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특별 말씀2025.12.25 (목)

251225 성탄말씀

선포일
2025.12.25 (목)
성경 본문
마태복음 2장 1~6절,
<2025 년 12 월 25 일 성탄예배 말씀 > 평화와 영광의 크리스마스 본 문 : < 마태복음 2 장 1~6 절 > “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 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 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 음이니이다 ” < 누가복음 2 장 8~20 절 > “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 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 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 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 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까지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바 이 이루 어진 일을 보자 하고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보 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고하니 듣는 자가 다 목자의 말하는 일을 기이히 여기되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지키어 생각하니라 목자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을 인하여 하나님께 영 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 할렐루야 ! 오늘은 예수님이 나신 날을 기념하는 성탄절 , 크리스마스입니다 . 이 땅에 구주를 보내 주신 하나님 , 성령님 , 성자께 감사하며 영광 돌립니다 . 또 , 이 땅에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께 감사 영광 돌립니다 . 오늘 성탄예배는 ‘ 평화와 영광의 크리스마스 ’ 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 예수님의 탄신을 축하드리며 , 말씀 잘 듣기 바랍니다 . ◎ 성경 본문 말씀 중 마태복음 2 장 6 절은 하나님께서 구약 미가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을 예루살렘 대제사장들이 헤롯왕에게 말한 것입니다 . ◯ 미가서 5 장 2 절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은 “ 베들레헴아 ,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나올 것이라 . 그의 근본은 상고에 , 태초에 있느니라 .” 라고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 그리고 그 말씀대로 메시아는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왔습니다 . 곧 , 예수님이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오셨습니다 . ◯ 기성 신앙인들이 신약에서 기다리는 예수님의 재림 역사도 그러합니다 . 온다는 자는 동일하게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옵니다 . ◯ 하나님은 구약 때 선지자나 모세의 육신을 쓰고 오셨고 , 신약 때는 예수님의 몸을 쓰고 오셨습니다 . 항상 영은 육신 쓰고 옵니다 . ◯ 이 말씀은 선생이 20 대 때 산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이 선생에게 수백 번 강조하시면서 “ 절대 기다리는 자는 기다리는 데서 나온다 . 하나님도 , 나 예수도 그 육신 쓰고 온다 .” 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 구약시대나 신약시대에 기다리는 자가 땅에서 왔듯이 성약시대 역시 기다리는 자는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온다고 가르쳐 주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 아멘 . 이는 절대 법칙과 이치입니다 . 이것이 깊은 비밀이고 , 실제 그같이 행하시는 하나님 역사의 뜻입니다 . ◯ 하나님은 자기를 믿는 사람들에게 “ 너희를 위하여 구주를 보내 주겠다 .” 약속하시고 , 구약 4 천 년 만에 구주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 구약인들은 땅에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 땅에서 기다리니 , 그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왔습니다 . 그런데 그들은 메시아가 아기로 올 줄 몰랐습니다 . ◎ 예수님이 나셨을 때 하나님은 기쁨의 소식을 크게 네 분야의 사람들에게 알리셨는데 , 분야별로 각각 다르게 계시를 해 주셨습니다 . 첫째 , 순수한 목자들에게는 천사들을 보내서 깨우쳐 주셨습니다 . 둘째 , 별을 연구하는 학자들인 동방박사에게는 별의 징조를 보여 주셨습니다 . 셋째 , 정치인 헤롯왕에게는 동방박사를 통해 알게 해 주셨습니다 . 넷째 , 유대 종교인들도 동방박사와 헤롯왕으로 인해 알게 하셨는데 , 율법을 중심하는 그들에겐 두루마리 책에 예언된 말씀 , ‘ 베들레헴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목자가 나온다 .’ 라는 말씀을 찾게 하며 알려 주셨습니다 . ( 미 5:2) “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 태초에니라 ” ◯ 이처럼 하나님이 분야별로 계시하시며 사랑과 평화의 왕 , 구세주 예수님이 나심을 나타내셨는데 , 그들이 증거를 제대로 하지 못함으로 인해 평화의 왕이 태어났을 때부터 학살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 동방박사들이 별의 징조를 보고 찾아오자 , 헤롯왕이 소동하며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불러 놓고 그리스도의 나심에 대해 물었습니다 . 이때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성경을 찾아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베들레헴에서 난다고만 겨우 얘기해 주었고 , 그가 ‘ 만왕의 왕 그리스도 ’ 라는 것에 대해 풀어 주지 못했습니다 . 육적인 정치의 왕이 아니라 영적인 종교의 왕이라고 제대로 증거를 하지 못했습니다 . 그러니 헤롯왕이 정치의 왕이 난 줄 알고 시기 질투하여 잡아 죽이라고 한 것입니다 . 동방박사들도 별의 징조를 연구하는 입장에서 끝내 버렸습니다 . 게다가 헤롯왕에게 “ 왕의 탄생을 알리는 별을 보았다 .” 라고만 하여 헤롯왕이 자기 왕의 자리에 대한 위협을 느끼게 하고 오해하게 만들었습니다 . ◯ 그리하여 헤롯왕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정치적 왕이 난 것으로 생각하고 , 아기 예수님을 죽이고자 그 지경 안의 두 살 아래 사내아이들을 다 죽이게 했습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계시하셔서 요셉과 마리아가 밤에 애굽으로 국경을 넘어 피난 감으로 죽음을 피했습니다 . ◯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한다고 온 박사들 때문에 오히려 화 ( 禍 ) 가 됐습니다 . 이 시대도 이것을 거울삼아 잘해야 합니다 . 이 시대도 선생 위한다고 한 자들이 화가 될 때도 있습니다 . ◯ 박사들이 “ 우리가 찾아가는 왕은 하나님이 종교 세계에 보내는 왕입니다 . 제사장들 , 곧 하나님을 믿고 기다리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보내는 목자 , 왕입니다 .” 라고 설명을 잘 이해되게 제대로 했어야 되는데 , 그리하지 못했습니다 . ◯ 오히려 순수한 목자들이 구주 나심을 제대로 증거했습니다 . 누가복음 2 장 8~20 절을 보면 , 밖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에게 천사들이 나타나서 “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다 .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 하고 구주 나심에 대해 알리며 , 그리스도 주가 어떤 존재인지 알렸습니다 . 이를 듣고 목자들이 베들레헴으로 빨리 가서 천사들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예수님의 부모인 마리아와 요셉에게 그대로 증거했습니다 . ◯ 이와 같이 천사와 목자들은 구주 예수님이 ‘ 사랑의 왕 , 평화의 왕 , 구주 ’ 로 오신 것을 증거하고 ,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 하지만 동방박사와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었던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헤롯왕을 오해하게 만들었습니다 . 그래서 헤롯왕이 예수님을 그토록 죽이려 한 것입니다 . ◯ 두 증인인 박사들과 제사장들이 제대로 증거하지 못해서 , 헤롯왕은 이들의 말을 듣고 즉시 예수님을 죽이려 군대를 보냈습니다 . 박사들과 제사장들이 “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사랑하사 신앙인들을 잘 다스리는 목자가 나게 한다고 하셨는데 , 그 말씀대로 우리 종교인들을 다스리는 신앙의 지도자 , 목자가 난 것입니다 . 정치 왕이 아닙니다 .” 라고 제대로 지혜롭게 말했다면 , 헤롯왕도 잘 이해하고 예수님을 맞았을 것입니다 . ◯ 헤롯왕이 오해하고 아기 예수님에게 고통을 주고 죽이려 하니 , 하나님도 판국이 기운 것을 보시고 예수님을 피하게 하셨습니다 . 전능자 하나님이 헤롯을 쳐서 죽이지 않고 도리어 아버지 요셉에게 꿈으로 계시하여 예수님을 피하게 하셨습니다 . 정신이 나가 미쳐서 , 혈기 나서 행하는 자에게서는 하나님도 피하게 하셨습니다 . 헤롯왕은 그 후 하나님이 병으로 치셔서 죽었습니다 . ◎ 예수님은 태어날 때부터 죽음의 골짜기를 오르내렸고 , 공적으로 구원의 사역을 하실 때도 늘 죽음의 위협을 받았습니다 .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마다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잡아 죽이려고 했습니다 . ▶ 참고 성구 : 요한복음 5 장 18 절 , 7 장 32 절 , 8 장 59 절 , 11 장 53 절 ◯ 결국 4000 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섬기던 구약에 속한 자들이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이고 ,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까지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 예수님의 운명은 민족의 운명이라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예루살렘은 로마군에 의해 무너지고 예루살렘 성전도 파괴되었습니다 . 성전이 곧 예수님인데 , 예수님을 죽이니 그 상징인 예루살렘 성전도 파괴된 것입니다 . ◯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이 세상에 나셨을 때부터 제대로 맞지 못했기에 사랑과 평화의 나라가 되지 못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그 나라에는 예수님의 육신이 돌아가신 후부터 늘 싸움과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 2000 년이 넘도록 아직도 이웃 나라와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 ◯ 예수님이 어린 아기일 때나 커서 복음을 전할 때 ,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사랑과 평화의 왕 , 구주로 맞았으면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 ‘ 사랑과 평화의 지상천국 ’ 이 되었을 것입니다 . 그런데 사랑과 평화의 왕 , 주를 모르고 배척하고 미워하고 억울하게 했습니다 . 그리한 만큼 개인 , 가정 , 민족 , 세계가 영적 , 육적으로 수천 년씩 고통받고 영의 세계에서도 영원히 고통받습니다 . 어느 시대든지 무지가 얼마나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받게 하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 ◯ 우리는 아기 예수님이 나심을 축하하면서 예수님의 다시 오심도 축하하고 경배드려야 합니다 . 다시 오신 예수님을 새 시대에서 맞고 사랑의 대상 , 신부들이 되었으니 , 당세도 후대도 잘되고 영의 세계에서도 영원히 잘됩니다 . 끝까지 온전하게 믿고 살아야 합니다 . ◯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은 믿었으나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맞지 못했습니다 . 예수님이 지적하신 대로 형식과 외식의 신앙자들이었습니다 . ( 마 23:27) “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 ◯ 유대인들 가운데 최고 지도자라는 제사장들이 아주 시대에 소경 , 성경에 소경 , 말씀 푸는 데 소경 , 형편도 없는 신앙 소경들이었습니다 . 예수님이 태어나셨을 때도 소경의 짓을 하더니 , 예수님이 커서 하나님 복음을 전할 때는 더 무지한 짓들을 직접 했습니다 . ◯ 어느 시대나 구시대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구원자가 왔습니다 . 그런데 구원을 받을 자 , 그를 맞고 하나님의 뜻을 펴면서 천국을 땅에 실현해야 할 자들이 모두 일어나서 뭉쳐서 그를 이단시하고 소경 되어 불신하는 일들을 목숨 걸고 했습니다 .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그리 대하니 구시대 모두가 좌절되어 가을 낙엽과 같이 되고 겨울철을 겪고 쓸쓸한 밤이 되었습니다 . 기다린 새 시대 구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 ◯ 이 시대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내서 뜻을 펴는 자를 못 믿고 하나님과 예수님만 믿는 자들은 구시대에 속한 자들입니다 . 주를 불신한 자입니다 . 어느 시대나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지 않거나 예수님이 보낸 자를 믿지 않고 하나님 , 예수님만 믿으면 , 그 역시 주 하나님과 예수님을 불신한 자가 되어 그를 보낸 하나님께 심판받는 것입니다 . ◯ 이제 우리는 성장한 자로서 영으로 다시 오신 만왕의 왕 , 만주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을 신부로서 사랑으로 맞이하고 축하하는 크리스마스를 보내야 합니다 . 현재가 중합니다 . ◯ ‘ 크리스마스 ’ 하면 아기 예수님 탄생을 이야기하는데 , 지금은 아기 예수님을 맞는 것이 아닙니다 . 한 사람이 태어나서 성인이 되었는데도 그의 생일을 맞을 때마다 그 사람이 태어날 때의 이야기만 한다면 얼마나 답답한 일이겠습니까 . ◯ 이제 예수님은 아기가 아니고 , 성경대로 새 시대에 다시 오셔서 총 2025 년간 역사를 이루신 만왕의 왕이십니다 . 예수님은 “ 나의 답답함이 없게 깨닫고 이때를 맞으라 .” 하셨습니다 . ◯ 지금 이 시대는 예수님이 약속대로 다시 오셔서 그 합당한 육신을 쓰고 성장된 역사를 펴며 행하시는 시대입니다 . 모두 그의 신부가 되고 ,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고 , 그 몸이 되어 행해야 됩니다 . 우리 모두는 그의 대상이 되어 사랑과 기쁨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아야 합니다 .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는 얼마나 희망으로 오셨겠습니까 . 그 희망을 우리가 이뤄 드려야 합니다 . ◎ 섭리역사를 시작하고부터 크리스마스를 맞을 때마다 선생이 항상 ‘ 알고 맞는 크리스마스 ’ 라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 알아야 하늘 신부가 됩니다 . ◯ 손님도 모르고 맞으면 주인이 먹여 주고 잘해 줘도 손님은 답답합니다 . 자기 집에 손님으로 온 자를 누구인지 모른 채 좋아하기만 하고 음식 대접만 하려고 하면 , 온 자가 말을 못 하고 답답하여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이야기를 못 합니다 . 고로 속 시원히 말해 주는 것입니다 . ◯ 자기 집에 온 자는 평생 다시는 못 오는 자 , 자기를 구원하려 온 , 온 인류가 기다리는 자 , 하나님이 보낸 자입니다 . 이를 알아야 이야기도 해 주고 , “ 며칠 있다 죽음이 닥칠 것이니 이렇게 해라 .” 말도 해 줍니다 . 모르면 아무 말도 못 해 주고 먹기만 하다 가야 됩니다 . 안다면 먹고만 가겠습니까 ? 이와 같이 크리스마스 날 ,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시대를 제대로 알고 맞으면 운명이 좌우됩니다 . ◯ 삼위와 함께 약속대로 오신 예수님 역시 영이기에 이 시대 택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 지금은 아들이 아닌 신랑으로 오셔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 , 신부가 되게 해 주셨습니다 . 섭리사의 신부들은 이를 알고 성탄을 맞이하고 , 절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형제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해 드려야 합니다 . ◯ 세상은 크리스마스를 자기 중심으로 먹고 , 마시고 , 사랑하고 , 허무하게만 보냅니다 .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믿고 살면 육 일생 누리고 , 영원한 천국에서 수를 셀 수 없이 영원무궁하도록 누립니다 . 그 세계에 비해 세상은 1 초밖에 안 됩니다 . ◯ 저들은 무지 속에 ‘ 사랑 ’ 을 깨뜨릴지라도 우리만은 깨뜨리지 말고 서로 화평 , 서로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 그래야 하늘에는 영광이 되고 , 땅의 개인 , 가정 , 민족에 평화가 옵니다 . ◎ 이 땅에 구주를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사랑과 평화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주의 평강을 빕니다 . < 말씀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