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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5.11.23 (일)

251123 주일말씀

선포일
2025.11.23 (일)
<2025 년 11 월 23 일 주일말씀 > 택하는 자의 마음과 같아야 택한다 본 문 : < 사무엘상 16 장 7 절 > “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 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 < 로마서 8 장 29~30 절 > “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 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 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 할렐루야 ! 이번 주 주일에는 ‘ 택하는 자의 마음과 같아야 택한다 . ’ 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 이 말씀은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 이 말씀으로 모두 여러분을 택하는 자 , 하나님의 마음과 같은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 택하는 자는 자기 마음과 같은 자를 택합니다 . 항상 마음 보고 택하는데 , 특히 자기 마음과 같은가를 보고 택합니다 . 하나님도 택하실 때 하나님 마음과 같은가를 보고 택하십니다 . 하나님은 소질과 재질 , 외적인 그 어떤 것보다도 마음을 보십니다 . 마음이 하나님 마음과 같은가 보고 택하신다는 것입니다 . 성령님 , 성자 , 예수님도 그러하고 , 선생도 그러합니다 . ◯ 하나님은 다윗을 마음 보고 택하시고 “ 내 마음에 합당하다 .” 하셨습니다 . 그렇게 택하시고서 , 하나님 마음에 맞게 더 가르치셨습니다 . 오늘 성경 본문을 다시 보겠습니다 . ( 롬 8:29~30) “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 이와 같이 하나님은 그 택한 자를 의롭게 되게 하시고 , 그의 할 일을 가르쳐 자기와 함께 행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펴 가십니다 . 그렇게 메시아로 , 선지자로 , 중심인물로 , 사역자로 택하여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면서 쓰십니다 . ◯ 하나님은 택하여 쓰시다가도 그가 택한 자의 뜻대로 안 하면 함께 안 하시고 , 다시 마음에 맞는 합당한 다른 자를 택하여 행하십니다 . 고로 택함받은 자는 항상 자기를 택하여 보낸 자와 의논하며 그 마음대로 해야 합니다 .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변질됐으니 , 그와 함께하지 않습니다 . ◯ 택하는 자가 어떤 마음인가 먼저 알아야 합니다 . 그 마음이 어떠한가 알아야 택함받습니다 . 알고 , 그같이 만들어야 합니다 . 성품도 타고난 데서 더 만들어야 합니다 . ◯ 가인도 타고나고 , 아벨도 타고납니다 . 그러므로 가인과 아벨을 분별하고 전도해야 합니다 . 막 전도하면 하나님이 안 받으십니다 . 결혼할 자인데 아무나 받으시겠습니까 ? 더구나 하나님의 대상인데 아무나 받으시겠어요 ? 제물로 쓸 죽은 고기도 흠 있으면 안 받습니다 . ◯ 이러하신 하나님이 때가 되어 천 년 역사 신부를 택하시는 때입니다 . 지금은 신부 시대입니다 . 그러니 막 택하지 않고 , 자신의 마음을 가진 자를 택하십니다 . 이는 인봉의 말씀입니다 . 고로 하나님 , 성령의 마음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 그러한 마음을 가진 자를 택하십니다 . 그렇지 않은 자는 말씀을 배워도 안 합니다 . ◯ 선생은 옥에 있어도 나 같은 마음을 가진 자인가 보고 입을 엽니다 . 아니면 복음의 말을 안 합니다 . 월명동에 내 맘에 드는 갖춘 희귀종을 택하여 가져다 놓듯 합니다 . ◯ 선생 마음 알아야 쓰임받고 가까이합니다 . 모르면 정말 못 씁니다 . 자기에게 하나님의 마음이 있어 택하였으니 자기가 더 자기를 착하게 , 하나님같이 만들어야 합니다 . 설교에 나가는데도 멍청하게 듣기만 하는 자가 있습니다 . 깨달아야 합니다 .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은 개인이든지 민족이든지 자기 마음과 같은 자를 택하십니다 . 마음이 합당하지 않으면 그 몸의 행실도 합당하지 않은 것입니다 . 마음이 빛나야 몸도 , 그 몸으로 행하는 것도 의롭게 빛이 납니다 . ◯ 영계에 가서 보면 그 영의 빛이 권세요 , 사명이요 , 능력입니다 . 어떤 영은 옷이 빛나서 눈부실 정도입니다 . 의와 사랑과 말씀 실천함과 자기의 착한 마음이 그렇다 함입니다 . ◯ 마음이 더러운 자는 행실도 더럽습니다 . 자기가 충성을 다해 행해 봐야 하나님 마음을 알고 하나님 마음에 맞게 생각하고 행하여 만듭니다 . ◯ 택하는 자의 마음에 합당하여 택함받은 자는 택한 자와 일체 돼야 합니다 . 물과 물이 하나 되지 , 물이 불과는 하나가 안 됩니다 . 택하여 보냄을 받은 자는 택한 자와 하나 돼야 합니다 . 하나님과도 성령과도 성자와도 주와도 그러합니다 . 매일 기도하고 , 택한 자와 의논도 하고 , 마음 일체 되어 행해야 합니다 . ◯ 월명동의 소나무도 돌도 마음에 합당하여서 가져온 것입니다 . 본래 있던 나무나 돌들도 마음에 들고 합당하여서 표상으로 세운 것입니다 . ◯ 예수님 시대 때 바울은 그 시대 하나님 뜻을 펴야 하니 따르는 자들에게 “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가지라 . 그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이다 .” 하였습니다 . ( 빌 2:5~6) “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 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 시고 ” ◯ 마음은 행위를 보고 압니다 . 행위를 통해 마음을 알고 택합니다 . 여러분도 하나님이 마음 보고 택하셨으니 항상 자기를 택하신 하나님의 마음으로 자기 마음을 갈고 닦고 의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 ◯ 택한 자가 원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 그 마음이 무엇인지는 택한 자만 아는 비밀입니다 . 그 마음을 알려 주면 순간만 그에 맞춰 거짓되게 행합니다 .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하나님 , 성령 , 성자 마음도 , 예수님 마음도 , 선생 마음도 압니다 . ◯ 하나님은 택하여 쓸 자를 뽑으실 때 그의 선조 때부터 가문을 택하여 돕고 이끌어 오십니다 . 그러다 하나님의 정한 시대가 오면 그때 뽑아 쓰십니다 . 하나님이 얼마나 전지전능하게 행하시는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 ◯ 하나님은 월명동에 있는 소나무 하나도 택해 놓고 200 년 키워서 주셨습니다 . 고로 귀하게 관리하며 써야 합니다 . 택했어도 그냥 두지 말고 나무를 직접 키우듯이 관리해야 하나님 원하시는 것을 갖춥니다 . ◯ 하나님 때에 맞게 , 그때 맞춰 타고난 자는 복 있는 자입니다 . 한 인생 일생 준비하였다가 때에 맞게 쓰임 받습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그에게 능력과 축복을 주며 행하게 하십니다 . ◯ 하나님은 시대를 두고 택한 그에게만 말씀을 주시니 , 그만 하나님 마음을 알고 말씀을 전합니다 . 하나님은 구원역사를 이같이 이끌어 오시다가 이후에 섭리사까지 역사해 오셨습니다 . ◯ 시대에 하나님이 사명자를 통해 택하신 자들은 어떻게 택함받았냐 하면 , 말씀을 주었을 때 그 말씀을 받아들이면 “ 복음에 합당한 자다 .” 라고 하시며 택하십니다 . 거부하면 , 하나님은 “ 무지하니 합당치 않다 .” 라고 하시며 택하지 않으십니다 . 또 , 받아들였어도 행하나 보십니다 . 끝까지 안 하면 자기 책임을 못 한 자입니다 . 이같이 복음으로 택 하십 니다 . 전해 보면 압니다 . 전할 때 때와 분위기만 맞추지 말고 , 전초하며 말씀을 전해 봐야 합니다 . ◯ 그러므로 주저하지 말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 복음을 전해서 좋아하며 따르나 보기 바랍니다 . 하나님이 택하신 자는 말씀을 들으면 “ 나도 그렇게 말씀 해석함이 좋다 . 나도 성경에 대해 그리 생각한다 .” 라고 합니다 . 그러면 택해서 관리하고 가르치면 됩니다 . ◯ 예수님도 제자들로 마을에 가서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 그때 제자들에게 복음을 받아들이면 축복을 주고 , 안 받아들이면 먼지 털고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 ( 마 10:11~14) “ 아무 성이나 촌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 어 너희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 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 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 이 시대도 복음을 전할 때 그리해야 합니다 . ◯ 평소 자기 삶이 신앙이 됩니다 . 평소에 하늘에 소망을 가지고 살지 않은 자는 신앙인이 안 됩니다 . ◎ 말씀을 듣고 섭리사를 따라오다가도 말씀 외 다른 것은 이해 안 된다는 일부 사람들은 섭리사를 나갔습니다 . 지능이 낮고 , 지식이 낮아서입니다 . 유명 대학을 나와 세상 학문은 알아도 하나님 학문은 모르기 때문입니다 . ◯ 하나님의 지식이 하늘까지 높고 , 영원한 축복을 좌우합니다 . 선생도 성경 통해 하나님을 배우면서 과학도 역사도 수학도 물리도 철학도 심리도 의학도 물질계도 경제도 예술도 배웠습니다 . 음악도 배우고 , 문학도 배우고 , 미술도 배우고 , 다 배웠습니다 . 그같이 성경을 통해 모두 첨단으로 배우고 , 이를 써 왔습니다 . 예언을 배워 예언가도 되고 , 영계와 종교를 배워 종교가도 됐습니다 . 하나님은 지식의 하나님이십니다 . 세상에서 학문을 배우고 , 섭리사에서 하나님을 배우면 첨단이 되어 잘 압니다 . 성경은 선생이 섭리 성경학교에서 계속 가르쳐 줄 것입니다 . ◯ 성장하면 지식이 쌓이고 뇌가 발달하니 그때서야 압니다 . 그때 다시 와도 역사는 아는 자들과 이미 다 하고 지나갔습니다 . 그때는 와도 혼자서 할 사명이 없습니다 . 역사는 같이 행하며 깨닫고 가는 것입니다 . ◯ 지능이 낮고 신앙이 어리면 한 번에 다 모릅니다 . 선생도 예수님께 21 년간 집중하여 성경 전체를 배우고 ,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배워 알게 되었습니다 . 통달하게 배웠습니다 . ◯ 어떤 성경 말씀은 그때가 와야만 풀립니다 . 고로 그 오랜 세월이 가서 때가 와야만 압니다 . 다니엘의 2 023 년도에 대한 예언도 이때가 오니 알게 되지 않았습니까 ? 이루어야 하기에 때가 오면 하나님이 보낸 자가 나타납니다 . 하나님이 그 사람을 가르쳐 깨닫게 하십니다 . 그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실천하며 성경에 예언되었던 것을 외칩니다 . 그가 외친 대로 이뤄지니 , 이를 들은 자들이 따릅니다 . ◯ 때가 되어야 주인이 와서 성경을 풀어 줍니다 . 그가 성경을 풀었으니 , 성경을 이루고 행합니다 . 주인이 오기 전에는 몰라서 못 행합니다 . ◯ 구약시대 때는 신약의 말씀을 몰랐습니다 . 주인 되신 예수님이 오시니 신약의 말씀을 알게 되었습니다 . 구약말씀도 풀어 주시고 , 신약말씀도 풀어 전하며 행하시고 , 미래에는 다시 온다고 예언하셨습니다 . ◯ 선생이 기도할 때였습니다 . 하나님 , 성령님은 선생에게 “ 세상 만사를 분별할 때 답은 둘 중에 하나다 . 그것을 모르느냐 .” 하셨습니다 . 항상 둘 중에 하나입니다 . 예수님의 재림도 육으로 오든지 영으로 오든지 하나입니다 . 옛날 수천 년 , 수백 년 , 수십 년 전에 죽은 자가 다시 온다면 그 영이 옵니다 . 육은 못 오고 , 영이 와서 자기 마음과 같은 자를 자기 육으로 택해서 합니다 . ◯ 선생은 영으로 오신 예수님께 배우고 육이 부활한다고 하던 기독교 2000 년 이론을 다 깨뜨렸습니다 . 그 외의 것도 모두 충격적으로 깨뜨렸습니다 . 그릇된 과학 논리도 깨뜨리고 , 하나님이 행하신 창조를 비롯해 각종 그릇되게 알던 말씀을 깨뜨렸습니다 . 휴거도 깨뜨리고 , 수백 가지 이론을 다 깨뜨렸습니다 . 이를 아직도 모르는 자에게 전해 줘야 합니다 . 세계적인 지도자들은 그릇된 이론을 겨우 한두 개 깨뜨리고도 이름을 휘날렸습니다 . 우리는 진리를 휘날려야 합니다 . 그 당시 과학자들은 우주에 생명체가 있다는 논리를 폈습니다 . 선생은 없다고 50 여 년 전에 말했습니다 . 하나님의 창조 법칙을 예수님께 배우고서 없다고 했습니다 . 이와 같이 예수님께 배운 대로 성경을 올바로 풀어 그동안 기독교의 그릇된 이론 수백 개를 깼습니다 . ◯ 이 시대도 주인이 와야 알고 하나님 역사를 펴게 됩니다 . 하나님이 택한 자를 가르치고 더 만들어서 온전하게 되게 하시어 그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뜻을 펴 나가십니다 . ◎ 택함받고 살면서도 , 사명을 주어도 확실하게 모르는 자는 하나님이 보낸 자 , 하나님이 시대 택한 자에게 물어야 합니다 . 하나님은 그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 그가 전하는 말씀으로 가르쳐 주시고 , 깨닫게 해 주십니다 . ◯ 자기 주관권에 자기밖에 없으면 자기가 택함받고 행하는 자입니다 . 하물며 세례 요한도 외치면서 ‘ 내가 지금 광야에서 외치니 이사야 선지자가 말한 자가 내가 맞구나 .’ 알았습니다 . ( 요 1:22~23) “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 그 위치에서 그 일을 하면 그가 그 일의 사명자입니다 . ◯ 예수님은 “ 다시 와서 열 처녀 비유대로 할 것이니 깨어 예비 하고 있으라 .” 하셨습니다 . ▶ 참고 성구 : 마태복음 25 장 1~13 절 또 그날에 도적같이 주가 와서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모아 신부 되게 하고 하늘로 데려간다고 하셨습니다 . ( 마 24:30~31) “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 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 ( 요 14:3) “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 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 성경을 그릇되게 억지로 푼 4000 년의 이론을 예수님이 오셔서 올바로 풀어 주셨습니다 . 그리고 예수님 이후 2000 년간 성경을 그릇되게 푼 것과 성경 역사 6000 년간 그릇되게 푼 것을 새 역사 사명자가 다시 오신 예수님께 배워 다 제대로 풀어 주었습니다 . 사탄의 근원까지 파헤치고 , 창조 목적을 다 풀어 천 년 역사를 하나님이 다스리고 가시게 했습니다 . ◯ 월명동도 그 전설을 행한 자 , 그가 전설의 주인공이듯이 이 시대에 그 말씀대로 일하는 자가 하나님이 택한 사명자입니다 . 하나님이 예언하신 대로 하는 자가 사명자입니다 . ◯ 세례 요한은 이사야 선지자가 말한 광야에서 외치는 자가 맞습니다 . 예수님은 “ 알면 제대로 해야지 . 주 외치러 왔으면서 , 왜 보고도 제대로 증거하며 외치지 못했냐 .” 하셨습니다 . 그러기에 예수님께 책망받았습니다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세례 요한에 대해 “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느냐 . 갈대냐 .” 하시고 , 세례 요한에게는 “ 왜 그리 나 메시아 예수를 믿다가 안 믿고 흔들리냐 .” 하셨습니다 . ( 마 11:7~9) “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그러면 너 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 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 려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 마음이 무지해 메시아와 일체 안 되어 제대로 모르니 흔들렸습니다 . 메시아를 모시고 섬기고 , 일체 돼야 했습니다 . ◯ 어느 시대나 증거자들이 모두 제대로 알라고 그 엄청난 표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 이 시대 우리에게도 표적을 보여 주셨으니 , 바닷물이 멈추게 하시고 , 기독교가 482 년 동안 못 한 일 , 구교와 신교가 하나 되게 해 주셨습니다 . ◯ 그런데도 모르고 이 시대도 예수님과 선생과 하나 안 된 자들이 흔들렸습니다 . 어지러우니 제 갈 길로 갔습니다 . 믿으면 안 흔들립니다 . 의심하면 흔들리다 자기 주관과 사고의 삶으로 갑니다 . ◯ 세례 요한을 중심한 자들은 광야 생활을 하는 자들로서 예수님과 일체가 안 됐습니다 . 고로 마음이 예수님께 합당치 않았습니다 . ◯ 섭리사도 그러합니다 . 섭리사 안에서도 광야에서 외치지만 말고 , 머리인 시대 중심과 하나 돼야 합니다 . 하나님은 한 명을 보내서 행하십니다 . 하나 될 자와 하나 안 되고 , 다른 자와 하나 되면 내쫓으십니다 . 또 , 변해도 내쫓으십니다 . 하나 안 되면 섭리사에 있으나 , 섭리 광야에서 자기 중심으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 ◯ 섭리사에서 사명을 받았어도 사명을 주신 삼위와 예수님 , 그리고 선생과 끝까지 마음이 같지 않으면 처음에 쓰시다가도 후에 쓰시지 않습니다 . 마음이 안 맞으면 결혼한 자도 헤어집니다 . 신랑과 신부는 일체 돼야 합니다 . ◯ 섭리사에서도 자기식으로 일만 하는 자들에게 말합니다 . 택하신 하나님의 마음에 맞춰서 해야 합니다 . 하나님 , 성령 , 성자께 마음을 맞추어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선생과 같이 여러분도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자기 삶 속에서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그렇지 않으면 자기 뜻만 이루는 자입니다 . ◯ 시대에 따라 마음이 맞아야 합니다 . 지금은 사랑의 시대이니 사랑의 마음이 맞아야 하고 , 말씀의 시대이니 말씀이 맞아야 하고 , 착한 자의 시대이니 마음 착한 것이 맞아야 합니다 . 또한 하나님이 보낸 자의 시대이니 , 그와 일체 돼야 합니다 . 지금은 다시 마음 이 맞는 자 , 하나님 마음을 가진 자 , 선생 같은 마음을 가진 자를 세워 합니다 . ◯ 삼위와 예수님 , 선생을 믿고 따르지만 말고 , 마음이 그 마음에 합당하게 , 그가 원하는 마음으로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 ◯ 특히 처음 마음 , 처음 사랑이 변하면 안 됩니다 . 그 마음과 사랑을 다시 찾지 않으면 촛대를 옮긴다고 하였습니다 . ( 계 2:4~5) “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 서 옮기리라 ” 신앙이 변질되면 큰일 납니다 . 변질은 썩은 것이라 버립니다 . 목숨 걸고 자기 관리입니다 . < 한 꿈 이야기를 전해 주면서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 비몽사몽 간에 선생이 한 대지에 서 있는데 전체적으로 논에 노랗게 잘 익어 추수를 기다리는 곡식들이 보였습니다 . 그런데 선생 주위의 벼들은 새파랬습니다 . 전체 논은 농사가 너무 잘 되었는데 한 논만 벼농사를 하기는 했는데 잘 안됐습니다 . 그 논의 벼를 소가 뜯어 먹고 있었습니다 . 벼가 다 익지 않아 아직 익는 중이었습니다 . 풍년 같지는 않고 , 보통이었습니다 . 이 소는 살이 통통하게 찐 대작으로 , 정말 크고 좋은 빛이 나고 윤기 나는 소였습니다 . 소가 그렇게도 윤기 나고 깨끗할 수 없었습니다 . 이때 한 남자가 소를 몇 마리 몰고 왔습니다 . 계속 뒤에 소가 한 마리 한 마리 따라왔습니다 . 그 소들도 다 대작이고 , 아주 윤기 나고 깨끗했습니다 . 모두 7~8 마리 되는 것 같았습니다 . 주인이 소들을 몰고 초장으로 갔습니다 . ◯ 이는 새벽말씀 쓰고 또 기도할 때 비몽사몽 간에 보여 주신 계시였습니다 . 시대와 섭리사 현실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 이때 쓴 설교의 원고는 8 장이었습니다 . ◯ 요셉 때 바로왕에게 보인 풍년의 계시와 같습니다 . ▶ 참고 성구 : 창세기 41 장 25~32 절 우리는 지금 말씀의 풍년임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 민족도 세계도 이 같은 때라고 보여 주셨음이 깨달아졌습니다 . ◯ 전체 논의 벼들은 풍년이나 , 한 논만 농사가 보통인 것을 풀어 보면 전체 풍년인 시대 섭리사 안에서도 그런 보통 신앙을 하는 자들을 보인 것입니다 . 크고 살찐 소는 말씀의 깊고 오묘함을 보인 것입니다 . 또 , 말씀의 풍년을 소로 보이고 , 이 시대를 소로 보였습니다 . 또 , 말씀의 양식을 풍년의 벼들로 보였습니다 . 2023 년 이후 에 이 풍년의 때를 맞은 여러분들이 복 있는 자들입니다 . 이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 확대시켜 보면 새 시대는 말씀의 풍년 때입니다 . 언제 흉년이 될까 걱정되니 이때 듣고 행하여 꿈에 본 소같이 모두 커야 합니다 . 말씀을 행해서 육과 영이 변화된 자가 되는 것이 풍년 때 곡식을 저장하는 것입니다 . < 영상 1> 시작 ◯ 말씀을 소홀히 하는 자는 육도 영도 신앙의 모습도 파리한 형상을 입게 됩니다 . 10 년 , 20 년 , 30 년을 따르며 증거하고 살다가도 말씀이 틀렸다고 하며 자기 마음대로 시대 하나님 말씀을 내던진 자들은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예수님 , 사명자를 버린 자들입니다 . ◯ 이제 그들에게는 영의 양식인 말씀이 없으니 육신이 계속 굶는 자와 같습니다 . 그러니 힘도 없고 쓰러져서 병들어 살아갑니다 . 영도 육도 아름다움이 사라지고 , 제대로 일어서지 못하고 비틀거리면서 동에서 서까지 영혼의 양식을 찾아다닙니다 . ( 암 8:11~12) “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 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 영상 1> 끝 ◯ 이같이 이 시대에 평화를 좇지 않는 자들과 죽음의 무기나 만드는 나라들이 평화를 깨뜨리면 하나님은 무섭게 지옥의 민족이 되게 하십니다 . ◯ 구시대는 때가 지나가서 말씀의 가뭄 시대입니다 . 하나님은 오직 새 시대에만 시대 말씀을 집중해서 주셨습니다 . ◯ 지금은 요셉의 때와 같습니다 . 요셉이 옥에 갇히고부터 가나안 땅에는 축복이 떠났습니다 . 가인들만 그곳에 남아서입니다 . 하나님은 중심자가 가는 곳만 축복하시고 역사하셨습니다 . 하나님 마음에 들게 행하는 자가 있는 그 택한 곳에서만 하나님의 중심 뜻을 펴 나가셨습니다 . ◯ 영의 세계를 잡은 신령한 자와 예배하지 않고 그와 함께 행치 않으면 모두 육으로 끝납니다 . 하나님 앞에 행하지 않은 영은 영원히 희망 없는 최고로 실패한 자가 됩니다 . ◯ 하나님은 이 시대를 보이시며 오늘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 같이 하나님 뜻을 행하면서도 제대로 절실히 모르면 가다 포기하고 사망으로 가는 육과 영이 됩니다 . 끝까지 행해야 황금천국을 유업으로 받습니다 . 이 역사는 영원한 최고의 신앙 기업으로 , 하나님이 6 천 년간 역사하시고 열매 맺는 역사입니다 . 아멘 . 모두에게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 < 말씀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