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5.10.05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5.10.05 (일)
- 성경 본문
- 잠언 6장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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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5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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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5일 주일말씀>
1.사람은 편하려고만 한다.
2.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본 문 :
<잠언 6장 9~11절>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빌립보서 4장 6~7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
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마태복음 11장 28~30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
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
이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오늘은 ‘첫째, 사람은 편하려고만 한다.
둘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라는 주제로
인생의 답이 되는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한국을 중심한 아시아 나라들은
추석 명절 연휴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근본의 조상이시고, 근본의 선조이십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를 잘되게 해 주시는 분은
자기의 선조들이 아니고,
근본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인 것을 모두 깨달아야 합니다.
명절 연휴에도 하나님은 변함없이 깊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마다 인생길을 가면서 편하게만 살려고 하니
고민, 걱정, 염려, 불만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자포자기하여 길에서 벗어나 할 일을 안 하기도 합니다.
고로 하나님, 성령께서 문제 푸는 방식을 깨닫게 해 주시어
이 말씀을 모두에게 전합니다.
이 말씀은 비밀의 말씀으로, 큰 말씀입니다.
이 말씀 전해 줄 테니, 잘 듣고 명절 잘 보내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말씀의 첫 번째 주제인
“사람은 편하려고만 한다.”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사람들은 편하기를 원합니다.
놀고먹고 즐기기만을 원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자기 건강을 위해 운동도 안 하고,
건강 살피는 것도 귀찮아합니다.
운동해야 함을 알면서도
운동하면 몸이 편하지 않으니 안 합니다.
그로 인하여 건강이 무너져 10배, 100배 고통을 당합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만 하려는 것이
마음에도 몸에도 길이 들고 체질이 되어서
자기 할 일을 자기가 하지 않고 남이 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런 자들에게 해 주다가 그것이 버릇되면
일생 끝이 없습니다.
오히려 사람을 더 버리게 되고,
그들은 게으른 죄를 더 짓게 됩니다.
그로 인해 자기도 해를 받습니다.
해 주다가 안 해 주면 서운함 타고, 불평하고, 악평까지 합니다.
그리고 적으로 대하고 떠나갑니다.
그저 기도만 해 주어야 합니다.
예수님도 병들어 온 자에게 “네 믿음대로 나으라.” 하시고,
그것으로 끝내셨습니다.
(막 5: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
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마 9:29)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대”
◯항상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상은 하나님 의향대로 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많이 받으려면 부지런히 많이 행해야 합니다.
◯만물들도 사람들이 행한 대로만 줍니다.
밭도 논도 씨를 10개 뿌렸으면
그 씨에서만 열매가 나게 해 줍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주도 사람이 대하는 대로 대해 주십니다.
시대 따라,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대하냐에 따라
종으로, 자녀로, 사랑하는 자로 대해 주셨습니다.
◯사람이 행한 것보다
하나님, 성령님이 더 잘 대해 주시고 도우시기도 합니다.
하나님 자신의 마음이니
하나님 마음과 의향과 뜻대로 더 해 주시기도 합니다.
예수님도 그러하셨습니다.
사람이 자기 것 가지고 자기 맘대로 하듯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주인의 마음대로 더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행하는 대로 주십니다.
고생돼도 자기가 더 수고하면 더 얻으니,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할 일을 하지 않아 못 얻고서
‘여기에는 하나님이 뜻이 없으신가?’ 합니다.
하나님 뜻이라도 몰라서 행치 않으면 뜻이 사라집니다.
◯대부분 자기 인식, 사고, 의지는 편한 쪽입니다.
그래서 자기 행위대로, 자기 맘대로,
부정적으로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는 열심히 행치 않아
마음도 생각도 하나님의 생각과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목적을 두고 살려면 움직여야 하니
문제도 생기고, 귀찮고, 힘듭니다.
겪어 보니, 그래도 결국 참고 견디고 하면,
한 만큼 10배, 100배 유익이었습니다.
◯부지런하게 해야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안 될 것도 됩니다.
주인 되시는 하나님은 행하는 자에게
할 일을 하도록 뜻을 주시고 축복도 주십니다.
◯예수님은 선생 10대 때
“세상만사 볼펜만 한 것 하나 얻으려고 하여도
그만큼 겪으면서 하지 않으면 못 얻는다. 행해야 얻는다.”
하시며 ‘행동 철학’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천사나 사자들로 항상 보고받으시고,
또 온 세상 모두를 쳐다보십니다.
사람의 핵인 마음과 생각, 뇌를 모두 살피시고,
그 행위를 보십니다.
<이제 오늘 말씀의 두 번째 주제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는 자들도
어떻게 살지를 모릅니다.
그 이유는 첫째, 시대의 말씀을 몰라서입니다.
또 하나는 자기 책임을 온전히 행치 않아서입니다.
할 일을 하지 않고 살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릅니다.
할 일을 해야 자기 문제를 풀어 갑니다.
할 일 속에 자기 문제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행하면 문제를 깨닫고 풀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인생 문제는 반드시 닥칩니다.
그 문제를 못 풀면 문제에 얽히고 매여서 고통을 받고,
앞으로 가지 못하기도 합니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고 했는데
왜 내게 어려운 고통이 왔나.’ 생각하며 고통을 겪습니다.
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못 풀면 계속 그로 인해 고통입니다.
자포자기하기도 하고, 신앙생활 하기도 싫고,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나? 내가 잘못해서 이런 문제가 왔나?
내게는 하나님 뜻이 없나? 나는 택하지 않으셨나?
그래, 나는 자신이 없어. 더 잘할 수가 없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문제를 풀려면
기도해서 깨닫고 풀든지
아는 자에게 물어보고 풀든지 해야 합니다.
<왜 문제와 환난이 오는지 알아야 그 문제와 환난을 이기고 풉니다.
고로 이제부터 왜 문제와 환난이 오는지,
또 그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를 말씀하니 심중하게 듣기 바랍니다.>
◯첫째, 세상이 악해서 시기적으로 문제가 오는 것이 있습니다.
이를 두고 하나님이 심판하시기도 합니다.
둘째, 자기가 하나님을 열심히 믿어도
그 길에 겨울처럼 문제가 온 것입니다.
넘어가야 할 한 구간일 때도 있습니다.
셋째, 하나님이 사랑하니 무언가를 주시려고
마음, 생각, 정신 차리라고 문제가 오는 때도 있습니다.
넷째, 과거에 받은 것을 두고 기도해야 하기에
문제가 오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너 지금 마음 해이해졌다.
정신 차리고, 과거에 받은 것 관리하라.” 하실 때
시련이 오기도 합니다.
다섯째, 하나님이
“너와 같이, 모든 의인에게 환난이 오고 있다. 준비하여라.
나 하나님을 딱 잡고, 성령 안에서 행하여 이기어라.” 하시며
그 예고로 환난과 문제를 주시는 때도 있습니다.
여섯째, 하나님이
“너를 단련하고 연단하라.
나 하나님이 곧 사명 주고 쓸 때가 됐다.” 하시며
어서 연단하라고 어려움을 당하게 하실 때도 있습니다.
일곱째, 죄를 회개하라고 환난이 올 때가 있습니다.
◯이것이 답안지입니다.
자기에게 닥친 문제에 대하여
이를 깨달으면 문제를 푼 자입니다.
‘하나님의 이러한 뜻이 있어서 겪는 과정이구나.’
깨달으면 문제를 푼 것입니다.
기도해서 잡생각을 없애고,
혼도 보고, 영도 보고, 육도 이같이 깨달아야
문제를 풀게 됩니다.
◯자기가 각종 시험, 환난, 고통, 어려움과 문제를 이해하고 풀어야
기뻐 감사하면서 행하게 됩니다.
기성에서도 문제가 오고, 개인에게서도 문제가 옵니다.
기도하여 문제가 어째서 오는지 알고,
문제를 육적으로 영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문제를 풀면 문제에 묶인 마음의 끈들을 끊고
행하면서 살게 됩니다.
◯문제는 크게 보면 두 가지입니다.
하나님 뜻이 있으니 일어나는 문제인가,
자기 삶으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인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대부분 뜻이 있어 일어나는 일이 많습니다.
그리고 해야 하는 일, 안 해야 하는 일,
항상 이 두 가지가 옵니다.
둘 중의 하나인데, 그것도 못 풉니까.
◯지구 세상 80억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문제를 겪습니다.
인생들이 자기 목적 달성하는 데 닥치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얻으려면 당연히 어려움이 닥칩니다.
이는 겪어야 합니다.
이를 깨닫는 것도 문제를 해결하는 답입니다.
◯큰 환난이 올 때는 한 가지만 두고 오지 않습니다.
전체를 보면,
하나님이 민족과 세계적으로 때가 되어서
계절같이 환난의 태풍이 일어나게 허락하시어 환난이 옵니다.
하나님 뜻은 겪고서 끝에서 결과를 보면 다 알게 됩니다.
‘나에게도 민족에게도 세계에도
겪는 때가 와서 환난 고통이 온 것이구나.
환난이 나에게만 오지 않는구나. 모두에게 다 닥치는구나.’
이같이 답을 깨닫고 알면
환난을 받으면서도 문제를 해결합니다.
◯피해 도망가도, 그곳에서도 환난과 문제가 있습니다.
고로 자기 위치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학교 교실에서 전체가 시험 볼 때
문제에 부딪혀 골치 아프다고 다른 학교로 옮겨 가도
거기에서도 시험을 봅니다.
그런 자가 옆에서 골치 아파 해도
옆의 사람을 쳐다보고 도울 시간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환난 때는 옆의 사람, 좌우 앞뒤 볼 것도 없이
자기 위치에서 집중하고 문제를 풀어 가야 합니다.
◯환난과 시험 때 옆에서 골치 아프다고 하며
“나가자. 여기 있으니 시험과 어려움만 온다.” 하고
꾀고 끌고 나가는 자도 있습니다.
누가 “나 골치 아파.” 한다고
상대 신경 쓰고 꼬임 받으면
정작 자기는 시험 못 보고 떨어집니다.
◯섭리사 시험 때
몇몇 어떤 자들이 사람들을 끌고 나가고 별짓들을 다 했습니다.
끌려갔다 돌아온 자도 있고,
혹은 그러한 자들을 따라가지 못하게 하여
그 자리에 주저앉아서라도 시험 보고
자기 할 일을 행한 자도 있습니다.
◯인생 문제를 못 풀면 시험에 듭니다.
일이 해결이 안 됩니다.
세상 공부도,
열심히 한 자는 문제를 잘 풀기에 시험에 안 듭니다.
문제를 풀었으니 원했던 것을 얻게 됩니다.
◯인생 공부, 신앙의 삶 공부, 새 역사 공부를
새 역사에 해당되게 해야 합니다.
새 역사는 구 역사 법과 다릅니다.
이것을 알고 풀어야 합니다.
시험 문제를 못 푼 자는 인생 실패하고 시험 들어 있다가
새 역사에서 탈락하여 나가 버렸습니다.
‘섭리역사 인생 문제 시험’에서
한 문제를 풀고 못 풀고로 운명이 좌우됩니다.
선생은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의 사랑 문제,
성경의 문제를 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이 시대 하나님 법을 풀었습니다.
고로 선생은 문제의 답을 압니다.
제대로 가르쳤으니 제대로 하면 되는데,
가르쳐 줬어도 안 하면 시험 듭니다.
알면서도 자기 생각 중심하고 안 하면
사망으로 가는 자가 되고 끝납니다.
◯세상의 모든 자들을 보세요.
하나님이 뜻있어 하시는데
문제를 순리적으로 못 풀고
문제를 일으킨 자와 무력으로 싸우며 해결하려 하니 안 됩니다.
가정에서도 부모가 제대로 못 하면 자녀가 순종치 않습니다.
가정을 통해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보고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문제를 풀려면,
먼저 하나님께 간구하여 깨닫고 알고 해결해야 합니다.
교회도 그러합니다.
하나님, 성령님도 먼저는 깨달으라고 하십니다.
깨닫는 게 문제 해결입니다.
깨닫고서 행하는 것이 문제 해결입니다.
◯세상에 살아가는 인생들은 누구나,
어리나 크나, 왕들도 백성들도
인생길 가면서 움직이면 그만큼 문제들이 닥칩니다.
고로 매일 배우고, 문제를 풀어 헤쳐 나가야 합니다.
◯밀림의 잡초 산에 가면 1m만 앞으로 나아가려 해도
잡초가 몸에 걸리고 스칩니다.
이를 헤쳐 나가야 앞으로 가집니다.
학교에서 시험 보면
처음에는 전체가 풀어야 할 문제라 엄두가 안 납니다.
그러나 하나하나 풀어 나가면 되듯
인생 문제도 자기 배운 것, 살아온 것으로
하나하나 풀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은 답을 아십니다.
기도하고 간구하면 답을 가르쳐 주십니다.
낙심 말고 행하면 문제가 풀어집니다.
◯배우면 아니,
시험 볼 때 기뻐 문제를 풀고 해결합니다.
집에서 빵을 만들어 먹으려면
빵 만드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알고 만들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천국도 구원도 휴거도 축복받는 것도 시험도
배우면 모두 그 길로 가게 되고, 기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배우지 않고서 하는 자는
실패하게 되고, 사고도 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오늘 성경 본문과 같이
“내게 배우라. 그럼 쉽게 한다. 일도 가볍다.” 하신 것입니다.
(마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
라 하시니라”
◯그 어려운 돌 쌓는 것, 나무 옮겨 심고 난 뒤 살리는 것도
배우고 하니 쉬웠습니다.
신앙을 두고 육적으로 영적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 주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해야
문제를 풀어 가면서 뜻을 이루고 살게 됩니다.
◯서로 문제를 어떻게 풀었나 물어보기를 바랍니다.
문제를 못 푼 자들은 탈락하고 낙오자가 되었습니다.
◯선생도 수도 생활 하며 배울 때
예수님이 각종으로 도우시는데
선생은 산속에서 고생만 한다고 하며
기도하다 내려온 적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최고 잘해 주려
기도하게 하시고, 극적인 고통을 겪으며 배우게 하시는데,
이를 오해하고 가던 길을 멈추기도 했습니다.
◯이같이 문제를 못 풀면
자기를 구원하시는 주를 외면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내 말에 순종하는 것이 실상 어렵다.
그러나 나 예수를 제대로 깨닫고 사랑하면
내 말을 기뻐하며 쉽게 지킨다.” 하셨습니다.
◯문제를 당했다고 주저앉아 울지 말고, 당황 말고,
하나님, 성령, 주를 부르면서 하나하나 해결하면 됩니다.
그럼 해결할 자, 합당한 자도 보내 주십니다.
◯환난 때, 문제가 생겼을 때
포기하고 곁길로 가면 갈수록 사망의 길입니다.
필경 사망에서 돌아올 길을 못 찾게 됩니다.
◯자기에게나 섭리사에 닥친 환난과 어려움이 클수록
하나님이 그에 해당하는 만큼 축복을 주십니다.
이를 깨닫고 이겨야 합니다.
이것이 답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려고
어련히 알아서 모든 일을 때맞춰 행하시지 않겠습니까.
◯완전하게 하나하나 행해야 합니다.
그럼 자기 문제가 스스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일어나기 전에 해결하는 답입니다.
◯자기에게 문제는 크게 세 가지로 일어납니다.
첫째, 할 일을 안 해서 오는 문제가 있고,
둘째, 또 희망을 이루려 하나님 뜻대로 하는데도
행하다 보면 문제가 일어나고,
셋째, 또 하나는 모르고 잘못해서 문제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자기로 인해 자기에게 문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온전하게 해야 합니다.
◯문제들이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모여서 쌓입니다.
깨끗이 할 때는 연못, 저수지 바닥까지 청소하듯이
깨끗이 해야 합니다.
이것이 쌓인 문제의 답입니다.
그래야 심판 날에 편합니다.
◯상대로 인해 자기에게 닥친 어떤 문제는
상대의 마음만 이해하면 풀리기도 합니다.
‘저 사람이 나에게 왜 저리하나.’ 하지만 말고,
‘성장기라 그러하고, 모르니 그러하고,
옳은 길을 외면하고 사망으로 가면서 괴로우니 그렇구나.’
이해하고 가야 합니다.
◯또한, 악이 ‘나도 행하면서 가야지.’하며 가다가
결국 포기하고 발악하고 가는 것임을 알아야 문제가 풀립니다.
애굽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을 떠나기 전에
극적으로 괴롭히고, 잡고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400년 동안 부려 먹었으니
감사하며 대접하면서 보내 주어야 했다.
가는 길 광야에서 먹을 양식도 주면서 보내야 했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애굽은
의인들, 하나님의 택한 자들이 자기 나라를 떠나려 하니
너무도 괴롭게 했습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을 떠나지 말아야 하는 게 아닌가 할 정도였습니다.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그러합니다.
주관권을 벗어날 때 더 고통이 옵니다.
이것이 답입니다.
개인의 애굽, 가정의 애굽, 시대 기성의 애굽에서
벗어나 떠나올 때, 그렇게도 마지막 고통이 많았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사명자를 따라 충성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행한 대로 심판해 달라고 기도하면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답입니다.
◯답을 모르면
오직 하나님, 성령님, 주를 부르며 끝까지 하면 됩니다.
이것이 답입니다.
◯섭리사 공적 역사를 50년 가까이 하면서
수천 번 문제를 당했습니다.
선생이 공적 역사 전 21년 동안 기도하고 실천하고서
처음 한국 서울에서 공적 역사를 시작하는데, 막막했습니다.
아는 자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역사를 펴기 위해 고향에서 같이 떠나온 자들은
따르면서 닥치는 문제를 풀지 못하여 다 선생을 떠나갔습니다.
선생 혼자 거지같이 이리저리 다니면서 복음을 전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그때그때 문제를 풀어 나갔습니다.
그러면서 그 고통 중에 하나님 핵심 뜻도 풀어 나갔습니다.
월명동 성전 건축에 필요한 곳,
핵심지 집터와 집을 그때 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계속 월명동 땅을 샀습니다.
후에 알고 보니 그것이 최고 큰일을 한 것이었습니다.
그때 못 샀으면 월명동 땅을 다른 자가 사 가서
하나님 뜻을 펴기가 정말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때는
‘이같이 하여서 언제 하나님 뜻을 펴나.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어떻게 나를 통해 뜻을 펴신다는 것일까.’ 했습니다.
참감나무 한 주를 심어 놓고 하나하나 접붙이는 격이었습니다.
지나고 보니, 처음에는 미약하나 창대케 되는 역사였습니다.
그렇다고 어떤 것이 바로 크게 이루어지지 않고,
하는 만큼만 아주 작게 이뤄졌습니다.
점진적으로 하나하나 배우고 겪으면서 행하니
한 명 두 명 개인 단위, 한 집 두 집 가정 단위로 전도되고,
교회 단위, 민족 단위로, 그리고 세계 단위로 커 갔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에게 닥친 문제를
요리조리 긍정적으로 풀어 가야 합니다.
문제가 안 닥치게 하려면 아예 완전하게 행해야 합니다.
대부분은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이 있어 당하는 것입니다.
건물을 건축하니 문제가 생기고,
쓰레기도 나온 것이라고 생각하고 풀어 나가야 합니다.
집과 건물을 지으면 문제도 생기고 쓰레기도 나오지만,
집 없이 평생 고통당하는 것보다
집을 지으면서 그로 인해 고통당해도
집을 건축하여 사는 삶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고
답을 풀어야 합니다.
◎자기에게만 문제가 닥친다고 생각 말아야 합니다.
사람은 행하는 만큼 고통도 받고, 문제도 생깁니다.
그때 하나님 성령께, 주께도 자기의 염려를 맡겨야 합니다.
그럼 사랑하니 돕고 해결해 주십니다.
환난 때, 곤고한 때, 악인과 죄인들로 인해 문제가 생겼을 때
하나님은 성령과 함께 정녕코 도우시고,
반드시 축복을 주십니다.
고로 꾸준하게 끝까지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과거 섭리역사에 행해 주신 것들을 보면
최고 어려운 때 거침없이 행해 주셨습니다.
고로 눈치 보고 척척 “하나님, 성령님, 감사합니다.” 하고
말씀을 따라 행해야 합니다.
◯문제가 온다고 겁내지 말아야 합니다.
선생에게는 하루에도 문제가
한꺼번에 10개가 올 때도 있었습니다.
겪고 결과를 보니,
기도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 온 문제가 7개나 되고,
나머지 3개는 일반적으로 온 문제였습니다.
그것도 하나님과 성령이 같이 돕고 해결해 주셨습니다.
◯환난 때 하나님, 성령이 나타나시고,
더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욥에게도 환난이 끝나는 무렵에 하나님이 나타나시어
“욥아, 담대하라.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하셨습니다.
욥은 환난을 당하고서야
하나님을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성경에 욥은 환난을 겪고서 하나님을 최고 단어로 경외하며
‘하나님은 못 할 것이 없으신 존재’라고 불렀습니다.
▶ 참고 성구 : 욥기 38~42장
(욥 38:1~2)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욥 42:1~2)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줄 아오니”
◯월명동을 개발할 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최고로 나타나셨습니다.
생명들을 전도하면서 이끌 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그렇게도 많이 역사하시며 함께 행하셨습니다.
이렇게 최고 어려운 때, 하나님은 더 함께하십니다.
이것이 인생 문제들의 답입니다.
◯낙심 말아요.
야곱이 가인 격인 에서로 인해 죽음의 고통을 받고
밧단아람 외삼촌에게 간 것은
아버지 이삭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니
더 잘되려 축복 길로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길을 떠날 때 답을 못 찾고 두려움과 고통을 겪었습니다.
▶ 참고 성구 : 창세기 27~28장
◯모든 답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인생들은 이 답을 주께 전달받고 있습니다.
◯어느 때는 모든 자들을 위해 희생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다 희생할 수 없으니 대표, 표상이 희생합니다.
대가를 위해 조건을 세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야 목적을 두고 기도한 것을 얻습니다.
이것이 문제를 푸는 답입니다.
◯답을 알고 가면 기쁩니다.
깨닫지 못하면 억울하게 고통만 받고 마는 줄로 압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을 보세요.
하나님은 최고 극적 환난 때 성령과 동행하시면서
어떻게 하라고 그들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최고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성경에 기록하여 후대에도 이같이 한다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 참고 성구 : 출애굽기 14장, 사사기 6~7장, 열왕기상 16~18장, 역대하
20장, 사도행전 12:1~19절 등
다윗도 최고 환난 때 최고로 하나님 부르고 찾으니
불가능한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삼상 30:1~20)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제 삼일에 시글락에 이를 때에 아말
렉 사람들이 이미 남방과 시글락을 침로하였는데 그들이 시글락을 쳐서 불
사르고 거기 있는 대소 여인들을 하나도 죽이지 아니하고 다 사로잡아 끌고
자기 길을 갔더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성에 이르러 본즉 성이 불탔고 자
기들의 아내와 자녀들이 사로잡혔는지라 다윗과 그와 함께한 백성이 울 기
력이 없도록 소리를 높여 울었더라 (...중략...)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
되 내가 이 군대를 쫓아 가면 미치겠나이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시되 쫓아가
라 네가 반드시 미치고 정녕 도로 찾으리라 (...중략...) 다윗이 새벽부터 이
튿날 저물때까지 그들을 치매 약대 타고 도망한 소년 사백명 외에는 피한
사람이 없었더라 다윗이 아말렉 사람의 취하였던 모든 것을 도로 찾고 그
두 아내를 구원하였고 그들의 탈취하였던것 곧 무리의 자녀들이나 빼앗겼던
것의 대소를 물론하고 아무 것도 잃은 것이 없이 다윗이 도로 찾아왔고 또
양떼와 소떼를 다 탈취하였더니 무리가 그 가축 앞에 몰고 가며 가로되 이
는 다윗의 탈취한 것이라 하였더라”
성경을 읽고 답을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모두 답이니 알고 행해야 합니다.
◯환난 때 하나님, 성령과 주가 안 돕는다고 하지 말고,
자기 중심, 자기 의지, 자기 그릇, 자기 인식대로 하지 말고,
더욱 하나님과 성령을 전심으로 찾아야 합니다.
오직 주 하나님, 성령이십니다.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해해서 문제가 생깁니다.
하나님이 잘해 주기 위해 행하시기에 오는 문제들입니다.
이같이 생각하면 답을 알게 되니 문제가 풀립니다.
주도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럼 인생 문제 못 풉니다.
사람도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 통해 풀어 주려고 하시는데 오해하면 안 됩니다.
자신이 기도한 것을 이루어 주시려고 하는데 모릅니까.
경솔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한 것을 이루려면
현재에 잘되는 것이라도 틀어야 이루어지기에 트시는 것입니다.
◯선생이 잘해 주던 자가 갑자기 변하더니 선생을 괴롭혔습니다.
고로 위치를 옮겼는데, 선생이 기도한 곳이었습니다.
그때서야 ‘그래서 이같이 되었구나.’ 하며
왜 그 같은 고통을 겪고 문제가 생겼는지 깨달았습니다.
절대 하나님 행하신 뜻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 지난날을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은 모사의 존재자이십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의인들이 원수들에게 쫓기게 하기도 하시니
모든 것을 하나님께 구하고 묻고 해야 합니다.
◯사람과 일어나는 사사로운 문제도 그때마다 풀어야 합니다.
이해하고 풀고, 대화해서 풀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자를 통해 나를 깨우쳐 주려 하셨구나.
그래서 그가 그런 말을 하고 그렇게 대했구나.’ 하고
오해 말고 알고 깨달으면 문제가 풀어집니다.
◯신약인들은 성경의 문제를 풀지 못하고 해결 못 하니
탈락하여 새 역사에 오지를 못합니다.
새 역사가 와서 가르쳐 주어도
의심하고, 배척하고, 안 옵니다.
그러다 아예 믿음을 파선하기도 합니다.
진리와 이치와 의에 소경들이라 오지 않고,
교만과 무지와 자존심 때문에 오지 않고,
평소 자기 마음과 성격대로 오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대를 먼저 안 자를
사명자로 택하시어 땅에 보내시고
그 사명자와 함께 새 말씀을 전하시는데,
영에 소경이라 깨닫지 못하고 보지도 못합니다.
양심에 화인 맞아 감각과 느낌도 없는 자들입니다.
◯세상을 구하러 온 자가
바닥까지 낮아져서 말씀을 전해야 모두 오기에
종과 같은 처지에서 위해 주며 행하는 것임을 모릅니다.
자기를 구하러 온 자를 평소 행하듯 대하니
사망의 문제를 풀지를 못합니다.
겸손하게 자기를 낮춰야
하나님의 시대 보낸 자가 말씀 잔치할 때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 때 율법 제사장들이
기다렸던 메시아를 제일 먼저 알아봤어야 하는데,
한 명도 안 자가 없었습니다.
교만하고, 무지하고, 미련하고, 신앙의 소경들이라 몰랐습니다.
겸손이 없고, 자기 외에는 없는 줄 알았습니다.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시요, 보이는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의 상징체로서 메시아이셨습니다.
그들은 4000년 동안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예수님을 좇았다면 모든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런데, 구약에서 기다린 문제의 답안지가 예수님이셨는데,
한 명도 못 풀었습니다.
◯선생이 옥에 있을 때
‘큰 자가 지나가는데 참 모른다.’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낮게 있어도 그들은 마음으로 밟기만 했습니다.
선생뿐 아니라 이런 큰 자가 이곳에 또 있었습니다.
그는 기도하는 자였습니다.
그는 선생을 보고
“목사님은 억울하게 들어오셨는데요.” 했습니다.
몇 번 마주쳐 그와 이야기했습니다.
그자의 사연을 들어 보니 그도 억울하게 들어왔습니다.
그에게 나같이 억울하게 들어오셨다고 하며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 후 그는 몇 주 만에 억울함을 풀고 나갔습니다.
선생은 남이 나가는 것을 기쁨으로 삼고 살아야 했습니다.
그래도 선생은 그 사람을 만나고 위로받았습니다.
‘저런 큰 자가 저렇게 억울함을 받다니.
나만 억울함을 받는 것이 아니구나.
나는 하나님의 정하신 뜻이 있어 받지만,
저자는 나보다 한술 더 떠서 억울함을 당했다.’
하며 위로받았습니다.
그 사람은 잠깐 있었는데도
사람들이 선생에게 “저놈 말 듣지 말라.” 했습니다.
이에 듣겠다고 하니
“저놈 아주 못된 놈이야. 사기꾼이야.” 하기에
내가 보니 아니라고 하며, 오히려
“당신들은 없으면서 그렇게 했으니 사기다.
저자는 있으니 사기가 아니다.
참으로 억울하게 왔다고 했다.
돈 찾으러 은행에 가다가 잡혀 왔으니 얼마나 억울하냐.
큰돈도 아니고 적은 돈 때문에 옥에 왔다.” 했습니다.
그는 몇 주 잠깐이라도
성경도 잘 가르쳐 주는, 자기 맘에 맞는 자를 만나서
기쁘다고 하고 사라졌습니다.
그가 떠나기 전에 선생 꿈에 나타나 장사 지내는 것을 보았기에
그에게 당신은 반드시 나간다고 하니
그는 자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결국 그는 요셉 때 관원장이 대몽을 꾸고 나가듯이 나갔습니다.
선생은 그에게
꿈대로 되어 나가도록 꼭 기도해 줄 테니
나갈 때 나를 잊지 말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말씀입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게,
1년이면 문제가 수백 개가 오고, 수천 개도 옵니다.
신앙인들은 신앙적으로 오고, 또 육적의 삶 속에서도 옵니다.
어떤 문제는 크게 보면,
하거나 하지 말거나, 둘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답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어느 때는 하지도 말고 가만히 있는 것이 답일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지 못하고
걱정, 불안, 염려에 갖은 몸부림을 칩니다.
또, 어떤 것은 영적 문제인데
육적으로 해결하니 해결되지를 않습니다.
◯오늘 이러한 문제들을 풀 답안지를 주었습니다.
이 답안지를 가지고 이제 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선생은 정말 인생 문제를 풀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성경을 보니 구약인들은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가고
말라기 선지자 예언 이후 엘리야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가 메시아 앞에 온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극적으로 400년 동안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도 기다리던 자들이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이 같은 성경을 읽으니
선생은 머리가 아프고 골치 아파서
성경을 땅에 묻었습니다.
세상에서 인생 답을 찾으려 했으나, 역시 답이 없었습니다.
고로 다시 오직 예수님을 부르며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이야기 듣고
다시 성경을 통해 인생 문제를 풀기로 했습니다.
묻은 성경을 파내서 다시 읽으며
성경과 인생의 문제를 배우고 다 풀게 되었습니다.
세상이 있듯이 천국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천국은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에 대해 배우고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살면 간다고 깨달았습니다.
이같이 성경의 문제를 모두 풀고 전하여
모든 자들의 영원한 인생 문제를 풀어 주었습니다.
이렇게 가다가 문제가 또 생겼습니다.
이 문제는 “희생하면 풀어진다.” 하고 풀어 나갑니다.
하나하나 쪼개면 답이 나옵니다.
선생 이름의 ‘석’은 ‘쪼갤 석(析)’입니다.
◯예수님은 “내게 배우라. 쉽게 가르쳐 주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성령을 사랑하고 일체 되면 문제가 풀어집니다.
◯성경 문제를 못 풀거나 그릇 풀면
사망으로 가고, 구시대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억지로 자기 주관으로 풀면 멸망합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뜻으로 순리로 풀면
문제가 실체로 풀어져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새 시대에서
천 년 희망을 이루면서 살게 됩니다.
◯성경은 시대 따라 풀어야 합니다.
예수님 시대는 자녀권 시대로서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주권을 주시어
예수님이 자녀로서 성경을 풀고 행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를 모르고 종들이 힐문했습니다.
◯이 시대는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대하는 주권을 주셨습니다.
고로 이에 해당되게 문제를 풀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성경의 문제를 푸니
자녀권의 사람들이 힐문했습니다.
새 시대가 와도 자녀권 삶을 사는 자들은
새 시대 축복을 못 받습니다.
◯구시대는 여호수아서 10장 12~14절을 말씀을
진짜 태양이 멈춘 것으로 풀었습니다.
(수 10:12~14)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
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
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찌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
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그때는 천동설 시대였으므로 태양이 멈추었다고 한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지동설이라는 것을 모두 알고 사니
이 말씀 역시 지동설로 풀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이치에 맞지 않습니까.
이렇게 옳게 해석하니
천동설로 해석하는 구시대 자녀권 사람들이
새 시대를 힐문합니다.
◯TV 화면으로 원시인 족속들을 보면
지금도 자기 식으로 돼지, 소, 닭들과 함께
뱀과 야수처럼 살고 있습니다.
산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문화의 혜택을 받으면서 살 텐데,
안 내려오고 계속 원시인 삶을 삽니다.
문제 속에서 지옥 고통을 겪으면서 살아갑니다.
◯구시대는 신앙의 원시인들입니다.
흙집이라 지진이 나면 집이 무너지고 수만 명씩 죽는데도
계속 원시인같이 짐승같이 삽니다.
문제 속에 답이 있습니다.
이를 깨닫기를 바랍니다.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권면의 말씀>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권 나라들이
추석 명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모시고
명절을 외롭지 않게 지내기를 바랍니다.
가정에서도 평화롭게 지내야 합니다.
가족들을 오랜만에 만나 서로 인사하며
전도하는 기회로도 삼기 바랍니다.
명절의 때라고 분위기에 휩쓸리면 안 됩니다.
선생은 언제 어디서나 변함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할 일을 합니다.
명절을 맞은 여러분도, 명절이 아닌 나라의 사람들도
이때를 그리 보내기를 바랍니다.
오가는 길, 절대 운전 조심해야 합니다.
늘 기도해 줘도 걱정입니다.
혹시 갈 곳이 없는 자들, 외로운 자들, 가족이 없는 자들은
월명동에 와서 지내기 바랍니다.
하나님 궁에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영광 돌리고 가기 바랍니다.
모두 사고와 해됨 없이
성삼위를 모시고 땅의 부모와 형제들과 함께
기쁨과 희망으로 명절을 잘 지내기를 축복합니다.
집안의 안 믿는 형제들이 뭐라고 한다고 해서 기죽지 말아요.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고, 육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면,
세상의 어떤 사람이라도 부러울 게 없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가장 귀한지 알고 사니,
누구의 어떤 말에도 기죽지 말기 바랍니다.
어디에 있든지 하늘 신부로서
삼위와 주와 함께 명절 잘 보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