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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5.10.26 (일)

251026 주일말씀

선포일
2025.10.26 (일)
- 1 - <2025 년 10 월 26 일 주일말씀 > 십자가는 책임 못 한 예정이다 본 문 : < 로마서 5 장 19 절 > “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 < 이사야 53 장 5 절 >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 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 < 에베소서 1 장 4 – 5 절 > “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 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 할렐루야 ! 이번 주 주일에는 ‘ 십자가는 책임 못 한 예정이다 .’ 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 이 말씀으로 하나님의 깊은 심정을 깨닫고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일을 전심으로 , 충성으로 행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 자기 앞의 할 일 ,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일은 - 2 - 마음과 뜻 , 목숨 다하여 정신을 차리고 하여야 겨우 할 수 있는 일입니다 . 그런데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정신 차리고 하지 않아서 될 것이 안 됩니다 . 그러니 돌아서 가는 자기 주관의 길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 고로 하나님 뜻을 두고 작든지 크든지 각자 할 일들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해야 합니다 . ( 마 22:37)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 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 ( 골 3:23) “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하 지 말라 ” ◯ 만일 할 일을 못 하면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어 다시 하게도 됩니다 . 아니면 못 한 일에 대한 대가를 받으며 돌아가서 후에 그 일을 하기도 합니다 . ◯ 여러분 , 생각해 보세요 . 새벽에도 저마다 정한 시간에 할 일이 있습니다 . 기도입니다 . 오늘 새벽에 ‘ 기도 ’ 라는 책임을 못 하면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어 다음 날에 하게도 하시고 , 아니면 온종일 낮의 일을 하면서 틈틈이 기도의 일도 하여 기도의 양을 채우게도 하십니다 . 이같이 각종 못 한 것을 다시 하게도 하십니다 . - 3 - 어떤 것은 못 했을 때 대가를 받아야 끝나게도 하십니다 . ◯ 저마다 각종 일을 두고 차를 운전하여 목적지에 가는 자와 같이 행해야 합니다 . 운전하는 자가 가다 딴 일을 하고 쉬면서 가면 정한 그 시간 , 그날까지 목적지에 가지 못합니다 . 작든지 크든지 어떤 일이든지 그 주어진 시간에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안 하면 안 됩니다 . 선생으로 수백 번 체험하게 하시고 계시해 주신 생명의 말씀입니다 . ◯ 새벽 1 시 이후에 저마다 정한 기도 시간을 뺏기면 그날의 전체 일할 시간도 뺏깁니다 . 심는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 작으나 크나 , 축소하나 확대하나 법칙은 같습니다 . 이 말을 하는 것은 하나님이 “ 너희가 행하는 대로 되는 것은 절대적이니 , 행하라 .” 하심입니다 . ◯ 성공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 성공하려면 성공하는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간구한 자에게 기회를 다 주시나 , 사람이 못 할 뿐입니다 . - 4 - ◯ 하나님은 “ 큰 것도 성공하기 어렵지만 , 작은 것도 어렵다 . 작은 것에 성공하는 자에게 큰 것도 맡긴다 .” 하셨습니다 . ( 눅 16:10) “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 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 ( 마 25:21) “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 예할찌어다 ... ” 작은 것의 이치를 알고 하는 자는 큰 것의 이치도 압니다 . 작은 것에 수고하는 자는 큰 것에도 10 배 , 100 배 더 수고하면서 하기 때문에 맡깁니다 . ◯ 교역자나 각 부서장은 모두 하나님이 자기에게 맡기신 일을 충성으로 하고 , 잘해야 합니다 .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못하면 , 하나님은 그가 유능하게 될 때까지 사명의 일을 주실 수가 없습니다 . 국가대표 선수들을 보세요 . 얼마나 자기 분야에서 매일 뛰고 달리며 열심히 합니까 . 여러분도 그같이 해야 합니다 . ◯ 선생이 여러분들에게 말하는 그 뜻과 의미를 깨달아야 합니다 . - 5 - 겪고 행하고 있기에 확실하게 말해 주는 것입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먼저 사명자에게 가르쳐 주시고 , 앞의 표상자로서 먼저 겪게 하십니다 . 고로 사명자가 행한 후에 생명의 말씀을 전합니다 . ◎ 어떤 행할 것을 놓고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이 3 분뿐이라고 합시다 . 그 시간에 기도하든지 , 운동장을 한 바퀴 뛰든지 , 성경을 3 장 읽든지 , 그림을 1 장 그리든지 , 밥을 급히 먹든지 그 시간에는 누구든지 한 가지 일밖에 못 합니다 . ◯ 두 가지는 다 못 합니다 . 만일 두 가지 일을 다 하려면 한 가지 일을 더 할 만큼 시간이 배로 있어야 합니다 . 그러려면 더 일찍 일어나야 합니다 . 그럼 할 수 있습니다 . 이러므로 시간의 축복을 받으려면 잠을 희생하고 해야 합니다 . ◯ 시간의 축복을 받으려면 잠을 희생해야 하듯이 시대의 할 일을 하려면 누군가는 희생해야 합니다 . 고로 하나님은 보낸 자가 희생하여 시대에 할 일들을 하게 하십니다 . 그래야 죽는 자들을 구원하여 살리기 때문입니다 . ◯ 사람은 저마다 자기 목적을 이루려고 별수단을 다 쓰며 합니다 . 하나님께 사명 받은 자도 그 사명 받은 것을 하기 위해 - 6 - 그같이 열심을 다해야 합니다 . 그래야 목적을 이루고 , 이상세계를 이루고 , 자기도 타인도 구원하고 살기 때문입니다 . 자기 사명의 목적을 못 이루고 딴것을 한다면 , 하여도 소용이 없습니다 . 그것은 자기 성공 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저마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사명을 해야 합니다 . 그래야 자기 육도 영도 기쁘고 , 하나님 , 성령 , 주도 기쁘신 것입니다 .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일을 이뤄야지 , 딴것을 이루면 존재를 못 합니다 . ◯ 가령 자기 정원에 소나무가 필요해서 소나무를 구하는 것이 소원이라 사러 갔습니다 . 그런데 소나무는 못 사고 , 누가 시장에서 과일 10 만 원씩 팔던 것을 3 만 원에 판다고 그것을 사 왔습니다 . 그것으로 진정한 기쁨이 되겠습니까 . 자기 소원과 목적을 이뤄야 진정 기쁜 것입니다 . 그런데 그 자기 소원과 목적도 이루려면 작든지 크든지 전심으로 해야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 ◯ 여기서 더 깊은 것을 말해 주겠습니다 . 자기 소원과 목적은 자기 원하는 것만 이루는 것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이 자기에게 원하시는 바를 행해야 - 7 - 자기뿐 아니라 하나님도 기쁘시고 , 온전한 이상세계를 이룹니다 . ◯ 하나님이 자기에게 원하시는 바를 행하지 않으면 자기 나름대로 다른 것 , 큰 것을 한다 해도 자기를 위한 영원한 희망이 이뤄지지는 않습니다 . 고로 핍박과 환난이 와도 하나님이 자기에게 맡기신 일을 충성으로 해야 합니다 . 그래야 성공합니다 . 고로 매일 미리부터 예비하고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 ◯ 하나님의 일을 자기에게 맡겼는데 그 일을 귀히 여기지 않고 핍박 , 어려움이 온다고 이유 달며 불만 , 불평하고 나간 자는 자기 손해입니다 . 하나님이 자기에게 맡기신 일이 자기 생명을 구하는 일입니다 . ◯ 하나님의 일을 맡은 자는 충성을 다해야 그 일이 해집니다 . 그 일을 못 한다면 무조건 갈 길을 못 가게 됩니다 . ◯ 자기 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 앞의 사람들이 이미 뛰고서 자기에게 바통을 주어서 이어 뛰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일은 자기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 고로 자기가 못 하면 즉시 더 잘 뛰는 자를 세워 - 8 - 그가 하게 하십니다 . ◎ 자기에게 맡긴 일이 처음에는 작지만 , 계속하면 커집니다 . 고로 나중에는 큰일이 됩니다 . 작다고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합니다 . ◯ 써야 자꾸 주십니다 . 샘물을 퍼내는 대로 샘에 물이 무한히 차오릅니다 . 그와 같이 자기 재능도 써야 더 크게 쓰이게 주십니다 . ◯ 선생도 처음에 하나님께 왜 이 역사에 사람을 많이 안 보내 주시냐고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은 “ 섭리사가 감당할 만큼만 보내 준다 . 잘 가르치고 감당하면 더 보내 주리라 .” 하셨습니다 . 정말로 섭리사가 점점 더 감당할수록 열 명 , 백 명 , 천 명 , 만 명씩 생명을 보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감당할 만큼 자기 그릇대로 주십니다 . 물질도 재물도 그러합니다 . ◯ 섭리사와 선생은 사업할 줄 모릅니다 . 고로 하나님이 사업체를 안 주십니다 . 다른 교파들은 말씀보다 사업을 하여 경제를 움직이는 것을 잘합니다 . 하나님이 선생에게는 오직 말씀을 주셨습니다 . - 9 -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전하는 일만 60 년이나 해 왔습니다 . 고로 지금도 주신 말씀을 잘 받아써서 전해 줍니다 . 사업은 잘하는 자들이 하게 각자 그릇대로 축복해 주었습니다 . ◯ 하나님은 섭리사에 그 어떤 교파에도 주시지 않은 시대 말씀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 그 말씀을 전해 주었을 때 들은 자가 말씀을 지키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해 주셨습니다 . ◯ 요한계시록 2 장 9 절을 보면 “ 너희는 없어도 부한 자 ” 라고 하였습니다 . ( 계 2:9) “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 ” 신앙 축복이 진정한 축복입니다 . 신앙 축복을 받으면 육적 축복도 합당히 주십니다 . ◯ 물질 , 재물 , 사업에 치중한 종교들은 빌딩도 짓고 , 육적으로 번창했습니다 . 그러나 신앙은 제대로 못 했습니다 . 하나님의 시대 뜻을 못 이뤘습니다 . 육적으로는 잘 먹고 , 잘 입고 , 좋은 환경을 누리었어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못 이뤘습니다 . ◯ 하나님 뜻을 이뤄야 합니다 . 앞에 말한 대로 개인도 정한 시간에 두 가지 일은 못 합니다 . - 10 - 하나님이 “ 한 가지 일밖에 못 한다 .” 하신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 ◯ 예수님이 사업을 하셨습니까 . 오직 한 가지 일만 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만 전하셨습니다 . 2000 년 동안 그 말씀이 전해져서 자녀 주관권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 먼저 할 일을 하니 기독교에 물질 축복도 주셨습니다 . 성경에 네 영혼이 잘돼야 육도 잘된다고 했습니다 . ( 요삼 1:2) “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 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 ◯ 예수님은 선생 17~18 살 때 “ 사람이 무엇을 얼마나 맛있게 먹고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가 문제다 .” 가르쳐 주셨습니다 . 그리고 이 말씀대로 일생을 살게 하셨습니다 . 영이 잘되니 육도 잘되게 해 주셨습니다 . 이 말씀을 축소시켜 자기 개인에게 적용해 보기 바랍니다 . ◯ 먹는 것 , 입는 것 , 물질에만 신경 쓰면 영적으로는 약해집니다 . 고로 하나님은 마지막 천 년 역사는 먼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일을 전심으로 하여 이루고 가게 하셨습니다 . - 11 - ◯ 타 교파와 시대 세례 요한 종교는 물질을 이루고 가고 있습니다 . 결국 우리와 그들의 길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 우리는 하나님 뜻을 이루려 시대 고난 길을 가고 , 저들은 물질 때문에 고난 길을 가지 않습니까 . 하나님은 먼저 할 것을 하면 줄 것을 다 주십니다 . ◯ 신령한 자는 “ 먼저는 영이요 , 그다음 육이다 .” 합니다 . 그러나 육에 속한 자는 “ 먼저는 육이요 , 다음은 영이다 .” 합니다 . 이를 두고 하나님은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 이로써 신령한 자를 아느니라 . 섭리사는 모두 선생 따라 그리해 왔다 . 육적으로는 못 먹고 못 누려도 영에 대한 일을 먼저 해 왔다 . 후에는 나 하나님이 육의 것도 주었노라 . 앞으로도 감당할 만큼은 주겠노라 . 육에 속한 자들은 저 육에 속한 길로 갔다 . 그들을 따르는 자들도 육에 속한 자들이 되었다 . 항상 그 주관권의 표상자를 따라가기 때문이다 . 육에 속해 먹고 누린 것은 육에서 끝난다 . 영에 속해서 의를 행한 자들은 영이 변화되어 하늘나라를 상속받고 영원히 누린다 . 너희는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 , 선생과 같이했다 .” 하셨습니다 . - 12 - ◯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을 자는 창조 목적 사랑을 이루고 시대 하나님 천 년 역사를 차지한 자들입니다 . 하나님은 “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되었으니 걱정 말아라 . 나 하나님이 육이 마르지 않고 살도 찌게 해 주고 , 없어 못 먹어 허리끈 졸라매지도 않게 할 테니 걱정 말아라 . 여호와 이레다 . 예비되었다 .” 하셨습니다 . ◯ 아브라함이 하나님 뜻 앞에 모든 것을 순종하고 아들까지 제물로 드렸습니다 . 그러자 하나님이 미리 준비해 놓으신 양을 발견하게 하시고 “ 아들 안 잡아도 된다 .” 하셨습니다 . 이것이 여호와 이레입니다 .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 ▶ 참고 성구 : 창세기 22 장 1~19 절 ◯ 성령과 주 안에 사랑하며 살면 잘됩니다 . 신령한 자는 신령으로 축복받고 , 육에 속한 자는 육적으로 축복받습니다 . 하나님은 신령한 자가 받은 모든 것을 감사하며 쓰면서 섭리사를 이끌어 가게 하셨습니다 . 고로 월명동 하나님 전도 건축하고 , 교회들도 건축하고 , - 13 - 민족 , 세계로 섭리사를 크게 만들었습니다 . 선생도 굶지 않고 허리끈 졸라매지 않고 살고 , 주름살도 펴고 삽니다 . ◎ 하나님께 선생이 “ 애들이 못해도 제가 잘했으면 여기에 와 희생 안 해도 되었을 것입니다 .” 하니 , 하나님은 “ 네가 아무리 흠 없이 해도 와야 한다 .” 하셨습니다 . 이에 선생이 “ 그럼 섭리가 다 잘했으면 안 왔을 것입니다 .” 하니 , “ 아니다 .” 하셨습니다 . 그래서 또 선생이 “ 민족 이 모두 잘했으면 안 들어왔겠네요 .” 하니 , 하나님은 “ 그러하다 .”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을 듣고 생각해 보니 민족의 죄가 컸습니다 . 일어난 상황들을 모두 봤을 것입니다 . ◯ 하나님이 비유하시기를 “ 너를 사랑하고 따르는 남녀 교인들과 먼 데 광야 사막에 여행을 갔다 . 구경하고서 막차 타러 오라 했는데 총 10 명 중에 너만 왔다 . 그렇다고 너만 차 타고 가겠느냐 . 네 몸 같은 자 9 명이 안 왔는데 너만 차 타고 그들은 사막 힘든 데다 두고 오겠느냐 . - 14 - 너에게만 무기가 있는데 그리하겠느냐 . 또 , 그중에 8 명만 오고 1 명이 안 왔다고 하자 . 한 명을 그냥 두고 오겠느냐 . 다 와야 차 타지 않겠느냐 . 이와 같이 너만 이상 없다고 시대에 이런 일이 안 생기고 , 여기 안 오지 않는다 . 섭리사 모두가 잘해도 안 된다 . 단 , 민족이 다 잘했다면 안 왔다 . 성경을 이뤘기 때문이다 .” 하셨습니다 . ◯ 하나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 지금은 사막에서 생명들을 다 찾고서 야수들과 싸우며 밤새는 격이다 . 목자가 마지막 양 한 마리를 찾으려 헤매는 격이다 .” 하셨습니다 . ( 마 18:12) “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 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 < 마지막 말씀입니다 .> ◎ 선생이 사막에 있으니 하나님이 하나님 뜻 이루려 하는 자를 보내시어 만나게도 하셨습니다 . - 15 - ◯ 하나님은 시대 표상자가 가는 데로 그와 함께 시대 역사를 펼 자들을 오게 하여 만나게 하십니다 . 우상 섬기던 자도 하나님이 역사하시니 즉시 선생 알고 다 버리고 좇았습니다 . 고로 뜻있는 길로 가야 합니다 . 그곳에서 하나님이 보내시는 자를 만납니다 .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 < 말씀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