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6.03.01 (일)
260301 주일말씀
- 선포일
- 2026.03.01 (일)
<2026 년 3 월 1 일 주일말씀 > 주관권에 태어난 대로 열심히 해야 한다 본 문 : < 전도서 9 장 10 절 > “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대로 힘을 다하여 할찌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 < 로마서 12 장 6~8 절 > “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 다 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 할렐루야 ! 오늘 말씀의 주제는 ‘ 주관권에 태어난 대로 열심히 해야 한다 . ’ 입니다 . 오늘은 전편과 후편 말씀으로 깊고 풍성하게 말씀합니다 . 이 말씀을 잘 듣고 우리의 주관권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 이 주관권에서 실천하겠다는 결심의 불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 【 전편 】 ◎ 하나님은 말없이 줄 것은 주시고 , 주지 않을 것은 주지 않으시며 행한 대로 심판하십니다 . 모든 것을 스스로 겪고 깨닫게 하십니다 .
◯ 직접 말씀하시기보다 - 앞날에 일어날 일을 만물 통해 글처럼 보이시 고 “ 이와 같이 이러하다 .” 깨닫게 하시며 만물로 그의 신성을 나타내십니다 . - 또한 , 꿈으로도 보이시며 “ 이와 같이 이러하다 .” 깨닫게 말씀해 주십니다 . - 가장 강렬하게는 사람을 보내어 말씀하시고 행하십니다 . ◯ 하나님은 항상 그에 합당한 것으로 보이며 “ 그와 같이 그러하다 .” 깨닫게 하십니다 . 하나님의 모습을 직접 보이시지는 않지만 합당한 것으로 보이고 깨닫게 해 주시니 , 보고 깨닫는 것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 ◯ 하나님은 일일이 다 관여하지 않으시고 , 합당한 것에만 관여하십니다 . 전능자이신데 , 80 억 명의 이지가지 일에 다 관여하시겠습니까 . 하나님은 사자들 , 천사들과 사역자 들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 특히 선지자 등 그 시대 택한 자에게 그를 통해 시대에 행할 것들을 말씀하 셨 습니다 . 그럼 그가 전체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해 주었습니다 . 또 ,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십니다 .
◯ 방향을 전환하면 새로 보이는 그 시계 ( 視界 ) 의 것을 다시 배워야 합니다 . 이는 행해 봐야 압니다 . 앞날을 측량해 봐야 합니다 . 감각을 가지고 거리를 정확히 계산해 봐야 합니다 . 그리하면 다른 것과 비교하여 더욱 알고 하게 됩니다 . 그냥 하는 것보다 대강이라도 파악하고 가면 훨씬 좋습니다 . ◯ 월명동 돌 조경도 처음 개발할 때는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 할수록 알게 되었습니다 . 10 년 , 20 년 하니 터득하게 되어 할수록 쉽고 , 힘이 안 들고 , 돌에 익숙해졌습니다 . 지금까지 계속 쌓았으면 더 터득하여 더 쉬워졌을 것입니다 . ◯ 선생은 48 년간 공적으로도 사적으로도 하나님과 역사를 펴 오니 , 말씀 받는 것도 쓰는 것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 누구에게 인계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 ◯ 어떤 일이든 계속 더 터득해야 합니다 . 사업도 터득해야 쉽습니다 . 주 안의 자기 삶도 그러합니다 . 배우고 터득하면 쉽고 , 고민 , 걱정 , 염려를 안 해도 됩니다 .
◯ 터득해서 하되 , 하늘을 벗어나서 하면 영원성이 없습니다 . 그 행함이 영에까지 미치지 않아 도움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 육신이 영까지 혜택을 누리게 삶을 살면 그 얼마나 큰 삶입니까 . 주 안에서 살아야 그리됩니다 . < 영상 1 시작 > ◯ 그림도 수없이 그려 보며 터득해야 쉽게 그릴 수 있습니다 . 완전히 터득하면 일필휘지로 번뜩 그립니다 . ( 참고 그림 ) 터득할수록 더 잘 그리게 되는 독수리 그림 < 영상 1 끝 > ◯ 전문가가 되려면 많이 반복하며 연구해야 합니다 . 연구란 안 되면 방법을 달리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 ◯ 성경 해석도
예수님께서 방법을 가르쳐 주시면 선생이 연구하고 행해 보면서 풀었습니다 . 이론으로 풀면 확신을 못 합니다 . 고로 모두 실천할 것을 실천해서 풀었습니다 . 예수님이 그냥 이론만 가르쳐 주지 않으셨습니다 . 여러분도 성경의 의문도 인생의 문제도 선생의 설교를 듣고 실천하면서 풀지 않았습니까 . 실천이 답입니다 . ◯ 음식 달인 , 맛있는 음식을 파는 자들도 그것만 하면서 연구하고 터득한 것입니다 . 계속 터득해야 합니다 . 그래야 쉽고 잘하게 됩니다 . ◯ 전도 , 관리 , 섭리 가르침 모두 터득해야 합니다 . 목회 , 설교 , 운동 등 모두 수백 , 수천 번씩 반복해야 터득하게 됩니다 . 그래야 직선 길 , 지름길을 압니다 . 발전이 없으면 다른 자들이 ‘ 연구를 안 하는구나 .’ 바로 압니다 . 장사 , 사업 등도 선택을 잘 하고 , 연구하면서 해야 합니다 . 계속해야 터득합니다 . 하다 마니까 힘들고 안되는 것입니다 . 처음에는 쉬운 것으로 하다
점점 깨달으면 더 큰 것으로 병행하면서 하기입니다 . 그렇게 계속 터득하고 , 연구하고 , 노력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 ◯ 서울에서 처음 섭리역사 복음을 전할 때입니다 . 약 2 년이 지나서야 겨우 조금씩 시대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 ‘ 이것이 하나님의 천 년사 시작이 맞나 ?. 섭리사인데 , 왜 이렇게 안되고 힘드냐 .’ 했습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도 할 일을 다 하고 , 그에 따른 고통 , 괴로움 ,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 이상세계를 만들려면 고생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 처음 하니 모르고 , 개척 ‧ 개발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 또 가진 돈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 ◯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의 고생은 말로 표현할 단어가 없습니다 . 처음에 같이 일했던 자들 모두 그러했습니다 . 월명동은 개발 해 놓아도 수입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 공원같이 돈을 받고 쓰게 해 주는 사업을 위해서 지은 곳도 아니고 , 돈 받고 구경시키는 관광지도 아닙니다 . 하나님 성전입니다 . 그러니 처음 개발할 때 고통으로 고생하면서 개발해 놓고도 또 돈 벌고 먹고살려고
모두 각자 생활 터전으로 떠나야 했습니다 . 하나님이 그들을 축복해 주어 지금은 잘들 살고 있습니다 . ◯ 처음에는 너무 힘듭니다 . 선생도 섭리사 말씀을 처음 공부할 때 그렇게도 힘들었습니다 . 고통받으며 ‘ 이렇게 함이 정상인가 ? 내가 혼자 몸부림 , 발버둥 치는 행위인가 ?’ 하며 기도했습니다 . 그래도 “ 너 정상이다 .” 말해 주는 자가 없었습니다 . 내가 터득해서 깨닫고 가야 했습니다 . 정말 하나님께 미쳐서 했습니다 . 미쳐서 고생하며 강을 건너와서야 미쳤다는 것을 깨닫고 알았습니다 . 그러니 미친 자를 잘 알고 고쳐 줍니다 . 미쳤다는 것은 목적지까지 간 것을 ‘ 미쳤다 .’ 라고 합니다 . 목적지까지 못 간 것은 ‘ 미처 못 갔다 .’ 라고 합니다 . ◯ 지금도 늘 우울증 환자와 미친 자들을 위해 기도해 줍니다 . 또 , 정상인 자도 놀지 말고 어서 지금 본정신으로 뛰고 달리라고 기도해 줍니다 . 말씀을 듣고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 ◯ 사람들은 두려움과 걱정 , 공포 , 불안 , 근심 , 초조와 같은 생각 , 마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런 것들을 싹 버리면 우울증 병이 고쳐집니다 . 심한 자가 있고 , 좀 덜한 자도 있습니다 . 하나님께 고쳐 달라고 기도하면 낫습니다 . 필요 없이 불안해하고 두려워하고 심통 부리며 무서워합니다 . 선생 혼이 수시로 가서 지켜 주니 , 찾고 불러요 . ◯ 여러분도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사명을 연구하고 , 노력하고 , 열심히 해야 자꾸 깨닫고 알게 됩니다 . 그럼 계속 번창해 갑니다 . 자신이 하는 일은 하면 할수록 터득하게 되고 , 알게 되며 , 자신감도 생기고 , 행하기도 쉬워집니다 . ◯ 하늘의 사명을 받고도 귀하게 안 여기고 사명은 부전공으로 하고 자기 일만 중심하며 자기 일을 전공으로 하는 자들 , 하나님이 그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 전체에게 해가 됩니다 . 다른 자는 자기 사명을 다하는데 , 일 적게 하면 됩니까 . 하나님 급여를 받는데 , 받은 만큼은 해야 합니다 . 급여만큼 안 하는 자는 모두 교체해야 합니다 . 그런 자는 사회에 나가 경제 펴는 것이 낫습니다 . 하나님 일은 소홀히 하고 귀함을 모르니 그에게는 축복을 안 주십니다 .
◯ 처음 섭리역사 시작하고 서울에서 말씀 전할 때 자리 잡는 2 년 동안은 극적인 고통을 받았습니다 . 너무 힘드니 ‘ 정말 하나님 역사인가 , 나 개인이 하나님 뜻을 깨닫고 하는 것인가 ?’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 이같이 옛일을 말함은 , 여러분도 인생을 살면서 이와 같은 일을 겪기 때문입니다 . ◯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도 처절한 고통과 괴로움과 배고픔을 다 겪었습니다 . 거처지도 없으셨습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이 도우실 일만 도우신 것입니다 . ◯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셔도 자신이 할 일은 자신이 하게 두고 쳐다보시며 “ 어서 해라 . 보니 기쁘다 .” 하십니다 . ◯ 선생이 다 겪고 말합니다 . 섭리 사 초창기 때 바닥까지 겪고 겪었습니다 . 그래도 잘 안됐습니다 . 그러다 후에야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연결해 주신 자를 통해 섭리사 기반을 닦기 시작했습니다 .
◯ 하나님은 새 역사는 새 역사로 인연 되어 가게 하셨습니다 . 세례 요한은 주의 첩경을 평탄케 하러 왔습니다 . 때가 되니 그를 따르는 자들이 와서 예수님과 선생이 가는 곳을 예비했습니다 . 하나님은 정녕코 이루게 하시고 , 뜻을 펴게 하셨습니다 . ◯ 처음에는 불씨를 던졌습니다 . 증거자들은 증거에서 끝납니다 . 증거 그 이상을 못 합니다 . 고로 처음에만 증거하고 사라졌습니다 . 새 시대로 사람들이 하나둘씩 오니 그들에게 성령의 불과 말씀의 불로 세례를 주었습니다 . 그래도 세례 요한을 따르던 사명자들은 남가좌동 때까지만 모여 와서 새 역사의 첩경을 평탄케 하고 갔습니다 . ◯ 증거자만 가지고는 역사를 못 폅니다 . 예수님 때 세례 요한이 “ 그는 흥하고 , 나는 쇠한다 . 그를 신랑 으로 맞는 자는 기뻐하고 , 나는 쳐다보는 것으로 만족한다 .” 말한 대로였습니다 . ( 요 3:29~30) “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 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 충만하였노라 그는 흥하여야 하겠 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
이 시대 그들도 그렇게 육적으로만 만족하고 갔습니다 . ◯ 그리고 서울 신촌 이대 앞에서 선생 혼자 본격적으로 새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 이어서 서울 삼선교로 옮겼을 때 예비된 시대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 시대 말씀을 듣고 역사를 알고 , 선생을 깨닫고 좇았습니다 . 섭리사가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커 가기 시작했습니다 . ◯ 그때 하나님이 밤에 계시를 보여 주셨습니다 . 불도저로 바위를 밀자 흙처럼 밀려가고 , 대패로 나무를 깎듯 반석이 깎였습니다 . 하나님은 이를 보여 주시며 “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니 , 망하지 않으리라 .” 하셨습니다 . 성경에서 반석은 ‘ 그리스도 ’ 라고 했습니다 . 예수님이 반석이십니다 . ( 고전 10:4) “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 베드로가 반석이신 예수님 위에 교회를 세우니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 ( 마 16:18) “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 ◯ 섭리역사도 반석이신 예수님 위에 교회를 세우니 번창했습니다 .
옮겨 다니며 교회를 세울 때마다 점점 커졌습니다 . 많은 자들이 예수님과 사명자를 알고 제대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 캠퍼스 , 청년부들이 중고등부들이 오면 가르쳐 주고 , 이렇게 모인 사람들이 교회가 되었습니다 . 계속 이같이 하다가 때가 되면 더 큰 곳으로 옮기면서 역사를 폈습니다 . 한 교회로 하다가 커져서 48 년 동안 한국뿐 아니라 세계 78 개국으로 복음이 퍼졌습니다 . ◯ 어서 전도해야 합니다 . 설사 무지한 자들이 나가도 또 채우도록 하나님이 뜻있는 생명을 보내 주십니다 . ◯ 하나님 역사니 , 모든 일을 자세하게 , 세밀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 기회는 두 쪽이 아닙니다 . 같이 붙어 있는 하나입니다 . 고로 하나 하고 중단했다가 후에 하면 안 됩니다 . 계속 중단치 말고 해야 합니다 . 기회는 전반전 , 후반전이 하나의 경기처럼 연결돼 있으니 계속해야 합니다 . ◯ 겉은 둘 같으나 , 실상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
존재물도 겉은 두 쪽으로 보이는데 , 속은 하나입니다 . 돌도 위에서 볼 때는 두 개 같은데 , 계속 파 들어가면 하나입니다 . 악평자들도 “ 각각이다 .” 하였으나 , 파 들어가 보니 모두 모여 하나였습니다 . ◯ 이와 같이 기회도 겉은 둘 같아도 속에서 하나로 연결되어 있으니 끊지 말고 해야 합니다 . 연결된 일입니다 . 하나가 성공하면 다른 것도 같은 것이니 이어서 밀어붙여 하면 성공합니다 . 고로 하나 됐다고 , 후에 안 하면 안 됩니다 . 겉은 두 가지로 보여도 속은 하나입니다 . 결국 같이 됩니다 . ◯ 성 경도 구약과 신약 , 두 쪽이 아닙니다 . 주인이신 한 하나님으로 붙은 것입니다 . 떡과 밥 , 이 둘도 다른 것 같지만 , 재료는 하나로 같습니다 . 자연의 법칙도 그러합니다 . 찬 공기와 더운 공기는 각기 종류가 다른 것 같지만 하나입니다 . 한 짝이 되어 만나면 찬 공기는 아래로 돌고 더운 공기는 위로 돕니다 . 그때 비를 낳고 눈을 낳아 쏟아지게 합니다 . ◯ 우리도 하나님 , 주와 일체 돼야
생산성이 있고 , 표적이 일어납니다 . 세례 요한은 찬 공기와 같습니다 . 예수님은 더운 공기 와 같습니다 . 일체 되어 시대 표적을 일으켰어야 합니다 . ◯ 육의 사람은 항상 육입니다 . 육은 영이 못 되고 , 영은 육이 못 됩니다 . 바다는 바다로서 존재하고 , 산은 산으로 존재합니다 . 땅과 하늘은 영원히 그 존재대로 삽니다 . 남자는 여자가 될 수 없고 , 여자도 남자가 될 수 없습니다 . 손도 발이 될 수 없고 , 발도 손이 될 수 없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이 주신 시대의 사명대로만 할 수 있습니다 . ◯ 세례 요한 사명의 사람들은 그 삶으로만 만족하고 기뻐 살았습니다 . 그들은 주 안에서 살아도 증거의 사명이었습니다 . 그들은 신부의 삶까지는 못 이루었습니다 . 그들은 증거자로서의 삶만 일생 살았습니다 . 예수님 때도 , 이 시대 때도 그러했습니다 . ◯ 이 시대도 시대 세례 요한들은 계속 세례 요한의 주관권에서만 살아갑니다 . 그들은 자신들이 증거해야 될 자와 일체 되지 않으니 육에 속해 바다에 고기나 잡으러 다니고 , 사업이나 합니다 .
평생 외치는 소리뿐입니다 . 평생 그 존재물들은 그 소리만 냅니다 . 사명대로 그 삶도 그러하고 , 외침도 그러합니다 . 세례 요한의 삶은 증거해야 기쁘니 , 증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 안 하면 그나마도 없이 더 곤고하게 살게 되기 때문입니다 . ◯ 자기에게 주신 사명대로 행하고 받으며 시대의 삶을 기뻐하며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지체같이 쓰는 자는 그 시대에 태어난 자로 각각 쓰십니다 . ◯ 구약인들은 항상 메시아가 오기만을 희망하며 종교 생활을 했습니다 . 그러니 실패했습니다 . 자기가 처한 그때의 신앙을 했어야 합니다 . 기다리는 삶 만 사는 때도 아닌데 기다리기만 하며 살았으니 실패한 것입니다 . 그러고도 천 년 , 2 천 년 후에야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 왔는데도 , 그들은 늘 기다리기만 하는 삶을 살아서 못 맞고 실패했습니다 . 자기 삶에 충성하며 그때의 삶을 살아야 하는데 엉망으로 신앙하며 희망만 가지고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 그러니 왔으면 따르며 맞아야 하는데 , 여전히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
자기 삶을 태어난 시대대로 살아야 승리합니다 . ◯ 그토록 기다린 예수님이 오셨어도 그들은 못 맞고 실패했습니다 . 기다리기만 하 는 삶 때문에 왔는데도 못 맞고 , 맞는 데 미련했습니다 . 지금이라도 그들은 맞는 연습을 해서 맞아야 했습니다 . 이 시대도 보세요 . 다시 오신 예수님을 제대로 맞았습니까 ? 저들은 희망만 꽉 차 서 그 희망만 기다리니 제대로 못 맞았습니다 . ◯ 모든 만물도 그러합니다 . 태어나면 태어난 그대로 살아야 합니다 . 참나무 , 소나무로 태어나면 그대로 살아야 합니다 . 변화되려면 새것과 접붙여야 합니다 . 그럼 변화되어 다른 존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이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 ( 이에 대해서는 후편 말씀에서 깊게 말씀하겠습니다 .) ◎ 시대대로 태어납니다 . 신약의 세례 요한 과 이 시대의 그 사명자는 증거해야 할 때를 타고 태어나서 세례 요한 사명의 삶을 살았습니다 . 시대 지체로 태어난 것입니다 .
발이 손이 되게 바꿀 수가 없듯이 타고난 것을 바꿀 수가 없습니다 . ◯ 때를 타고납니다 . 여름에 비가 태어나고 , 겨울에 눈이 태어납니다 . 봄에는 봄에 태어나는 풀과 꽃 , 여름에는 여름에 태어나는 과일들 , 가을에는 가을에 태어나는 곡식과 과일들입니다 . 이와 같이 사람도 자기 때를 타고납니다 . 자기 때를 따라 태어납니다 . ◯ 이 시대 , 주의 때를 맞춰 태어남이 얼마나 좋습니까 . 그럼 , 하늘의 신부가 됩니다 . 반면 , 세례 요한 때에 태어 난 자는 세례 요한을 만나면 모두 증거자들이 됩니다 . 그때는 주가 없으니 모두 그 시대의 최고 복인 세례 요한을 좇아 삽니다 . ◯ 여러분들은 이 시대 세례 요한을 봤습니까 . 젊은 섭리인들은 잘 모르고 , 나이 먹은 자들만 겨우 봤을 것입니다 . 이제 ‘ 그들이었구나 .’ 할 것입니다 . 하나님의 시대 역사가 세례 요한 없이 시작하겠습니까 . 세례 요한은 집터 역할을 하고 , 주는 집 역할을 합니다 . 증거자와 오는 자는 시대가 갈수록 그 행한 일로 드러납니다 .
◯ 구약 때 태어난 자들에게는 주가 없는데 , 주의 형제 , 식구가 되겠습니까 , 제자가 되겠습니까 ? 주의 시대 때 구약 끝자락에 태어나서 하나님을 믿고 산 자들이 당시 가장 좋은 때 태어난 복된 자들입니다 . 그 시대는 그 시대를 좇는 것이 최고 복입니다 . ◯ 구시대에서 태어난 자가 새 시대로 전환되려면 새 시대를 좇아 시대 말씀으로 접붙어 야 합니다 . 그로 인해 새 시대로 거듭나고 변화되어야 합니다 . ◯ 앞서 본 대로 ,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보며 “ 나는 내 사명대로 쳐다보는 것으로 만족한다 .” 라고 했습니다 . 그는 시대 적으로 신부가 될 수가 없었습니다 . 예수님 안에 살아도 그는 증거자 입 니다 . ◯ 지체를 보기 바랍니다 . 신부 지체 , 신랑 지체가 있습니다 . 타고나야 합니다 . 사명도 타고난 대로 살아야 하는데 , 이 사명이 아닌 자가 이 사명을 한다고 합니다 . 비슷한 자도 아닌데 그렇게 합니다 . ◯ 눈은 그 몸의 지체로서 쳐다보는 것을 하는 지체입니다 .
눈은 그 지체로 만족해야 합니다 . 다른 지체가 될 수 없습니다 . 자기 위치에서 만족하고 느끼면서 사는 것입니다 . 이처럼 신랑이 신부가 될 수 없고 , 신부가 신랑이 될 수도 없습니다 . 신랑은 영원히 신랑입니다 . 생긴 것도 모양도 형상도 그러합니다 . 아무리 덮어도 신랑은 신랑이고 , 신부는 변함없는 신부입니다 . ◯ 월명동 지형도 무지자는 모르고 다른 형상으로 말합니다 . 하나님은 자세히 보는 자에게 그 생긴 모양과 형상을 말해 주시고 보이게 하십니다 . ◯ 같은 시대에 태어나도 신부 , 신랑으로 각각 태어나듯이 세례 요한의 사명으로 태어나고 , 신부로 태어납니다 . 똑같은 날 태어나도 귀는 귀로 , 눈은 눈으로 태어납니다 . 각 지체가 서로 바뀔 수 없습니다 . 각각 태어난 대로 삽니다 . ◯ 그러므로 자기의 사명 , 분복 , 개성에 만족하고 그 일을 열심히 하며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 것이 되어 살아야 합니다 . 그래야 더 만족하고 , 영원히 만족합니다 .
자기 사명을 자꾸 연구하고 , 노력하고 , 발전시키며 행해야 삶이 충만하고 만족합니다 . ◯ 태어난 대로 , 사명대로 일해야 합니다 . 그것이 그의 삶입니다 . 다른 것은 못 합니다 . 선생도 시대 사명자로 태어나서 그 일만 합니다 . 극렬한 문제들이 와도 어쩔 수 없는 삶입니다 . 주인이 모두 각 사명대로 다 귀하게 쓰고 사랑해 주시니 , 주인에게 가치 있게 쓰이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 ◯ 그런데 자기 사명이 무엇인지 모르고 사니 답답합니다 . 섭리사에서 살아도 자기 삶이 뭔지를 몰라 그 삶을 못 사니 안타깝습니다 . ◯ 한 나무에서도 뿌리 , 둥치 , 가지 , 잎사귀 , 꽃 , 열매로 각각 태어납니다 . 태어난 그대로 살아야 합니다 . 자기 태어난 것을 못 바꿉니다 . 더 이상세계를 이루겠다고 바꾸려다 죽게 됩니다 . 태어난 것에 만족하면서 살아야지 , 바꾸려는 자들은 결국 망했습니다 . ◯ 바꾼다면 , 하나님의 때가 되어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왔을 때
그를 따라가면서 바꾸는 것입니다 . 자기 스스로 지체가 머리 되려고 하다 망했습니다 . 머리가 힘들다고 지체의 삶을 살려 해도 망합니다 . ◯ 자기가 태어난 대로 , 하나님이 사명 주신 대로 연구하면서 열심히 해야 성공합니다 . 이를 위해 자기 삶을 알아야 합니다 . 알고 , 그 삶을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 행하면서 터득하고 살아야 합니다 . ◯ 사람은 한 시대 안에서 살다 갑니다 . 지금 이때 태어나서 사는 자가 최고 좋습니다 . 하나님의 천 년 역사에 들어와 사는 자들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 ◯ 이 같은 말씀을 하나님이 성령과 자세히 해 주심은 각 사람마다 절대 필요하니 해 주시는 것입니다 . 아무 때나 삶의 철길 을 바꾸면 탈선됩니다 . 새 역사 노선에서도 바꿀 때가 왔을 때 바꿔 타야 합니다 . ◯ 만물도 흙과 돌 , 나무와 물 등 각각 태어납니다 . 봄의 꽃으로 태어난 꽃은 봄에 피고 , 여름의 꽃으로 태어난 꽃은 여름에 핍니다 . 열매도 그러합니다 . 모두 태어난 대로 살고 갑니다 .
◯ 자기가 무엇으로 태어났는지 알아야 합니다 . 자기가 눈 ( 目 ) 으로 태어났는데도 모르니 삶을 살아도 만족이 없이 살다 갑니다 . 몰라서 못 써먹었기 때문입니다 . ◯ 하늘을 모시는 자는 자신이 타고난 사명을 깨닫고 그 사명대로 살아야 그에 해당하는 복을 받습니다 . 자기 위치 , 자기 사명입니다 . 자기 사명을 해야 거기 속한 일을 합니다 . ◯ 가령 여자가 남자의 삶을 원한다고 남자 옷을 입고 남자의 삶을 산다고 해도 , 그래도 그는 여자의 지체를 가진 여자입니다 . 남자가 여자의 삶을 살고 싶다고 여자 옷을 입고 여자의 삶을 산다 해도 모든 지체가 남자입니다 . 타고난 체질까지는 바꾸지 못하니 , 만족이 없습니다 . ◯ 생각하기에 달렸다고 하여도 실체는 아닙니다 . 실체까지는 안 됩니다 . 실체가 안 되니 생각만 하면서 마음만이라도 기뻐 살자는 마음 철학입니다 . 실체가 오기까지 희망하는 삶에 불과합니다 .
◯ 태어난 대로 이상을 이루며 사는 것이 최고입니다 . 단 , 하나님 , 주 안에서 태어난 대로 열심히 살기입니다 . ◯ 성령께서 “ 너희는 실체 새 역사를 맞고 실체의 삶을 살아가니 개성의 왕이 되어 만족하게 살아가라 .” 말씀하십니다 . 섭리사에서도 자기 위치 , 자기 사명의 삶을 알고 살아야 합니다 . 자기 위치의 삶에서 상도 받고 , 복도 받고 , 사랑받고 살아야 합니다 . 산은 산으로 만족 , 바다는 바다로 만족입니다 . 산은 남자 , 물은 여자와 같습니다 . 하나님은 자기 사명대로 임하시어 역사하시고 뜻을 펴십니다 . ◯ 자기 삶을 못 살고 악한 자가 되어 살면 곤고합니다 . 아무리 열심히 행하며 살아도 만족이 없고 곤고합니다 . ◯ 루시퍼는 본래 천사장이었습니다 . 그런데 자기 위치를 떠나 하나님의 의향과 뜻을 반대했습니다 . “ 예 , 예 , 좋아요 .” 해야 했습니다 . 또 , “ 하나님이 상대체로 지상세계와 사람들을 만드시니 좋아요 . 우리도 그 세계에 구경 가게 해 주세요 .” 해야 했습니다 . 무식하고 미련하여 판단에 어리석고 깜깜했습니다 .
전지전능 하나님과 그렇게도 오래 살았어도 제대로 몰랐습니다 . 무지하니 , 하나님 뜻에 “ 안 된다 .” 하며 잘못되게 말하고 행했습니다 . 자기 것에 만족하고 영원히 살아야 하는데 다른 자의 사랑을 받으려고 했습니다 . 자기 생각 , 자기 중심은 망합니다 . 결국 겁 없이 하나님 말에 대꾸하고 하나님 뜻을 반대하니 쫓겨났습니다 . 정말 무지하고 인격이 없는 천사였습니다 . 하나님은 대답할 기회도 안 주고 쫓아내셨습니다 . ◯ 집을 짓고 살 곳인데 다른 구조물을 세워 놓고 쓰고 산다면 만족이 없습니다 . 제 위치에 제 것을 만들어 놓고 살아야 합니다 . 마찬가지로 시대에 따라 태어난 대로 자기 존재의 삶을 찾아 그 삶을 살아가야 최고 만족하게 됩니다 . 각자 개성의 왕이 되어 사는 삶입니다 . ◯ 이는 계절과도 같습니다 . 봄에 태어나면 그 존재물의 배경은 모두 봄입니다 . 그럼 타고나기를 봄에 맞게 태어났으니 , 봄에 맞게 살아야 합니다 . 여름에 태어나면 배경이
장마 져서 비 오고 번개 치는 여름입니다 . 그러니 장마를 대비해서 배를 만들거나 집을 높이 짓거나 , 그것에 맞게 연구해서 살아야 합니다 . 힘들다고 가을이 올 때까지 아무것도 안 하면 급류에 휩쓸립니다 . 오직 때에 맞게 , 태어난 대로 연구하고 다스리며 살아야 합니다 . 가을에 태어났으면 모든 배경이 가을입니다 . 그 안에서 꽃도 되고 , 과일도 됩니다 . 그 존재대로 연구하고 쓰고 살아야 최고입니다 . ◯ 자기도 주인도 태어난 대로 서로 대하고 만족해야 합니다 . 벗어나서 달리 살려다 모두 멸망에 처합니다 . ◯ 볼펜으로 태어났으면 볼펜으로 쓰이며 살아가야 합니다 . 그래야 주인이 기뻐하며 볼펜을 씁니다 . 주인이 연구하여서 펜으로 그림을 그리면 그 그림값은 볼펜 천 자루 , 만 자루의 값이 됩니다 . 반대로 볼펜인데 , 주인이 다른 것으로 쓰면 가치가 뚝 떨어집니다 . 수석의 형상이 형상 중에서도 아주 좋은 형상인 호랑이나 산수경석같이 안 생겼다고 형상을 바꾸려고 깎으면 원하는 형상의 돌은 되겠지만 , 가치는 본래보다 10 분의 1 로 떨어집니다 . 자연 그대로 , 원본 그대로여야 가치가 큽니다 .
고로 자기를 알아야 합니다 . ◯ 어떤 자는 섭리사에서 두 가지 목적을 두고 태어났습니다 . 머리와 지체 목적을 다 가지고 태어난 자는 한 명입니다 . 그자는 하늘로는 신부 , 땅으로는 신랑으로 태어나서 신앙적 사명을 하고 삽니다 . 나머지는 각각 지체의 목적을 두고 태어났습니다 . ◯ 머리는 신경으로 전체 지체와 연결되어 보고 , 듣고 , 먹고 , 호흡하게 합니다 . 그것이 머리의 작용입니다 . ◯ 그런데 지체가 머리 역할을 하려니 안 됩니다 . 지체는 자기 역할이 있습니다 . 땀구멍은 땀구멍으로서 호흡함으로 영광을 받습니다 . 그럼 자기가 다른 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여 더 하려고 합니다 . 해도 안 됩니다 . ◯ 시대 중심 역사는 하나님이 보낸 자와 따르는 자들이 머리와 각 지체로서 하나 되어 역사를 폈습니다 . 그런데 자기가 타고난 대로 안 하니 떨어져 나가서 보지도 못하고 , 듣지도 못하고 , 먹지도 못하고 , 호흡도 못 하고 저 꼴들이 됐습니다 . < 이제부터는 이어지는 후편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이 말씀으로 새 역사 새 주관권의 가치를 깨닫고 온전하고 완전하게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 【 후편 】 ◎ 사람이 타고나는 운명은 마치 사람 몸의 각 지체와 같아서 한번 태어나면 그 운명으로 일생 살아가야 합니다 . 그것이 기쁨과 낙입니다 . 한 지체가 그 지체로서 아름다움과 신비의 특성을 발하면 영광을 받듯이 사람도 그러합니다 . 어느 한 인생으로 태어나면 자기 인생으로 살아감이 순리입니다 . 타고난 데서 더 연구하고 노력해서 더 발전하고 빛날 뿐입니다 . < 그런데 자기가 태어난 주관권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 있습니다 . 이에 대하여 깊이 있게 말씀할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 > ◯ 구약에서 태어나면 구약에서만 살아갑니다 .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 주시어 믿고 따르면 그때야 구약을 떠날 수 있고 , 주관권을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 메시아를 믿고 따라 와 야 합니다 . 따르다 기어 나가면 또 옛 시대 , 그 운명으로 갑니다 .
◯ 구약세계에서도 끝에 사는 자만 , 새 시대 신약복음을 만나면 , 그들만 알고 변화되어 살아갑니다 . 그 전에 , 수백 , 수천 년 전에 산 자는 육이 죽어서 모릅니다 . 그대로 그 주관권에서 그 삶만 살다 죽었습니다 . ◯ 새 시대에 왔다 하여도 절대 믿고 변화되고 전환되기 전에는 운명이 바뀔 수가 없습니다 . 바뀌려면 단 하나 , 오직 새 시대에 접붙는 것입니다 . 구시대를 완전히 자르고 새 시대 말씀을 절대 믿고 따라야만 합니다 . 이 한 가지 외에는 주관권을 벗어나는 길이 없습니다 . ◯ 돌포도나무로 태어나면 평생 돌포도나무 운명입니다 . 벗어나려면 구시대를 모두 자르고 뿌리만 남기고 새 시대 참포도나무에 접붙어야 합니다 . ◯ 그동안 구약에서 메시아와 새 역사를 기다리다 죽은 자들은 영이 구약 주관권 영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 땅에서 하나님이 메시아 주 예수님을 쓰고 하나님 역사를 시작하셨을 때 영들이 영계에서 같이 믿고 따르면 새 시대 영이 되었습니다 . 주의 육이 신약역사에서 육 있는 자들을 구원하셨고 , 주의 영도 영계에서 그들을 다스리며 구원해 오셨습니다 .
이같이 하고서야 그들이 구약을 벗어났습니다 . ◯ 신약도 이와 똑같습니다 . 성약시대가 시작됐을 때 살아 있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좇아야 육신이 신약권을 벗어나 기다린 천 년 역사 이상세계를 맞고 삽니다 . 신약권에서 주를 믿다 죽은 자들은 그 영이 신약권 영계에서 주를 기다립니다 . 그러다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새 역사를 펴실 때 주를 맞으면 새 역사 이상세계를 이룹니다 . ◯ 신약 2000 년 역사의 종교인들은 신약 주관권의 운명입니다 . 자신 스스로는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 벗어날 길은 하나입니다 . 새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 를 통해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아야 합니다 . 새 시대 말씀을 듣고 구원자를 따라야 합니다 . 구시대를 끊고 새 시대에 접붙어야 거듭난 삶입니다 . 곧 , 절대 새 시대 말씀을 듣고 절대 주를 믿고 사는 삶입니다 . ◯ 나무도 한번 그 나무로 태어나면 다른 나무로 운명을 바꿀 수가 없습니다 . 그 나무로서 형상 , 모양을 더 아름답게는 만듭니다 . 다른 나무로 운명을 바꾸는 방법은 오직 하나입니다 . 본 나무는 아래만 남기고 자르고 ,
그 위에 다른 나무를 접붙이는 것입니다 . 그럼 변화되고 거듭납니다 . 그럼 다른 나무로 다시 태어날 수가 있습니다 . ◯ 사람도 구약에서 태어나면 영원히 태어난 대로 삽니다 . 그 주관권 안에서 연구하고 노력해서 발전하면 그 안에서만 더 빛납니다 . 다른 운명으로 바꾸려면 오직 한 방법입니다 . 하나님이 새 시대를 시작하시는 때를 기다리다 구약 4000 년이 끝나고 하나님이 보내신 육을 통해 새 시대가 시작되면 구원주의 말씀을 듣고 절대 믿고 구약을 다 버리고 오는 것뿐입니다 . 그럼 다시 태어나듯이 거듭납니다 . 변화된 자가 되어 다른 존재의 운명으로 바뀐 것입니다 . 그에 따라 영도 아예 다른 차원으로 가게 됩니다 . ◯ 메시아를 기다린 구약에서 육이 죽어 육이 없는 자는 영계에서 살면서 구약 4000 년을 보냈습니다 . 스스로는 이 구약 주관권을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 땅에 메시아가 오면 모세 , 엘리야같이 그 영이 땅에 와서 메시아를 맞아야 거듭나게 됩니다 . ( 마 17:1~3) “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 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 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
육계에서 육이 메시아를 믿고 새 시대를 맞은 자만 주관권을 새 시대로 옮기듯이 영계에서도 영으로서 메시아를 맞은 자만 거듭나서 새 시대 사람으로 부활합니다 .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것이 부활입니다 . ◯ 그들에게 기회는 한 번 있었습니다 . 예수님이 오심으로 새 역사의 문이 열려 육 세계도 영 세계도 2000 년 동안 신약 주관권 시대가 되었습니다 . 메시아 예수님이 왔을 때 육 세계에서도 육신 가진 자들이 새 역사를 따르고 , 영 세계에서도 수백 년 , 수천 년 전에 육이 죽은 자들도 모세같이 영이 와서 새 역사를 따랐습니다 . 엘리야도 예수님 오시기 약 850 년 전에 육이 죽었는데 영이 다시 와서 예수님의 육을 따랐습니다 . 이같이 영은 육 있는 자를 따라야 새 시대 구원을 이룹니다 . 이것이 ‘ 재림 부활 ’ 입니다 . 이 외에 자기 삶의 운명을 완전히 새롭게 벗어나는 길은 없습니다 . ◯ 신약인이 천 년 역사로 변화되는 것도 그러합니다 . 스스로는 신약 주관권을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 새 시대가 시작됐어도
이미 육신이 죽은 자는 육으로는 새 시대에 못 옵니다 . 2000 년이 끝나고 새 시대 성약이 시작되어 예수님이 영 재림하시고 육신 있는 사명자를 보낸 그 당세 짧은 한때가 기회입니다 . 그 한때 육신이 살아 있는 신약인들 중에서 새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온 자들만이 변화되고 거듭나서 참감나무에 접붙인 돌감나무같이 새 시대에 접붙인 육과 영들이 됩니다 . ◯ 그리고 신약에서 새 시대를 기다리다 죽은 자들은 그 영들이 영계에서 새 시대를 기다리며 신앙생활을 합니다 . 그러다 새 시대에 기다린 자가 오면 그를 믿고 새 시대 영으로 거듭나서 천 년 동안 삼위와 예수님과 땅의 보낸 자의 신앙적 사랑의 대상 , 신부 되어 살게 됩니다 . 기간은 천 년입니다 . 천 년 동안 사랑의 대상이 되어 혼인 잔치 합니다 . ◯ 예수님 때도 거듭나고 새롭게 태어나지 않고서는 결단코 기다린 새 시대 하늘나라에 못 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 요 3:3)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 ◯ 새 시대로 오면 새롭게 거듭나서 저마다 개성적으로 거듭납니다 .
비유하건대 돌감나무를 참감나무에 접붙임 같고 , 돌포도나무를 참포도나무에 접붙임 같습니다 . 작은 자가 자기 능력대로 큰 자에 접붙는 것과 같습니다 . 새 시대에서 다시 태어나 과거 존재의 운명을 바꾸게 됩니다 . 이것이 모양 , 형상을 바꾼 것입니다 . 그 영광이 해와 달과 별들의 영광이 각각 다르듯 과거 존재의 영광과 다릅니다 . 새롭게 거듭나서 새 시대 사랑의 신부가 됐으니 오직 주와 일체 되어 사는 삶입니다 . 영과 육이 변화된 삶입니다 . ◯ 새 역사 새 주관권으로 거듭났으니 , 이제는 새 주관권에서 얼마나 자기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키우고 만드느냐에 따라 그 형상이 달라집니다 . 자기가 수고하고 , 노력하고 , 연구하고 , 충성하며 행하는 것입니다 . 경제도 펴고 , 예술로 영광도 돌리고 , 전도하고 , 가르치고 , 설교해 주고 , 관리해 주고 관리받는 것입니다 . 사명 , 실천 , 일이 낙입니다 . ◯ 땅에서는 신부 외에 더 거듭남은 없습니다 . 이제 자기가 땅에서 존재하면서 신부로서 더 좋게 거듭나는 자체 이상세계를 이뤄야 합니다 .
이를 깨닫고 자기를 죽도록 만들어 월명동같이 변화시켜 행해야 합니다 . 자기를 최고 작품 솔과 같이 신비하고 , 웅장하고 , 아름답게 , 영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 ◯ 땅에서 만들어야 합니다 . 자기 영육이 땅에서 행한 대로 그 공적을 영이 받아 영의 형상이 갖추어지고 , 영의 천국에서의 위치가 정해집니다 . ◯ 물건의 형상을 만들 때 틀을 뜨는 대로 형상이 만들어지듯이 육의 행위가 영의 금형 , 틀이 되어 영이 만들어집니다 . 영의 금형이 이상적으로 만족하게 만들어져야 영도 만족하게 만들어집니다 . 육이 행한 대로 자기 영이 그대로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 땅에서 육이 행하는 대로 육도 만들어지고 , 자기 영도 만들어집니다 . ◯ 황금천국과 천국이 다 금덩어리 보석 세계가 아닙니다 . 땅에서 행하는 대로 상 - 중 - 하 , 최고급 – 중간급 – 변두리급으로 구분돼 있습니다 . 육이 행한 대로 영이 갑니다 . 하위급에 있으면서 중위급 공적을 세우면 아래쪽에서 중간 위치로 옮겨 갑니다 . ◯ 영계에 가서 영의 몸으로도
공적을 세우고 의롭게 되기 는 하나 , 정말 힘듭니다 . 땅에서 한 번에 잘해야 합니다 . 할 때 맘과 뜻과 목숨 다해 빠져서 해야 제대로 됩니다 . 다음 기회는 약속이 없습니다 . 어떤 기회는 천 년 후에 오기도 하고 , 수천 년 후에 오기도 합니다 . 당세에서의 기회는 때와 기간이 지나서 옵니다 . 한 때 두 때 반 때 후에 오고 , 40 년 , 400 년 후에 오기도 합니다 . ◯ 접붙 일 때 한 번에 사과나무 , 혹은 참감나무 , 혹은 참포도나무에 최고급으로 접붙 여 야 합니다 . 결혼도 할 때 잘해야 합니다 . 잘못하면 바꿀 수가 없습니다 . 버려야 바꾸게 됩니다 . 만물과 사람과 육 세계와 영 세계의 접붙임에 관한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 ◎ 완전히 배우고 해야 합니다 . 급하다고 연습도 없이 뛰어내리다 물 먹고 배 터지고 , 대 ( 大 ) 사고가 납니다 . 온전한 것을 배우기까지 계속 반속해서 행하기입니다 . 그렇게 터득해서 프로가 되어 한 번에 해야 합니다 .
◯ 온전하게 배우려면 미련 없이 온전하지 못한 것을 담대히 바꿔야 합니다 . ◯ 글을 쓰다 내용과 단어를 90% 는 맘에 들게 썼다고 나머지 10% 만 고치면 아무리 고쳐도 그 모양 , 그 내용입니다 . 일단 한번 잘못 쓰든지 내용 부족하든지 이해 못 하게 쓰면 100% 완전하게 하지 않는 한 읽고 전하는 자마다 속 시원하게 못 전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 ◯ 뛰어야 할 자가 걸어가는 것을 쳐다보면 심정이 타서 가슴이 미어집니다 . 고로 과감히 싹 지워 버리고 다시 100% 맘에 드는 온전한 문법과 내용으로 새로 쓰듯 해야 합니다 . 아니면 아예 처음 쓸 때부터 100% 온전히 쓰듯 해야 합니다 . ◯ 월명동을 개발하고 돌 조경을 쌓을 때였습니다 . 우리는 처음 쌓았을 때 맘에 들어 춤을 추며 좋아했으나 , 하나님은 답답해 폭탄 비를 내려서 싹 뭉개 버리고서 기뻐하셨습니다 . 우리는 쌓은 돌이 무너졌다고 슬피 울어도 하나님은 좋아 잔치하셨습니다 . ◯ 이 시대도 모두 싹 청소하십니다 . 쓰레기같이 썩은 행동을 숨어서 하고
이성으로 , 각종으로 썩은 행동을 한 자들은 떠내려가게 하셨습니다 . 바다에서 없어질 때까지 파도 위에서 이리저리 떠다니게 하셨습니다 . 소각하시어 불사른 것들이 되었습니다 . 그중 간혹 재생하는 자도 있습니다 . ◯ 모두 새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 하나님은 맘에 안 들면 무너뜨리십니다 . 나라도 , 세계도 , 개인도 그리하십니다 . ◯ 뉴스를 보세요 . 하나님은 행하시고 , 세계 뉴스에 내시어 모두 보게 하십니다 . 섭리인들은 보고 깨달을 것입니다 . 어떤 것은 거짓과 음모로 조작된 뉴스도 있습니다 . 분별해야 합니다 . ◯ 악인들이 의인들을 괴롭히는 말들은 기도하여 심판해야 합니다 . 의인의 간구는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 불의는 쓰레기입니다 . 의는 불입니다 . 불태우면 소각됩니다 . 축복은 행한 대로 주십니다 . < 영상 2 시작 > ◯ 개인 , 민족 , 세계가 서로 싸우고 부딪혀
서로의 모순들이 없어지게 하십니다 . ( 참고 그림 ) 네모가 서로 부딪혀 모난 부분이 깎인 모습 표현 < 영상 2 끝 > ◯ 종교나 민족 , 개인들까지 고쳐질 때까지 그 주관권에서 희망만 가지고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 빨래할 때 깨끗하게 빨아질 때까지 그 세탁기 속에 있든지 대기하고 있어야 하듯이 사람도 거듭나지 않으면 그 행실로 그 주관권에서 반복하며 살아갑니다 . ◯ 그냥은 못 나옵니다 .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그 주관권에서 개인을 위해서나 시대를 위해서 조건 세울 때까지 그 주관권에 있으면서 계속 반복된 삶을 살아갑니다 . 조건 세우고 깨끗게 하면 같은 그 주관권에서 더 좋은 차원 높은 세계로 갑니다 . 자기가 하든지 하나님이 해 주시든지 해야 , 해결되어 그 차원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 안 하면 안 됩니다 .
< 마지막으로 때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 ◎ 만물들과 계절이 하는 것은 우리가 안 해도 때 되면 만물과 자연의 법으로 해집니다 . 우리는 사용하면 됩니다 . 만물과 계절은 때가 조건이 되어 행합니다 . ◯ 이같이 때가 되면 만물도 행하고 사람들도 행하니 그로 인해 자기는 적게 하여도 유익이 됩니다 . 이에 따라 때가 오면 기회를 더 쉽게 잡기도 합니다 . ◯ 깨어 있어야 얻습니다 . 계절은 계속 돌면서 할 것을 해 놓으니 , 깨어 그때 해당하는 것을 얻어야 합니다 . 하나님의 때는 계절이 오듯 옵니다 . 그때 얻어야 합니다 . 때가 오면 조금만 해도 얻습니다 . ◯ 댐도 가물 때는 수문을 닫으니 물이 못 빠져나갑니다 . 그러다가 때가 되어 장마 지면 수문을 마치 하마 입같이 벌린 듯 열어 사방 천지에서 범람하여 흘러오는 물들이 엄청나게 흘러 나갑니다 . 만물이 때가 되면 행하듯이
하나님의 때가 되었을 때 하면 쉽고 엄청나게 해집니다 . 그 계절이 오면 웅장하고 엄청납니다 . ◯ 그때 못 하면 다음 계절을 기다려야 합니다 . 하나님 역사는 2000 년 , 4000 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 하나님의 정한 때가 어떤 것은 당세 때 3 년 6 개월 지나서 오고 , 어떤 것은 40 년 , 400 년 후에 옵니다 . ◯ 기회가 하나님입니다 . 곧 , “ 예비하고 있다 맞으라 .” 함입니다 . 영은 영계에서 , 육은 육계에서 맞습니다 . 그런데 청춘들 , 중년들 모두 애타게 희망으로 눈이 빠지게 기다렸으면서도 왔는데 못 맞았습니다 . 참담합니다 . ◯ 꼴뚜기는 단장해 봤자 꼴뚜기입니다 . 악인들이 검은 옷을 입고 단장하고 나와서 자기는 의롭다고 하나 역시 악인입니다 . ◯ 자기 때를 놓치면 옛 주관권에서 기다리다 결국 육신이 죽습니다 . 살았을 때 기다리던 새 역사를 맞아야 합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가 그리 말씀해도 모릅니다 . 하나님은 그 육신 쓰고 행하십니다 . 그런데도 무지하여
그렇게도 기다린 자와 새 역사를 불신합니다 . 결국 변한 자도 , 등진 자도 악으로 끝납니다 . ◯ 1 년 , 2 년 , 4 년 동안 해 주었습니다 . 변한 자와 등진 자와는 미련 없이 끝났습니다 . 새 사람 , 백공작 같은 자를 세워서 각각 일 시키니 그들이 자기 때가 왔다고 하며 열심히 합니다 . ◯ 세례 요한은 이사야 선지자가 한 말로 자기를 광야에서 외치는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 그 후 옥에 가서 제자들을 시켜 예수님께 “ 당신이 오실 그입니까 ?” 하니 , “ 너 뭐 하러 광야에 갔냐 . 부드러운 옷 사러 갔냐 ? 보물 보러 갔냐 ?” 책망하셨습니다 . ( 요 1:19~27) “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거가 이러하니라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또 묻되 그러면 무엇 , 네가 엘리야냐 가로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 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저희는 바리새인들에게서 보낸 자라 또 물어 가로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찐대 어찌하여 세례를 주느냐 요 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 치 못하겠노라 하더라 ” ( 마 11:2~10) “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 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 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그 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려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 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네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 이니라 ” ◯ 세례 요한은 하나님이 예수님이 어린양이라고 깨닫게 해 주셔서 예수님에 대해 알았습니다 . ( 요 1:29~34) “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 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요한이 또 증거 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 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 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 세례 요한은 그렇게 전해 듣고도 딴짓하며 다닌 것입니다 .
◯ 시대마다 세례 요한은 증거하는 데서 끝납니다 . 예수님 때 세례 요한의 그 제자들 중 몇몇은 예수님께 배우고 좇기도 했습니다 . 그러나 계속 세례 요한을 따른 자들은 세상 광야에서 살아가면서 자기가 따르던 세례 요한 이 말한 대로 “ 맞다 . 예수는 하나님이 보낸 자다 .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 외쳤습니다 . 시인은 하나 , 따르지 않았습니다 . 지식으로만 아는 것에 불과했습니다 .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천륜의 법칙은 못 고칩니다 . 따라가야 합니다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 부나 굳건하게 하나님이 보낸 자를 따라간 자가 복이 있고 , 인생에 영원한 성공을 한 자입니다 . ◯ 자기 때 제대로 못 배워서 모르면 환난 때 좌우로 치우치며 “ 정말 저자가 온다는 그자인가 ?” 하고 그제야 물어봅니다 . 제때 배우고 , 제대로 알고 따라야 합니다 . 그럼 흔들림이 없습니다 . 무지는 자기를 죽이고 , 남까지 죽입니다 .
◯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은 자가 그 시대 오신 하나님을 맞은 자입니다 . 하나님은 직접은 못 맞습니다 . 보낸 자를 통해 모든 말씀을 듣고서야 하나님 맞은 것을 압니다 . 오신 자는 그 육을 통해 수천 번 , 수만 번 , 그 육이 죽을 때까지 말씀을 주십니다 . ◎ 오늘 들은 말씀을 평생 명심하고 행해야 합니다 . 우리는 최고의 주관권에 태어난 대로 열심히 해야 합니다 . 이 주관권을 찾아 헤매는 자들에게 최고의 주관권에 오는 유일한 길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