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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5.09.28 (일)

250928 주일말씀(1. 자기를 먼저 만들고 하여라)

선포일
2025.09.28 (일)
성경 본문
에스겔 3장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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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928 주일말씀(1. 자기를 먼저 만들고 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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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8일 주일말씀> 1.자기를 먼저 만들고 하여라 2. 상대 심리, 마음, 얼굴을 보면서 말하여라 본 문 : <에스겔 3장 8~9절> “내가 그들의 얼굴을 대하도록 네 얼굴을 굳게 하였고 그 들의 이마를 대하도록 네 이마를 굳게 하였으되 네 이마로 화석보다 굳은 금강 석 같이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패역한 족속이라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 워 말라 하시고” 할렐루야! 오늘 말씀의 주제는 ‘첫째, 자기를 먼저 만들고 하여라. 둘째, 상대 심리, 마음, 얼굴을 보면서 말하여라.’입니다. 이 말씀으로 하나님과 성령의 은혜와 불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자기 것이 좋다고 해서 그대로 “내 것이 좋다.” 하면서 자랑하면 보는 자들이 시기합니다. 고로 시기하는지를 보며 잘 말해야 합니다. 그래야 상대가 시기 질투를 안 합니다. 자기 것이 좋다고 말하면 자기를 온전히 만들지 않은 자는 듣고, 안색이 변하고 질투합니다. 그러니 사실을 말하더라도 상대의 얼굴을 보면서 말해야 합니다. 자기 것의 질이 나쁘다고 하면 듣는 자는 금방 안색이 돌아오고 좋아합니다. 더 좋은 것을 산같이 많이 가지고 있어도 “저 산 같은 것 중에 내 것은 조금만 있다.”라고 말할 때 듣는 상대의 얼굴을 보면 그 말을 인정하고 믿고, 자기를 미워하지 않습니다. ◯이같이 사람들은 흔히 “내가 너보다 못하다.”라고 하면 좋아하고, “내가 너보다 낫다.”라고 하면 싫어하고 분노합니다. 자기를 만들지 않은 자에게는 “나는 당신보다 못하다.”라고 말해 줘야 좋아합니다. ◯시기와 질투는 뼈가 썩고 녹아서 없어지게 합니다. (잠 14:30) “마음의 화평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의 썩음이니라” 이 말씀을 듣는 자들은 모두 자신의 마음을 시기와 질투를 없앤 평온한 마음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형제의 기쁨을 같이 온전히 기뻐하고 축하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를 온전히 만들지 않은 자들은 누가 자기에게 예쁘고 멋있다고 하면 그 이야기를 듣다 날개가 나서 모두 날아갑니다. 독수리가 쫓아가도 잡을 수가 없이 날아가 버립니다. 생각도 날아가고, 몸도 날아갑니다. 사탄과 꾀는 자는 그것을 이용하여 좋아하는 말을 하면서 꾀고, 마음 도적질하고, 사기 치고는 도망쳐서 사랑 지옥이 되게 합니다. ◎사람은 자기 생각 차원대로 살아갑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땅이라도 좋아하며 기뻐 귀히 쓰는 땅이 있고, 멀리 있어 눈으로 보기만 하는 개발되지 않은 땅도 있습니다. 주인은 생긴 대로 모양대로 대하고, 또 자기 생각 차원대로 대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더 축소해서 보겠습니다. 자기 몸이라도 귀히 쓰는 지체가 있고, 보다 귀히 쓰지 않아 지체 역할만 하는 지체도 있습니다. 또, 욕심부려 무리해서 더 쓰려다 약해서 고장 나기도 합니다. 자기 생각 차원대로 씁니다. ◯하나님 섭리역사를 떠나가도 자기 체질대로 살아가면서 좋다고 합니다. 그것이 제 체질에 맞기 때문입니다. 자기 사는 것을 보면 그의 차원을 압니다. ◯어떤 자는 원시인같이 마음먹고 생각하며 살면서 만족하다고 합니다. 이는 여름철에 뜨거우니 추운 지방으로 이사 가는 격입니다. 이런 자는 겨울의 때가 오면 추우니 못 견디어 또 체질에 안 맞는다고 하며 이사 갑니다. 철새 족속은 그 어떠한 땅이든 환경이든 그 어떤 주인도 되지 못합니다. 곁방살이처럼 떠도는 처지입니다. 그 차원인 것입니다. ◯자기 마음, 생각, 정신, 몸을 온전하게 만들면 운동선수가 어떤 환경에서도 뛰고 달리며 경기하듯 하나님 안에서 환난 핍박과 삶의 고통이 있어도 하나님 뜻을 이루면서 기뻐 삽니다. ◯우리가 겪는 고통은 의의 고통입니다. 영 지옥에 가서 혀를 깨물면서 영원무궁토록 살 자들의 영, 혹은 지옥 쪽 영계에 가서 갖은 고통을 겪으면서 살 자들의 영들이 겪는 고통이 아닙니다. ◯선생은 육이 산 채로 지옥 고통을 종류별로 수십 가지를 겪었습니다. - 배고픈 육적 지옥 고통 - 추위의 육적 지옥 고통 - 아픈 육적 지옥 고통 - 각종 두려운 공포로 혀를 깨무는 육신 지옥 고통 - 전쟁터에서 시체를 수백 구씩 보면서 썩는 냄새를 맡는 육신 지옥 고통 - 배신자들이 고통을 주는 육신 지옥 고통 - 억울한 고통으로 기절하는 육신 지옥 고통 - 극적 환경으로 고통받는 육신 지옥 고통 - 원수들이 괴롭혀도 참고 견디는 육신 지옥 고통 - 총을 머리에다 겨누는 죽기 직전의 육신 지옥 고통 - 고문으로 인한 육신 지옥 고통 - 새들이 독수리를 쫓아내도 참는 육신 지옥 고통 - 구덩이 벌레가 눈에 들어가고 귀에 들어가서 고통 주듯 벌레 같은 자들이 무지로 억울케 하는 지옥 고통 - 들려오는 소리로 인한 지옥 고통 - 하나님이 선생 시켜서 하는데 못 믿고 무지 속에 상극하여 선생 심정 터지는 지옥 고통 - 육신이 받는 각종 숨 막히는 지옥 고통 - 자기가 해야 한다고 하는 자들로 인한 지옥 고통 - 그리고 수십 년 지옥 고통을 받으면서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을 받아 와서 참새들을 백조같이 보고 가르쳤습니다. 하나님 위해 산다고 하여 그렇게도 하나님만 섬기고 사랑하여 잘되라고 마음 다해 정성 다해 키워 놓으니, 육적 사랑 세계에 몸 바치고 갔습니다. 그들로 인해 육신이 받은 지옥 고통입니다. ◯이 외에도 영들이 받는 지옥 고통을 영계에 가서 수십 가지 보았습니다. 지옥 고통은 정말 말로 할 수 없이 끔찍합니다. 그래서 전도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부모, 형제를 그냥 두면 안 됩니다. 자기 자신도 신앙 변하여 생명권 떠나면 끝납니다. 천국은 그럭저럭해서 가는 곳이 아닙니다. 정말 감사함으로 죽도록 해야 합니다. ◯자기를 하나님 뜻대로 하나님 체질로 만들면 어디를 가도 적응을 잘하고, 좋아서 실천하며 삽니다. 환난 핍박이 있어도 오직 하나님 뜻대로 행하게 정신, 사상, 마음, 몸 체질을 만든 자는 환난, 핍박이 오면 자기 때가 왔다고 하며 잘 뜁니다. ◯운동선수를 보면 그렇게도 춥거나 더워도 경기장에 들어가면 미쳐서 뜁니다. 관중이 이를 보고 “저 선수 진짜 미쳐서 뛴다. 날이 더워도 저 선수가 저렇게 뛰니 마음에 찬바람이 불어와서 시원하다.” 할 정도로 합니다. ◯자기 사랑하는 자만 있으면 어떤 환경에서도 기뻐서 거의 죽어 가면서까지 미쳐서 살아갑니다. 영원히 변치 않을 존재자이신 하나님, 성령, 성자, 주만 있으면 어디를 가나 기뻐서 거반 죽어 가면서도 삼위를 위해 미쳐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어디를 가서 간증해도 자기도 힘 받고, 듣는 자도 감동 받고 “저자 정말 훌륭하다.” 합니다. 그런 자는 어디를 가도 천국입니다. 마음도 몸도 천국을 이루고 삽니다. ◯하나님, 성령님은 “환경이 좋아도 그곳에 사는 사람이 안 좋으면 그는 거기서 못 산다.”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좋으면 천국입니다. 또, 환경이 좋아도 생활이 안 되면 못 삽니다.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어디를 가나 못 삽니다. 자기를 하나님이 좋아하는 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를 하나님, 성령, 주가 좋아하는 대로 만들면 삼위와 같이 살아가게 됩니다. ◯자기와 자기 환경을 더 좋게 만들어 보면 그것이 얼마나 좋은지 압니다. 자기를 만든 자만 만든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압니다. <영상 1> 시작 ◯초가집같이 원시인이 살 것 같은 곳을 모두 개발하여 월명동을 만들었듯이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를 안 만들면 좋은 환경, 좋은 자리에 가도 그곳이 얼마나 좋은지를 잘 모릅니다. 만들면 돌덩이가 금덩이 값이 나갑니다. 월명동도 그러했습니다. <영상 1> 끝 ◯자기를 만들어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만드신 것도 눈에 보이고, 만드신 대로 귀히 보고 사랑하고 좋아하며 항상 마음에 감동받고 기뻐 삽니다. ◯자기를 귀히 만들어야 밭에 감춰진 보화도 찾아냅니다. 자기 마음의 밭을 깊이 갈아 만들지 않으면 자기에게 오는 육과 영의 보화를 발견 못 하고, 남의 마음 밭도 깊이 갈지 못합니다. 그러니 그의 마음에 깊이 묻힌 보화도 발견 못 합니다. 쟁기를 더 깊이 넣고 밭을 갈아야 합니다. 시대의 깊은 온전한 말씀으로 마음 밭을 갈아 줘야 저마다 개성의 보화들을 발견합니다. ◯마음 밭이 갈려 있어야 말씀도 깊이 들어가서 시대 진리를 온전하게 캐냅니다. 그렇게 선생은 금 같고, 보석 같고, 희귀종 작품 같은 시대 진리를 찾았습니다. 이 귀한 진리 말씀을 전해 주어도 귀히 안 들으면 하나님께 얻을 것을 못 얻어 육도 영도 빈곤에 처해 살게 됩니다. ◯월명동 지역은 정말 더 이상 없는 희귀종 형상 모양입니다.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천 년 역사 혼인 잔치 하려고 사랑의 핵심 장소, 월명동 지역을 동에서 서까지 희귀한 형상과 모양으로 구상하여 만드셨습니다. 하나님 이같이 하시고 시대 사명자를 보내사, 그 육이 되어 천 년 역사를 반세기나 해 왔습니다. 지금도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육도 영도 실천하며 해 나가고 있는데도 모릅니까. ◯같은 자리에서 같이 살아도 아는 자만 압니다. 사람은 말 안 하면 모릅니다. 같이 살아도 시대 말씀을 믿고 자기를 그 말씀대로 만들어야 알고 같이 행합니다. ◯날마다 천 년 역사 잔치에 참여하고 싶습니까? 정말요? 그럼 새 생명, 새 손님들을 잔치에 데려오기를 바랍니다. 그럼 천 년 혼인 잔치에 매일 참예하는 자가 됩니다. 가정에서도 귀한 손님이 오면 잔치하여 그로 인해 모두 진수성찬을 먹게 됩니다. 귀한 손님이 오면 가정에도 큰 도움이 되니 빚내서라도 잔치합니다. - 재벌가가 왔다고 합시다. 소, 돼지 잡고 잔치하지 않겠습니까. - 잃어버렸던 아들이 왔으면 거지 되어 왔어도 잔치하지 않겠습니까. - 또, 집 나간 딸이 10년 만에 집에 오면 잔치하지 않겠습니까. 모두 각 교회마다, 각 부서마다 하나님, 성령님이 보내 주신 생명이 오면 모두 기뻐 맞으며 잔치해야 합니다. 먹는 잔치도 하고, 말씀 잔치도 해야 합니다. 그동안 그리해 준 자들, 수고 많았습니다. ◯계절이 왔을 때 그 계절을 맞고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때 지나면 못 합니다. 여러분은 때를 좇아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모두 갖추어져 있는 때와 같아 자기만 하면 잘됩니다. ◎때가 오면 불편해도 하고, 환난 핍박 있어도 해야 합니다. 겪어 보니 환난 핍박 때 더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더 서두르고 재촉하니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날 환난 때 얻은 것을 보면 환난이 없을 때보다 더 엄청난 것을 많이 얻었습니다. 그때, 환난의 비바람이 칠 때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다른 자와 악한 자는 비바람, 눈보라에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행하는 자만 보였습니다. 행하는 자는 어려움을 이리저리 피해 가면서까지 행하였습니다. 그때 안 했으면 못 했습니다. 환난 중에도 행한 것 때문에 다 얻었습니다. 그 환난이 끝나 지금은 그때 얻은 것을 보며 기뻐 삽니다. 행한 자는 모두 좋아서 시대와 이때를 맞춰 행합니다. ◯선생은 옛날부터 항상 비 오는 날에 더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 다른 자들은 비 안 맞으려 비 오면 방에서 안 나옵니다. 비가 오면 도랑에 금 돌이 굴러다닙니다. 또, 비가 오면 금 박힌 돌이 빗물에 씻겨서 금이 반짝이는 것이 잘 보입니다. 많이 주울 때는 하루에 한 돈, 두 돈 줍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이 신앙생활에서도 환난 때 받는 몫이 있습니다. 또, 비바람 불 때 평소에는 떨어지지 않은 알밤도 떨어져 한 바가지씩 주웠습니다. 바람 불고 비 와서 떨어지면 주인도 주워 가도 괜찮다고 합니다. 춥고 눈보라 칠 때 스키 타야지, 따뜻할 때 스키 타러 가면 눈이 녹아서 허탕 칩니다. 의인들, 아벨들만 환난 때 이런 혜택을 봅니다. 악인들은 의인들과 아벨들을 괴롭히느라 이런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한계를 정해 놓으셨습니다. ◯어느 날 선생이 인대산에 가서 잡초를 치고, 깨끗이 청소했습니다. ‘벌레와 모기가 물고, 벌이 쏘아도 끝까지 해야지.’하고 더 이상 할 수 없이 큰 바위 밑까지 깨끗이 했습니다. 청소를 다 하고 바위를 쳐다보니 큰 왕벌이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찾아보니 근처에 벌통이 있었습니다. 벌통이 오래되어 거의 썩어 있었습니다. 땅 주인이 바뀌면서 관리하는 자가 없어 전 주인이 예전에 버리고 간 그대로 있었던 것입니다. 벌통에서 왕벌과 기어 나오는 꿀벌들을 다 죽이고 쫓아냈습니다. 그러고 벌통 속을 보니 나머지 벌들은 벌집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속에서 죽어 있었고, 꿀이 벌통에 꽉 차 있었습니다. 고사리 손가락만 한 왕벌이 침범하였는데, 꿀은 조금만 먹은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진짜 토종꿀을 모두 가져왔습니다. 끝까지 청소한 수고의 대가였습니다. ‘이래서 성령이 이곳을 풀 치고 깨끗이 하게 하셨구나. 성령의 선물이다.’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성산의 골짜기를 청소하고 깨끗하게 하였더니 꿀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여름 지나서 가을이 막 될 때는 아직 덥고, 땅벌은 제철이라 독이 많고, 뱀이 다니고, 모기가 물어 사람이 산에 다니기에는 최고 환난기 때입니다. 그런데 이때가 꿀통에 가을 꿀이 가득하고, 산에 으름, 포도, 머루가 익는 한때입니다. 때 놓치면 겨울에는 얻을 수 없습니다. 극적인 때에 극적인 것이 옵니다. ◯가을에는 쥐가 곡식을 먹으러 오니 쥐약을 놓아 잡습니다. 곡식을 앗아가는 들쥐와 여우, 늑대, 하이에나는 모두 잡아야 하듯이, 생명 노리는 자가 있으니 그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계속해서 전화하고, 각종으로 하나님의 생명을 꾑니다. 교회 교역자들이 수시로 교육해 줘야 합니다. 교회 자체에서도 사고가 극적인 자들은 가인이 되니 경계하기 바랍니다. <영상 2> 시작 ◯항상 하나님은 성령과 함께 행하는 깨끗한 자에게 축복을 주십니다. 월명동도 그러했습니다. 기도동산의 하나님 길을 깨끗한 대리석으로 모두 다 완공하니 하나님이 길러 놓으신 <구상솔> 걸작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월명동 암반 <신부솔>도 고통으로 시대의 조건을 다 세우고서 하나님의 월명동 자연성전 전체 인테리어를 돌과 나무로 다 하고 나니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 나무는 걸작의 소나무요, 신부 상징의 소나무입니다. <영상 2> 끝 ◯이같이, 행하면 주십니다. 그냥 주면 뜻이 없고, 사연도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증거도, 간증도 못 합니다. ◯하나님께 큰 것을 받을 때는 애간장이 다 타서 없어질 듯이 조건을 세워야 받습니다. 환난과 핍박도 받을 만큼 다 받아 그 창고를 다 비워 없애서 더 이상 환난, 핍박을 안 받게 된 후에야 하나님의 선물을 주십니다. 여러분도 해 봐야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압니다. ◯섭리역사 47년 동안 섭리사에 와서 얼핏 행하면서 자기가 주인 되어 하겠다고 하는 자들에게 “그래, 해 봐라.” 했습니다. 그러나 그에 해당하는 환난, 핍박이 오고, 마귀, 사탄이 다 몰려와서 침범하여 공격하니 현장에서 끌려가 세상 사망으로 갔습니다. 사탄, 마귀, 귀신이 가난과 혹독한 고통을 주기도 하고, 이성으로 물어뜯으니, 신앙이 죽기도 했습니다. 그때서야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깨닫습니다. 구원의 사명자가 수십 년 조건을 세우고 와서야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과 사명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죄악의 물에 떠내려가는 자를 건지고 구원하여 사랑해 주고 잔치해 줍니다. 그들은 모두 자기 교만과 무지로 자기 위치를 떠난 루시퍼같이 했습니다. 모두 어서 자기 사명의 일이나 부지런히 해야 합니다. 자기 위치의 자기 사명도 목숨 걸고 해야 겨우 감당합니다. ◯귀한 영광의 자리는 나와 같이 쓴잔을 마시는 자가 나의 지체 되어서 합니다. 자기를 만들지 않은, 그 사명이 아닌 자는 그 사명을 못 합니다. ‘머리’가 되면 얼마나 머리 아픈지 압니까? 지체들의 문제, 걱정, 염려를 모두 머리에게 해결해 달라 하니, 모두 보고 같이 고통을 겪으며 애간장이 탑니다. 지체는 머리에 비해서 10분의 1도 고통을 못 겪습니다. 지체가 머리 되면 고통받아 바로 쓰러져서 정신병자 짓을 하며 괴로워 죽으려고 할 것입니다. ◯권투선수가 아닌데 명예만 가지고 링에 올라가면 상대 선수에게 한 번만 맞아도 쓰려져 정신병자 되어 끌려 내려옵니다. 자기 위치를 떠나서 원수 사탄을 한 번에 쳐서 없애겠다는 자들이 그리됐습니다. ◯예수님은 유대 종교에서 각종으로 겪으셨기에 선생을 연단하고 단련시키셨습니다. 선생은 예수님과 온종일 살면서 늘 연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악들과 싸워서 이길 만큼 몸도 머리도 손도 철 덩이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원수 마귀, 사탄, 악한 자, 악평자를 머리로 박아 이기고 멸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세계 권투왕같이 되어야 한다고 하시어 각종으로 배우고, 사고, 정신, 마음을 연단하고 단련하며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금강석같이 마음을 만들고, 받은 말씀을 절대시하고, 머리에 오직 말씀만 가득 찼을 때, 영계 세계서 철판 깨는 대회가 열렸습니다. 세계 박치기왕들이 다 모였는데, 그 누구도 철판은 못 깨고, 머리로 철판을 박고서 쓰러졌습니다. 결국 선생이 하겠다고 하고 박았는데, 철판이 깨졌습니다. 선생은 쓰러지지 않고 일어났습니다. 그 후 대둔산에서 예수님께서 “됐다. 내려가자.” 하셨습니다. ◯이같이 한 자가 하나님의 지체 되어 하는 것이지, 아무나 못 합니다. 하다 죽습니다. 이같이 수백 가지 연단을 받고 모두 터득해서 왔기에 이기고 이긴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도 “그는 이기고 이긴다.” 하였습니다. (계 6:2)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오늘 성경 본문 말씀과 같이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시키실 때 그 위에 임하여 머리를 굳건케 해 주십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그래야만 생각, 정신, 마음이 깨지지도 변하지도 않습니다. <영상 3> 시작 (겔 3:8~9) “내가 그들의 얼굴을 대하도록 네 얼굴을 굳게 하였고 그들의 이마를 대하도록 네 이마를 굳게 하였으되 네 이마로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 같이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패역한 족속이라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 워 말라 하시고” ◯사탄과 악을 머리로 박아도 그들 머리를 쪼개트릴 만큼 강해야 합니다. 그 정도로 연단받고 강하면 악평자를 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알아서 잘해 주십니다. <영상 3> 끝 ◯여러분도 전에 각자 이같이 사탄과 싸우고, 악과 불의와 싸워서 사망에서 나오지 않았습니까? 사탄과 악을 없애야 천국이 됩니다. 예수님은 “내가 온 것은 사탄과 악을 없애러 왔다.” 하셨습니다.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 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이 시대 행하는 자들 역시 예수님과 동일합니다. 우리 모두 사탄을 멸해야 합니다. 악도 사탄도, 자기 불의도 다 깨끗이 청소해야 비로소 잔치합니다. 황금천국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행치 않고서는 못 갑니다. ◯구시대에서는 잔치를 못 합니다. 몰라서 크지 못하고, 몰라서 청소하지 않아 깨끗하지 않고 더러우니 잔치를 못 합니다. 예수님 때를 보면 구약에서 신약 잔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새 시대 신약에서 신약의 잔치를 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신약에서 성약 잔치를 할 수 없습니다. 절대 못 합니다. 어떻게 하는지 몰라 못 하고, 주인공이 없어 못 합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와야 엘리야 시대 때같이 비가 오게 하여 깨끗이 청소하고 씻게 됩니다. 사람도 만물도 그러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와서 악을 멸하고, 우상을 멸하고, 원수를 멸했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자가 온 것을 알고 맞는 자에게는 하나님, 성령이 역사하시어 시대 말씀의 은혜 비가 오니, 그는 깨끗한 시대에 속해 자기도 깨끗하게 됩니다. ◯새 시대에는 새것입니다. (막 2: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 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 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자기 육을 깨끗이 하듯이 영도 마음도 생각도 정신도 깨끗이 해야 합니다. ◯월명동을 깨끗하게 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이같이 깨끗하고 온전하게 만드니 때가 되어 영적으로도 시대 혼인 잔치를 하고, 육적으로도 결혼 혼인 잔치를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그동안 새 시대 뜻을 펴 오셨습니다. 모르는 자는 몰라서 못 하나, 아는 큰 자는 그 뜻을 따라 크게 행했습니다. 하나님이 영적, 신앙적으로 행하시니 세상도 민족마다 지역마다 온갖 축제하며 몰라도 그들 나름대로 천 년사 잔치하고 있습니다. 때가 새 천 년이라 그리하는 것입니다. ◯옛것은 지나갔습니다. 지금은 육 있는 자들로 새것을 하십니다. 어서 잔칫집에 손님이 많이 오게 행해야 합니다. 죽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는 자에게 계속 축복을 주십니다. 행치 않은 자를 보세요. 슬피 울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시니, 어서 행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성령이 100% 만족하시게 해 드려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은 절대로 줄 것도 안 주십니다. 영원한 역사의 기록을 온전히 남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법칙과 순리를 통해 합당한 기간과 때에 주십니다. 하나님이 씨 뿌렸다고 해서 순간 커서 금방 열매를 열겠습니까? 하나님이 창조하신 순리와 이치대로 됩니다. 하나님은 “모두 잔치하는 과정에서 키우는 재미, 크는 재미이니라.” 하셨습니다. ◯열매를 얻을 때만 기쁨의 때가 아닙니다. 때로는 핵보다 푸짐한 대상들이 있습니다. 차는 운전대가 핵입니다. 그러나 고급 세단 차는 겉모양도 아름답고 푸짐합니다. 성령은 항상 “사람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에도 핵처럼 푸짐하고, 보암직하고, 웅장하고, 아름다운 곳이 많습니다. 또, 전체 동에서 서까지 다 그러합니다. <이를 화면으로 보겠습니다.> <영상 4> 시작 모두 푸짐하고, 보암직스럽고, 먹음직스럽고, 웅장하고, 아름다우니 전체를 하나하나 보기 바랍니다. - 여름에 더울 때 수영장이나 기도굴이 그러합니다. - 또 높은 산 별봉정, 전망대, 감람산, 소나무 숲들이 그러합니다. - 성령길도 자세히 보세요. 월명동 그 어디를 가도 환경이 웅장하고, 아름답고, 보암직하고, 탐스럽고, 먹음직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니 그렇지 않겠습니까? 제대로 자세히 보아야 깨닫습니다. <영상 4> 끝 <이제 오늘의 마지막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새 시대에 관한 예언을 이룬 것들을 자세히 보아야 합니다. 구약은 “새 시대가 되면 하나님이 온다. 메시아가 온다. 그래야 이상세계다.” 하면서 새 시대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새 시대를 못 찾고, 성경을 못 풀었습니다. ◯새 시대의 사명자는 기다리는 데서 오지 않고 다음 새 시대에서 옵니다. 구약의 예언은 새 시대에 예수님이 행하면서 풀어 가셨습니다. 행하면서 성경을 풀어야 이뤄집니다. 이 시대도 성경의 인봉을 떼고 온전히 풀어서 행함으로 성경을 이루고, 새 역사를 이루고 갑니다. 메시아는 그냥 이름이 메시아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직접 행함으로 구시대 예언을 푸셨습니다. 역사는 이같이 이뤄 가니, 아무나 못 합니다. 피가 다 쏟아져 몸이 마르면서까지, 애간장이 다 타서 재가 되면서까지, 태풍이 불어서 그나마도 다 날아가면서까지 하신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도 그 위에 서서 역사를 지휘하시고, 뜻을 다 이루셨습니다. 그러니 그를 따르던 자들도 흔들림이 없이 갔습니다. 예수님이 임하사 예수님이 시켜서 이 시대의 사명을 하는 자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은 정녕 다시 와서 행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정녕 다시 와서 행하고 계십니다. ◯그 누가 핍박해도 섭리사는 굳건합니다. 때는 한번 지나가면 끝납니다. 때는 또 못 옵니다. 공적으로 행한 일들만 남았습니다. 생명으로 이긴 천 년 역사입니다. 진실입니다.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열심히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세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항상 하나님, 성령, 성자를 대상 삼고 그 사랑의 대상 되어 진실로 굳세게 살아야 합니다. 결국은 하나님 것이니 다 잘됩니다. 과정에서도 하나님이 삼위체를 총동원하여 행하십니다. 삼위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