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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5.12.21 (일)

251221 주일말씀

선포일
2025.12.21 (일)
<2025 년 12 월 21 일 주일말씀 > 1. 잊으면 못 하게 되니 죽게 된다 . 2.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지 말라 . 본 문 : < 호세아 4 장 6 절 >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 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 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 < 다니엘 8 장 11~13 절 > “ 또 스스로 높아져서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제하여 버렸고 그의 성소를 헐었으며 범죄함을 인하여 백성 과 매일 드리는 제사가 그것에게 붙인바 되었고 그것이 또 진리를 땅에 던지며 자의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내가 들은즉 거룩한 자가 말하더니 다른 거룩한 자 가 그 말하는 자에게 묻되 이상에 나타난바 매일 드리는 제사와 망하게 하는 죄 악에 대한 일과 성소와 백성이 내어준바 되며 짓밟힐 일이 어느 때까지 이를꼬 하매 ” 할렐루야 ! 오늘은 ‘ 첫째 , 잊으면 못 하게 되니 죽게 된다 . 둘째 ,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지 말라 . ’ 이 두 가지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이 말씀은 올해가 가기 전에 하나님과 성령께서 급절히 전하시는 말씀입니다 . 이 말씀을 깊이 잘 듣고 행함으로 이번 주의 성탄절 전까지 온전하게 하기를 바랍니다 .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 하나님 , 성령님을 매일 찾아야 합니다 . 전에 하나님과 성령님을 열심히 찾고 섬기며 그 말씀대로 잘 살았을지라도 잘 행하다가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마음에서 없는 분으로 생각이 됩니다 . ◯ 사람 마음은 눈 ( 目 ) 과 같습니다 . 사람은 매일 보던 것도 눈으로 보지 않으면 생각이 안 납니다 . 생각이 안 나니 , 있는 것도 없는 것같이 느끼고 살아갑니다 . ◯ 이같이 마음에서 잊으면 생각이 안 납니다 . 고로 실제 존재하는 하나님과도 성령님과도 선생과도 멀어집니다 . 그러다 점점 무덤덤하게 믿고 , 무덤덤하게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 그러므로 매일 하나님과 성령을 생각하고 부르며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 하나님을 잘 믿고 섬기던 자들도 매일 열심히 하지 않으면 점점 멀어지다가 후에는 안 믿게 됩니다 . 누구든지 마음에서 잊으면 살아 있는 자도 죽은 자 대하듯 합니다 . ◯ 하나님 , 성령님은 사람 눈에는 안 보이는 신이시라 자기가 산 자로서 그 몸이 되어 살아야 합니다 . 그래야 안 잊고 실감합니다 . 매일 성경도 보고 , 시대 말씀도 보고 , 말씀을 행하고 , 기도하고 , 찬양하고 , 감사하고 , 사랑하며 자기가 하나님 , 성령의 몸이 되어 살아야 합니다 .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지 말아야 합니다 . 하나님 앞에 산 자로서 행해야 하나님 역사를 실감하며 살아갑니다 . ◯ 육의 것 , 자신의 것은 자기가 해야 합니다 . 하나님 , 성령님의 것은 신의 일이니 하나님 , 성령이 행하십니다 . 선생 것은 선생이 합니다 . 여러분의 것은 여러분이 해야 합니다 . 각자 자기 것은 자기가 생각하고 행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 주의 것에서도 자기가 할 몫은 자기가 주의 몸 되어 행해야 합니다 . ◯ 신과 같이 사는 삶을 살려면 자기가 신의 몸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 이 삶을 자기가 매일 살지 않으면 생각에서 신이 잊혀서 사라집니다 . ◯ 같이 살아가는 사람끼리도 매일 생각 안 하고 , 매일 안 보면 마음에서 잊힙니다 . 그럼 있어도 없는 것 같습니다 . 매일 같이 이야기하고 좋아하며 살지 않으면 보아도 느낌이 없습니다 . 그러니 서로 교통해야 합니다 . 그래야 서로 힘을 받습니다 . ◯ 하나님과도 그러합니다 . 매일 좋아하고 , 매일 이야기하고 , 매일 생각하고 , 매일 그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 그래야 실감 나고 , 기쁘고 , 하나님의 주관이 자기 마음에 차서 온전히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게 됩니다 . ◯ 마음에서 하나님을 잊고 신앙하는 자는 죽은 신앙을 하는 자입니다 . 그렇게 자기 정신 , 자기 마음으로만 살아가면 무신론자가 됩니다 . ◯ 하나님은 신이시라 , 사람이 신령해야 그 마음에 하나님의 마음이 임하게 되고 통하게 됩니다 . 신령은 신령으로 통합니다 . ( 요 4:24)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 라 ” ◯ 지구상에 살면서 아무리 크게 보고 감탄한 것이라도 계속 생각을 안 하면 잊습니다 . 본 것도 사진이나 그림으로 보면서 계속 생각해야 생각이 납니다 . ◯ 선생도 월명동이나 사람들을 그림으로 그려 보고 , 사진으로도 보고 , 계속 생각하며 기도하니 기억나고 마음에서 잊히지를 않습니다 . 또 , 선생은 매일 새벽에 생각하고 기도를 하니 잊지 않습니다 . 새벽뿐 아니라 수시로 하나님 , 성령을 부르고 기도하며 섭리사 일을 여쭈어보고 이야기합니다 . 매일 하나님 , 성령과 같이 사는 삶을 삽니다 . ◯ 이같이 안 하고 , 하나님과 성령과 떨어져서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마음으로도 안 통하면 하나님과 끊어집니다 . 그럼 살았다 하나 실상 죽은 자입니다 . 산 자는 기억하고 통하며 살아갑니다 . ◯ 우상을 섬기는 자 중에서도 매일 염주를 돌리며 자기가 섬기는 자를 부르는 자가 있습니다 . 자기가 믿는 자를 잊지 않으려 그리한다고 합니다 . 또 , 마음에 해 ( 害 ) 가 안 가게 하려고 주문도 외웁니다 . 또 , 절을 매일 하니 허리가 아파서 자기가 섬기는 자를 안 잊습니다 . ◯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입니다 . 매일 하나님께 고맙다고 말로 인사하고 기도하고 , 생명들을 전도하고 가르치고 증거하고 관리해 주고 , 하나님을 찾고 성령을 찾아야 합니다 . 매일 이같이 해야만 하나님을 잊지 않게 되고 , 산 자로서 매일 눈으로 보고 사는 자같이 됩니다 . 물건도 쓰고 반드시 그 위치에 놓아야 잊지 않고 , 가까이 두어야 눈에 보이니 잊지 않게 되듯이 , 하나님 , 성령 , 주 역시 가까이해야 안 잊는 것입니다 . ◯ 하다가 며칠만 안 하면 눈에서 안 보이는 것같이 생각에서 잊혀 하기 싫어집니다 . 아이가 엄마 찾듯 매일 해야 합니다 . ◯ 선생도 시를 쓰든지 잠언을 쓰든지 , 어떤 일이든지 하다 안 하면 리듬이 깨져서 생각이 나지 않고 , 영계와 끊어지고 , 영감도 직감도 사라집니다 . 선생은 매일 하니까 더 영감이 오고 , 그 세계가 보이고 , 영계에도 계속 가는 것입니다 . ◯ 매일 행하는 자가 복 있는 자입니다 . 자기 사명 ,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분복을 매일 행해야 합니다 . ◯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가니 , 마음에서 잊으면 딴생각하다 끝납니다 . 잊으면 죽는 것입니다 . ◯ 선생도 여러분들을 잊지 않으려 매일 생각합니다 . 매일 각 나라와 각 교회와 떠오르는 자들을 생각하며 , 각 나라와 교회 이름을 부르며 기도해 줍니다 . 건강도 기도해 주고 , 각종으로 잘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 절대 기도가 끊어지는 날이 없습니다 . 매일 기도하며 개인의 이름도 부르고 , 교회도 부르고 , 각 지역도 부르며 섭리사 전체와 세계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 그러므로 잊지 않게 되고 생각납니다 . 여러분도 선생같이 해야 신앙생활 하면서 천 년 역사 하나님 뜻을 이루고 사는 것이 실감 납니다 . 여러분이 이같이 잘 행하여 잘되기를 바랍니다 . ◯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심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행하는 삶의 목적을 이루라 하심입니다 . 그같이 살지 않으면 그 목적을 잊어버립니다 . 하나님 , 성령 , 주 이름만 잊지 않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 같이 생활하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 같이 생활해야 육도 혼도 영도 변화가 되어 말씀을 주신 목적을 이룹니다 . ◯ 하나님은 차원을 높이고 변화된 모습을 보시고 그에 따라 대하십니다 . ◎ 신앙생활을 하다 만 자들이 과거에 잘했는데도 신앙을 파선한 이유가 있습니다 . 이는 하다가 말아서 , 고로 뇌에서 잊어서 그러합니다 . 꼭 해야 할 것들은 각 분야대로 매일 꼭 해야 합니다 . ◯ 주일을 지키는 것도 그러합니다 . 주일에 교회에 올 수 있는 자들이 집에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 주일은 하나님과 성령을 만나는 사랑의 날로 ,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 천법이요 , 큰 법입니다 . 하나님 어명입니다 . ( 출 20:8)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 사 58:13~14) “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 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 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 의 말이니라 ” ( 막 2:27) “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 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 < 영상 1> 시작 ◯ 육이 행한 것이 적거나 , 공적이 적거나 , 절대 필수인 안식일 지키는 것 하나 못 하는 자는 천국에 있어도 정원이 없는 아파트 같은 집이나 정원이 있어도 나무가 없고 건물만 있는 집에 삽니다 . 이같이 행하지 않은 부분만큼 그 부분이 빠진 채 살아갑니다 . 천국에서도 육이 행한 대로 공적을 쌓은 대로 저마다 다른 곳에 처해 삽니다 . 또 , 저마다 행하는 대로 공적대로 천국의 각종 것이 이뤄지고 , 천국의 집도 지어집니다 . < 영상 1> 끝 ◯ 육이 안 한 것은 영계에서도 안 되어 있습니다 . 월명동도 행한 대로 되어 있습니다 . 모두 할 것을 행하였기에 돌 , 나무 , 잔디 , 물 , 집 , 도로 , 운동장 , 작품들이 지금의 모습대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 만일 다 했어도 길을 안 닦았다면 그곳은 길이 없는 곳이 되었을 것입니다 . 나무도 안 심었으면 돌만 쌓여 있었을 것입니다 . 이처럼 저마다 세상에서 행한 대로만 천국에 집이 지어져 갑니다 . 하나님의 안식일을 교회 와서 안 지키고 집에서 지킨다고 하면 , 천국에서 중요한 한 가지가 건설이 안 됩니다 . 자기 육이 하는 대로 천국에서도 건설되어 갑니다 . ◯ 하나님이 “ 나의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 너희 날이 아니다 . 나 여호와의 날이니라 . 거룩하게 지켜라 . 그래야 내가 너희에게 복 주는 것을 받으리라 .” 하셨습니다 . ◯ 안식일에 꼭 교회에 와서 말씀 듣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합니다 . 하나님은 안식일에는 교회에 나와 예배드리라는 법을 주셨습니다 . 이때 하나님을 잊지 않게 말씀을 주십니다 . ◯ 하나님이 주일날 각 개인의 가정으로 예배의 영광을 받으러 가지 않으십니다 . 아파서 도저히 교회에 올 수 없고 , 나이가 많아서 거동이 불편해 올 수 없는 자는 가정에서 말씀 듣고 하라고 했습니다 . 그런데 교역자나 교회 사람들 눈에 안 띄고 싶다고 안 오고 , 우울증으로 안 나오고 합니다 . 교회에 와서 서로 이야기도 하고 , 서로 도움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해야 합니다 . 성도들이 서로 만남과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 . 부서 모임도 하고 , 한 덩이가 되어서 해야 더 굳건해집니다 . 그런데 핑계 대면서 안 오면 말씀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 교회에 나와서 예배드릴 수 있는 자들이 습관 되어 집에서 듣고 있습니다 . ◯ 새벽기도도 그러합니다 . 새벽기도를 안 하면 그 방면에서는 바로 죽은 신앙이 됩니다 . 자기가 할 일은 각 분야대로 꼭 매일 자기가 해야 합니다 . ◯ 항상 육계도 영계도 한 만큼만 존재합니다 . 자꾸 행해야만 신비하고 웅장하고 빛나는 세계에서 살게 됩니다 . 세상에서 그럭저럭하는 마음 가지고 산 자들은 영계에서도 그 차원에서 살아갑니다 . ◎ 뇌에서 마음에서 잊으면 생각날 때까지 못 합니다 . 잊지 않으려면 방 벽에 써 붙여 놓고 매일 보면서 해야 합니다 . ◯ 하나님은 오늘 이 같은 말씀을 해 주시고서 “ 내년에도 행사 때 와서 먹을 때나 하나님 , 성령 , 주 생각하고 , 나머지 시간에는 나를 잊고 살겠느냐 . 2026 년 처음과 나중까지 나와 일체 되어 살아라 . 그래야 나 하나님 앞에 모심과 섬김의 도를 지켜 날마다 희망을 이루며 산다 .” 하셨습니다 . ◯ 생활에서 하나님을 잊고 산 자들은 결국 세상으로 나가는 운명들이 됐습니다 . ◯ 하나님은 귀한 말씀을 목에 걸고 다니라고 계시하셨습니다 . ( 잠 3:3) “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 확실한 이념과 확실한 마음과 확실한 행실을 가져야 합니다 . 글씨를 흐리게 써 놓으면 안 보이듯 행실도 그러합니다 . ◯ 예수님은 선생을 가르치시면서 늘 “ 평소 신앙이다 . 이를 속 시원히 말 좀 해다오 . 속 시원히 증거해라 .” 하셨습니다 . 지금 , 평소 신앙을 시원찮게 해 놓으면 천 년이 가도 자기 신앙이 시원찮게 변화됩니다 . 또한 후손에게도 시원찮게 이 복음이 전해집니다 . 하나님 , 예수님 속이 시원하시도록 차원 높여 살아야 과거보다 배나 이상세계에서 살며 축복받으니 , 자꾸 하고 싶어지고 , 더 많이 행해집니다 . ◯ 하나님 , 성령은 신이시라 육을 가진 자들에게는 안 보이십니다 . 고로 우리가 그 육신이 되어 그 뜻대로 삶으로써 자기를 통해 확실하게 하나님 , 성령을 느끼고 비추어 봐야 합니다 . 그러면 더욱 확실합니다 . ◯ 신앙생활 하면서도 해 놓은 것이 없으면 ‘ 내 영이 살아 존재하나 ? 마음이 있나 , 없나 ?’ 해집니다 . 신앙생활을 하면서 공적을 세워야 합니다 . 그래야 그것을 보면서 능력도 힘도 받고 , 하나님 , 성령과 선생과도 교통합니다 . ◯ 사람은 마음에서 하나님을 믿고 사니 , 마음에서 하나님을 잊으면 마음이 바로 딴 데로 돌아갑니다 . 그 뜻대로 그 말씀대로 행하며 매일 하나님을 생각하면 매일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 ◯ 존재하고 있는데도 생각에서 잊으면 있어도 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 자기 삶에서 잊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 이는 신만이 아십니다 . 이를 두고 성령께 매일 간구해야 합니다 . ◯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을 수십 번씩 찾고 불러야 합니다 . 선생도 일하면서 늘 하나님과 성령을 부릅니다 . 또한 여러분도 안 잊으려고 여러분의 혼과 영을 불러서 보고 이야기합니다 . ◯ 매일 하나님과 성령을 불러야 합니다 . 그래야 생활에서 잊지 않게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을 가까이하면서 부르고 , 매일 수십 번씩 감사하다고 해야 합니다 . 그래야 하나님이 매일 해 주시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 집에서 개 기르는 자들을 보면 매시간마다 개를 부르고 쳐다보고 만져 줍니다 .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만지고 대합니다 . 우리는 개 부르는 만큼도 하나님을 안 부르고 신앙생활 합니다 . 하찮은 개도 그렇게도 모셔 주고 관심 쏟고 대하면서 하나님은 그같이 같이 생활하지 않습니다 . 하나님은 생명을 지켜 주시고 , 건강도 지켜 주시고 , 세상을 창조하여 마음대로 살라고 해 주시고 , 또 천국에 와서 살라고까지 하며 하나님 말씀을 듣게 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이같이 대해 주시는데 , 우리는 하나님을 그보다 못하게 대합니다 . 개들은 뜨거운 관심으로 대하면서 하나님은 보통으로나 관심 없이 , 또는 늘 잊고 대한다면 하나님도 그 행한 대로 , 또는 그 행위의 갑절이나 갚아 대해 주십니다 . ◯ 이 해가 가기 전에 지난 1 년 동안 제대로 못 한 것 모두 진짜 성령님과 함께 깨끗이 청산하고 해결하고서 크리스마스를 맞고 새해를 맞아야 합니다 . ◯ 크리스마스 때도 연말 분위기에 휩쓸려 예수님 탄생만 생각하면 하나님도 그를 그같이 대하십니다 . ◯ 매일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감사하고 찬양하고 말씀 듣고 , 생명 전도도 하고 생명을 관리하면서 자기 생활도 하는 것입니다 . 이같이 하나님께 매일 드릴 제사를 폐하지 말고 매일 제사를 드리며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 그럼 잘되고 형통합니다 .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면 은혜의 강이 말라서 사탄이 옵니다 . 얻는 것이 없게 됩니다 . < 마지막 말씀입니다 .> ◎ 이번 주는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영광 돌리는 주입니다 . 크리스마스 성탄절에는 예수님을 잊으면 안 됩니다 . 또한 예수님은 생명을 살리러 오셨음을 잊으면 안 됩니다 .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으로 산 자들이 되었습니다 . 고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할 때는 축하의 마음으로 예수님의 몸이 되어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 이때 많은 자들을 초대하여 예수님을 잊지 않게 해 줘야 합니다 . 예수님의 초림만이 아니라 예수님의 재림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 ◯ 이번 주 특히 예수님을 기억하면서 여러분이 잊어서 못 하여 죽은 부분이 무엇이 있는지 , 매일 드려야 할 제사인데 폐하여진 것이 무엇이 있는지 어서 찾아 즉시 고쳐야 합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 < 말씀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