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6.02.08 (일)
260208 주일말씀
- 선포일
- 2026.02.08 (일)
<2026 년 2 월 8 일 주일말씀 > 하나님을 의지하며 확실히 행하라 본 문 : < 잠언 3 장 5~6 절 >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 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 빌립보서 2 장 12~13 절 > “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 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 할렐루야 ! 오늘은 ‘ 하나님을 의지하며 확실히 행하라 . ’ 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 ◎ 지구 세상에서 가장 귀한 삶은 전능하시며 영원하신 하나님을 성령과 주와 함께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삶입니다 . 이는 영원무궁한 삶입니다 . ◯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사는 삶을 최고로 만족하게 생각합니다 . 그러다 결국 육도 사망 , 영도 사망에서 살아갑니다 .
◯ 영원하신 하나님을 좋아하며 사는 삶이 하나님이 보실 때 최고의 삶입니다 . 오늘 최고의 삶을 살도록 최고의 말씀을 해 줄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 ◎ 사람의 생각은 변해서 믿을 수가 없습니다 . 사람은 약하고 , 부족하고 , 무지합니다 . 생각이 이리로 갔다 , 저리로 갔다 합니다 . 좋아서 오던 길도 순간 변해서 다시 뒤돌아 가고 , 죽음의 길도 좋아서 가고 , 영원히 멸망하는 삶을 좋아하며 살면서 자기 생명도 관리를 못 합니다 . 고로 자기 생명을 자기가 죽이기도 합니다 . 몰라서 방황하는 마음과 생활들입니다 . ◯ 하나님의 사랑과 그 생각은 완전하십니다 . 고로 하나님을 섬기며 그 말씀대로 살면 그 삶이 영원합니다 . ◯ 사람은 온전치 못해 자기 중심으로 살아갑니다 . 그런 사람을 가까이하며 도와주면 그가 계속 의지하니 짐이 됩니다 . 계속 도와주다가 그가 컸다고 안 도우면 서운함을 타고 문제를 일으킵니다 .
◯ 시대 사명자에게도 , 하나님 앞에도 그리하면 안 됩니다 . 서운함을 탈 것이 아니라 , 그동안 도와준 것 , 생명을 살려 준 것 등을 고마워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 그 사연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절대시하고 , 그것을 근거 삼아 하나님 , 성령님을 더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 ◯ 예수님 당세는 지금으로부터 약 2000 년 전이라 의식주 , 문화 , 예술 등이 모두 발달하지 않아 어둠 속에 산 때였습니다 . 그래서 거리에 불쌍한 자도 많고 , 아픈 자도 많았습니다 . 고로 예수님이 그들을 늘 직접 챙기셨습니다 . ◯ 이제 이것을 모두 생각해야 합니다 . 이 시대는 그때와 다릅니다 . 지금은 먹는 것 , 입는 것 모두 최고로 발달했습니다 . 의학도 발달해 하나님이 의사를 통해 도우십니다 . 고로 자기가 해야 할 시대입니다 . 수고하면 얻는 때입니다 . ◯ 선생 성장기 때는 국가가 너무도 가난하고 어려웠습니다 . 거리에 거지와 아픈 자들이 그리도 많았습니다 . 고로 선생이 늘 직접 거지를 돕고 챙겨야만 했습니다 . 섭리사 시작할 때도 가난과 어려움 , 고통이 컸습니다 .
고로 선생이 직접 사람들을 돕고 챙겼습니다 . 그같이 해 온 것이 선생의 일생입니다 . 선생은 아픈 자 , 가난한 자들을 긍휼히 여기고 , 그렇게도 돕고 챙겼습니다 . 옥에 들어오기 전까지도 그러했습니다 . 옥에 와서도 역시 죽음에 이르는 병에 시달리는 자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해 주고 ,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다해 살려 주고 있습니다 . 뜻있는 자는 도우면 살아나니 하나님 , 성령의 손 , 발 , 몸이 되어 온갖 일을 합니다 . 이처럼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는 어디를 가나 환난 , 핍박 때도 지구가 돌듯 계속해야 합니다 . ◯ 지금은 국가에서도 거지와 아픈 자들을 기본적으로 돕습니다 . 저마다 열심히 하면 되는 발달한 시대를 만났습니다 . 고로 이제는 오직 말씀만 주면 되는 때입니다 . 그동안 하나님은 선생을 통하여 이 시대에 해당하는 말씀을 수만 번 충분히 주었습니다 . 그 말씀을 가지고 좇아 행하면 누구든지 충분히 하나님을 섬기며 황금천국에 갑니다 . ◯ 예수님이 3 년 전하신 말씀과 제자들이 쓴 성경 몇십 권의 말씀만 가지고도
2000 년간 신약역사가 왔습니다 . 그 말씀으로 설교를 반복하면서 하나님을 섬기고 신앙을 지켜 왔습니다 . 예수님은 신앙을 지킨 자에게 꿈이나 환상으로 나타나 도우셨습니다 . 그래도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았습니다 . ◯ 이 시대는 신부 시대라 하나님이 신약 때보다 10 배 , 100 배 더 챙겨 주셨습니다 . 그런데도 챙길수록 더 서운함 타고 , 받았어도 그보다 더 받기를 원하는 자들이 많았습니다 . 감사는커녕 오히려 받는 것이 습관 돼 결국 사망길로 가기도 했습니다 . ◯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하게 그냥 둬야 합니다 . 말씀만 주면 됩니다 . 말씀을 주었으니 , 자기가 못 하는 것도 말씀으로 행하면 됩니다 . 자기 책임은 자기가 지고 , 자기 삶의 고통도 , 축복도 자기가 지고 가야 합니다 . ◎ 사람은 자기가 순간 편하려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의지하고 사랑하니 넘어집니다 . 사람을 의지하다 자기 책임과 할 일을 못 합니다 . 그러다 홀로 있게 되면 넘어지고 쓰러집니다 .
◯ 오직 주와 함께 주와 일체 되어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 구원의 사명자는 하나님과 함께 복음으로 생명을 낳고 , 말씀을 주어 기릅니다 . 이렇게 여러분들이 성장하였으니 , 이제는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자기가 자기 일을 해야 할 때입니다 . ◯ 자기 편하려고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의지합니다 . 삶을 편하게만 살려 하니 자기 신앙을 제대로 강하게 만들지 못합니다 . 하나님은 구원을 놓고 각자 자기 할 일을 하게 하십니다 . ◯ 비행기가 낮게 뜨면 구조물에 걸려 사고 납니다 . 선생도 이제는 사람들 구한다고 낮은 곳에서 관리하면 안 되는 때입니다 . 고로 이제는 시대 비행기와 같은 자도 높이 뜨고 가려 합니다 . 이는 하나님의 행하심입니다 . 모두 주신 말씀을 가지고 각자 알아서 개성대로 충성하여 자기에게 주시는 축복을 받고 살기입니다 . ◯ 선생 성장기 때는 시대적으로 모두 가난하여 헐벗고 살았습니다 . 이를 생각하며 어려운 자들을 쫓아다니면서 가까이하고 도와주며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였습니다 .
이제 여러분 모두 성장했으니 여러분들이 스스로 시대 말씀과 하나님을 좇아야 합니다 . 사명자가 쫓아다니면서 돕는 때는 모두 지나갔습니다 . 성장한 자들이 어린 자들을 쫓아가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 ◯ 표상자는 청중 앞에 기준자가 되어 가야지 , 표상자가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면 뒤에 따르는 자들도 왔다 갔다 하면서 따라와야 합니다 . 그러므로 표상자는 기준의 위치를 뜰 수 없습니다 . ◯ 예수님도 처음에는 예수님이 직접 쫓아다니며 구원하셨습니다 . 후에는 그들이 다 커서 그들이 예수님을 쫓아다녔습니다 . 선생도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을 쫓아다니며 행했습니다 . 신앙이 병든 자를 고쳐서 살려야 하기에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을 따라 그들을 쫓아다니며 구해 주었습니다 . ◯ 독수리가 절벽에 두 개의 알을 낳아 두 마리 새끼를 길렀습니다 . 그중 한 마리가 힘들어하고 , 먹이를 잘 안 먹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 먹이를 잘 안 먹던 새끼가 둥지에서 기어나가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
어미는 새끼를 주워 올리지 않았습니다 . 어미가 새끼를 주워다 놓아도 죽을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 결국 새끼는 밑에서 죽었습니다 . 어미는 의사처럼 다친 새끼를 도와 주사를 놓고 치료하여 살릴 수가 없었습니다 . 어미의 책임은 낳아 주고 , 클 때까지 먹을 것을 물어다 주기까지였습니다 . 나머지 건강은 자기 책임입니다 . 다른 한 마리는 잘 먹으니 어미가 계속 먹이를 물어다 주었습니다 . 다 크니 어미같이 날아다녔습니다 . 새끼 독수리가 다 크면 자기 스스로 먹이를 잡아먹으며 어미와 삽니다 . ◯ 하나님이 보낸 자도 복음으로 낳고 , 크는 대로 말씀을 주어 먹여 주는 일만 하면 됩니다 . 사명자가 할 일은 말씀 주는 일입니다 . ◯ 섭리사에서도 신앙이 약하면 스스로 병들고 , 다 크기 전에 둥지에서 떨어집니다 . 하나님은 둥지와 같은 천지 만물을 창조해 주시고 , 시대 사명자를 보내 말씀을 주시며 인생들을 키워 주십니다 . 그러다 인생들이 다 크면 , 하나님과 같이 살아가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
이를 모두 깨닫고 행해야 합니다 . ◯ 신앙이 병든 자는 자기가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고 말씀을 행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 예수님도 “ 네가 나를 구원자로 믿느냐 . 그럼 나으라 .” 하셨습니다 . ( 막 10:52) “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 니 저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좇으니라 ” ◯ 섭리사에도 마음 , 생각 , 사고에 병든 자 , 생각이 빗나가 병든 자 , 이성의 병이 든 자 , 각종 병에 시달리다 죽는 자들이 있습니다 . 자기가 목숨 걸고 고쳐야 합니다 . 말씀으로 자기가 자기를 살려야 합니다 . ◯ 마음 , 생각 , 사고에 병든 자 , 이성의 병이 든 자 모두 하나님이 빼내 주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 극적으로 빼내 주셨으니 , 최종 고치는 것은 자기가 할 일입니다 . 자기 병을 원망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 ◎ 하나님께 드릴 것은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 하나님 것을 성령께 드리면 안 맞습니다 . ◯ 가정에서도 아버지에 대한 일은 아버지에게 해야 맞습니다 .
아버지 옷을 사 와도 그러하고 , 말을 해도 그러하고 , 삶의 전부가 그러합니다 . ◯ 성령님께 영광 돌리는 일도 그러합니다 . 성령님께 드리는 영광은 성령께만 맞지 , 하나님께는 안 맞습니다 . 예를 들어 , 성령님 옷을 사 왔는데 하나님께 드리면 안 맞습니다 . 그러나 이것은 통합니다 . 성령님 것을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이 성령께 주십니다 . 이같이 하니 일체입니다 . 고로 기뻐함과 감사와 영광입니다 . ◯ 예수님은 “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 하나님 것은 하나님께 하라 .” 하셨습니다 . ( 눅 20:25) “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 하나님의 것은 하 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 가정에서도 그러해야 하고 , 섭리사에서도 꼭 그러해야 합니다 . 하늘 것을 형제에게 하여도 안 맞습니다 . 반드시 하나님 것 , 성령 것 , 선생 것 , 형제 것을 구분해서 해야 합니다 . ◯ 삼위체의 뜻은 하나입니다 . 개성대로 존재하시되 , 뜻은 일체이신 삼위체입니다 . ◯ 옛날에 알지도 못하는 시대에
하나님 삼위체를 한 몸으로 보고 말할 때와 지금 삼위체의 뜻이 하나라고 말하는 것은 의미가 다릅니다 . 역사를 보면 삼위체는 한 몸이라 하는 것은 천주교 교황청에서 “ 대강 이럴 것이다 .” 하며 사람의 방법으로 하나님을 논하고 , 정하기도 한 것입니다 . 이제는 모두 바로 알아야 합니다 . ◯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도우려고 누구를 보내 주시면 보내 주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 자기를 도왔다고 해서 도운 그 사람을 주인 삼고 사랑치 말아야 합니다 . 그 사람은 심부름꾼일 뿐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그를 통해 도우신 것입니다 . 고로 오직 하나님께 붙어 살아야 합니다 . 이것을 깨닫고 , 절대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면 복이 연속됩니다 . ◯ 하나님 이 자기를 도우실 때는 - 사람 통해서 해 주시고 , - 사명자 통해서 해 주시고 , - 자기에게 감동을 주어 스스로 하게도 해 주십니다 . ◯ 선생이 사람을 보내 도우니 그 사람만 보고 좇고 섬긴 자들이 있습니다 . 결국 그들은 섭리사에서 살다 그를 따라 나갔습니다 .
인본 신앙 , 육적 신앙의 사람들입니다 . 행한 대로 됩니다 . 사람을 좇으면 구원이 이루어지겠습니까 ? 그에게 하늘의 상이 있겠습니까 ? 미련하고 양심이 썩은 자들입니다 . ◯ 예수님 시대 때도 예수님을 좇은 자들만 남았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사람을 좇던 자들은 그것으로 끝나고 섭리사를 나갔습니다 . 섭리사 48 년간 그러했습니다 . ◯ 예수님은 “ 나보다 다른 자를 더 사랑하는 자는 합당하지 않다 .” 하셨습니다 . ( 마 10:37) “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 하나님 , 성령이 사람을 통해 개인 , 가정 , 민족 , 세계를 도우시는데 , 사람을 좋아하며 따라갑니다 . 오직 주 하나님 , 성령입니다 . 이를 모르면 쓰레기 청소하듯 쓸어 내보내십니다 . ◯ 주인이 직접 도우러 가면 주인 역할을 못 하니 종을 통해 도왔습니다 . 그런데 이를 모르고 종을 섬기니
주인이 다 쫓아냈습니다 . 쫓겨난 자들은 밖에서 이를 갈며 신음합니다 . ◯ 하나님이 사람들을 도우려 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통해 도우시는데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만물만 좋아합니다 . 태양을 섬기고 , 달을 섬기고 , 별을 섬기고 , 돌을 섬기고 , 나무를 섬기고 , 바다 , 물 , 산 등을 섬깁니다 . 그러니 하나님이 “ 이는 우상이다 .” 하시고 심판하여 멸하셨습니다 . ◯ 하나님은 계속 구원의 사명자를 통해 가르쳐 주십니다 . 하나님 , 성령이 시켜서 일할 때는 하나님과 성령의 심부름이라고 전해 주며 깨닫게 해 줘야 합니다 . 주 이름으로 해야 합니다 . ◯ 하나님은 태양을 창조하여 온 인류가 매일 쓰게 해 주셨습니다 . 이같이 하나님은 생명의 태양이 되시어 인생들을 매일 하나하나 도우십니다 . 하나님이 돕지 않는 일이 없습니다 . 그런데 ‘ 자기가 했다 .’ 혹은 ‘ 형제가 해 줬다 .’ 합니다 . ◯ 하나님은 영이시니 성령으로 감동시키사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통해 도우십니다 . 그런데 사람들은 도운 자만 보고 그가 자신을 도왔다고 하며 좇습니다 .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마워하지 않고 , 자기를 도운 사람만 좇다 인성으로 그를 따라가 그와 살아갑니다 . ◯ 섭리사에도 이런 자가 많습니다 . 선생이 도와주라고 해서 사람을 보내어 도왔는데 , 도운 자만 따라 섬기다가 섭리사를 나갑니다 . 환난 때 자기 도운 자를 따라 나가서 흑암에 속해 살아갑니다 . 모두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가 도우신 것입니다 . 사람은 심부름하며 쓰임 받은 자입니다 . 고로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 심부름 한 자는 수고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 ◯ 사람은 자기가 자기를 스스로 돕기도 합니다 . 이 역시 하나님과 성령이 자신에게 감동 주심으로 도우신 것입니다 . ◯ 선생이 『 죽음에서 살려 주신 절대신 하나님 』 책을 쓸 때 하나님이 친히 나타나셨습니다 . 선생이 모두 하나님이 살려 주셨다고 시인하고 감사하니 , 그러하다고 응답해 주려고 오셨습니다 . 하나님은 그때 오셔서 “ 내가 살려 주었느니라 .” 하셨습니다 .
이와 같이 범사에 모든 일을 하나님이 다 도우셨습니다 . 표상자를 돕듯이 여러분의 작고 큰 일 모두 하나님이 도우셨습니다 . 하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주십니다 . ◯ 때로는 하나님이 사명자를 보고 도우시기도 합니다 . 그러니 누가 도울 때는 ‘ 하나님이 이래서 도와주시는구나 .’ 알아야 합니다 . 모르고 도운 자를 따라가면 인본주의입니다 . ◯ 하나님은 그냥 두면 죽으니 온 인류를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통해 도우십니다 . 어느 때는 직접 상황을 틀어 도와주십니다 . 하나님이 도우셔도 모르는 것은 인간이 타락으로 떨어져 하나님과 끊어졌기 때문입니다 . ‘ 타락 ’ 은 하나님을 진실로 믿지 않은 죄를 말합니다 . 하나님을 진실로 믿으면 오직 하나님이 만물과 사람 통해 도우시는 것을 알고 , 절대 감사하고 기뻐하며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삽니다 . ◯ 선생의 절대 믿음은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절대 도와서 살아간다 .” 라는 것입니다 . 모두 표상자 따라 이러한 사고 , 생각 ,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
그래야 땅에서도 하나님 천국 주관권에 살고 , 죽어서 영도 하나님 뜻이 있는 천국 주관권에 살게 됩니다 . ◯ 하나님이 도와주셨는데 ‘ 내가 날 도왔다 .’, ‘ 내 친구가 도왔다 .’, ‘ 아는 자가 도왔다 .’ 라고만 생각하면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불신하고 영광 돌리지 않는 자로서 배신자와 같습니다 . 그러한 개인 , 가정 , 민족들 다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 “ 그럼 그들에게 도움받고 살아 보아라 .” 하십니다 . ◎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어 행하게 하십니다 . 하나님이 모든 삶을 이같이 도우십니다 . 이를 확실히 믿습니까 ? 단 , 말씀을 행하는 것은 인간 책임분담입니다 . ◯ 하나님이 도우시는 것 , 성령이 도우시는 것 , 하나님 , 성령이 사명자를 시켜 도우시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 이를 알고 살아야 낙심하지 않고 신앙하며 살아갑니다 . ◯ 사람이 돕는다고 생각하니 서운하게 생각하고 , 신앙이 무너집니다 . 성경에 하나님이 선조들을 도우셨듯이 지금도 항상 우리를 도우십니다 . ◯ 하나님 , 성령은 거의 말없이 천사와 사람을 통해 다 도우십니다 .
어떻게 도우시는지 알면 신기 , 오묘합니다 . 어느 때는 원수들이 해를 주며 억울하게 괴롭혔는데 , 그로 인하여 죽음을 피해 살게 하셨습니다 .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신 것입니다 . ( 시 23:5) “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 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 원수는 이것도 모르고 자기 소원을 풀었다고 합니다 . 미워하는 행위를 실컷 하고서 의인을 실컷 괴롭히고 고통 줬다고 먹고 즐깁니다 . 의인들은 원수들로 인해 고통을 당한 것 같으나 , 그로 인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그동안의 소원이 이뤄졌다고 그렇게도 좋아하고 기뻐합니다 . ◯ 신비하신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은 서로 싸우면서도 하나님도 악인도 의인도 각자 소원이 이뤄지게 하며 도우시니 신기합니다 . 역시 전지전능하십니다 . 악인은 의인을 괴롭게 함으로써 자기 행위로 자기를 사망에 가게 하고 , 의인들은 생명의 세계로 갑니다 . ◯ 눈을 들어 하늘을 보기 바랍니다 . 여러분의 도움이 어디에서 오나 깨달아야 합니다 .
( 시 121:1~2) “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 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 하나님의 도우심은 - 본인이 그 말씀대로 행해야 알고 , - 하나님이 이같이 도우신다고 절대 믿고 인정해야 압니다 . ◯ 하나님이 도우신다고 확실히 믿으면 불안치 않고 , 두렵지 않고 , 편안합니다 . 하나님은 그동안 의인을 괴롭힌 악인들을 정한 날에 다 심판해 오셨습니다 . 그런데 , 소멸시켰는데도 모릅니다 . 이미 소멸시키셨고 , 남은 자도 계속 소멸시키십니다 . 그 영들은 멸망으로 가서 삽니다 . ◯ 하나님은 천사와 사자들과 또 지상에 보낸 구원의 사명자의 기도를 매일 들으시고 의인들을 도우십니다 . 또 필요하면 악인들을 가지고 돕기도 하십니다 . 악인들은 의인들을 돕는 줄도 모르고 괴롭히지만 , 그들이 괴롭게 함으로 의인들은 더 좋은 곳으로 가서 야곱 , 요셉과 같이 이상을 이룹니다 . 악인 사울이 의인 다윗을 괴롭히니 다윗이 왕이 되는 데 도움이 되어 더욱 이상을 이루지 않았습니까 . 성경을 보면 악인들이 의인들에게 고통을 줌으로
의인들이 더 정신 차리고 행하여 새로운 땅을 차지하고 축복받았습니다 . ◯ 섭리사 역시 과거도 , 현재도 그러했습니다 . 고로 여러분을 핍박하는 자를 위해 기도해 주라고도 했습니다 . 선생도 어릴 때 집에서 핍박하여 산에 가서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을 더 찾고 간구했습니다 . 결국 더 깊이 기도하여 시대 말씀을 배우고 영육 변화되어 하나님의 시대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이 이같이 하게 도와주셨습니다 . 만일 집에서 편하게만 대해 주었다면 산에 안 갔을 것입니다 . ◯ 여러분도 핍박 , 고난 , 시험이 무섭다 말고 , 그로 인해 하나님을 더 찾고 더 변화되어야 합니다 . 태만하고 편하면 자기 길로 가게 되고 , 사망의 길로 가게 됩니다 . ◯ 섭리사가 이같이 세계적으로 큰 것은 48 년간 환난 , 핍박 , 고통 , 시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악인들로 인해 근신하여 영원한 생명길로 가게 된 것입니다 . 계속 긴장하고 뛰었기에 하나님의 천 년 역사를 감당했습니다 .
오직 하나님 , 성령과 일체 되어 신앙생활을 하게 도와주신 것입니다 . ◯ 다른 교파에서 신앙하는 자들을 보기 바랍니다 . 편하게 육적으로 , 물질로 흐른 종교들은 육적 종교 , 육적 신앙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 그들은 계속 죽은 신앙을 하며 삽니다 . 영원한 실패 , 영원한 실망입니다 . ◯ 신앙 세계는 실패하면 영원한 실패이고 , 성공하면 영원한 성공입니다 . 고로 오직 사명 받고 오는 자가 고생하고 고통받으면서 온전하게 해석한 진리의 말씀만 따라야 합니다 . ◯ 제 맘대로 하는 자를 따라가다 망합니다 . 사명도 안 받고 , 제대로 성경과 시대를 가르치지도 못하는 자를 따라가면 안 됩니다 . 사명 받았어도 자기 중심으로 육적으로 사는 자를 따라가다가 영도 육도 망합니다 . 사도 바울도 육신으로 사는 자는 사망의 삶을 산다고 하였습니다 . ( 롬 8:13) “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 을 죽이면 살리니 ” ( 갈 6:8) “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
◯ 성경을 제대로 못 풀고 비진리로 푸는 자들도 사망에 속한 자들입니다 . 그러한 이단으로 종교를 잘못 선택하면 평생 고통을 겪으면서 섬겼어도 구원이 없고 사망으로 갑니다 . 우상 종교를 선택한 자들 역시 사망으로 갑니다 . 그 영들이 영원한 멸망으로 갑니다 . ◯ 고생하더라도 온전한 생명길로 가는 것이 얼마나 영원한 축복인지 깨닫고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 예수님 시대 때와 같이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야 합니다 . ◯ 고생 안 하고 새 시대를 핍박한 구시대 구약 율법자들을 보세요 . 이 시대도 고생 안 하는 구시대 신약인들을 보세요 . 희망을 이루고 사는지 못 이루고 사는지 따져 보고 계산해 봐야 충격을 받습니다 . ◎ 절대 하나님의 도우심을 깨닫고 스스로 행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