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5.10.01 (수)
251001 수요말씀(하나님과 성령의 계시의 말씀)
- 선포일
- 2025.10.01 (수)
- 성경 본문
- 잠언 29장 18
첨부 파일
- PDF
251001 수요말씀(하나님과 성령의 계시의 말씀).pdf
154.9 KB
<2025년 10월 1일 수요말씀>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의 말씀
본 문 :
<잠언 29장 18절>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
는 복이 있느니라”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첫째, 자기를 먼저 만들고 하여라.
둘째, 상대 심리, 마음, 얼굴을 보면서 말하여라.’라는
두 가지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신 좋은 계시의 말씀입니다.
지난주 성경학교에서 계시를 배웠으니,
성경학교 학생들은 이 말씀을 더 깊게 깨달을 것입니다.
모두가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의 말씀을 듣고
특별 계시를 받아
이때에 맞게 온전히 행하기를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도
자기가 미워하고 싫어하면 원수가 됩니다.
자기가 사랑하고 좋아하면 누구나 그의 사랑의 대상이 됩니다.
대하는 대로 상대는 그 대상이 됩니다.
하늘도 땅도 대해 주는 대로 대하게 됩니다.
◯마귀와 악은 선하게 대해 줘도 외면합니다.
순리를 벗어나서 사망에 살기에
선하게 대하여도 받지를 못합니다.
사망에 사는 자는 심판으로 끝이 납니다.
아무리 선으로 대하여도 변하지 않습니다.
영이 죽어서입니다.
◯영이 죽은 자는 사탄, 마귀와 같은 격입니다.
육이 죽으면 아무리 사랑으로 대하여도 소용이 없습니다.
영도 한번 죽으면 끝이 납니다.
영이 죽었다 함은
아예 마귀, 사탄같이 사망으로 끝이 난 자라는 것입니다.
육이 아직 안 죽었어도
죽음의 시한부 선고를 받고 사는 자,
아무리 약을 써도 소용이 없는 자와 같이
지옥 흑암 선고를 받은 자는 아무리 살리려 해도 소용없습니다.
◯영을 구원시키지 못한 자는
세상에서 어떤 부귀영화를 누렸어도
차라리 나지 않은 것이 낫습니다.
영이 영원토록 고통을 받고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모든 자들이 온전히 만들어야만 갑니다.
자기도 악이 없이 온전히 만들어야 갈 수 있습니다.
온전히 만들어진 자들만 있는 만들어진 세상에 사니
얼마나 좋겠습니까.
안 만들어진 곳에 만들어진 자가 살 수가 없고,
만들어진 자가 안 만들어진 세상에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안 만들어진 자는 모두 안 만들어진 곳에 살아야 합니다.
악인끼리 모여 살아야 하고,
의인끼리 모여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선과 악을 쪼개시어 천국과 지옥을 만드셨습니다.
악인 속에 의인이 한 명도 없고,
의인 속에 악인이 한 명도 없습니다.
◯댐과 연못을 청소하려면 물을 다 빼야 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영상 1> 시작
◯하나님이 계시로 한 군데를 시범으로 표상으로 보이십니다.
저수지의 바닥이 드러난 듯이
모두 바닥까지 완전히 물을 빼고 청소하라는 계시를
하나님이 주셨는데, 보아도 모릅니까.
모두 물 빼고 청소하라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민족 모두
“깨끗이 청소하려면 이같이 물 빼라.” 함입니다.
이때를 알고 회개해야 합니다.
<영상 1> 끝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들은
모두 개성대로 신비, 오묘하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나타내게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휘날리지만,
걸작은 ‘사람들’입니다.
그중에서도 최고 걸작은
‘선과 악을 쪼개낸 의로운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사랑으로 끝까지 기회를 주며
자기를 만들라고 은혜를 베푸십니다.
◎죽은 시체를 보면 선한 사람이어도 무서워 보입니다.
신앙 세계에서도 죽은 자는
배신하고, 불신하고, 사망으로 가 버립니다.
이를 생각하면,
생명권 신앙 세계에 살아 있는 자들을 볼 때 두렵기도 합니다.
타락하고, 더럽게 행하고, 배신, 불신한 자로 인해
빛에 있는 자까지 그같이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깨끗하게 살아도
오랫동안 그리 살아 무아지경에 처해 사니
도리어 구원의 보람을 잊을 때가 있습니다.
주 안에 살아도 하나님 사랑과 그 은혜를 잊으면
구원의 보람을 못 느낍니다.
가끔 벗어나서 충격적으로 고통을 겪으면 그제야 깨닫게 됩니다.
◯지난날을 모두 생각해 보세요.
순간의 기회가 왔을 때 믿음으로 지혜롭게 행하지 않은 것이
그 주관권의 운명을 좌우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기회가 또 오겠지.’ 하였지만 안 오지 않았습니까?
‘나를 더 만들고, 환경도 더 좋아지고, 믿음이 생기면 해야지.’
하지 않았습니까?
선생도 지난날 이같이 생각하고 안 할 때
기회를 정말 많이 놓쳤습니다.
기회가 오면 준비 안 되었어도, 의심되어도,
못해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환경이 좋아도 나빠도, 기분이 좋아도 나빠도
때가 오면 쉬지 않고 즉시 행하셨습니다.
같이 따라 행한 자들, 베드로나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라 행하였기에 영원토록 성공했습니다.
◯선생도 그대로 예수님을 따라 예수님이 행하신 것을 보고
기회를 중심하여
환경이 안 좋아도, 기분이 나빠도,
못하면 못하는 대로 했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이시니
어떤 의심스러운 일도 무조건 따라 행하고 봤습니다.
후에 알고 보니 때는 그때였습니다.
지나고 보면 그때가 기회였습니다.
깨달았을 때는 때가 이미 지나갔습니다.
◯지난날 나무, 돌, 교회, 물건 살 기회의 때도
순간 오고 지나갔습니다.
어느 때는 다른 것 때문에 갔는데
원래 사려던 것은 안 사고,
기도했던 하나님 모실 의자가 그곳에 있어
그것만 시간 들여 사 왔습니다.
후에 보니, 선생이 원하고 기도하니
그곳에 예비해 두신 것이었습니다.
그때 안 샀으면 못 샀을 것입니다.
◯정신 차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때’를 배우고, 예비하고, 조건 세우며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미련한 자는 과거에
자기가 그렇게도 기도하고 애원했던 때가 왔는데 모릅니다.
사람 통해 말하는데도 싫다고 하고, 안 된다고 하고,
오히려 때를 데려온 자와 싸움합니다.
성령이 안타까워서
“네가 기도해서 만난 자다.”하고 가르쳐 주시니
그제야 “예.”하고 때를 맞아 행하였습니다.
◯때가 화려하게 오지 않고 거지같이 왔습니다.
때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오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때가 화려하게 올 줄로 압니다.
때는 자기 주관, 무지한 생각대로 오지 않습니다.
때는 자기 생각대로 안 옵니다.
앞으로도 오고, 뒤로 오기도 하고, 옆으로도 오고, 위로도 옵니다.
하나님이 뜻을 두고 은밀하게 행하십니다.
◯때가 좋으면 자기가 계획적으로 만든 속에
때가 오기도 합니다.
그럼 때를 잘 잡고 잘합니다.
◯때를 모르는 자에게는
‘때’가 사람이면 생활 속에 오니 누가 때인지 모릅니다.
‘때’가 짐승이면 어디서 올지 모르고
‘때’가 존재물이라면 어디서 만날지 모릅니다.
때에 대해 연구하고 공부하면
소경으로서 때를 맞지 않습니다.
◯어떤 자는 하나님, 성령께 기도하고 구해서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셨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원하는 것을 안 주시고
사람 통해 전혀 다른 것, 더 좋은 것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쓰면서도 모릅니다.
이를 보고 다른 자가 너무 탐내고
“이를 어디서 구했냐. 나도 사게. 너무 좋다.” 했습니다.
이에
“네가 그리 이것을 좋아하면
네가 가진 저것 나 줘. 이것과 바꾸자.” 했습니다.
결국 그렇게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도, 전해 준 사람도
바꾼 자를 보고 미련하다고 한탄했습니다.
후에 보니 그것은 국가가 찾는 보물이었습니다.
◯이같이 하나님, 성령은 은밀하게 주십니다.
월명동에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신 것 모두 그러했습니다.
항상 사람 통해 주시는데, 눈을 뜨지 못한 자는 모릅니다.
미련하면 자기가 구해서 받았어도, 쓰면서도 모릅니다.
◯아는 것이 보화입니다.
모르면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것을 받고도 불평하고 원망합니다.
미련하면 짐승, 괴물과 짝 되어 살아야 합니다.
짐승에게 물려 가면서 살아야 깨닫고
그제야 하나님을 목숨 걸고 찾습니다.
그러면 때 지나서 목만 아픕니다.
정말 잘해야 잘됩니다.
◯조건 세우면 원하는 것이 옵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 사랑을 제대로 깨닫고 아는 자가 누구입니까.
이 시대 하나님 사랑에 대해 수만 가지를 알고,
창조 목적까지 알아야 하고, 이를 실천해야 합니다.
만일 이러한 자가 한 명도 없다면 근본을 못 전하니
하나님도 예수님도 항상 한 명은 가르쳐 만드십니다.
◯하나님 사랑도
종급 시대 사랑, 자녀급 시대 사랑,
신부급 시대 사랑까지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시대 방향 따라 하나님의 사랑을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능자의 무한한 사랑은 인간으로서는 다 알기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이 그 사랑을 시대 사명자에게 말씀해 주셔도,
그 사명자가 일생을 다해 말해도
다 말을 해 줄 수가 없습니다.
사랑은 가르친다고 아는 것이 아닙니다.
이론만으로는 알 수가 없습니다.
실천해야 합니다.
부모 사랑도 다 모르고 죽는다고 하는데,
수조의 만 배나 더 큰 하나님 사랑을 인간이 알겠습니까.
보낸 자는 압니다. 아멘.
<이제 하나님의 천법에 대해 조금 더 말씀하겠습니다.>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지구에 사는 현 인구 80억이 행했다 해도
하나님 뜻에 벗어나서 행한 것은 하나도 인정이 안 됩니다.
벗어나지 않고 행한, 한 사람만 못합니다.
또한, 못 한 날 천 일보다 행한 한 날, 하루가 낫습니다.
◯생각을 그릇되게 하고 행하면
행하였어도 자기가 자기를 망하게 합니다.
돌이켜서 다시 온전히 하면 복귀되기도 하지만,
깨트린 것은 다시 못 합니다.
◯하나님 천법에
불신과 하나님·성령 훼방 죄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마 12:31~32)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
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이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절대 천법이라
사하심을 못 받습니다.
이같이 하나님 법 이외의 것은 하나님 세계에서는 못 합니다.
하려면, 다른 세계에 가서 해야 합니다.
◯만일에 하나님이 100년, 200년, 300년 걸려서 주신
희귀종 소나무가 사람이 관리 못 해 죽으면
하나님이라도 다시 못 주십니다.
없기 때문입니다.
언제 200년, 300년을 길러 당세에 다시 주겠습니까.
또 주신다면 다른 나무는 주실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절대적인 천법과 순리의 법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배신하고 부인하고 죽으면
그는 구원이 안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 그리고 그 보낸 자를
절대 끝까지 믿고 살아야만 구원입니다.
과거에 아무리 잘했어도 현재에 믿지 않으면 죽은 자입니다.
어떤 환난과 고통을 당해도
변치 않고 하나님을 믿고 살면 구원입니다.
그는 하나님 것입니다.
어떤 일을 당했어도,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믿고 살면 구원에 속한 자입니다.
만사에 하나님 말씀 안에 있으면
하나님과 같이 있는 자입니다.
그만이 생명권에 살아 있는 자입니다.
◯접붙이지 않은 돌감나무는 수만 주가 있어도
참감을 딸 수 없고, 참감이 열리지도 않습니다.
사기로 제조한 금 그릇은 깨졌으면 끝입니다.
다시 사다 놓지 않으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이와 같이 어떤 일이든지
안 했으면 그 일은 영원히 안 됩니다.
어떤 고난과 억울함을 받았어도
지난날 해 놓고 그 안에 살면 그는 하나님께 속한 자입니다.
어떤 역경을 겪어도, 세상이 모두 욕하고 억울하게 하여도
하나님을 절대시하고 그 보낸 자와 일체 됐으면
그만이 하늘에 속한 자가 되어 그 나라를 상속받습니다.
◯수십억 명이 있어도 행한 자만 구원받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법입니다.
자기가 못 했으면 하나님이라도 행해 주셨어야만
그 일이 되지, 그냥은 안 됩니다.
안 한 자는 안 되고, 행한 자만 됩니다.
◯가령 선생이 어떤 일을 하지 않고,
다른 자를 시켜서 그 일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일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와 같이 하지 않으면 안 되지만, 만약 되었다면
누구라도 시켜서, 또는 하나님이라도 해 주셨기에
그 일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을 사랑하면
그 사람이 안 했어도 해 주시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네가 나를 사랑했으니 해 준다. 이미 해 주었다. 해 왔느니라.”
하셨습니다.
큰일은 하나님이 하시고 작은 일은 자기가 합니다.
절대 행해야 이루어지는 천법을 깨달아야 합니다.
◯또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함이
얼마나 큰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우상들에게 기도하면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만일 해결해 준다고 해도,
우상 주관권 안에서 문제를 해결해 줄 것입니다.
해결해 준다고 해도 사망의 길, 사망의 삶에서의 해결이니
무엇이 유익하겠습니까.
사망 안에서의 해결이니 역시 유익이 없습니다.
(합 2:18~19)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나무더러 깨라 하며 말하지 못하는 돌더러 일어나라
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그것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보라 이는 금과 은으로
입힌 것인즉 그 속에는 생기가 도무지 없느니라”
◯사망권에 있는 자들의 해결은 역시 사망권입니다.
누구든지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해결해 주시는 것은
생명권의 빛의 해결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께 간구하여 근본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우상의 주인들은 사탄이요, 마귀요, 악입니다.
고로 따르는 자들이 간구하여 일을 해결해 줘도
역시 그 주관권입니다.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샘에 빠진 자들끼리는 해결해도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모두 샘 속에 있으니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샘 밖에 있는 자가 해결해 줘야 샘 밖으로 나옵니다.
◯악이 악을 해결하면 그대로 악입니다.
선이 악을 해결해야 악에서 나오게 됩니다.
우상을 따르는 자들이 간구하여
그 우상이 돕고 기도를 들어준다고 해도
역시 우상 주관권이라 소용이 없습니다.
그 우상들은 성경대로
하나님이 형벌을 주어 가두어졌기에
나오지도 못하고 돕지도 못합니다.
다만 자기가 소원 빌고 행하니
그 주관권에서 도왔다고 착각할 뿐입니다.
(사 46:1~2)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
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
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
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 갔느니라”
(렘 10:11)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서 망하리라 하라”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행하십니다.
고로 지금은 기도할 때, 기도로 깨끗이 할 때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섭리 모두를 사랑하시어
계시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때를 알고 때에 맞게 행하는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