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6.05.17 (일)
260517 주일말씀
- 선포일
- 2026.05.17 (일)
<2026 년 5 월 17 일 주일말씀 > 상대나 상대 존재물에 마음 맞춰서 하여라 본 문 : < 빌립보서 2 장 5 절 > “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 니 ” < 고린도전서 9 장 22 절 > “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 ” 할렐루야 ! 오늘은 ‘ 상대나 상대 존재물에 마음 맞춰서 하여라 . ’ 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 자기 마음에 맞추지 말고 , 실제 존재하는 모양과 형상에 자기 마음을 맞춰 보며 기뻐하고 좋아해야 합니다 . 자기 마음에 맞춰 수석이나 보물이나 사람을 얻으려고 하면 평생 못 얻기도 합니다 . ◯ 사람은 상대 되는 사람이나 물건이 생긴 대로 그 특성과 모양과 형상에 자기 마음을 맞추어 좋은 점을 찾으면서 택해야 합니다 .
자기 마음에 드는 자나 자기 마음에 드는 물건만 찾아 택하려면 찾기도 구하기도 너무나 어렵습니다 . - 가령 수석 작품을 살 때도 자기 생각과 마음에 쏙 드는 것을 찾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 - 또한 어떠한 음식도 떡도 자기 마음에 쏙 드는 맛과 모양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 ⇒ 고로 존재하는 것에 자기 마음을 맞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와 같이 이미 존재하고 계시는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의 마음에 자기 마음을 맞춰야 합니다 . ◯ 자기 마음에 맞춰 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 자기가 100% 온전히 만들어지지 않았기에 자기와 상대가 안 맞는 것입니다 . 고로 자기가 만들어진 대로 , 또 상대가 만들어진 대로 상대에 맞춰서 해야 합니다 . ◯ 성령이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 수석 , 네 마음에 맞춰 사려면 못 산다 . 이미 수십만 년 전부터 자연에 의해 만들어졌기에 지금 갑자기 변동시키지 못한다 . 그것도 하나의 개성이다 . 네가 내가 준 것을 보고 좋은 모양과 형상과 특징을 찾으면서 좋아하고 , 거기에 네 마음을 맞춰야 한다 .
네 마음에 꼭 맞는 것을 찾으려면 평생 못 찾는다 .” 하셨습니다 . 또 하나님은 “ 이와 같이 이미 존재하는 나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의 마음에 맞춰서 살아라 . 이와 같이 어떤 것이든 좋은 점을 찾아서 거기에 네 마음을 맞춰서 살아야 모두 기뻐하며 만족해서 산다 .” 하셨습니다 . ◯ 이번에 월명동에 온 < 생명석 > 을 처음 보고 선생은 하나님께 “ 이것은 제가 찾은 것이 아니에요 .” 했습니다 . 선생이 찾는 것은 실내용 , 작은 것이었습니다 . 그런데 이 돌은 실내용이 아니었습니다 . 정원석으로는 좀 작고 , 실내용으로는 크고 어정쩡했습니다 . 선생은 길이 70cm, 높이 40cm, 두께 40cm 정도의 수석을 두고 기도했습니다 . 그런데 이 돌은 길이 2m, 높이 1m, 두께는 1m 나 되었습니다 . 선생이 기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 ◯ 이때 성령은 “ 내가 구했다 . 네가 기도한 것을 듣고 합당하여 주는 것이다 .” 하시며 , “ 네 마음과 생각에 맞추면 하나도 못 산다 . 돌에 맞춰라 . 돌머리는 돌에 안 맞추고 자기 마음에 맞춘다 .
너는 내 마음에 맞추고 , 내가 준 것에 네 마음을 맞춰라 .” 하셨습니다 . ◯ 사람들은 하나님 뜻에 안 맞추고 자기 뜻에 맞춰서 하려고 합니다 . 하나님은 “ 사람들이 내 마음에 맞춰서 안 하고 자기 생각에 맞춰 행하니 , 나 하나님의 마음과 뜻이 이뤄져도 모른다 . 그러니 나 하나님에게도 , 성령 , 성자 , 주에게도 불만을 가진다 .” 하셨습니다 . ◯ 선생이 성령이 주신 < 생명석 > 에서 특이하게 존재하는 좋은 점을 찾으니 20 여 가지나 되었습니다 . 깨닫고 보니 , 선생이 좋아하는 것이 다 들어 있었습니다 . ◯ 앞에서 선생이 이 수석은 정원석으로는 너무 작고 , 실내용으로는 너무 큰 것 같다고 했지요 ? 이는 깨닫고 보니 , 정원용으로도 실내용으로도 다 갖췄다는 것이었습니다 . 두 가지 겸용이니 , 정원과 실내 두 가지에 모두 해당하는 하나님 전 현관에 놓았습니다 . 성령이 놓게 하신 하나님 전 현관에서 전시했습니다 . ◯ 또 , 모양 , 형상도 정말 귀하고 좋은 수석입니다 . 하나님께서 이름 있는 귀한 돌이라고 하시며
< 생명석 > 이라고 이름을 지어 주셨습니다 . < 이 돌의 좋은 점을 더 설명해 주겠습니다 .> < 영상 1> 시작 ◯ 이 돌은 최고 좋은 점 6 가지를 갖춘 끝내주는 수석입니다 . 첫째 , 수마가 잘되었습니다 . 둘째 , 강합니다 . 셋째 , 남한강 돌입니다 . 넷째 , 좌우 대칭이 맞고 , 다섯째 , 황금비율입니다 . 여섯째 , 형상이 여러 가지입니다 . 형상을 보면 , 생명나무 형상 모양 돌입니다 . 고로 < 생명석 > 입니다 . 수석가들 이 좋은 돌에는 이름에 ‘ 명석 ’ 을 많이 붙입니다 . 또 , 봉이 5 개가 있고 , 백두산 천지 형상 연못이 있습니다 . 또 ,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상징하는 것이 갖춰져 있고 , 선생을 상징한 것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 < 영상 1> 끝 ◯ 무엇보다 큰 사연만 7 가지라서 그 사연을 이야기할 때마다 듣는 자들이 모두 은혜받습니다 .
이렇게 좋은 점을 총 20 여 가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 선생이 핵은 이야기해 줬으니 여러분도 잘 보면서 좋은 점을 직접 찾아보세요 . ◯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시대 역사도 자기에게 맞추어서 보지 말고 , 6000 년 동안 이미 이루어져 온 것에 맞춰서 봐야 합니다 . 이루어진 하나님 뜻에 자기 마음 , 생각 , 행동의 차원을 맞춰야 합니다 . ◯ 작은 것도 자기 마음에 맞추면 맘에 쏙 드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 하나님 뜻에 맞춰 따라가면서 좋은 것을 찾으면 자기 맘에 맞는 것이 10 가지 , 20 가지씩 됩니다 . ◯ 특히 섭리사도 선생도 그러합니다 . 하나님 뜻에 맞춰 따라가다 보면 “ 맞다 . 이곳이 내가 원하던 섭리역사다 . 내가 원하던 선생님이다 . 내가 원하던 하나님이요 , 성령님 , 성자이시다 ! 내가 기다리던 예수님이시다 .” 합니다 . ◯ 처음에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 월명동 , 이곳을 개발하자 .” 하셨을 때 선생은 이곳은 정말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 내 마음에 맞추니 맘에 드는 것이 없었습니다 . 흐르는 물도 없지 , 좁고 작지 ,
실내 건물을 지을 곳도 아니지 , 그렇다고 바깥 정원도 활동할 만한 곳이 아니지 , 산에 둘러싸여서 사방 천지 앞이 안 보이니 하늘만 쳐다봐야 했습니다 . 또 도심과 멀고 , 산에 막 혀 있고 , 해도 늦게 뜨고 , 큰 도로와 길도 없었습니다 . 이렇게 내 마음에 맞추니 모든 것이 싫었습니다 . ◯ 그런데 하나님은 월명동을 두고 여기가 최고라고 하셨습니다 . 그래서 월명동을 개발하며 하나님이 뜻을 두신 월명동에 내 마음을 맞추니 좋은 것이 20 여 가지나 있었습니다 . ◯ 먼저는 높은 곳에 있으니 , 성경의 하나님 뜻을 이뤘습니다 . “ 나 여호와는 높은 데 성산을 두느니라 . 그러니 내 뜻에 맞춰라 .” 하셨습니다 . 항상 하나님은 성산을 높은 데 두셨습니다 . 하나님은 시대 사명자들이 기도하는 곳도 다 높은 산에 두셨습니다 . 성경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 시내산 , 모리아산 , 갈멜산 , 노아의 아라랏산 등 모두 그 지역에서 최고 높은 산이었습니다 . ▶ 참고 성구 : 창세기 8 장 4~20 절 , 창세기 22 장 1~14 절 , 역대하 3 장 1 절 , 출애굽기 3 장 1~2 절 , 출애굽기 19 장 16~19 절 , 시편 24 편 3 절 , 열왕기상 18 장 42 절 , 에스겔 20 장 40 절 , 요한계시록 21 장 10 절 등 지금도 하나님은 성산을
해발 약 900m 되는 대둔산에 두시고 사명자가 그곳에서 기도하게 하셨고 , 400m 되는 높은 곳 , 월명동에 여호와 궁을 두셨습니다 . 선생은 이를 모르고 옛날 어릴 적 이곳에 살 때 그렇게도 나는 지옥 같은 데 산다고 , 언제 빠져나가냐고 했습니다 . < 영상 2> 시작 ◯ 또 , 월명동에 물이 없다고 했지만 , 찾아보니 물이 너무 많았습니다 . 또 , 좁다고 했는데 , 개발하니 잔디 성전 서쪽 끝에서 해 뜨는 조산까지 총 500m 가 됩니다 . 너비는 별봉정에서 야심작 앞산 봉까지입니다 . 직선거리는 300m 입니다 . 고로 황금비율입니다 . 주변 정원까지 하면 해 뜨는 데서 지는 데까지입니다 . 남쪽에서 북쪽까지 쓰는 곳의 직선거리는 8km 정도 됩니다 . 그 안을 전도해서 꽉 채우려면 천 년이나 전도해야 합니다 . < 영상 2> 끝 ◯ 월명동도 핵적으로 좋은 것이 20 여 가지나 갖춰져 있습니다 . 무엇이 그리 좋은지 여러분도 찾아보세요 . < 생명석 > 수석도 처음에는 맘에 안 들었지만 , 하나님의 뜻을 두고 찾아보니 20 가지나 좋은 점이 있었습니다 . ◯ 이와 같이 여러분도 자기 자신이 맘에 안 든다고 하지 말고 ,
자신이 갖춘 점과 좋은 점을 찾아보세요 . 또 자기를 따르는 자도 , 또 자기가 따르는 지도자도 좋은 점이 있습니다 . 찾아보세요 . 자기 주위의 사람도 맘에 안 든다고만 하지 말고 , 자기 마음을 상대에 맞추면서 좋은 점을 찾아보세요 . 가정에서도 ‘ 남편 , 부인이 내 맘에 안 맞는다 .’, ‘ 자녀 누가 내 맘에 안 맞는다 .’ 하지만 말고 , 좋은 점을 찾아보면 좋은 점이 있습니다 . ◯ 상대 마음에 맞추면서 찾아야 찾게 됩니다 . 자기 마음만 생각하면 자기 마음 에 쏙 드는 떡과 음식이 없듯이 자기 마음 에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 그럼 먹을 음식을 못 찾아 굶어 죽듯이 됩니다 . 서로 상대에 맞춰 살아야 만족하고 , 좋은 점을 찾게 됩니다 . ◯ 어느 때 선생이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좋은 수석을 줍게 해 주셨는데 , 처음에는 하나님이 작품을 줍게 해 주신 줄 모르고 내 마음에는 안 든다고 주운 것을 다시 두었습니다 . ‘ 내가 이런 것 주우려고 종일 돌을 주었나 ?’ 했습니다 . 후에 깨닫고 보니 그 지역의 작품이었습니다 . ◯ 월명동에 돌과 나무를 구할 때도
처음에는 선생 맘에 드는 것이 아니었는데 , ‘ 상황상 할 수 없고 , 또 다른 것이 없으니 , 이것이라도 사 가야지 .’ 하고 사 와 보니 , 하나님이 주신 것이었습니다 . 보면 볼수록 좋은 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 < 영상 3> 시작 ◯ < 신부솔 ( 뿌리왕솔 )> 도 그러했습니다 . 이 솔은 사명자 신부 상징솔입니다 . 뒷동산에 바위 위에 난 나무로 , 크기가 크지도 않고 뿌리가 다 드러나 있으니 모두 가련하고 불쌍하다고 말들 했습니다 . 알고 보니 솔 중에 뿌리왕이었습니다 . < 영상 3> 끝 ◯ 바닥의 바위는 하나님 , 예수님 상징이었습니다 .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다윗의 뿌리에서 태어나셨습니다 . ▶ 참고 성구 : 이 사야 11 장 1 절 , 마태복음 1 장 1~16 절 나무는 뿌리가 좋아야 합니다 . 뿌리가 약하면 나무 전체가 다 약합니다 . 신부 역시 뿌리가 튼튼해야 최고입니다 . 신부의 뿌리는 사랑 뿌리입니다 . 선생이 < 신부솔 > 의 좋은 점 10 개 , 20 개씩 찾았듯이 여러분도 찾아보기 바랍니다 .
◯ 성경도 그러합니다 . 자기 마음에 맞춰 풀지 말고 , 하나님 뜻에 맞춰 풀어야 합니다 . 그러면 그 안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 수석도 못생겼든지 잘생겼든지 수석에 자기 마음을 맞춰야 얻게 됩니다 . 자기 마음에 맞추면 못 얻습니다 . 이와 같이 자기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를 믿고 따라야지 , 자기 마음을 중심하고 하면 하나도 하나님 마음에 드는 것이 없습니다 . ◯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중심 정도의 수준이겠습니까 . 그래서 사람 마음에 맞춰 보면 맘에 드는 것이 없게 느껴집니다 . 아예 자기의 마음을 비우고 해야 합니다 . ◯ 하나님 뜻은 무한한데 자기 마음에만 맞추니 큰 것은 안 맞고 소소한 작은 것만 맞습니다 . 늘 하나님 뜻을 실천하는 선생 뜻도 무한합니다 . 그런데 선생을 자기에게 맞추려 합니다 . 그러니 안 맞습니다 . 자기는 개인이고 , 선생은 하늘 생각으로 섭리사 전체를 보고 합니다 . ◯ 인생 운명도 하늘의 운명길에 맞춰서 살아야 ,
이미 있는 길 , 좋은 길로 보다 쉽게 갑니다 . 자기 원하는 대로 맞춰 가려면 그 운명의 길은 없어서 자기 길을 자기가 닦고 가야 합니다 . 그러니 잘 가지도 못하고 , 가도 그 끝은 어둠입니다 . ◯ 기성은 자기들에게 맞춰 성경을 해석하고 아직도 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기다리며 살아갑니다 . 그들이 원하는 것은 때가 되어 예수님 영이 오심으로 하나님이 벌써 이뤄 주시고 새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 이와 같이 개인도 섭리사도 그동안 하나님이 할 것을 다 해 주시면서 역사해 오셨습니다 . 그런데 이를 모르고 기다립니다 . ◯ 선생이 올해 수석 축제 때 보여 줄 좋은 돌이 없다고 하며 좋은 돌을 찾으니 , 하나님은 “ 30 여 년 전부터 이미 너로 줍게 해 주었다 . 이미 주었다 .” 하셨습니다 . 그런 사연 돌 중에 일부를 찾아서 이번에 보여 주었습니다 . ◯ 이같이 여러분에게도 하나님이 간증할 만한 사연들 , 좋은 것들을 이미 30 년 , 50 년 전에 주셨습니다 . 줄 것을 하나님이 다 주셨습니다 . 이를 깨달으면 하나님이 주셨음을 알고 기쁨이 차고 넘칩니다 .
또 , 이를 깨달아야만 또 주십니다 . 이같이 각 나라와 민족에도 하나님은 줄 것을 다 주셨습니다 . 이를 모르니 계속 기다리며 달라고만 합니다 . ◎ 이번에 수석전을 하는데 한 수석을 수석 박물관에 놓으려니 길이가 20cm, 높이가 15cm 로 너무 작아서 내놓지 않았습니다 . 선생은 ‘ 길이가 30cm 만 됐어도 좋았을 텐데 ... .’ 했습니다 . 이에 하나님 , 성령님은 “ 그 돌이 30cm 크기였을 때는 제대로 안 닦이고 수마가 덜 되어 거칠었다 . 그러면 작품이 안 된다 . 지금은 물살에 10cm 가 더 닳아서 잘 수마 되었다 . 그래서 작품이 되었다 .” 하셨습니다 .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사람은 할 말이 없습니다 . 오직 “ 아멘 ! 아멘 !” 해야 합니다 . 하나님이 주 통해 말씀하시면 “ 아멘 !” 해야 합니다 . ◯ 하나님은 “ 수석을 나 하나님 맘에 맞춰 보듯이 사람도 그리 보아라 . 이 수석이 작다고 말아라 . 작품을 만들려고 그리했다 . 사람도 크게만 움직인다고 작품 인생이냐 . 작게 움직여도 그대로 작품이다 .
큰 포클레인도 작품 기계요 , 작은 공구도 작품 기계다 .” 하셨습니다 . ◯ 고로 교회에서도 “ 얘는 큰일은 못 해 . 작은 일만 해 .” 하면서 싫어하지 말아요 . 개성대로 세밀하게 쓰려고 그같이 만드셨습니다 . 자기 생각대로 말하지 말아요 . 수저도 크기는 작지만 , 밥 먹을 때 귀히 쓰입니다 . 이와 같이 작은 것도 귀한 작품으로 쓰입니다 . 각 개성대로 귀히 써야 합니다 . 쓰려면 , 쓰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 ◯ 못 한 날은 못 한 대로 그날도 귀한 하나님의 날이요 , 작품의 날입니다 . 못 했다고 버리면 안 됩니다 . 그럼 근본 된 자료가 없어집니다 . 새벽에도 늦게 일어나면 늦은 대로 그날도 삶의 작품의 날입니다 . 또 어떤 일을 할 때 못 한 것이 있으면 어떤 것을 못 했다고 교훈을 깨닫게 했으니 , 그것도 작품입니다 . 돌도 나무도 사람도 생긴 대로 다 작품입니다 . 고로 자기 생각대로 버리지 말고 하나님 생각대로 써야 합니다 . 자기 생각대로 좋지 않다고 버리면 근본 자료가 없어져
후에 더 이상적으로 못 만들게 됩니다 . ◯ 사람도 생긴 대로 모양과 형상이 모두 걸작입니다 . 자꾸 만들면 더 좋은 개성의 걸작이 되어 하나님이 기뻐서 취하십니다 . ◯ 자기 성격에 맞는 사람을 찾으려면 맞는 자가 없습니다 . 하나님과도 안 맞고 , 성령과도 안 맞고 , 성자와 주와도 안 맞습니다 . ◯ 흔히 왜 하나님은 우리를 괴롭히고 고통 주는 자들을 그리 놓아두냐고 , 정말 우리 마음과 하나님 마음은 안 맞는다고 합니다 . 이는 자기 생각입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 때에 맞춰 하나님 방법대로 더 좋게 해 주십니다 . ◯ 인생 , 자기 마음에 맞춰 살면 망합니다 . 자기 맘대로 살면 처음에는 속이 시원하고 , 좋은 것만 같습니다 . 그런데 가면 갈수록 삭막하고 처절한 광야 길로 가게 됩니다 . 후에 진퇴양난에 처합니다 . 그럼 앞으로도 못 가고 , 뒤로 , 좌우 옆으로 가도 문제입니다 . ◯ 사람 , 물건을 구할 때도 그렇습니다 . 자기가 필요할 때 구하고 사려면 어렵습니다 .
생각지 않은 때라도 상대가 준비되었을 때 , 그 물건이 나왔을 때 구하고 사야 합니다 . ◯ 사람은 어디를 가나 자기 생각에 없으면 ‘ 누가 이것을 사 ?’ 하고 안 삽니다 . 선생은 누가 “ 나는 오늘 이것을 팔려고 나왔어요 .” 하면 하나님 , 성령께 묻고서 지금은 그것이 필요치 않아도 “ 내가 살게 요 .” 하고 삽니다 . ◯ 한번은 어떤 자가 “ 내가 이것을 20 년 가지고 있다가 오늘 처음 팔러 나왔다 .” 했습니다 . 3 일 있다 우연히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 그 사람은 그것을 사려고 19 년을 기다렸는데도 안 팔아서 다른 것을 샀다고 했습니다 . 그래서 파는 자의 사연을 들어 보니 , 외국으로 가게 되어 자기 보물을 팔아 경비로 쓰려고 이제 팔게 됐다고 했습니다 . 선생은 이를 듣고 팔 때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사 왔습니다 . 후에 보니 귀한 것이었습니다 . ◯ 신앙도 그러합니다 . 앞날의 날을 두고 , 지옥과 천국을 놓고 신앙생활 하는 것입니다 . 자기가 생각하는 때에 하려 하면 만들 기간이 없습니다 .
특히 신앙은 더욱 그러합니다 . ◯ 사람은 상대에게 맞추면 상대가 100% 맘에 듭니다 . 돌과 나무도 그 어떤 존재물도 상대에 자기 마음을 맞추면 100% 맘에 들어 좋아서 만족하게 됩니다 . ◯ 이와 같이 우리의 상대 되시는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께 맞춰야 합니다 . 하나님이 하시는 대로 마음 맞춰 하면 결국 사람의 마음에도 100% 들어 좋아하며 삽니다 . 자기에게 맞춰 살면 맘에 드는 것이 없이 늘 불평불만입니다 . < 마지막으로 한 단계 낮춰서 말씀하니 잘 들어 보세요 .> ◎ 상대에 못 맞추면 자기 맘에 맞춰서 해야 합니다 . 사람이든지 수석이든지 어떤 존재물을 구할 때는 자기 맘에 100% 드는 것은 평생 구해도 구하기 어렵습니다 . 그러니 그 맘에 비슷하면 구해야 합니다 . 비슷하면 일단 구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 ◯ 하나님도 비유 드실 때 그 존재물과 비슷하면 그것으로 비유 들어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은 “ 본체와 100% 같은 것으로 말하려면 비유 들 것이 없다 .” 하셨습니다 .
◯ 선생도 하나님이 비유를 들어 , 나를 표상해서 세우게 하신 소나무를 보고 조금 아쉽다고 했습니다 . 이에 하나님은 “ 네 맘과 똑같은 것을 상징으로 찾으려면 , 상징될 만한 것이 없다 . 네가 커서다 . 너는 나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가 계획적으로 수십 년 전부터 선조 때부터 택하여 만들었다 . 만물을 그같이 만들려면 어렵다 . 내 시간이 아깝다 . 고로 비슷한 것으로 가져오게 하고 표상을 삼았다 .” 하셨습니다 . 또 모든 나무와 돌과 사람을 봐도 조금씩 아쉽다고 하니 , “ 키우면서 만들어라 . 너무 표상에 집중하지 말아라 .” 하셨습니다 . ◯ < 성자바위 > 도 처음에 사람 형상의 코가 너무 나와서 ‘ 조금 자를까 ?’ 했습니다 . 그때 성자가 “ 네 코도 크다 . 그럼 큰 네 코나 잘라라 .” 하셨습니다 . 후에 성자가 주신 작품임을 깨닫고 , 이제 평생 안 자르겠다고 했습니다 . 앞쪽을 보았을 때도 커야 하지만 , 뒤는 성자 형상이니 자르면 성자의 코가 없어짐을 깨달았습니다 . 모두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큰일 나고 해가 됩니다 .
< 영상을 보면서 더 설명해 주겠습니다 .> < 영상 4> 시작 ◯ 안 자르겠다고 하고 나서야 성자는 “ 앞 형상은 인 ( 人 ) 독수리 형상이다 . 코는 인독수리 부리도 되니 많이 나와야 한다 . 또 , 뒤 형상은 성자 형상이다 . 그럼 여기가 작아야 하겠느냐 . 두 군데를 맞추느라 그같이 구상하고 수억 년 동안 만들었다 . 아예 어느 정도는 화산 폭발 때 만들었고 , 계속 만들어서 주었다 .” 하셨습니다 . ◯ 예수님도 선생도 코가 많이 나온 독수리 부리 코입니다 . 하나님이 어련히 아시고 잘 창조하셨겠습니까 . 인간의 마음과 생각은 차원이 낮아서 제대로 못 보고 , 잘못하면 깨고 때리고 버립니다 . 그러니 각 개인의 생활도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정신 차리고 제대로 해야 합니다 . < 영상 4> 끝 ◎ 오늘은 수석을 비유로 들면서 “ 모든 것을 자기 생각대로 하지 말고 , 하나님 생각으로 , 성령 생각으로 , 성자와 주의 마음을 가지고 보아라 . 자기 생각대로만 보면 실망하고 , 원망하고 , 싸우고 , 다툰다 .
만물도 사람도 모두 상대 되신 하나님께 맞춰서 보아라 .” 를 핵으로 말씀했습니다 . 모두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