← 목록으로
주일말씀2025.09.21 (일)

250921 주일말씀(육과 영의 성공 비법)

선포일
2025.09.21 (일)
성경 본문
디모데후서 2장 20~21

첨부 파일

<2025년 9월 21일 주일말씀> 육과 영의 성공 비법 - 먼저 자기를 만들고 크게 행하라 본 문 : <디모데후서 2장 20~21절>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뿐 아니요 나무 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 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고린도후서 9장 6절>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할렐루야! 오늘은 ‘육과 영의 성공 비법 – 먼저 자기를 만들고 크게 행하라.’ 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서론을 먼저 전해 주겠습니다.> ◎인생 모두 누구나 성공하는 최고 비법이 있습니다. 먼저 자기 마음과 생각과 육신을 만들고 행하는 것입니다.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최고로 섬기면서 그 안에서 배우고, 만들고, 개발하기입니다. 그 말씀을 실천하면서 점점 크게 행하면 성공합니다. ◯선생도 먼저 마음, 정신, 생각, 육신을 만드는 연단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시대 일을 실천했습니다. ◯자기를 만드는 일은 건축할 때 기초공사를 먼저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를 먼저 안 하면 안 됩니다. 빨리 성공하고 싶다고 자기를 안 만들고 하면 아무리 큰 것을 얻어도 그것은 다 깨진 그릇에 물이 빠져나가듯 합니다. ◯마음, 정신, 생각과 육신의 행위 먼저 온전하게 만들기입니다. 그래야 제대로 하여 얻고 쓰게 됩니다. 마음, 정신, 생각과 육신의 행위를 먼저 만들어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도 귀하게 들리고 귀하게 여겨 제대로 행해집니다. 고로 절대 이것을 먼저 해야 합니다. ◯마음, 생각이 생명입니다. 하나님이 인생들을 구원시키려 구원자를 보내어 영원한 지옥 고통을 받는 사망으로 안 가게 가르치시고 생명권에 살게 해 주셨어도 마음, 생각, 육신을 만들지 않으면 뺏깁니다. 본인이 하나님을 위해 청춘과 젊음을 다했어도 마음에 문제가 있으면 후에 가서는 쓰러지고, 오히려 하나님을 부정하기도 합니다. 생각이 이리저리 흔들려서 육신도 그 뜻길을 포기합니다. 이는 마음 때문입니다. 마음, 생각을 성령으로 만들어 놓지 않으면 하나님이 도와주셔도 결국 쓰러지고 실패합니다. 마음과 생각이 이리 큽니다. 생명입니다. ◯모두 만들지 못한 마음, 생각, 몸 때문에 영원한 천국 길을 가다가도 어려운 일 당하면 “이거 아니야.”하면서 돌아서서 영원한 고통의 사망길로 갑니다. 하나님이 천국에 오게 예정해 놓으셨어도 마음, 생각을 다이아몬드같이 단단하게 만들지 않은 자는 생명길로 오다 자기가 스스로 사망길로 갑니다. ◯고로 먼저 마음, 생각, 정신, 육신이 온전히 행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저마다 돈도 부귀도 다스리고, 신앙도 다스려 뺏기지 않고 영원히 하나님, 성령과 함께 삽니다. 이렇게 살지 못하는 자는 마음, 생각, 정신, 육신을 만들지 않아 약하여 사탄과 악과 귀신에게 패한 자입니다. ◯배우고 앎으로 마음, 생각이 굳건한 자는 평생 불신하지 않고 굳건히 갑니다. 이러한 자는 땅에서도 육이 천국의 삶을 살고, 하늘에서는 영이 영원한 천국을 상속받고 삽니다. 황금천국을 가는 데는 역시 마음이 그리 큽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마음 보고 사람을 뽑으십니다. ◯실패한 자, 성공 못 한 자는 모두 마음, 생각 때문입니다. 마음이 굳세고 강하고 담대한 것이 자본입니다. 이러한 자는 힘들어도 끝까지 갑니다. 현재까지 신앙 안에 존재하는 자는 일단 생명권에 있는 자입니다. 모두 오늘 확실히 배우고, 마음, 생각, 정신, 육신을 제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마음은 결심하면 순간 강해집니다. 지금! 모두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뜻대로 마음, 생각, 정신, 육신을 만들겠다고 결단하기를 바랍니다. 순간이 아니라 아예 마음, 정신, 생각과 육신의 행위를 최고로 강하게 성장시켜야 합니다. 그러려면 절대적으로 매일 말씀을 듣고, 절대 그 말씀을 믿고, 그 말씀을 매일 행해야 합니다. 이를 하나님께도 결심하고 약속해야 하지만, 자기 스스로도 영원히 하나님 앞에 아예 마음, 정신, 생각이 안 변하겠다고 절대 결심하고 살아야 합니다. ◯모두 마음 미남, 마음 미인으로서 마음이 걸작이 돼야 합니다. 육신은 마음 따라 좌우되니, 육신이 지금 당장 작품이 아니더라도 마음만 제대로 되어 있으면 육신은 어떻게든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선생도 먼저 마음을 만들어 놓으니 바로 육신을 만들어 유능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운동도 수영도 못했고, 글도 못 쓰고, 온갖 일들을 잘 못했습니다. 그러나 먼저 마음을 만드니 육신도 만들어 유능해졌습니다. 육은 노래도 못했는데, 마음을 만드니 하나님, 성령님이 노래뿐 아니라 작사, 작곡도 하게 쓰셨습니다. ◯기도만 해서도 안 됩니다. 기도한 자도 마음, 생각, 정신, 육신을 절대 실천함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선생이 옛날에 살던 초가집은 비가 오면 비가 줄줄 샜습니다. 예수님이 “이런 집에서 어떻게 사느냐.” 하신 한마디에 ‘새집을 다시 지어야지.’라고 마음으로 결심하고 초가집을 때려 부쉈습니다. 실제 새집을 짓고 만드니 아예 비가 안 새고 괜찮았습니다. 이같이 실천함으로 마음, 정신, 생각, 육신을 계속 만들어야 합니다. 아예 새집을 짓듯 마음, 생각을 부활시켜야 몸 버릇도 고치고 영웅 되는 삶을 삽니다. 아둔하고 어리석은 것은 몸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모두 서론 말씀을 듣고 먼저 자기를 만들고서 크게 행하는 것이 ‘육과 영의 성공 비법’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이제 본론의 말씀을 더 깊이 전해 줄 테니, 더 깊이 듣고 실천하여 모두 육도 영도 성공하기를 축원합니다. <본문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육의 몸은 길들이는 대로 됩니다. 마음도 길들이는 대로 됩니다. 마음도 몸도 길들이면 편합니다. 모든 사물은 만드는 대로 됩니다. 마음도 몸도 만드는 대로 됩니다. 고로 자신을 오직 하나님, 성령님이 쓰시기에 합당하게 만들기입니다. 그럼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신을 쓰십니다. ◯만물도 사람도 모양 형상대로, 생긴 대로, 만들어진 대로, 행한 대로 쓰입니다. 만물이 만든 대로 쓰이듯이 사람도 자기를 만든 대로만 쓰이게 됩니다. 작게 만들면 그것이 크게 보이지도 않고, 큰 데 쓰이지도 못합니다. 크게 만들어야 크게 쓰이게 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크게 쓰시려면 먼저 크게 만드십니다. 성경의 중심인물들과 같이 연단하고 가르치고 실천시킨 후에 쓰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쓰이려면 기도하면서 자기를 온전한 말씀으로 개발하고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은 자기 하는 대로 자기를 크게도, 작게도 만듭니다. 누구나 크게 만들려면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래서 크게 만들지를 못합니다. ◯무엇이든지 크게 만들려면 - 첫째, 마음입니다. 또, 크게 만들려면 - 기술이 있어야 하고, - 환경과 여건이 갖춰져야 하고, - 자료도 많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마음이 작고 생각이 작으면 기술과 자료가 충분히 있어도 크게 못 합니다. 마찬가지로 자기 자신을 만드는 것 역시 마음, 생각이 작으면 크게 만들지 못하고 적당하게 만들거나 작게 만들게 됩니다. 작게 만든 자는 작게 쓰이고, 작게 얻고, 작게 살게 됩니다. ◯신앙의 삶도 그러합니다. 매일 크게 행하고, 크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큰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고 행합니다. 평소 길을 잘 들여 놓아야 기회를 잡고 많이, 크게 할 수 있습니다. 마음, 생각을 크게 만들기 위해 크게 구상하려면 오직 하나님과 일체 되어 성령으로 행해야 합니다. 자기 마음, 자기 생각은 작습니다. 그 구상 따라 성장해야 크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크게 만들려면 크고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새벽부터 행해야 합니다. ◯마음, 생각, 행함을 작게 하는 자는 작게 하고, 편하게 많이 놉니다. 그러니 우선은 편하고 좋습니다. 그 대신 얻는 것이 작습니다. 후에는 적게 거둠으로 인하여 고생도 어려움도 많습니다. 또, 작게 행하는 자는 생각이 크지 못하니 큰 것을 못 봅니다. 수석 작품 돌도 작은 것만 보고 작은 것만 찾는 자는 큰 작품 돌은 보지를 못합니다. 나무도 작고 예쁜 것만 보는 자는 큰 작품 거목이 눈에 안 들어옵니다. ◯월명동은 큰 정신으로 아예 큰 나무를 심어서 당세에 하나님 궁을 거목 숲으로 만들었습니다. 100년, 200년 앞서 행한 것입니다. 작은 나무를 심어 거목 되게 하려면 100년~200년씩은 키워야 합니다. 이는 100년, 200년만큼 뒤떨어져 사는 것입니다. 작은 것은 개인이나 가정용입니다. <영상 1> 시작 ◯큰 지역이라 크신 하나님의 구상으로 큰 나무를 심고, 큰 돌로 쌓았습니다. 하나님 궁을 큰 잔디 광장, 큰 운동장, 큰 산들로 둘러싸이게 만들었습니다. 수영장도 천 명씩 들어가게 만들었습니다. 건물도 크고, 폭포수도 크고, 다 큽니다. 그만큼 100년, 200년 앞질러 갔습니다. 그럼 100년, 200년 더 산 것이 됩니다. <영상 1> 끝 ◯역사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때가 되어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시작하시고 사명자에게 주시어서 이 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온 우주와 지구에서 제일 크고 크신 하나님이 선생을 크게 쓰시어 크고 큰 새 시대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기도하는 것도 하나님은 선생에게 크고 큰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선생은 역사를 시작하기 전부터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차원으로 큰 기도를 오래 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도 시대를 뒤집는 큰 말씀을 받아 왔습니다. 새 역사 말씀입니다. 온 세상의 그 많은 기성인들은 성경 말씀을 크게 풀지를 못했습니다. 선생은 마음과 생각을 크게 만드니 성경 역시 크게 풀었습니다. 오직 섭리역사만이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마지막 말씀의 인봉을 풀어 최고로 큰 말씀으로 최고로 큰 역사를 이루어 왔습니다. ◯또, 하나님은 우리에게 동에서 서까지 가장 큰 것 월명동을 주시며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교회도 모두 큰 교회를 주시고, 각종으로 크게 행하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를 좇는 모든 자들도 그와 같이 크게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환난과 고난도 시대적 환난, 민족과 세계적 고난으로 크게 받았습니다. 작게 생각하는 자는 크게 행하는 자를 이해 못 하고 오히려 반대합니다. 그래도 크게 행하여야 합니다. ◯큰 사업을 하여 대기업을 이룬 자는 모두 크게 하였기에 크게 이룬 것입니다. 마음, 생각이 그리 큽니다. ◯종교 역사도 그러합니다. 예수님도 역사를 이루는 데 있어 처음에는 작게 하다 결국에는 크게 하라고 ‘겨자씨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마 13:31~32)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 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 라” ◯선생이 크게 행하지 않았으면 구멍가게 운영하듯 하여 구시대 기성과 같은 옛날 석막리 마을에서 계속 살았을 것입니다. 선생이 어릴 때 다녔던 기성 교회를 보면, 그때 같이 다닌 신앙인들은 나이 먹어 죽고, 그 나머지는 신앙이 죽어 교회에 안 다닙니다. 그 교회의 교인들은 그렇게 하나둘 없어지고, 지금은 두 명 다닙니다. 선생도 계속 구시대에서 예수님만 믿고 살았으면 지금까지 그 작은 교회에 있었을 것입니다. 인생의 어려움과 환난을 견디었다 해도 작게 행했으면 그 기성교회 교인 중 한 명으로 살아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크게 행함으로써 그 주관권을 나와서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신랑으로 맞고 새 말씀을 배우고 큰 역사를 하니 성약의 새 역사, 새 기업이 되었습니다. ◯다른 자들은 이 같은 역사가 진행되는지 아예 알 수가 없습니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한 자가 누구에게 이를 말하겠습니까? 그렇게도 굶고 고생하여 얻은 것인데 순간 어려운 일 있다고 하나님 역사에서 물러나고 말겠습니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데 누가 오해하고 막는다고 해서 안 하겠습니까? 선생 10대, 20대, 30대 때부터 동네 사람들, 형제, 부모 모두 선생을 걱정하며 선생이 행하는 일을 막았습니다. 그 말 듣고 그대로 안 했으면 망했을 뻔했습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말씀만 듣고 절대 행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마음, 생각이 굳세고 강하여라. 저들 말 듣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들은 이제야 선생이 한 일이 맞다고 합니다. 생각의 차원이 낮고, 사명도 안 받은 자들이 이제서야 맞다고 하며 이제 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 있겠습니까? 핍박을 받아도 하나님이 주신 기회의 때, 그때 해야 고통을 벗어나고 희망을 이룹니다. ◯그중에 더러는 아직도 말씀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시대 말씀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동네 사람뿐 아닙니다. 온 세계 기성인들이 이해를 못 하고 선생이 가르치는 교리가 틀렸다고 하며 이 역사를 막고 반대했습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행했습니다. 막고 반대하고 이단시한다고 안 했으면 망했습니다. 하나님 역사를 행한 자는 형통하고, 하나님 역사를 막고 이단시한 자는 실패했습니다. 그들은 비진리로 성경을 푸니 모두 안 이뤄져서 좌절했습니다. ◯신앙의 역사든지 사회의 역사든지 때가 되면 하나님의 새 역사를 따라가야 합니다. 따라가지 않은 자들은 그것이 얼마나 손해인지 당세에는 잘 모릅니다. 이런 자들은 후에 가면 갈수록 처참하게 삽니다. 마음이 무지하니 무지한 길로 가서입니다. ◯결국 우리는 하나님의 새 역사니 번창해 갑니다. 새 역사를 알고 행하는 자를 어찌 당하겠습니까. 알고 행하는 자는 누가 같이 안 해 주어도, 혼자 행해도 새 역사임을 알고 따라옵니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한 자가 어떻게 했습니까? 혼자 행했습니다. 보화를 발견했으니 온갖 자기 소유를 다 투자하여 밭을 사서 몰래 그 밭의 보화를 파내어 그 보화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누가 알까 봐 오히려 숨기고 두려워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은 귀신들도 예수님이 누군지 알고 떠드니 누가 알까 하여 조심하라고 하시며 “잠잠하라.” 하셨습니다. (막 1:23~25) “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되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이 역사를 펴 올 때도 그러하였습니다. 선생도 누가 진리를 알까 하면서 정신이 온전하고, 마음이 온전하고, 생각이 온전한 자만 뽑아서 그들에게만 진리를 전해 왔습니다. 그때 구시대 사람들은 선생 젊었을 때 역사를 맞고 같이하지 않고 모두 그렇게도 반대했습니다. 그랬던 자들이 이제는 모두 예수님 안 오신다고 실망하여 신앙이 죽고 늙어 떠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섭리역사가 커서 선생 혼자가 아닙니다. 수많은 섭리 후손들이 새 역사를 좇으며 갑니다. 기성의 후손들은 끝에 다다랐습니다. 2000년 지난 지가 옛날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심판하고, 각종 역사를 다 하셨어도 모릅니다. 때가 되니 세상이 끝났다고만 생각하고 그것으로 끝났습니다. 소경들입니다. ◯하나님은 해 뜨는 새 역사와 함께하십니다. 더구나 우리는 성자와 성령님까지 발견하고 가니 성령도 더욱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어찌 뛰는 자가 말 탄 자를 따라올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고아와 과부 같은 시대와 사람들을 보며 새 역사에 와서 살고 있습니다. 고로 부지런히 자기 관리 하면서 자기를 크게 만들어 사망으로 가는 저 생명들을 이끌어 오는 큰일을 해야 합니다. <영상 2> 시작 ◯큰 자는 작은 일은 안 합니다. 어렸을 때는 작았어도 이제는 모두 컸으니 점점 크게 해야 합니다. 월명동 야심작도 처음에는 작은 돌 가지고 쌓다가 점점 크고 좋은 돌로 쌓았습니다. 큰 역사라, 크게 해야 하나님의 구상에 맞습니다. 우리가 크게 해야 하나님도 크게 역사하십니다. <영상 2> 끝 ◯섭리역사가 기성인들과 모르는 자들에게 이 말씀을 가르쳐 주며 같이 하자고 도와주어도 그들은 함께 안 했습니다. 이는 지능이 낮아서입니다. 모두 늙고 희망 없이 살고 있습니다. 어떤 자는 그렇게도 이 말씀을 믿고 따르라고 하였어도 마음이 약해서 안 믿고 안 따라오고 살아갔습니다. 선생은 이 말씀 가지고 세계적인 일을 했는데, 그는 무엇을 하고 있나 가서 만나 보았습니다. 살아 있긴 하나, 관리를 못 하여 병든 몸으로 생활의 온갖 고통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가 선생을 좇아 같이 행했으면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같이 시대 영광의 인물이 됐을 것입니다. 소경들은 자기 인식, 자기 수준대로만 삽니다. ◯늙기 전에 모두 어서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그날의 기회는 크나 작으나 그날 지나갑니다. 매일 행하는 자는 실상 삼위같이 하는 자입니다. 삼위는 매일 매일 쉬지도 변치도 않고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행하는 자는 생각도 마음도 행함도 행치 않는 자와는 전혀 다릅니다. 그 위치도 다릅니다. 딴 세상에 처해서 행합니다. 행하는 자는 새 세상,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삽니다. ◯또 큰 지혜의 할 일을 말해 주겠습니다. 얻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얻은 것을 잘 쓰는 것이 지혜요, 우리의 할 일입니다. 쓰면 10배, 100배 커집니다. 섭리역사도 그리해서 47년 동안 이같이 세계적으로 큰 것입니다. ◯우리가 실제 얻은 것은 예전에 없었을 때 마음과 생각으로 상상만 하던 것입니다. 고로 주신 자를 위해 많은 생명을 데려와 같이 쓰면서 시대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주고, 그들도 영생 길을 가게 해 줘야 합니다. ◯의를 행해야 의로 인해 자기 형체가 의롭게 변화됩니다. 변화되면, 마치 소로 길을 다니기 편하게 넓히고 사는 자와 같이 자기 인생이 편해집니다. 육체도 혼체도 영체도 변화해야 합니다. 육의 변화가 곧 영의 변화입니다. 육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 그 영이 하늘나라에 속한 영으로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농사짓는 법을 모르는 자는 농부가 시키는 대로 해야만 자기도 농사로 곡식과 과일을 얻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그 보낸 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에 순종해야 육도 형통하고, 그 영도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되어 그 나라에 가게 됩니다. 기구를 만들고 싶으면 그 기구를 만든 기술자가 시키는 대로 해야 그 기구를 만들게 되듯이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 그 원하던 것이 이루어지고, 영이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모르면 평생 그 위치에서 고통을 겪으며 갖은 고생만 하고 삽니다. 배우고 알고 행하여 옛 시대 삶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이는 육이 죽은 자가 실제 살아난 것과 같습니다. 그런 삶을 부활했다고 합니다. ◯뇌의 생각과 육의 행위가 변화되고 차원이 높아질수록 더 많이 행하여서 더 변화됩니다. 그럼 더 얻고 더 누립니다. 육만 누리면 일생뿐입니다. 영까지 누리게 해야 천국에 가서 영원히 누립니다. 그 핵은 생각입니다. 육은 뇌가 생각하는 대로 작동됩니다. ◯육만 위해 생각하는 자는 육에 속한 것만 얻고 살고, 영은 사망으로 갑니다. 한번 사망에 가면 영원토록 못 나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 샤머니즘을 믿고 산 자에게는 하나님께 속한 구원이 없습니다. 그 영은 그 주관권 영계로 가서 삽니다. 하나의 지옥 쪽 영계입니다. 이 세상에서 육의 삶으로 영의 구원이 좌우됩니다. 이를 명심하고 살아야 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오늘의 하이라이트! 육과 영의 최고 성공 비법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인생의 열쇠가 되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 먼저 영상을 통해 보겠습니다.> <영상 3> 시작 ◯방 안에 갇혀 있는 자들 중에는 밖에서 잠긴 문을 열 자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구약 방에 갇혀 있는 자는 율법으로 잠긴 문을 따고 열 수가 없으니, 신약 새 시대로 나올 수 없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밖에 있는 자, 예수님께 열쇠를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신약 방에 갇힌 자들은 신약 방에서 나와 밖에서 잠긴 문을 딸 수가 없습니다. 새 시대가 와서 성약의 시대 사명자가 말씀의 열쇠로 그 잠긴 문을 따 줘야만 성약 새 시대로 나올 수 있습니다. <영상 3> 끝 ◯하나님도 예수님도 밖에 있는 자에게 열쇠를 주십니다. 그가 그 열쇠로 받은 말씀을 전해 주어 따르는 자들과 함께 하나님 역사의 목적을 이룹니다. <영상 4> 시작 ◯구약에서는 신약말씀을 못 풉니다. 신약에서도 성약말씀을 못 풉니다. 밖에서 문에 자물쇠를 채워 닫았으니 그 방에 있는 자는 절대 그 문을 못 엽니다. 밖에서만 열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새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열쇠를 가지고 와야 합니다. 새 시대 말씀을 전해서 구시대 닫힌 문을 열어 주고 구시대에서 나오게 합니다. ◯시대에 보낸 자가 하나님께 가는 문입니다. 시대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고, 그가 닫으면 열 자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요 10:7-9)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 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 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 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계 3:7~8)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 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 람이 없으리라...” <영상 4> 끝 ◯하나님은 방에 있는 자에게 열쇠를 주지 않으십니다. 밖의 사람에게 갇힌 자들을 위해 열어 주라고 하시며 그 열쇠를 주십니다. 열쇠는 사명자가 받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에게만 시대 열쇠인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말씀으로 구약의 잠긴 문을 따 주어 신약역사를 여셨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깨닫고 시인했을 때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주신 열쇠 또한 신약의 말씀입니다. (마 16:18-19)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새 역사 때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은 구 역사에 갇히지 않은 선생에게 말씀의 열쇠와 말씀의 붓을 주셨습니다. 말씀의 열쇠로 구시대 잠긴 문을 열고 말씀의 붓을 가지고 새 역사를 해 왔습니다. 그랬더니 그 말씀을 믿고 행한 자들도 구시대에서 나와 살아났습니다. 새 시대로 부활하였습니다. 모르면 갇혀 있기에 열쇠를 가진 자를 따라 나와야 됩니다. ◯구시대는 지금도 새 시대가 어떻게 가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구원자를 보내서 그때그때 합당한 대로 뜻을 펴 가십니다. 와서 행하는 자도 하나님이 하시니 그때그때 행하면서 압니다. ◯구약 때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 새 역사를 예언해 놓으셨어도 그때마다 시대 상황이 다르니 모두 하나님이 원하신 대로 안 되기도 했습니다. 메시아 예수님과 신약역사를 예언하며 모두 맞으라 하셨으나, 예언한 대로 다 이뤄지지는 않았습니다. (사 9:6~7)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 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 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 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렘 31:31~3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 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 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 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 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 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래도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그 예언과 하나님의 그 뜻을 다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두가 새 역사를 맞게 예정하셨으나, 시대 복음을 맞은 자와 맞지 못한 자의 운명이 갈라져 갔습니다. 하나님이 열쇠를 주시며 보낸 자도 때가 되어 새 시대 뜻을 실천하면서 비로소 이를 알게 됩니다. 안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예언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시대를 맞지 않으니 영광의 주도 맞지 못합니다. 그중에 믿는 자들만 주를 믿고 따릅니다. ◯이러니 구약인들은 자기들이 기다린 역사가 와서 신약인들이 하나님 뜻을 펴 가고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맞은 자에게는 구약의 예언이 영광으로 이뤄지고, 믿지 않은 자에게는 그 예언이 고난의 운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을 기다린 자 중 100분의 1도 예수님을 안 믿었습니다. 다 유대 종교인들입니다. 소수의 사람만 믿고, 그 시대에 한 군데서 작게 이뤄지니 하나님의 새 역사가 온 것을 아는 자만 알고, 모르는 자는 전혀 몰랐습니다. 인터넷 시대도, 전화 시대도 아니니 직접 보고 들어야만 알 수 있었습니다. 교통수단도 안 좋은 시대라 예수님은 걸어 다니면서 이방 땅에서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계시는 데 가서 들은 아주 극소수만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나마도 극적인 환난이 밀려오니 위험을 무릅쓰고 작게 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전한 곳에서만 새 시대가 온 것을 알았습니다. 기다리던 자들이 원수같이 대하므로 말씀을 전하는 것이 오히려 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방 땅에서 전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토록 기다린 예수님을 몰라보고 낮은 지능 수준으로 예수님을 이단으로 규정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새 역사, 예수님에 관해 관심이 없었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영체로 오시고, 육으로는 예수님이 오시니 모두 이단으로 보고 원수시했습니다. 당시는 유대인들이 4000년 전통으로 종교를 잡고 있었습니다. 율법이 이스라엘의 국법처럼 되어 나라에서도 민족을 율법으로 다스렸습니다. 그때는 나라가 로마로 넘어가서 로마가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있었어도 일부 자체로 율법으로 다스리는 것은 허락한 때였습니다. 그때 유대 종교인들은 로마인들에게 저들은 이단이라고 아예 인식시켜 로마인마저 예수님을 이단으로 대하게 했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로마인들의 제재까지 받으셨습니다. 율법주의자들은 예수님이 말씀하면 신경 쓰이게 지켜보며 방해했습니다. 늘 꼬투리를 잡기 위해서 듣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기 수준대로 듣고 모순을 잡아내어 지도자들에게 고해 여론화시켜 로마인들까지도 예수님을 제재하게 했습니다. 율법주의자,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최고 악을 행하였습니다. 이 시대 환난 때 당해 본 우리는 예수님 시대가 잘 깨달아집니다. ◯사사건건 간섭하니 예수님은 맘대로 말씀을 할 수 없으셨습니다. 그러니 듣는 자들도 제대로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늘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깨닫는 자는 알고 따르나 그중에도 모르는 자가 많아 다시 귓속말로 말씀해 주기도 하셨습니다. (마 13:10~17)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 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 라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 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 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 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 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이런 상황이니, 예수님은 더 많은 말씀을 남기며 성경에 많은 내용을 기록할 수가 없으셨습니다. 그들의 육은 당세에 그런 무지한 행위를 행하며 무력으로 기세등등하게 행하였지만, 그 영혼들은 행위대로 받았습니다. 사망에서 살며 영원한 고통을 받는 영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이같이 힘든 환경 속에서 3년 동안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럼에도 결국 4000년 구 역사는 이미 시대가 갔으므로 저물어 가고, 하나님이 보낸 자 통해 행하시는 새 역사만 해와 같이 빛나게 펼쳐져 갔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온전한 역사만 계속 형통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모두 심판하셨습니다. 예수님 죽고 약 37년 후, 주후 70년경에 전쟁으로 이스라엘이 완전히 로마로 넘어가게 되고, 성전도 파괴되었습니다. ◯새 시대가 오면 항상 기다리던 자들이 무지하여 막고, 핍박하고, 고통을 주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했습니다. 안 믿는 자까지 동원하여 언론화하고 핍박했습니다. 그들은 결국 행한 대로 사망길로 갑니다. 하나님의 새 시대 뜻대로 하는 자만 육도 영도 형통합니다. 소경들이 그 길을 막으나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눈 뜬 자를 통해 이 시대 뜻을 펴 오셨고, 이루며 가고 계십니다. 이를 깨닫고 가는 자들 모두에게 주 하나님과 성령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