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6.06.21 (일)
2세 축복식 교육 말씀
- 선포일
- 2026.06.21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장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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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2세 축복식 교육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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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 2세 축복식 교육 말씀>
선생이 50년간 행한 것을 증거하라
본 문 :
<마태복음 11장 2~5절>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
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
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
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할렐루야!
지난 교육에서는
‘선생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를 말씀했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선생이 50년간 행간 것을 증거하라.’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본문을 보면 세례 요한이 자기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내서
예수님이 누구신지 물어보게 했습니다.
이때까지도 예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세례 요한 제자들에게
‘참 어이없다’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내가 구약에서 메시아가 오면
아프고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병을 고쳐주고 죽은 자를 살려준다고 한 것,
그것을 행한다고 전해주라.” 하셨습니다.
▶ 참고 성구 : 이사야 35장 5~6절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이를 듣고 가서 전했습니다.
이미 옥에 갔는데 이제 알면 무엇합니까?
증거도 못하는데요.
세례 요한은 그때까지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완전하게는 몰랐습니다.
증거를 해도
주를 모르고 무식하게 믿으면 영생이 없고,
죄가 해결 안 되고,
하나님과도 연결되지 않고 끝입니다.
이 시대도 선생 사명이 뭐냐고 물어봅니다.
일하는 대로, 행한 대로 사명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자기에게 행해준 사명대로 부릅니다.
경주용 차인지, 덤프트럭인지,
자가용인지, 골프카인지, 마차인지
일하는 대로 구분하여 봅니다.
이처럼 자기에게 행해진 대로,
그 사명대로 부른다는 것입니다.
◯그럼 선생이 한 것이 무엇입니까?
그 한 것을 말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선생이 한 것이 큰 것들만 해도 30여 가지입니다.
이런 것들을 전해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선생이 이런 일 한다고 전하고 증거하면 안 됩니다.
그냥 무턱대고 증거하지 말아요.
◯(보충 설명) 2024년 3월 10일 주일 말씀
자기가 그 일들을 행하므로
성경에 기록돼 있는 자기에 대한 말씀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눈을 열어 보게 해 주십니다.
여러분들도 그냥 읽기만 해서는 안 깨달아집니다.
행하면서 읽어야 하나님 문을 열어서 보게 해 주십니다.
그럼 시대 사명자를 어떻게 알아봅니까?
(요 10:37~38)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
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찌라도 그 일은 믿으라”
말씀과 행한 일을 가지고 시대 사명자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때도 예수님이 행하는 표적을 보고 따라갔습니다.
(요 14:11)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행 2:1)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
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
왜 표적을 베풀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메시아임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베푸셨다는 것입니다.
행한 것을 보고 사명을 안다고 했듯이,
표적을 보여준 것도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증언해주기 위해
표적을 보여줬다는 것입니다.
선생의 사명이 무엇이라 정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하나님이 함께해야만 할 수 있는 일들을 전해줄 때,
사람들도
‘대단하다. 저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니다.’하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선생이 해온 일과 지금 하고 있는 일,
선생 혼자 하는 일이 아닌 하나님과 성령이 함께하셔서 한 일
큰 것 30여 가지를 선생이 핵심만 짚어주겠습니다.
모두 더 연구해서 잘 증거해주기 바랍니다.
1.선생은 성경을 모두 풀어서 전합니다.
예수님이 선생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묻는 것에 다 풀어주듯이 하라.”
그래서 선생님도 성경을 풀어서 전해줬습니다.
우물가 여인은
예수님이 자기 물음에 다 대답해 주는 것을 보고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알았습니다.
그날에 모두 밝힌다고 한 대로
지금 밝히고 간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요 16:25)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보충 설명)
선생은 어떻게 성경을 다 풀 수 있었겠습니까.
(참고 말씀) 2024년 2월 25일 주일 말씀
<성경>은 하나님의 ‘뜻’을 두고
시대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최고로 행한 행위를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도 그만큼 행해야만, 그 단계를 알게 됩니다.
성경은 읽는다고 해서 깨달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단계까지 해야 깨닫습니다.
선생은
구약의 선지자, 중심인물들이 세운 모든 조건을 다 세워
성경을 깨닫고 왔습니다.
선생이 그 차원에 맞는 조건을 세웠기에 깨달았다는 것을
모두 알아야 합니다.
2.선생은 시대 말씀을 주어
저마다 사방에서 육도 영도 살려주어
지금은 세계적으로 영도, 육도 부활시키고
하나님 뜻을 펴 간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3.성경에 예수님이 그때에 죽은 자를 살린다 하신 말씀을
이루고 있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요 5:28~29) “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
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
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 6:40) “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
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고전 15:51~52) “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
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살전 4:16~17) “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
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
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또 그날에 하늘이 녹아지고 체질이 녹아져 풀어진다고 한 대로
실제로 이루면서 간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
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4.이와 같이 신약 때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
성경에 예언된 것을
우리가 다 이루고 가고 있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천년 혼인 잔치 등입니다.
제대로 배우고 전하기 바랍니다.
확실히 알려주면 얼굴과 얼굴을 대하듯
예언대로 이루고 간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고전 13: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
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
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보충 설명)
선생이 이 시대 말씀을 받기 위해
어떤 조건을 세웠는지 알아야 합니다.
영하 15도 소나무도 얼고 바위도 얼어붙었습니다.
선생은 뇌만 안 걸고 의식이 깨어 말씀을 받았습니다.
선생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 이 진리를 받기까지의 고통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뭐라
고 해야 될까요?”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설한풍에 생화 한 송이 찾는 것 같이 어려웠다고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영상 1> 시작
겨울철 추위 속에 이를 갈며 덜덜 떨고 있을 때
누가 옷 한 번 닦아주는 일이 없었습니다.
낮에는 해를 등불로 삼아 성경을 많이 읽었고,
해가 지면 수놓은 하늘 이불을 뒤집어쓰고
기도하고 찬양했습니다.
마귀는 나를 잠들게 하고
무의식 가운데 움직이게 하여
절벽으로 떨어뜨릴 것이라는 것을
나는 100% 알았습니다.
그래서 마치 눈을 띄고 기도하듯
정신의 눈을 띄고 기도하였습니다.
뼈를 얼게 하는 추위,
배고픈 것과 비교가 안 되는
잠과의 싸움이었습니다.
잠과의 싸움에서 유리한 것도 세 가지 있었습니다.
첫째, 먹지 않으니 배가 고파 잠이 안 왔습니다.
둘째, 몸이 얼고 찬 바람이 살을 헤치니 잠이 안 왔습니다.
셋째, 돌 위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니 아파서 잠이 안 왔습니다.
고통이 오히려 죽음을 몰아내는 데 수호신이 되었습니다.
고생되어도 생명길이 되었습니다.
영하 15도 날씨에 소나무도 얼고
바위도 얼어붙었습니다.
내 몸도 얼음덩이가 되었습니다.
너무 추워서 ‘윽’ 소리치니 순간 열이 났습니다.
피가 36도에서 도니 피만 돌았습니다.
뇌만 안 얼고 의식이 깨어서 말씀을 받았습니다.
<영상 1> 끝
5.선생은 병든 자, 아픈 자의 병을 고쳐주고
육이 죽었던 자를 살렸습니다.
선생이 어떻게 이렇게 했는지
이것을 제대로 배우고서 전해 주어야 합니다.
◯(보충 설명)
선생이 어떻게 병든 자, 아픈 자의 병을 고쳐주었는지 압니까.
첫째, 하나님께서 보낸 자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과
예수님께 받은 신뢰의 은사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정성과 끈기 있는 기도 때문입니다.
선생은 한 번의 기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병이 나을 때까지 수십 번씩 기도하고 정성을 쏟았습니다.
셋째, 영과 육을 동시에 치료하는 진리의 말씀 때문입니다.
선생은 단순히 육신의 병만 고친 것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을 통해
사람들의 영과 정신의 병을 먼저 치료하여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합니다.
6.서해안 몽산포 해변과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서 밀물을 멈추면
서 하나님 말씀을 전했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포딕슨에서 미국에서 앞날의 슬픈 일이 일어날 것을 말한 대로 다
음 날 9.11 사건이 일어난 것을 전해줘야 합니다.
<베트남전에서 선생이 행한 것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7.베트남전에 두 번 가서 300여 번 전투하면서
한 명도 안 죽이는 절대 원수를 사랑하는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귀국하고 다음 해인 1970년부터
20년 전쟁이 종식되기 시작했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보충 설명)
선생은 두 번 베트남 전에 참전했습니다.
2차 참전하고 복귀할 때가 1969년입니다.
1969년 3월 4일, 선생이 귀국하였는데
이후 미국이 베트남화 정책을 추진하며,
그해 7월 25일 닉슨 독트린이 발표되었습니다.
그 후 파리 평화협정에서 미군 철수가 결정되고
점진적으로 베트남 전쟁이 종전하게 됩니다.
8.그때 선생이 조건을 세워
전쟁에서 총 980점을 노획했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이는 세계의 영웅 열사도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보충 설명)
승리는 적을 죽인다고 얻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최고 군사 교육 기관인 미국 국방대학교에서
그동안 참전했던 전쟁의 교훈으로 도출한 연구 결과
“승리는 적을 죽인다고 얻는 것이 아니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선생은 이 말을 50년 전부터 했습니다.
◯(보충 설명) 2024년 8월 18일 주일 말씀
선생이 이를 깨달은 사연을 말해주겠습니다.
적이 나무 뒤에 숨어 총구를 내게 겨누며
나를 쏴 죽이려고 하는데도 모르고 갔다.
3m 앞에서 그제야 적과 눈이 마주쳤다.
나는 총을 겨누지 못했는데 갑자기 마주쳤다.
그러니 내가 가진 총이 적보다 우세하고 좋아도
적에게 총을 겨눌 순간도 없었다.
적은 이미 계획적으로 1시간 전부터 자기 지역에 올 줄 알고
총을 겨누고 준비하고 있었다.
그때 하나님을 부르면서 살려 달라고 했다.
답이 오기를 “사랑하라.” 하셨다.
분명한 하나님의 음성이었다.
그러나 하나님 음성인 줄 알아도 너무 엄청난 말씀이라 의심이 갔다.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어도 의심이 갔다.
살려면 적을 “사랑하라” 하시니
내 생각과 수백 배 다른 너무나 엄청난 말이었다.
적이 총을 겨누는데, 가서 사랑하라고 하시니
“어떻게 적이 총을 겨누고 있는데 가요?
하나님! 가면, 적이 총을 쏴서 죽는데요?” 했다.
아무 대답도 없었다.
한참 있다가 또 “사랑하라.” 하셨다.
그 외 말씀이 없어서 다른 길이 없었다.
적이 날 쏘든지 말든지
하나님의 음성대로, 감동대로
총을 버리고 한 발자국 두 발자국 걸어가서 적을 껴안았다.
그러니 적도 총구를 내리고 나를 껴안았다.
서로 40분간 울었다.
그 후에야 적의 얼굴이 제대로 보였다.
그가 십자가 목걸이를 하고 있기에
“나도 하나님 믿는다.”라고 했다.
그러니 그도 “하나님 믿고 천주교 다닌다.”고 하였다.
결국 둘 다 살았다.
◯선생이 총을 겨누고 있는 상황에서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을 실천한 것이
성경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마 22:37~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장 큰 계명을 지킨 것입니다.
총을 겨누고 있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켰기에,
선생은 사랑의 승리자가 된 것입니다.
신구약 성경을 통틀어서 가장 큰 계명을 지켰기에
하나님이 인정하고, 이 시대 사명자로 쓸 수 있는 조건을 완벽하
게 세운 것입니다.
9.전쟁터에서 적을 살려주었듯이
신앙 전쟁하면서도 원수들을 사랑했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전환 - 이어서 말씀하겠습니다.>
10.천주교 개신교가
482년 동안 싸워도 해결하지 못한 것을
선생님 예수님과 가서
482년 만에 해결했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보충 설명)
루터는 1517년부터 종교 개혁을 했습니다.
그 후 무려 482년 동안 카톨릭과 개신교 사이에
다툼과 갈등이 있었습니다.
구원의 방법을 놓고 싸우니
서로 물러날 수가 없었고
슈말카덴 전쟁, 위그노 전쟁,
네덜란드 독립 전쟁(80년 전쟁), 30년 전쟁 등으로
유럽은 완전히 분열되고 황폐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1970년대 그만 싸우고 화해하자고 하다가
1997년 공동 선언문을 만들었지만,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선생이 1999년 3월
루터가 종교개혁 후 잠시 피해 있던 성 안나 교회에 가서,
구교와 신교의 갈등 및 종교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 심각성을 깨닫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1999년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동안 기도 후,
합의문에서 쟁점이 되었던 부분을 합의한 문건이 만들어져
공동 선언 기본 틀이 마련되었습니다.
그 후 선생이 본격적으로 21일 동안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구교와 신교의 구원은 같다.”
응답하셨습니다.
그후 1999년 10월 31일 선생은 두오모 성당에 가서
고해성사를 받고 있던 신부에게
아래 4가지 질문 후 기독교와 다르지 않음을 확인했습니다.
- 구원주는 누구입니까? (예수님)
- 누구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습니까? (예수님)
-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합니까? (예수님)
- 마리아를 어떻게 인식합니까? (핵은 예수님)
두오모 성당에서 선생이 확인한 직후
바로 482년 만에
구원론 논쟁 종식 공식 선언이 이루어졌습니다.
분열과 갈등의 역사가 마무리되고,
종교 역사의 새로운 장이 열리는 순간이었습니다.
선생의 기도는 종교 역사를 바꾸는 힘이 있는 기도였습니다.
왜 그럴까요?
평화의 왕 예수님과 뜻을 같이 하는 기도였기 때문입니다.
구교와 신교의 화해에 있어 두 가지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날짜입니다.
루터가 95개 조 반박문을 발표하며
종교 개혁을 선포한 날이 10월 31일,
선생이 두오모 성당을 방문한 날이 10월 31일,
구교과 신교의 화해를 선언한 날이 10월 31일입니다.
두 번째, 장소입니다.
루터가 종교 개혁 후 피신한 곳이 성안나 교회,
선생이 구교와 신교의 화해를 놓고 기도한 곳도 성안나 교회,
구교와 신교가 화해를 선언한 곳도 성안나 교회입니다.
더 신기한 것은 교황 요한 23세가
1959년 카톨릭과 개신교의 싸움을 멈추고자
통합 세계 공의회를 만들자고 했습니다.
그 후 40년이 지나 1999년 구교과 신교의 화해 선언을
시대 사명자의 조건으로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11.미국 웨스트포인트에서는
보통 영웅이나 황태자만 강의하는데
선생이 하나님의 입이 되어 강의한 것을 전해줘야 합니다.
그때도 미국의 어려움이 온다고 예언했는데
2년 뒤에 9.11 테러 공격으로
사고 직후에 공식적인 것만 해도
3천 명이 죽고 세계 무역 빌딩이 불탔습니다.
12.2002년 월드컵 대회 때
이 시대 선생을 통하여
표적으로 한국과 일본이 공동 개최하고
일본은 16강, 한국은 4강에 진출했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선생은 이미 2002년 월드컵 대회 개최하기 7년 전에
한국과 일본이 공동 주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해에 선생이 말한 대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은 그때만 4강에 가고
이제 앞으로 그 같이 못 한다고 다음 대회 전에 말했습니다.
그같이 되었습니다.
13.마라톤도 한국의 소원을 풀어준다고 하고
선생이 기도하고서 올림픽에서 세계 금메달을 따고
그 후로는 그같이 안 된다고 이제 어렵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대로 되었습니다.
14.지구 외에 우주 다른 곳에는
사람이 안 살고 식물도 없다고
선생은 지금으로부터 45년 전인 1982년에
과학자들에게 강의했습니다.
지구 외에는 생물이 살지 않고
지구 하나만 생명체라고 가르쳤습니다.
선생이 그렇게 말해도
과학자들은 그 후로 지금까지도
생명체가 있는 곳이 있는지 우주를 연구했습니다.
선생님 말한 대로
생명이 있는 곳이 더 이상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15.50년간 80여 개 나라에 복음을 넣고
시대의 뜻을 이루며
천년 성역 역사를 펴간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16.선생은 50년 전부터 2000년이 돼도
예수님의 육이 재림을 안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말대로 예수님의 육은 안 왔습니다.
앞으로도 안 옵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육이 안 오니 실망하고
성경에서 말한 대로 안 되었다고 허탈해합니다.
전 세계 기독교가 2천 년간 예수님의 육을 기다렸으나
앞으로도 천 년간 기다리며 실망하고 삽니다.
이를 전해줘야 합니다.
그 후 기독교는 2023년에 예수님 육이 온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2023년은 다니엘서 12장 12절에 예언된 해입니다.
2023년에는 에스겔서 4장 4~8절과 같이
선생이 이 시대의 죄를 담당하러 오게 됐습니다.
17.옥에 가기 전에 선생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민족의 주권자가 바뀌고 환난이 일어난다.”
그런데 정말 선생이 말한 대로
민족의 정권이 바뀌고 대환란이 일어났습니다.
세계 여기저기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이같이 선생이 말한 대로 이루어졌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18.선생이 옥에 오고 와서
한 때 두 때 반 때가 되었을 때,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을 통해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서서히 종식되었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사명자의 조건에 따른 대가였습니다.
19.선생이 말한 자,
평화롭게 한다고 하면서 전쟁만 일삼던 그 자는
이날 죽는다고 한 대로 죽었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추운 나라에 사는 자입니다.
추워서 얼어 죽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생명들을 죽이려고 무기를 만드니
하나님께서 구원자와 함께 심판한 것이라고
확실히 전해줘야 합니다.
20.선생이 기도하니 비도 오고 눈도 왔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실제 그렇게 행한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21.월명동을 하나님께 구상을 받고
수십 년 일하여
하나님 궁을 완성했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22.월명동에서 천 년 역사를 시작하면
이 골짜기에 천 년 동안
사람들이 구름같이 밀려온다고
하나님이 선생 통하여 말한 대로 되고 있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선생님이 1년에 100만 명씩 올 거라고 말했는데
지금 그같이 오고 있습니다.
23.선생이 누구냐고 물어보면
와서 말씀을 배우면 안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24.월명동 전설 인대산과 대둔산의 전설,
한국의 전설을 다 선생이 이뤘다고 말해줘야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시인 타고르, 중국 추배도, 노스트라다무스 등
세계 예언자들의 예언들도 모두 이뤘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25.하나님은 빠른 구름을 타시나니 선생님은 다른 자보다 훨씬 빨
리 순간 이동도 한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26.실제 축지한 것, 시간 축지한 것들을 전해줘야 합니다..
27.5년간 1700곡 이상의 곡을 작사 작곡하여
천년 역사를 노래해 왔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28.단 9분 만에 큰 소나무를
한국식으로 전지하여
수형을 잡아줬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세상 기술자들은 한 그루당 3시간씩 걸립니다.
29.세계적인 아트페어에서 대표작으로 소개된
작품을 그린 화가임을 전해줘야 합니다.
바로 운명이라는 작품입니다.
당시 주최 측이 이 작품의 설명을 듣고 크게 감명받았습니다.
그래서 작은 4호 크기의 그림인데도
대표작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이 작품을 보고 다른 나라에서 큰 액수에 팔려고 하였으나 선생
은 팔지 않았습니다.
이 작품은 선생이 예수님이 그림을 남기셨다면 메시아이시니 수
백 조 가치와 값이 되었을 것이라고 깨닫고 예수님께 그림을 그
려달라고 당부하였을 때 예수님이 구상을 주시고 함께해 주시어
일사천리로 3분 만에 그렸습니다.
누가 그림을 그렸냐입니다.
값보다 가치라고 했습니다.
그 밖의 그림 작품들도
프랑스에서 두 차례 전시됐으며
영국의 TV를 통해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중국에서도 그림을 가져오면 소개해 주겠다고 했지만,
선생이 거절했습니다.
30.17만 잠언을 썼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31.시 6천 편 이상을 썼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32.성경을 2천 독 했다고 전해주고,
책을 400권 이상 썼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33.선생이 3만 명 전도했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34.하나님, 성령께서
선생을 죽음에서 60번 이상 살려주시어 살았다고
전해줘야 됩니다.
책에 모두 써놓았습니다.
35.사탄과 마귀를 이기고 멸했다고 전해줘야 합니다.
36.하나님이 기도를 안 들어주시면
선생 이름을 대면서 들어달라고 하라고
전해주기 바랍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