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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6.03.08 (일)

260308 주일말씀

선포일
2026.03.08 (일)
- 1 - <2026 년 3 월 8 일 주일말씀 > 모심과 섬김의 삶 본 문 : < 이사야 11 장 1~3 절 > “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 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 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 로 판단치 아니하며 ” < 마태복음 20 장 21~23 절 > “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엇을 원하느뇨 가로되 이 나 의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 하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가라 사대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것이 아니 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 < 신명기 10 장 12~13 절 > “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 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 할렐루야 ! 오늘은 ‘ 모심과 섬김의 삶 ’ 이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성경 본문 말씀인 이사야서 11 장 1 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여 모시고 섬기는 것을 - 2 - 낙으로 삼는다고 하였습니다 . 예수님이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사셨듯이 오늘 말씀으로 우리도 그같이 되어야 합니다 . ◎ 행하는 자만 깨닫고 알고 증거하고 가르칩니다 . ◯ 세례 요한은 모심과 섬김을 안 했습니다 . 이것이 핵인데 안 했습니다 . 그의 가장 큰 할 일은 증거하면서 모심과 섬김의 삶을 사는 것이었습니다 . 이것을 하려면 기다리는 자를 맞기 전부터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삶을 살았어야 합니다 . ◯ 늘 모심과 섬김의 생활입니다 .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따라야 하는 자인데 자기가 자기를 모시고 섬기는 삶만 살았습니다 . 고로 실패했습니다 . 항상 하나님이 보낸 자를 모시고 섬기는 삶을 안 살면 세례 요한 신앙이 되어 실패합니다 . ◯ 섭리사를 떠난 자들은 앞에 보이는 사명자를 모시고 섬기는 것을 안 하니 ,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도 성령께도 제대로 못 하였습니다 . 결국 지금은 말씀을 제대로 못 듣고 삽니다 . 신앙의 기본은 모시고 섬기는 도의 삶입니다 . - 3 - 이를 알아야 합니다 . ◯ 예수님은 메시아 , 만왕의 왕이십니다 . 그럼 모시고 섬겼어야 합니다 . 세례 요한이 이를 제대로 모른 것입니다 . 알면 , 예수님 옆에 살면서 모시고 섬기고 증거하고 외쳤을 것입니다 . 그러나 세례 요한은 “ 저가 성경에 예언된 어린양이다 .” 라고만 알았지 , 모시고 섬기지는 않았습니다 . ( 요 1:29) “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며 , 예수님께 배우고 알고 외쳤어야 합니다 . 그런데 예수님을 보고 ‘ 어린양 ’ 이라고만 하니 , 다른 자들도 ‘ 예수님은 양 같은 자구나 .’ 라고만 하게 된 것입니다 . 자신이 실제 옆에서 말씀을 듣고 모심과 섬김의 도를 실천하는 삶을 살지 않으면 예수님에 대해 몰라서 증거를 못 합니다 . 그러니 세례 요한도 가끔 “ 저기 내가 말한 자가 지나간다 .” 할 뿐이었습니다 . ( 요 1:30) “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 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 - 4 - ◯ 세례 요한의 제자들은 세례 요한이 메시아인 줄 알고 따랐습니다 . 항상 증거자를 오인합니다 .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따르면 그 제자들도 예수님을 따르게 되었을 것입니다 . 신약 때도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 예수님을 모시고 섬긴 자들은 형통했습니다 . 섭리사에서도 하늘을 모시고 섬기는 자들은 육도 영도 형통하고 잘되었습니다 . ◯ 각종으로 모시고 섬기는 도입니다 . 누가 모시고 섬기는 도를 잘 행하는지 보세요 . 그들이 그래서 세계적으로 컸습니다 . 먼저 보이는 자에게 하고 , 그로 인해 하나님 , 성령 , 성자를 모시고 섬기는 도입니다 . ◯ 모심과 섬김의 도는 행해 본 자만 압니다 . 선생도 거지 , 불쌍한 자 , 그리고 윗사람을 섬기며 왔습니다 . 군대에서도 , 사회에서도 , 교회 사찰하면서도 사람들을 섬기는 도를 배웠습니다 . 그러면서 이같이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도를 깨달았습니다 . 이를 통해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는 도를 최고로 생각하고 , 항상 모심과 섬김의 도를 행하는 신앙을 했습니다 . 그러니 모두에게도 모심과 섬김의 도를 가르쳐 왔습니다 . - 5 - 그같이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 ◯ 선생은 따르는 자들도 모셔 주고 , 섬겨 주었습니다 . 이를 통해 삼위를 모시고 섬기는 것을 더욱 깨닫고 배웠습니다 . 이같이 선생은 모심과 섬김의 도를 배우고 , 지금도 삼위 와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삽니다 . 이를 못 한 자는 , 그래서 등지고 나간 것입니다 . ◯ 모심과 섬김 , 이 도를 행하여야 합니다 . 이렇게 말해 줘 도 대부분 안 합니다 . 신부는 해야 합니다 . 이렇게 한 자들만 남습니다 . ◯ 종교들도 그러합니다 . 모심과 섬김의 도를 잘 행하는 종교가 있습니다 . 그 종교들이 크게 됩니다 . ◯ 불교인들이나 회교인들 좀 보세요 . 엄청나게 모시고 섬깁니다 . 기독교는 이를 잘 못합니다 . 하는 자도 있지만 , 지도자들이 잘 못합니다 . 그러니 이를 못 가르치고 , 그러니 따르는 자들도 못합니다 . 불교인들이나 회교인들이 신앙생활 하는 것을 보세요 . 그들은 무섭게 그들의 종교 법을 지키며 신앙생활 합니다 . 열심히 하는 불교인들은 하루에 보통 108 번씩 절하고 , - 6 - 특별한 때는 1000 번 , 3000 번씩 절합니다 . 또 , 매일 순간마다 염주를 돌리며 자기가 믿는 신을 찾습니다 . 회교는 율법을 칼같이 지킵니다 . 그런 정신과 신앙으로 하니 번창했습니다 . ◯ 모르면 , 사람들이 무식하다고 비웃어도 그 무지만큼 모심과 섬김의 생활을 합니다 . 우리는 아니 , 삶에서 경배하고 모시고 섬기면 됩니다 . ◯ 그런데 이 시대 섭리인들은 너무 태만합니다 . 이같이 하나님 , 성령 , 주를 섬기면 안 됩니다 . 만일 하나님이 지금 어떠한 법을 만들어 놓으시고 선생 떠나가면 , 모두 그대로 해야 합니다 . 그때는 법이니 , 그대로 안 하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 구약도 모세가 율례를 만들었습니다 . ◯ 기독교는 하나님 , 메시아를 믿으면서도 모시고 섬기고 위하는 신앙을 너무 못합니다 . 기도도 형식적으로 중얼거리다 말고 끝내고 , 성경을 틀리게 풀고 믿습니다 . 성경을 제대로 못 풀어서입니다 . 성경을 풀지 못하니 허황된 신앙을 하면서 육신 휴거나 되길 바라고 , 세상 멸망이나 외칩니다 . 그러니 누가 좋아합니까 . - 7 - 그러면서 비판은 잘합니다 . 예수님이 못 하게 하여도 합니다 . ◯ 신약은 자녀권으로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깁니다 . 자녀 중에 효자 가 많지 않습니다 . 제대로 된 신앙이었다면 모심과 섬김의 도를 행했을 것입니다 . ◯ 하물며 우리는 신부시대인데 , 잘 해야 합니다 . 안 하면 , 성약 주관권이라도 해같이 , 달같이 빛나지 못합니다 . 섭리사에서도 정말 모심과 섬김을 행하는 자는 금메달을 딴 선수 정도 됩니다 . 금메달 따는 자 , 드물지 않습니까 . 저마다 생각해 보세요 . 모시고 섬기는 삶을 생명시하고 , 이 말씀을 외치고 살았나 자기를 보기 바랍니다 . 금메달급 신부가 돼야 합니다 . 땅에서 금메달급 신부의 삶을 살아야 하늘에서도 하나님 , 성령 , 성자 앞에 그리 삽니다 . ◯ 늘 설교에 말씀이 나가도 실천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 . 보이는 자에게도 안 하는데 ,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하겠습니까 . 보이는 자에게 먼저 모심과 섬김을 해야 합니다 . 이는 세례 요한이 가르쳐야 하는 도입니다 . 세례 요한이 세상 떠나서 없으니 , 선생이 가르칩니다 . - 8 - ◯ 예수님은 “ 보이는 자에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 한 것이다 . 보이는 자에게도 안 하는데 하나님께 하겠느냐 .” 말씀하셨습니다 . ( 마 25:40) “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 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 니라 하시고 ” ◯ 모두 금메달급 신앙을 하는 자에게 어떻게 신앙했는지 물어보면 충격받을 것입니다 . 모심의 도 , 섬김의 도의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 그것을 안 하니 때 되어 쫓겨난 자들도 있습니다 . ◯ 자기 때에 해야 합니다 .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을 섬기고 , 그와 같이 형제도 대해야 합니다 . 이는 하나님께서 신구약 모두에서 시키시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 신 6:5) “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 를 사랑하라 ” ( 마 22:37~39)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 이 도는 행하면서 배우게 됩니다 . 행하면서 이같이 하여야 한다고 증거하기 바랍니다 . - 9 - ◯ 자기가 땅에서 하나님 , 성령 , 성자를 모시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하늘에서도 알고 그리 삽니다 . 이 모심과 섬김의 삶을 행하는 자만 보물을 발견합 니다 . 선생이 그 도의 기준을 세워서 말씀의 보화를 그리 캐냈습니다 . 고로 모심과 섬김의 삶을 최우선으로 살아야 합니다 . 그럼 그는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붙어 사는 자입니다 . 행복한 자입니다 . 그를 누가 모른다고 해도 그 삶이 좋다 안 할 수가 없고 , 결국 그를 알아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선생 주위에 있던 자도 모두 나가고 , 최고로 모시고 섬긴 자들이 남아 증거하며 갑니다 . 모심의 도 , 섬김의 도의 삶을 살며 주를 증거하는 자는 악의 사자도 마귀도 귀신도 악인도 못 잡아갑니다 . ◎ 하나님은 야곱을 모심과 섬김을 할 곳으로 보내셨습니다 . 그곳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것에 대해 깊이 배웠습니다 . 고로 그 족속이 그리 잘됐습니다 . ▶ 참고 성구 : 창세기 25~50 장 ◯ 어느 족속들이 모시고 섬기는 것을 잘하는 줄 압니까 ? 이방 종교 족속이 잘합니다 . 그 족속이 하나님을 섬기고 신앙하면 잘합니다 . 야곱의 어머니는 원래 이방 신을 모시는 족속이었는데 , 하나님을 모시는 족속이 되었습니다 . - 10 - 선생 어머니도 미신을 모셨는데 , 하나님을 모시는 족속이 되었습니다 . 그전에는 선생 외할머니와 어머니가 그같이도 미신을 섬겼습니다 . 고로 선생이 하나님께 오니 , 하나님이 하나님적으로 뒤집으셨습니다 . 하나님을 만나니 ,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신앙으로 잘되게 하셨습니다 . ◯ 섭리사도 보면 , 이방 신을 섬기던 자들이 섭리사에 오면 우상을 모시고 섬기는 신앙이 기본이 되어 하나님 앞에도 잘합니다 . 우상을 섬기는 자를 전도하니 우상 신을 모시고 섬기던 삶이 기반이 되고 전초가 되어 ,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합니다 . ◯ 이같이 오히려 이방 종교가 모심과 섬김과 위함을 잘합니다 . 섭리사 처음에 선생에게 장소를 제공한 것도 불교인이었습니다 . 그가 전도되니 하나님이 그가 선동하도록 행해 주셨습니다 . 그 후에는 선생이 정신병자들을 기도하여 고쳐 주니 , 그로 인하여 그들이 발판이 되어 주어서 발을 디디었습니다 . 그 후 배수빛 목사 어머니도 불교에서 전도되어 와서 코엑스가 있는 지역에 ‘ 영동 지하실 교회 ’ 장소를 얻게 도와주었습니다 . - 11 - 그러면서 섭리역사가 이같이 컸습니다 . ◯ 예수님도 이방인인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알고 증거하여 이방으로 복음 역사를 펴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 ▶ 참고 성구 : 요한복음 4 장 ◯ 모두 지금 다른 종교를 믿는 자들을 전도하면 천국에 온 듯이 좋아합니다 . 말씀이 깊이 들어가면 ‘ 이것이 종교이구나 . 하나님이 유일신이다 . 하나님이 이방 종교를 거쳐서 이 역사를 찾아오게 하셨구나 . 이방 종교가 나에게 과정이었구나 .’ 합니다 . 고로 그들을 어서 전도하여 모시고 섬기고 위하는 기본적 신앙 위에 첨단 신앙을 해 주게 해야 합니다 . 선생이 안 하고 하라고 하겠습니까 . 행하고 이 말씀을 전하니 모두 전도해야 합니다 . ◯ 기독교는 자녀권이라 잘 못합니다 . 자녀들은 부모를 모시고 섬기고 위하는 것을 잘 못합니다 . 오히려 종들이 주인에게 잘합니다 . 노아 , 아브라함 , 다윗 , 솔로몬도 다 잘했습니다 . 또 , 회교인들이 잘합니다 . ◯ 지금은 하나님의 마지막 구원역사 , 신부시대입니다 . 모심과 섬김의 삶을 못 살면 - 12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의 신부가 되지 못합니다 . 신부시대에서 신부가 못 되면 자녀 취급받거나 쫓겨납니다 . 그럼 하나님은 다른 자를 세우십니다 . ◯ 세례 요한이 할 증거는 말로 증거하기보다 몸으로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는 증거를 해야 했습니다 . 그것이 세례 요한의 사명이었습니다 . 최고 신하가 왕을 모시고 섬겨야 하는데 , 최고 신하가 안 하니 다른 자들도 못 하게 되었습니다 . 이 삶은 혼자만 살아도 안 됩니다 . 모두가 이 삶을 살면서 증거하며 살아야 합니다 . ◯ 다윗이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도를 행하니 하나님이 “ 내 맘에 합 당하다 .” 하셨습니다 . ( 행 13:22) “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 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 라 하시더니 ” 이 같은 다윗의 자손이 아벨 족속이 되어 그 족속에서 예수님도 났습니다 . 그리고 예수님이 그 시대 온 인류의 아들 표상으로서 최고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삶을 사셨습니다 . ◯ 회교인들은 모심과 섬김을 잘하니 번창해 가고 , - 13 - 율법자들은 못하니 번창하지 못했습니다 . 이 역사도 모심과 섬김의 삶을 사는 자라야 그가 남아집니다 . ◎ 선생이 이같이 따로 교육 안 해도 상식은 스스로 해야 합니다 . 예수님은 스스로 하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 ◯ 선생도 스스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신부 되어 모시고 섬겼습니다 . 여러분도 하나님과 주를 모시고 섬겨야 함을 기본으로 압니다 . 아는데 , 왜 안 지킵니까 . 안 하면 , 이 도가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 ◯ 모심과 섬김의 도는 해 본 자만 압니다 . 이 도를 기본으로 하여 각종으로 연구하고 배우는 것입니다 . 그를 모시고 섬긴 자가 기준자가 되어 증거합니다 . 성경에 보아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시고 섬긴 자만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 그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고 얻고 갔습니다 . ( 마 13:44~46) “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 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 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 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 ◯ 이를 행해 본 자만 이를 행하는 자를 압니다 . 이러한 자들은 밭에 감춘 보화를 발견하고 사는 자입니다 . - 14 - 진리가 보화입니다 . 하나님 앞에 땅의 보이는 자를 모시고 섬기는 자 , 그자만이 깨닫고 행합니다 . 그자가 섭리의 보화입니다 . ◯ 예수님은 낙이 두 개이셨습니다 . 하나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을 구원하여 그들을 위해 주고 섬기는 낙 , 또 하나는 하나님 , 성령 , 성자를 모시고 사는 낙이었습니다 . 선생도 이를 낙으로 삼고 살아왔습니다 . ◯ 여러분도 그리해야 합니다 . 형제를 모시고 섬기고 , 보낸 자도 모시고 섬기고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도 모시고 섬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 예수님의 이 낙을 찾아서 여러분의 낙으로 삼아야 합니다 . ◯ 선생이 하나님께 인간이 모두 인간으로서 더 없이 하나님을 기뻐 섬기고 좋아하며 하나님을 위하며 살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시냐고 여쭈니 , 하나님이 “ 기뻐 웃는다 .” 하셨습니다 . 선생이 “ 하나님 , 그저 웃기만 하세요 ?” 하니 , 하나님은 웃음 속에 다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 이같이 하나님을 웃게 해 드려야 합니다 . ◎ 사람은 하기는 하되 , - 15 - 다른 자기 방법으로 , 자기가 좋아하는 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 ◯ 식사도 하기는 하되 , 밥이 아닌 다른 음식을 만들어 먹기를 원합니다 . 말씀도 그러하고 사랑도 그러하니 , 지도자들은 재치 있게 지혜로 행해야 합니다 . 이는 ‘ 밥을 먹기 원하나 , 늘 밥만 주지 않고 쌀로 누룽지나 국수나 떡이나 과자로 만들어 주면 좋아 먹는다 .’ 함입니다 . 이것이 제조의 능력입니다 . 이같이 하면 신앙도 회사도 다 잘되고 성공합니다 . 말씀도 맛있게 해서 전해야 합니다 . ◯ 이같이 연구하며 하나님도 , 땅의 형제들도 섬겨 주기입니다 . 가정에서도 부모를 모시고 섬긴 자에게 분깃을 줍니다 . 야곱이 어머니를 모시고 섬기니 , 야곱의 어머니가 야곱이 아버지의 축복을 받고 외갓집으로 가게 도왔습니다 . 야곱은 그곳에서 모심과 섬김을 더욱 배웠습니다 . ▶ 참고 성구 : 창세기 25~28 장 섭리사에서도 가까이에서 사명자를 모시고 섬긴 자가 남아 사명합니다 . 겉돌면 에서같이 들 사람이 됩니다 . - 16 - 성경대로입니다 . ◯ 지도자들은 섬김만 받지 말고 따르는 자들을 모셔야 합니다 . 그러지 않으면 하늘 영광 , 주 영광을 가립니다 . 그럼 그 이름이 지워지게 됩니다 . 하늘뿐 아니라 땅의 보이는 자들도 모시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아멘 . ◯ 오늘 말씀을 모두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합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