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5.11.30 (일)
251130 주일말씀
- 선포일
- 2025.11.30 (일)
<2025 년 11 월 30 일 주일말씀 > 1. 크면 한다 . 2.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 본 문 : < 누가복음 2 장 52 절 > “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 < 에베소서 1 장 17~19 절 >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 영광의 아버지께 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 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 할렐루야 ! 오늘 말씀의 주제는 ‘ 첫째 , 크면 한다 . 둘째 ,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 ’ 입니다 . 이 말씀으로 인식과 마음의 눈이 뜨여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온전히 성장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 < 먼저 첫 번째 ‘ 크면 한다 .’ 라는 주제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 기암절벽들로 둘러싼 아름다운 산은 길이 험합니다 .
큰 자는 가는 길이 험합니다 . 그럼에도 하나님 안에서 끝까지 하면 그동안 한 것을 다 얻습니다 . ◯ 하나님은 “ 내가 곧 시작과 끝이다 . 처음과 나중이다 .” 하셨고 , “ 회개하는 자가 복이 있다 .” 하셨습니다 . ( 계 22:13)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 ( 시 32:1) “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 하나님 안에서 끝까지 자기를 깨끗이 하는 자와 시대를 좇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 ◯ 옛 시대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그 시대의 뜻을 다 행하고 얻고 끝났습니다 . 새것은 새 시대에 있습니다 . 개척하고 만들어야 얻습니다 . 육의 것도 영의 것도 그러합니다 . 이는 옛것보다 더 크고 이상적인 것들입니다 . 과거 신약역사에서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약속해 주시어 희망으로 기다린 것들입니다 . 새 시대에서 그 약속이 이루어지며 , 그에 속한 모든 것들이 이루어집니다 . 천 년 동안 새 시대에 속하여 행하는 자마다 이루게 되는 하나님 역사입니다 .
◯ 하나님의 새 시대가 왔어도 새 시대에 속하여 행하는 자에게만 그 약속의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 새 시대가 와서 성령이 그 보낸 자로 말씀하시는데도 그 말씀을 행치 않는 자는 자기를 중심하는 자요 , 성령을 거역하는 자입니다 . 고로 역사를 이룰 때 다른 자를 쓰십니다 . 항상 성령은 기준자로 말미암아 말씀하십니다 . ◯ 주 안에서 끝까지 가야 주의 기업을 얻습니다 . 단 , 가면서 그에 맞는 뜻을 행하며 자기 때가 될 때까지 커야 합니다 . ◯ 오늘 성경 본문을 보면 예수님도 하나님 안에서 점점 지혜로 성장하며 컸다고 했습니다 . ( 눅 2:52) “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 스러워 가시더라 ” 때에 따라 가꾸는 대로 과일이 커 가듯 자신도 행하는 대로 크게 됩니다 . 크면 주인이 귀히 여기고 귀히 씁니다 . 다 클 때까지는 자기가 충성하며 크는 것입니다 . 그러다 크면 때맞춰 쓰십니다 . 크는 중에도 쓰시고 , 더 크면 더 큰 뜻을 맡기시며 그를 통해 점점 더 크게 행하십니다 .
◯ 일은 보화입니다 . 그릇이 커야 담기는 양만큼 큰일을 맡깁니다 . 자기는 자신감도 있고 잘한다고 하나 , 하나님과 주가 볼 때는 다릅니다 . 고로 크라는 것입니다 . ◯ 재능과 능력대로 유능해야 맡깁니다 . 그렇지 않으면 하고자 하는 자가 전심을 다하여도 잘하지 못합니다 . 마음과 능력은 다릅니다 . 작은 기계나 장비 가지고는 마음과 정성을 다하고 몸부림친다고 해도 거대한 바위를 들지 못합니다 . 큰 장비를 가지고 하면 놀면서도 합니다 . 사명자는 큰 장비와 같습니다 . 그러므로 사명자가 오면 큰일도 다 합니다 . ◯ 고로 지금 성장한 만큼 , 그릇대로 일을 맡깁니다 . 그러면서 더 배우고 , 더 크게 하면서 능력과 재능껏 그 일에 프로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 ◯ 책임자가 못하면 그를 따르는 자들이 고통을 겪게 됩니다 . 고로 잘하는 자에게 맡깁니다 . 맡은 자는 자기 맡은 일에 충성하고 연구하며 많이 행해야 합니다 .
맡긴 달란트를 가지고 많이 행하여 주와 함께 많은 달란트를 남겨야 합니다 . ◯ 많은 달란트를 남기려면 , - 하나님 , 성령님과 일체 되고 , 주와 일체 돼야 합니다 . 자기란 장비로는 큰 산을 옮길 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일체 돼야 큰일을 하고 , 큰 산을 옮깁니다 . - 또 , 매일 일하듯 매일 굳건한 믿음과 기도와 실천입니다 . - 그리고 끝까지 하기입니다 . ◯ 행해 놓고 쓰러져도 행해 놓은 것은 거둘 때가 되면 거둡니다 . 그런데 하다가 쓰러지면 누가 거둡니까 . 그 일의 사명자는 마음 눈을 떴기에 압니다 . 고로 다른 자는 못 하는 일을 합니다 . 고로 거둘 때까지 끝까지 하기입니다 . ◯ 실천한 것 , 하나님이 키워 놓은 열매는 계절 따라 계속 더 크다가 거둘 때가 오면 거두게 됩니다 . 고로 끝까지 행하기입니다 . 과일도 곡식도 크다 말면 만족하게 열매가 열지 않아 만족한 수확을 못 합니다 .
끝까지 가야 열매가 크고 익듯 영도 온전히 크고 성장합니다 . ◎ 행해야 희망이 생겨 그 힘으로 혼자라도 환난도 핍박도 억울한 말도 담대히 이깁니다 . 또 , 자기 마음이 다이아몬드가 되면 다 이깁니다 . 마음만 온전하고 굳건하면 혼자 있어도 사탄도 , 악도 , 세상 누구도 다 이깁니다 . ◯ 마음이 이리 삶을 좌우합니다 . 자기 마음으로 자기에게 속한 천하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 천국에 가도록 마음을 굳세게 하고 살면 천국에 갑니다 . 하나님을 안 믿는 자는 마음이 하나님을 싫어하니 평생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아닙니까 . 그만큼 마음이 엄청난 것을 좌우합니다 . ◯ 하나님은 성령과 함께 마음에 역사하십니다 . 굳건한 마음 가지기입니다 . 의심하면 공에 구멍 나서 바람이 빠지듯 합니다 . 절대 믿음의 조건입니다 . ◯ 굳건한 마음으로 불의 , 악 , 사탄을 이겨야 합니다 .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사탄도 다스리고 악도 다스리는 것입니다 . 마음을 굳건히 연단하여 능력자가 되어 행해야 합니다 . 그럼 혼자 있어도 사탄과 마귀를 다 이깁니다 . 사탄과 인사탄도 마음이 굳건한 자에게는 아예 가까이하지 않습니다 .
◯ 정신병자같이 이리저리 흔들거리면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 자꾸 마음이 흔들거리면 큰일은커녕 작은 일도 못 하고 , 영도 크고 성장하지 못하여 어리니 귀신과 악의 주관과 영향을 받게 됩니다 . ◯ 안된다 , 못한다는 마음이 들 때는 과거 행한 것을 생각하기입니다 . 그것을 거울삼아야 합니다 . 여건이 어려웠는데도 행한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 자기 능력은 과거에 행했을 때보다 현재가 더 큽니다 . 그러니 낙심하지 말고 말씀대로 뜻을 좇아 행해야 합니다 . 주 안에서 개성대로 해야 합니다 . 모두 지금껏 하나님 안에서 행해 왔습니다 . 그 행한 능력이 여러분의 재산이요 , 기쁨과 희망입니다 . 그 터전 위에 행하면 쉽습니다 . 과거에는 더 험난한 길을 지나왔습니다 . 하나님 말씀으로 배우고 겪은 기술로 끝까지 가다 보면 주 안의 길이니 정녕코 이상세계가 옵니다 . 하나님 안에서 행한 일이므로 영영합니다 . 실체로 이루어집니다 . 다만 , 때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이뤄지기도 합니다 .
< 영상 1> 시작 ◯ 주와 행해야 두 겹줄이 되어서 끊어지지 않습니다 . < 영상 1> 끝 ◯ 악한 자 , 원수가 우리를 쫓아오니 , 그로 인해 거대한 역사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 자기를 힐문한 자들이 많아도 하나님은 오히려 그들을 이용해서 더 잘되게 해 주시지 않았습니까 . 오히려 자기를 쫓는 자로 인해 평소 못 건너던 강도 건너고 , 바다도 건너고 , 큰 산도 넘어 지금 여기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 ◯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 다닐 때 하나님은 각양으로 여기저기에 예비한 복을 주셨습니다 . ▶ 참고 성구 : 사무엘상 19~30 장 선생도 악인들에게 무고히 쫓겨 다닐 때 지구 세상 각 나라의 귀한 보물과 보화들을 구해 월명동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보좌에 갖다 놓았습니다 . 평소 구하려 했는데도 못 구한 보물과 보화들을 결국 쫓겨 다닐 때 기적으로 구하게 되었습니다 . 원수들의 목전에서 상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 또 악이 치면 전체가 뭉쳐서 행하게 되니 , 더 얻게 됩니다 . ◯ 어느 때는 안되는 것이 하나님 뜻이 아니라
거기서 옮기게 하려고 안되게 하신 것이었습니다 . 서울에서 개척한 교회가 커져서 한 장소의 땅을 사려 그렇게도 희망으로 기도하고 노력했어도 안 구해졌습니다 . 그러나 그로 인해 하나님이 시대에 쓰실 자를 두고 전설을 새겨 놓으신 월명동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 표상은 기준자 따라 옮겨집니다 . 나라도 기관들도 그러합니다 . ◯ 육적으로 하나님 뜻대로 한다고 생각하고 했던 일이 안 되고 , 먼저 월명동을 하나님 궁으로 건축하니 이어 전국과 세계에 우리가 거할 교회를 사게 축복해 주셨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순서 있게 행하십니다 . 먼저는 신령한 것 , 다음에 육 있는 자들의 것을 하십니다 . 먼저는 신령한 하나님 자연 궁 건축이었습니다 . 다음은 육 있는 자들의 집이요 , 전이요 , 궁이요 , 교회들이었습니다 . ( 마 6:33)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 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 이제 , 오늘 말씀의 두 번째 주제인 ‘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 ’ 이라는 주제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 하나님이 약속한 것을 행해 주셔도 성령으로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을 뜨지 못하면 보아도 모릅니다 .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을 뜨고 깨달아야 , 그때서야 육의 눈으로 보았을 때 제대로 인식합니다 .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을 떠야 제대로 온전히 보고 압니다 . ◯ 거듭 이야기하면 그것이 의식되어 인식의 눈이 떠집니다 . 그래서 오늘도 거듭 말씀해 줄 것입니다 . ◯ 제대로 인식이 안 되면 성령이 같이 행해 주시어 잘했는데도 자기가 해서 이 정도로 마음에 차지 않게 했다고 자기 혼자 생각 합니다 . 성령과 했기에 성령이 만족한다고 하시는데도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이 닫혀 있으면 자책합니다 . 자기 인식의 눈이 뜨이지 않아 마음의 눈도 뜨지 못하고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 하나님이 만족하셨어도 자기는 “ 이상하다 . 만족스럽지 못하다 .” 합니다 . 무지로 그러합니다 . 인식이 이같이 큽니다 . 인식으로 인하여 인식의 소경이 만들어집니다 . ◯ 인식의 눈이 떠지지 않으면
좋은 보화를 보아도 , 작품을 보아도 자기 인식대로만 보입니다 . 최고 수석 작품과 나무 작품을 보아도 인식의 눈을 못 뜨면 보통으로 봅니다 . ◯ 귀한 자도 자기가 보고 발견하는 것입니다 .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을 뜨지 못하면 천하에 귀한 자가 옆에 있어도 , 그와 같이 살아도 보통으로 보입니다 . ◯ 한번은 선생이 돌 작품을 찾으려 대전 어느 한 곳에 갔습니다 . 그곳의 돌이 형상은 맘에 드는데 강도가 좀 낮았습니다 . 선생은 돌이 강하고 약한 것을 알기 때문에 안 샀습니다 . 성령이 뭔가 뜻이 있어 인도하셨는데 그것을 아는 인식의 눈이 안 떠져서 안 산 것입니다 . 주인은 계속 선생에게 팔고 싶다고 했습니다 . 이는 성령이 하신 것이었습니다 . 뜻이 있어 좋은 것이 있는 곳에 가게 하신 것입니다 . 결국 그렇게 인식의 눈을 뜨고 사기는 샀습니다 . 그러나 성령의 뜻을 확실히 모르니 기존 인식관대로 또 돌이 약하여 별로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돌을 도로 물렀습니다 . 실제로도 보통 강한 돌보다 강도가 낮기도 했습니다 . 그런데 뜻이 있어 사 가야 되기에
성령이 이제는 그 어떤 설명도 하지 않고 강하게 감동되게 하셨습니다 . 결국 그 돌을 다시 또 샀습니다 . ◯ 그 후에 스스로 이 돌의 가치를 깨닫게 됐습니다 . 사 온 돌보다 못한 돌이 상상도 못 하는 값에 팔렸다고 전해 듣게 된 것입니다 . 그때서야 이 돌은 사 온 값보다 더 비싸고 좋은 돌이라는 인식의 눈이 떠졌습니다 . 성령은 주인이 그 돌을 선생에게 팔게 행하셨습니다 . 또 , 선생으로 겪게 하시어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이 떠지게 하셨습니다 . ◯ 비싸게 팔렸다는 돌은 강도는 좋았으나 비싸서 못 샀습니다 . 그런데 형상은 선생이 산 돌보다 반도 좋지 않았습니다 . 그 돌은 어떤 한 동물의 머리와 목과 몸의 형상만 닮았습니다 . 반면 성령이 감동시키시어 선생이 산 돌은 머리 , 목 , 몸 , 다리 등 모든 지체 형상과 모양이 선명했습니다 . 다른 자가 사 간 그 비싼 돌과 선생이 사 온 돌을 비교하고서야 선생이 사 온 돌이 더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 이같이 비교하면 인식의 눈이 떠집니다 . 어떤 존재물을 다른 존재물과 비교해서 보면 바로 분별이 됩니다 .
우리가 판단해야 하는데 분별을 못 할 때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 지혜로운 방법 중 하나가 비교해서 보는 것입니다 . ◯ 선생을 어떤 자보다 못하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어 선생과 그 사람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 비교해 보니 , 겉은 그 사람보다 못해도 정신 , 마음 , 생각이 그 사람보다 내가 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내가 둘 중 택한다 해도 나를 택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은 마음 보고 택하시니 나를 택하셨음을 깨달았습니다 . ◯ 이같이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는 분별과 인식의 눈을 뜨게 하시고 ,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싫어하는 자에게는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을 닫게 하십니다 . 또 , 하나님과 주를 거역하는 자들은 자기 스스로 인식의 눈이 어둠으로 돌아가 자기가 좋아 좇던 것도 얻지 못하게 하십니다 . 이같이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거스르면 스스로 인식의 눈이 나쁘게 변하여 자기가 좋아하던 것도 좇다가 스스로 떠납니다 . ◯ 또 , 하나님은 악인들과 불의한 자들이 사망에 살게 시대 인식의 눈을 뜨지 못하게 하십니다 .
회개해야 인식의 눈이 떠집니다 . 어느 시대나 하나님은 시대 사명자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인식의 눈이 떠지지 않게 하시고 , 마음의 눈이 소경 되게 하셨습니다 . 오직 그의 생명과 지혜의 말씀만이 시대 인식의 눈을 뜨게 합니다 . 그가 담당한 모든 것들이 인식의 눈을 뜨게 합니다 . ◯ 이와 같이 하나님은 ‘ 인식 ’ 으로 다스리십니다 . 하나님의 축복은 ‘ 인식의 눈을 뜨게 해 주는 것 ’ 입니다 . 이는 소경이 눈을 뜨는 격입니다 . 하나님은 오늘 성경 본문대로 마음의 눈이 밝게 하심으로 축복해 주십니다 . ( 엡 1:17~19)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 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 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 ◯ 예수님 때 자기 중심의 인식관을 가 진 자들은 구원주 예수님이 오셨는데도 불신했습니다 . 구약 모세 때도 백성들이 인식을 잘못하고 모세를 대했습니다 . 고로 400 년간 기다리던 이상세계 역사가 깨지고 , 그 이상세계는 자녀들에게 돌아갔습니다 .
◯ 신약 기성은 늙어서 정신과 생각이 걸레처럼 낡아 버렸습니다 . 올바른 성경 해석 인식의 눈을 못 뜨니 2000 년 동안 그 자손들까지 선조들의 무지한 주장을 계속합니다 . 시대 말씀으로 재생해야 합니다 . 육의 모양은 재생이 안 되어도 정신 , 마음 , 생각은 변화되고 부활되어 재생됩니다 . 새것과 헌것은 같이 못 있습니다 . 새것과 헌것은 쪼개서 해야 합니다 . ◯ 인식과 마음의 눈과 귀요 , 깨달음의 눈과 귀입니다 . 인식과 깨달음을 확실하게 해 주려고 - 행하여 겪게 하시고 , - 현실에서 사물과 만물을 보이며 “ 이와 같이 이러하다 .” 계시하십니다 . 이 또한 인식의 눈을 떠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만물이나 사람이나 말씀을 통해 계시하심을 알게 됩니다 . 그럼 하나님의 뜻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 . ◎ 잘못되고 무지한 인식이 아주 몸에 배어 체질이 되면 하나의 불구자와 같습니다 . 정신 , 마음 , 생각이 옳지 못한 것에 중독된 자도 그러합니다 . 고로 매일 하나님 가르침을 관심 가지고 배워야 합니다 .
◯ 먼저 인식의 눈 , 마음의 눈을 온전히 뜨기입니다 . 무엇이든 “ 안 된다 .” 인식하면 하면 잘되는데도 그렇게 마음이 굳어져 행하지를 않습니다 . ◯ 운동할 때는 먼저 몸을 그 운동 체질로 만들고 하면 그 운동을 잘하게 됩니다 . 이와 같이 먼저 인식의 눈과 생각 , 마음의 눈을 정상적으로 뜨고서 행해야 합니다 . 그래야 갈 길을 가게 되고 , 행할 것을 행해 얻습니다 . ◯ 인식의 눈을 뜨지 않으면 인식의 눈을 뜬 자가 자기 앞에서 금덩이 같은 것을 계속 얻어가도 모릅니다 . 그리고서 저자는 좀 미쳤다고 말합니다 . 어리석은 자입니다 . 고로 배우고 , 인식의 눈 , 마음의 눈을 뜨고 살아야 합니다 . ◯ 새 시대 인식의 눈을 뜨려면 , - 구시대 족속과 구시대 주관권을 벗어나야 합니다 . - 또 겪으면서 연구해야 하고 , - 인식에 갇히지 않은 자가 말해 줘야 합니다 . ◯ 항상 자기가 인식의 눈을 못 떴을 때 손해가 갔고 , 항상 인식의 눈을 떴을 때 일하는 대로 그 대가를 받았습니다 . 이를 모르는 자에게 말해 주고 가르쳐 줘야 합니다 . 인식을 잘못하면 사기 당하고 , 확인하면 안 당합니다 .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기성의 박사들 , 목사들 , 지도자들이 인식의 눈이 멀고 마음 눈이 소경이라 자기 인식대로 성경을 그릇되게 풀었습니다 . 그릇되게 푼 것들을 기뻐하며 권위를 가지고 외쳤습니다 . 그리고 소경들은 듣고 좋아 박수 치고 뛰며 살았습니다 . 시대 말씀 앞에 부끄럽게 되었습니다 . 특히 나이 먹은 기성들은 인식의 눈을 감고 더듬으며 살아갑니다 . ◯ 선생도 섭리사에 와서도 인식의 눈이 떠지지 않은 부분은 그러했습니다 . < 영상 2> 시작 하나님이 주신 < 신독수리바위 > 도 처음에는 그냥 큰 바위 주신 것으로만 알고 감사했습니다 . 그 후 하나님이 보실 때 무엇이 좋아서 이 돌을 ‘ 야심작돌 ’ 이라고 하셨나 하나님께 여쭤보며 , 주신 돌을 연구했습니다 . 그랬더니 돌 가져온 지 24 년 만에 ‘ 이 돌이 하나님을 닮은 독수리 형상 , 하나님 상징 바위구나 .’ 확실하게 인식의 눈을 뜨고 알았습니다 . 똑같은 바위인데 , 인식의 눈을 뜨면 하나님이 목적하고 주신 형상이 완연하게 보입니다 . 이렇게 이 돌을 주신 근본의 뜻을 완전히 알게 된 것입니다 .
전에는 부분적으로 알다 , 인식의 눈을 뜨니 완전히 알았습니다 . < 영상 2> 끝 ◯ 성경도 , 하나님 성령 성자에 대한 것도 , 각종의 것도 자기 인식으로 인하여 부분적으로 알고 살면 하나님이 주시는 복과 기쁨을 다 못 받습니다 . ◯ 월명동에 하나님이 주신 것도 부분적으로 알던 것들을 계속 연구하면 모양과 형상과 뜻과 사연을 온전히 알게 됩니다 . ◯ 한 예로 , < 독수리 날개 분재 솔 > 과 같이 사 온 한 작은 분재 솔의 사연을 말해 주겠습니다 . 어느 날 선생의 선친 묘 옆의 왕바위 틈에서 난 손가락 두 개 정도 크기의 200 년 된 소나무를 보러 갔습니다 . 그런데 관리자들이 이 작품을 몰랐습니다 . 선생은 월명동의 소나무를 생명같이 살피니 소나무 하나하나 다 압니다 . 고로 성령이 가 보게 하시어 간 것인데 , 그 솔이 없었습니다 . 선생은 이 솔에 대해 확실히 인식되어 있었으니 바로 누가 캐 간 것임을 알고 확인했습니다 . 그런데 관리자들은 모두 가서 보고도 “ 아닙니다 .” 했습니다 . ‘ 누가 감히 캐 가냐 .’ 라고만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 선생은 가서 보고 누가 캐 간 것이 맞다 하고서 기어이 더 좋은 것 사 오겠다고 결심했습니다 .
결국 대전에 가서 < 독수리 날개 분재 솔 > 과 92 년 된 , 손가락 두세 개 크기의 분재 솔을 사 왔습니다 . ◯ 이 나무를 사 온 사연을 더 자세히 말해 주겠습니다 . 어느 날 대전의 장년부 교인이 운영하는 정원에서 꽃을 사고 있는데 , 그 집에서 소개해 준 옆 가게 화원 사장이 선생을 보고 그 가게에서 하나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 좋은 것이 많았습니다 . 수백 종의 꽃도 있고 , 큰 식물 화분도 있었습니다 . 사장은 큰 것을 가지고 가라는데 선생은 작은 것 하나를 골라 가겠다고 했습니다 . 그리고 그 화원 전체를 돌아다녀 보니 정말 작은 새끼 소나무 크기의 분재 솔이 있었습니다 . 그 화분의 크기는 냉면 그릇만 했고 , 그 나무는 손가락 두세 개를 합친 크기였습니다 . 보고 ‘ 이것이다 !’ 하고 가지고 왔습니다 . 같이 간 목사가 말하기를 사장이 어떻게 선생 님은 그것이 작품인 줄 알고 가지고 갔냐고 하며 , “ 그것이 진짜 작품이다 . 어찌 그리 잘 아시느냐 .” 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 ◯ 사장에게 이 나무의 사연을 들어 보았습니다 . 처음에 이 소나무를 기른 자가
씨를 뿌려서 왕모래에 심고 60 여 년을 키우다가 이를 사장이 사 와서 30 여 년을 키웠다고 했습니다 . 그 후 선생이 6 년을 길렀습니다 . 이제 98 년이 되었습니다 . 98 년을 컸는데도 크기가 아주 작습니다 . 수령이 오래되었는데 크기가 작은 것도 작품입니다 . 도적이 캐 간 작품 대신 기어이 더 좋은 작품을 사다 월명동 하나님 궁에 놓았습니다 . < 이 소나무를 화면으로 보여 주겠습니다 .> < 영상 3> 시작 ◯ 잃은 소나무 대신 이 분재 솔과 독수리 날개 분재 솔 , 이 두 나무를 사 와서 하나님 전에 놓고 키웁니다 . 분재 솔 중에는 < 독수리 날개 분재 솔 > 이 최고라고 합니다 . 잃은 솔 대신 책임지고 두 솔을 하나님 전에 사다 놓았습니다 . < 영상 3> 끝 ◯ 하나님께 “ 사다 놓았습니다 .” 하니 하나님은 “ 알았다 .” 하셨습니다 . 하고자 해야 하나님이 도와주십니다 . 이같이 여러분도 잃은 생명 대신 더 좋은 생명으로 모두 채우기를 바랍니다 . ◯ 부분적으로만 알면 하나님이 행하신 깊은 뜻을 모릅니다 .
이같이 계속 모두에게 선생의 사연을 말해 주는 것은 이제 온전한 시대도 , 사명자도 왔으니 다른 것들도 , 자기에 관한 것도 확실하게 배우라고 말해 주는 것입니다 . < 인식에 대해 조금 더 말씀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 해 ( 害 ) 가 되는 그릇된 인식은 온전히 인식하는 것을 더 어렵게 합니다 . 어떤 사람을 나쁘다고 그릇되게 인식한 자는 그 인식이 잘 바뀌지 않습니다 . 유대인들은 당세와 후세까지 2000 년 동안 예수님을 나쁜 자로 인식하고 삽니다 . 인식을 잘못하면 마음 눈이 멀어 버립니다 . ◯ 말씀을 듣고 모두 인식의 눈을 떠야 합니다 . 또한 , 자기가 직접 생활하면서 겪고 인식의 눈을 떠야 합니다 . 인식의 눈이 그릇되면 인식의 소경이 됩니다 . 해당하는 것을 못 봅니다 . 부딪히고 다치고 해를 받아야 , 그제야 ‘ 이것이 아닌가 ?’ 합니다 . 인식을 잘못해서 손해 보는 자가 많습니다 .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 앞에도 역시 그러합니다 . 사도들 이후 초기 기독교인들은 인식을 잘못하고
예수님을 좋게만 대하려 하니 , 예수님이 십자가를 진 후 육으로 3 일 만에 살아나셨다고 했습니다 . 그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그 후손들이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오셨을 때 못 맞았습니다 . 자기들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 그로 인해 후손들도 소경이 되었습니다 . 이같이 당장 현실만 생각하고 살면 안 됩니다 . 우리가 살아가면서 당세 , 순간 , 현실만 생각하고 일하면 해 놓은 것도 시간이 가면 미래에는 묶여 버립니다 . ◯ 확실히 모르면 계속 손해입니다 . 확실히 알면 - 주신 하나님께 진정 감사하게 됩니다 . - 자기도 좋은 것 받았다고 알고 그렇게도 기뻐합니다 . - 또 매일 보고 자랑함으로 다른 자들도 모두 보게 하여서 이같이 하나님이 사랑하심을 모두 알게 됩니다 . ◯ 고로 오늘 인식의 눈을 확 뜨게 이같이 말씀해 주었습니다 . 인식의 눈 , 마음의 눈을 올바로 뜨기입니다 . 모두 형제들을 잘못 인식하면 안 되고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 , 선생에 대해서도 인식을 잘못하면 될 것도 안 됩니다 .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연구해야 합니다 . 그럼 온전히 눈을 떠서 보게 됩니다 .
◯ 오늘 말씀을 듣고 인식과 마음의 눈을 떠서 첫사랑의 불을 붙여 더 크고 온전히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 모두에게 삼위의 평강을 빕니다 . < 말씀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