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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6.03.29 (일)

260329 주일말씀

선포일
2026.03.29 (일)
<2026 년 3 월 29 일 주일말씀 > 그는 이기고 이긴다 그와 같이 행한 자도 이긴다 본 문 : < 요한계시록 6 장 2 절 > “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 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 < 마태복음 7 장 3~5 절 > “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 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 할렐루야 ! ◎ 모두 한 주간 잘 지냈지요 . 새로 온 자들도 하나님이 이곳에 사람 통해 데려오셨으니 오늘 말씀을 잘 들어 보기를 바랍니다 . ◯ ‘ 정말 하나님이 여기 오게 했나 ?’ 의심하지 말고 들어요 . 하나님은 감동시키시고 사람을 보내서 오게 하십니다 . 앞에 온 자들도 모두 그렇게 해서 온 것입니다 . 꿈으로도 계시 해 주시고 , 생시에도 만물과 이치를 통해 깨닫고 오게도 하십니다 . ◯ 모두 말씀을 듣고 더 유능한 자가 되어 신앙 길을 중심하여 유능하게 문제를 해결하면서 하나님이 자기에게 축복하신 길로 가기를 축원합니다 . ◯ 말씀을 들을 때 육의 병도 낫고 , 마음의 병도 낫습니다 . 문제의 답도 받게 되고 , 은혜도 받게 되고 , 성령의 역사도 체험케 됩니다 . 하나님이 각종으로 역사하시기도 합니다 . 선생도 산에서 기도할 때 , 말씀을 읽고 배울 때 병도 나았습니다 . ◯ 말씀은 교역자가 전하지만 , 실상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다만 , 교역자가 전하니 존칭을 씁니다 . 말씀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그대로 전하는 것도 있고 , 때로는 선생이 전하고자 하는 것도 있습니다 . ◯ 오늘은 ‘ 그는 이기고 이긴다 . 그와 같이 행한 자도 이긴다 . ’ 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 ‘ 자기를 깨달아야 다른 사람도 깨닫고 ,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온전하게 깨닫게 된다 .’ 라는 말씀을 중심하여 각종 여러 가지를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을 들어야 하나님과 성령의 마음과 뜻을 알고 잘 통하게 됩니다 . 아멘 . < 말씀 듣겠습니다 .> ◎ 자기 것을 깨달아야 남의 것도 깨닫습니다 . 자기 것을 깨달아야 하나님 것도 깨닫습니다 . 자기가 눈을 떠야 자기 것도 보고 , 타인 것도 보고 , 하나님 것도 봅니다 . ◯ 악인은 자기 눈의 들보는 못 보고 의인들의 티를 보고 나팔 붑니다 . ( 마 7:3~5) “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 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 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 라 ” 육의 눈은 육의 것을 보고 , 영의 눈은 영의 것을 봅니다 . 영의 소경 , 신앙의 소경들은 의인들의 숨은 의는 생각하지 않고 겉만 보고 흠잡습니다 . 속이 썩은 바리새인 족속들입니다 . ◯ 각종으로 눈을 떠야 합니다 . 마음 , 생각 역시 - 각종 만물과 존재물에 대해 눈을 떠야 그에 따른 해를 안 당합니다 . - 하나님에 대해 눈을 떠야 하나님의 생각에 대해 알게 됩니다 . ◯ 보통으로 생각하면 보통으로 보고 행하고 , 깊이 , 자세히 생각하면 근본이 보입니다 . 거기서 더 연구하고 차원을 높이면 더 깊이 보고 행합니다 . 이것이 성공의 길입니다 . 거기서 더 만들고 꾸미고 , 거기서 더 이상적으로 만들면 최고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 ◯ 최고의 복이 무엇입니까 .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충성하면서 행하는 것입니다 . 누구나 희망이 있어야 행해서 이깁니다 . 복음을 전해 주어 희망을 줘야 희망을 이루려 옵니다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도 모든 세계에 희망을 보고 행하십니다 . ◎ 인간의 육신은 육신 세계의 한계 내에 있습니다 . 이 한계를 넘어가려면 , 넘어갈 때 하나님과 같이 가야 합니다 . 전능자 하나님 , 성령 , 성자는 신이시라 신의 세계에서 행하십니다 . 고로 신과 일체 되어 할 때는 무한합니다 . ◯ 신의 세계에서 하나님과 행하여도 시대 따라 차원이 있습니다 . 고로 새 시대를 맞지 못하면 시대 차원을 못 넘어갑니다 . 앞날을 안다 해도 조금만 부분적으로만 알고 , 그러니 실천도 온전히 못 합니다 . ◯ 신약에서는 성약역사를 못 하고 예언만 했습니다 . 그러다 때가 되니 예수님은 영으로 오셔서 이 시대 선생 의 육신을 쓰고 모두 하셨습니다 . 한 자만 압니다 . 모두가 따라 행하여 그 짧은 50 여 년 만에 세계 78 개국 나라에 복음을 넣고 교회를 세운 것입니다 . 천 년 역사의 복음을 전한 자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 사명자만 예수님과 이 복음을 전합니다 . 그 근본은 하나님이 성령과 성자와 하셨습니다 . ◯ 하나님 , 성령님 , 성자는 긴 역사를 두고 때마다 새 시대가 와도 그 보낸 구원자를 통해서 한 차원씩만 차원 높여 하십니다 . 때와 시기를 맞춰서 하십니다 . 역사도 나무 성장하듯이 천천히 커 갑니다 . ◯ 하나님은 육신 세계에 합당하게 행하십니다 . 사람의 그릇대로 , 사명대로만 대하고 행하십니다 . 육을 가지고 큰 자들이 무한한 하나님에 관해서 어찌 다 알 수 있겠습니까 . ◯ 사랑하는 자라도 그가 할 수 있는 것만 축복해 주십니다 . 이 말씀에는 깊은 비밀이 있습니다 . 하나님은 재능대로 , 그릇대로 , 능력대로 맡기십니다 . 선지자에게는 선지자의 그릇과 재능이 최고로 있으니 그 일을 맡기시고 , 메시아 역시 그릇이 되니 맡기신 것입니다 . ◯ 사업도 사업 재능이 있고 능력이 있어야 하나님이 맡기십니다 . 섭리사는 육에 속한 종교들처럼 사업을 잘하지 못하니 오직 말씀만 주시어 신앙 역사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 우리는 신앙 역사를 최고 잘할 수 있으니 신앙적으로 최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 영이 잘되듯 육도 축복해 주십니다 . 영적 일에 성공해서입니다 . ◯ 선생은 사업을 못하니 하나님은 선생에게 시대 말씀을 맡기셨습니다 . 하나님은 ‘ 말씀 ’ 입니다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왔습니다 . ( 요 1:1) “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 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 요 1:14)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 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왔으니 그 말씀을 들은 자들은 모두 말씀을 행해야 합니다 . 그래야 최고 하나님 뜻을 이룹니다 . ◯ 시대 세례 요한이나 육에 속한 종교인 들은 모두 종교를 물질 사업으로 폈습니다 . 섭리사는 사업을 안 했지만 , 그릇이 되는 교인들은 사업을 하여 경제 축복을 받아 십일조도 하고 , 감사헌금도 하였습니다 . 그것으로 교회도 사고 , 섭리를 운영합니다 . ◯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은 - 천지 만물을 창조하심을 보고 알고 , - 영계를 창조해 놓으신 것을 보고 알고 , - 사람을 창조하심을 보고 알고 , - 사람이 행하는 대로 대하시고 그 육과 혼과 영들까지 다스리심을 보고 알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행하심은 무한합니다 . 그 일부를 배우기만 하여도 , 생각으로만 따라 하여도 피곤할 정도입니다 . ◯ 고로 무리하게 다 알려고 하지 말고 , 저마다 시대 구원자로 말미암아 구원받고 자기 것을 행하면서 자기의 육도 영도 드리며 살면 됩니다 . 항상 그 안에 살아야 합니다 . 떠나면 사망과 흑암의 세계입니다 . ◯ 하나님은 시대에 빛을 보내셨습니다 . 빛은 진리입니다 . 그로 말미암아 진리가 선포됩니다 . ( 요 8:12) “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 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 세상에는 참 길이 많습니다 . 그중 이 시대 하나님이 행하시는 길이 새 시대 희망의 신앙 길입니다 . 새 시대를 축복하며 주시는 길입니다 . ◯ 마지막 천 년 역사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 옛 시대는 옛 시대에 산 자들을 통해 예수님 이후 2000 년이나 해 오셨습니다 . 이제 옛 시대 길은 다 끝난 역사의 길입니다 . 그러나 그들은 지금도 그 주관권의 옛 시대 삶을 살아갑니다 . 그들은 늙어서 새 시대에 와도 시간이 없어서 새 역사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 새 시대 , 새 사람들입니다 . 새 시대가 최고의 희망입니다 . ◯ 새 시대 역사를 펴려면 월명동의 옛 초가집을 모두 부수고 없애고 그 땅 위에 새롭게 집을 건축 하 듯이 해야 합니다 . 그러므로 모두 옛것을 버려야 합니다 . ◯ 과거 예수님 때도 그러하지 않았습니까 . 신약성경을 보세요 . 옛것은 시대와 함께 지나갔습니다 . 구약시대 사람들은 예수님이 새 시대에 오셔서 말씀을 외쳐 주시고 따르는 자들이 좋아하며 행할 때 오지 않고 구시대에서 살았습니다 . 예수님 때 그렇게도 환난 , 핍박이 닥쳐도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모두 새 시대를 알고 가니 , 새 시대 갈 길로 계속 갔습니다 . 결국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중심하고 행하여서 2000 년 동안 한 나라 , 한 세계를 이루었습니다 .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하나님 역사의 때는 구시대 신약의 정한 기간이 끝나고 새 시대가 되었습니다 . 새 시대는 새로 시작하니 처음에는 작지만 천 년간 점점 커 갑니다 . 당세에는 당세의 것만 하면 됩니다 . 새 역사라 새 힘 , 새 능력입니다 . 저마다 각자 하나님이 주신 새 희망을 이룹니다 . 하나님의 찬란한 희망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 갈수록 시대도 천 년 역사에 맞춰 갑니다 . 그러니 갈수록 역사를 행하기 더욱 쉽고 , 빛납니다 . ◯ 구역사는 새 역사 시대와는 안 맞습니다 . 새 역사가 차원이 높아서입니다 . 감히 구역사가 새 역사를 어떻게 따라가겠습니까 . 마치 어린아이와 어른 같고 , 중고차와 새 차 같고 , 노인과 젊은 자 같습니다 . 성약 새 시대의 대상 신약은 옛것입니다 . 역시 새 시대에 비해 아는 것이 어른 앞에 어린아이와 같고 , 새 세단 차 앞에 중고차와 같고 , 청년 앞에 늙은 노인과 같습니다 . ◯ 월명동 개발 전은 옛것이었으나 , 옛집도 옛 논밭도 다 없애고 ,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 고로 지금의 월명동은 새것이요 , 하나님 전이요 , 궁전입니다 . ◯ 이와 같이 신앙도 하나님 역사도 옛것과 새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 엄청난 차이가 있어도 새 역사에서 전심으로 안 하니 엄청난 표가 안 나는 것입니다 . 새것은 옛것을 없애고 , 그 위에 새롭게 합니다 . 옛것을 안 없애는 자에게는 새 일을 못 합니다 . 옛 마음을 버려야 하나님이 새 마음에 새 역사를 하십니다 . ◯ 구약은 소생기 역사를 해야 구약의 뜻을 이룹니다 . 신약은 구역사 위에 장성기 역사를 해야 신약의 뜻을 이룹니다 . 성약은 새 역사로서 완성기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 성약은 시대에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오셔서 시대 사명자를 보내사 구원하시는 새 역사입니다 . 완전한 역사입니다 . ◯ 옛 시대 사람들과 구시대는 때가 되어 전성기가 끝나고 , 이미 구시대를 살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 새 시대가 시작되면 구시대는 밤을 이미 맞게 됩니다 . 새 시대는 해가 떠올라 새 역사를 이루어 갑니다 . 사망의 어둠에 속한 자들이 빛과 낮에 속한 자를 힐문하나 , 하나님과 성령이 행하시기에 그들은 모두 심판받고 사라집니다 . ◯ 새 시대는 젊은 자들 , 새로운 자들이 해 왔습니다 . 새 시대 , 새 말씀입니다 . 새 시대 종교 역사를 따라 민족 , 세계도 같이 가게 됩니다 . 보고 들으니 부인을 못 합니다 . ◯ 지구가 돌아가면서 계절이 오고 가듯 하나님이 역사를 해 오셨습니다 . 구시대 사람 중 새 시대가 가고 있는 것을 깨닫는 자도 있습니다 . 그러나 무지한 자들은 계속 자기 주관권에 살면서 부인합니다 . 부인할수록 함정에 빠집니다 . 구역사에 빠진 자는 새 역사 구원자가 끌어내지 않으면 결단코 못 나옵니다 . ◯ 새 역사를 시작할 때도 , 월명동 개발을 시작할 때도 모르는 사람들은 자기 주관에 빠져서 비웃었습니다 . 모두 선생과 같이 행하는 자들을 보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 그런데 다 만들어 놓으니 , 보고 충격받고 만든 자보다 더 감탄하며 최고라고 했습니다 . 안 자들은 선생을 보고 옛날부터 알고 기뻐 따랐습니다 . ◯ 미련하고 무지한 자들이 반대하고 외면한다고 안 하고 , 미쳤다 한다고 안 했으면 그 얼마나 억울하고 손해가 갔겠습니까 . 언제나 막는 자 , 핍박자를 이기고 해야 합니다 . 반대자 , 무지자 , 소경들의 말을 듣고 안 했으면 누구 손해입니까 . 축복받을 자의 손해입니다 . 하나님은 못 한 자를 쫓아내십니다 . ◯ 우리를 모두 각종으로 비판하고 괴롭혀도 하나님은 항상 지구가 돌듯이 우리와 역사해 가십니다 . 열심히 한 자는 월명동같이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과 역사를 이루고 갑니다 . 현재 지금도 각종 고난 , 환난을 당하여도 하나님 뜻을 이루고 가고 있습니다 . 육은 고생돼도 영은 영원무궁한 세계를 얻고 기뻐 살아갑니다 . ◯ 섭리사가 월명동만 가지고 있어도 자부심이 큰데 , 황금천국에 궁궐 같은 자기 집이 있으니 그 얼마나 자부심이 있습니까 . 그 얼마나 희망이고 , 자랑거리입니까 . ◯ 우리는 보고 듣고 알지만 , 구시대 사람들과 불법자들은 그릇된 판단을 하는 무지한 소경들입니다 . 그들은 사망으로 내려가는 길로 가다 잠깐 생명길로 가는 자와 부딪히고 내려가는 자들입니다 . 이제 그들은 영원히 못 만납니다 . ◯ 그러니 모두 영원까지 연결된 희망을 이루며 역경을 이기고 열심히 행해야 합니다 . 그리하여야 앞으로 따르는 자들이 힘을 받습니다 . 우리의 하나님과 성령은 영원하시며 무한하시니 , 얼마든지 행하면 됩니다 . 육의 것은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다 주시고 , 영의 것은 영에게 주어 영원히 누리게 하십니다 . ◯ 앞날에 영원히 잘될 것을 확신하고 황금같이 변함없는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 할 수 있는 대로 선을 행하고 , 서로 돕고 화목하고 , 매일 자기를 만들고 차원 높여 변화되어 새롭게 행해야 합니다 . 이것이 기쁨과 희망이 되어 더욱 힘과 능력을 받게 합니다 . 마음 , 생각 , 몸으로 전심으로 해야 합니다 . 기회는 매일 자기에게 옵니다 . ◯ 저 사망의 속한 유혹자들의 말에 할 일을 중단하지 말고 , 그들 말을 듣지도 , 그 말에 속지도 말아야 합니다 . 전에는 눈까지 빼 주려던 자도 변하여 배신했습니다 . 그런 자들을 옛날같이 보고 대하면 안 됩니다 . 굴복하고 회개하면 용서합니다 . 조건 세우고 오면 불쌍히 여기고 대해 줍니다 . 그러나 그러지 않으면 적입니다 . 우리와 하나 안 되는데 , 뭐 하러 챙깁니까 . 사망의 사람들은 신경 쓸 것이 없습니다 . 하나님을 따라 그 편에서 행해야 합니다 . 사람들이 결국은 다 압니다 . 변하고 썩은 음식은 미련도 없이 버려야 합니다 . ◎ 사명자같이 굳건해야 하나님이 여러분을 인정하고 여러분들과 행하십니다 . ◯ 월명동 야심작을 쌓을 때 처음에 돌이 넘어지고는 약하고 깨진 돌들은 쓰지 않았습니다 . 처음에 쌓을 때는 약한 돌을 썼지만 , 무너짐으로 인하여 깨진 돌은 빼어 버렸습니다 . ◯ 섭리 사람들도 그러했습니다 . 지금은 야심작과 같이 크고 튼튼한 돌로 쌓았습니다 . 여러분이 하나님 전이 됐습니다 . 여러분의 마음도 몸도 하나님이 거하실 전입니다 . 고로 깨끗이 하고 , 기뻐 감사하고 ,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 ◯ 항상 두려워하지 말고 전능자 하나님 , 성령께 염려와 걱정을 모두 맡기고 ,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을 돌리고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이 여러분과 천 년 역사 ,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루어 가십니다 . 고로 항상 전심으로 거짓 없이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해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이같이 해야 하나님을 맞고 일체 되고 사랑하여 하나님 뜻을 이룬다고 하셨습니다 . ◯ 아직도 민족과 세계에 청소할 것이 많습니다 . 청소는 심판입니다 . 앞으로 이 민족에 깜짝 놀라는 일도 , 좋은 것도 , 나쁜 것도 또 있습니다 . 기도해야 합니다 . 저마다 청소 심판을 받기 전에 지혜 있게 깨끗이 청소해야 합니다 . ◯ 하나님 , 성령 , 성자는 찬란하고 , 빛이 나고 , 순금 덩이같이 깨끗하십니다 . 하나님은 천국의 궁같이 깨끗하십니다 . 세상에도 천국에도 비유로 들 것이 없을 정도로 깨끗하십니다 . 그런 하나님을 모시고 , 섬기며 사는 우리는 최고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 ◯ 그래서 더러운 꼴을 못 보십니다 . 회개하지 않은 자는 형벌로 깨끗하게 청산하는 때입니다 . 어떤 자를 보니 겉은 참외 과일 같이 빛나는데 속은 썩어 있었습니다 . 영은 어디에 갔나 안 보여서 보니 사망에 끌려가 살고 있었습니다 . 유다 같은 짓을 했기 때문입니다 . 유다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다 꼬임 받고 악평하다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바로 후회하고 목매어 자살했습니다 . 자기가 사망을 택해 간 것입니다 . ▶ 참고 성구 : 마태복음 27 장 3~5 절 악을 행하면 , 그 행하는 대로 하나님도 주도 치십니다 . 그리고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십니다 . ◯ 인생은 한 번입니다 . 사랑의 시대이니 깨끗해야 합니다 . 성령같이 매일 단장해야 합니다 . 변화의 삶입니다 . ◯ 하나님이 사랑해 주시는 것을 깨달아야 주신 것을 깨닫고 씁니다 . 이미 줬어도 모르니 귀히 쓸 줄을 모릅니다 . 어떤 것은 줬어도 10 년 , 20 년까지도 모릅니다 . 환경도 마음도 행실도 깨끗이 해야 주신 것이 보이고 , 감격하며 쓰게 됩니다 . ◯ 하나님이 문제이겠습니까 . 사람 이 문제입니다 . 줄 것을 다 주셨을지라도 모르면 받았어도 못 씁니다 . 하나님은 우리 생각대로 안 주시고 , 하나님의 다른 방법으로 주셨기에 모릅니다 . 하나님이 주신 것을 깨닫고 감격하며 쓰면서 그 힘으로 환난도 기쁨으로 이겨야 합니다 . ◯ 하나님이 주신 것 중에는 - 나무 키우듯이 키워야 할 것도 있습니다 . - 또 은밀히 주신 것들은 숨겨서 연구하며 써야 합니다 . 이 두 가지를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 알고 전심으로 해야 합니다 . 모르면 , 모르는 것은 알 때까지 무지 속에서 소경 되어 삽니다 . 은밀하게 주신 것은 기도하고 알아야지 , 어떻게 사탄도 배신자도 있는데 미련하게 말을 합니까 . ◯ 기도한 것 중에 합당하면 그 기도를 이뤄 주시고 , 실행해 주십니다 . 그러다 끝에 가서 화산이 폭발하듯 합니다 . ◯ 어떤 자는 신앙이 죽어 포기하고 씨조차 뿌리지 아니하여 씨도 못 쓰게 되고 , 마음 밭도 잡초밭이 되어 있습니다 . 육과 마음의 밭이 잡초 산이 돼 뱀들이 굴을 파고 삽니다 . ◯ 수고하고 힘들어도 씨를 뿌려 놓으면 때가 되면 행한 만큼 가을의 황금벌판이 되어 옵니다 . 익기 전에는 거둘 것도 없습니다 . 익은 후에 거두어야 합니다 . 많이 행한 자는 많이 거둡니다 . 적게 뿌리고 적게 수고한 자는 적게 거둡니다 . 큰 환난을 이기면 크게 거둡니다 . ◯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이치는 사람들과도 동일합니다 . 만물의 이치를 깨닫고 , 누가 안 시켜도 누가 안 보아도 자기가 자기 할 일을 뜻 안에서 정중히 때를 좇아 행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심판도 하시고 복도 주시려 항상 우리를 보십니다 . 행한 것이 모두 하나님과 자기의 것이 됩니다 . ◯ 선생은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인생에 환난과 고통이 있어도 배신자 , 불신자들이 악을 행하고 , 뭉쳐서 갖은 음모를 하고 , 여우 , 늑대 , 하이에나같이 교활한 짓을 하여도 굳건하게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예수님과 함께 행해 왔습니다 . ◯ 이제 모두 사망의 처한 자를 위해 , 의를 위해 선한 싸움을 하며 기도로 싸워야 합니다 . 우리는 시대 주인이라 이깁니다 . 주인은 가축 편이라 야수를 잡습니다 . 사울왕 , 골리앗 , 가룟 유다 , 가인 편은 망합니다 . < 마무리하겠습니다 .> ◎ 하나님의 시대 보낸 자는 성경의 계시록에 말한 대로 하나님이 쓰시는 육이 되어서 이기고 또 이기고 평생 이깁니다 . ( 계 6:2) “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 오늘 말씀의 주제대로 그와 함께하는 자도 이깁니다 . ◯ 사탄 , 마귀 , 악한 자가 불신자 , 배신자들의 육을 쓰고서 악한 뜻을 이루려 하나 ,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다시 무저갱으로 내려가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 결국은 그 악한 행위를 모두 알게 되나니 , 악은 패하여 어둠으로 가고 , 선은 결국 이기어 땅에서도 이상세계에 살고 영은 하나님 따라 빛의 세계로 갑니다 . ◯ 이러므로 선은 어떤 일이 있어도 낙심 말고 해야 합니다 . 끝까지 하면 이깁니다 . 예정입니다 .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옛적부터 예정해 놓고 행하시는데 , 왜 자기 자신이 못 합니까 . 이기고 승리하는 길로 가니 이깁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