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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6.05.31 (일)

260531 주일말씀

선포일
2026.05.31 (일)
<2026 년 5 월 31 일 알파날 연합예배 말씀 >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본 문 : < 요한계시록 22 장 13 절 >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 라 ” < 마태복음 4 장 17 절 > “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 할렐루야 ! 오늘은 알파날 연합예배입니다 . ◎ 알파날은 6 월 1 일입니다 . 올해는 알파날의 하루 전날이 주일이라 하루 전날에 48 번째 알파날 기념 주일예배를 모두 같이 드리게 되었습니다 . ◯ ‘ 알파날 ’ 은 선생이 산에서 모든 것을 준비하고서 이 시대 복음을 전하려 처음 공적 공생애를 시작한 첫날인 1978 년 6 월 1 일입니다 . 첫날 , 처음 시작한 날이니 ‘ 알파날 ’ 로 정하고 해마다 기념행사를 해 왔습니다 . 오늘은 이에 해당하는 선생이 복음을 전하기 전 준비기간에 한 활동과 또 복음을 전한 초창기 내용을 핵만 말해 주겠습니다 . 전체 48 년은 너무 많아서 몇 년은 해야 다 해 줄 수 있습니다 . 선생이 행한 것이 너무 많아 몇 개만 자세히 이야기하여도 몇 시간이 걸립니다 . 그동안 설교 때도 듣고 , 여러 말씀 때 화면으로도 보여 줬습니다 . 고로 오늘은 옛날 처음에 역사 편 것의 핵만 화면 많이 보여 주면서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 ◯ 과거 선생이 행한 것을 배워야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께서 이 역사에 같이 행해 주셨다는 것을 압니다 . 역사를 보면 신약성경에 약속한 것을 다 이뤘습니다 . ◎ 선생은 15 세 때부터 본격적으로 하나님 뜻을 따라 더 새롭게 살겠다고 연구하고 노력했습니다 . 나무를 하러 다니면서 인생의 삶을 뼈저리게 생각하며 남다르게 살기 위해 발버둥 쳤습니다 . 생활이 가난하고 희망이 없으니까 , 늘 아픈 마음으로 눈물로 살았습니다 . 그렇게 사는 것이 너무 싫고 고생돼서 육도 영도 고생하지 않고 사는 길을 찾고 다녔습니다 . ◯ 10 대 초반에는 뒷동산 , 지금의 기도동산에서 기도하고 , 더 커서는 감람산에 나무하러 다니면서 기도했습니다 . 나무 다 하면 지게를 받쳐 놓고 기도하고서 나무 지고 내려오고 , 어느 때는 기도만 하러 다녔습니다 . < 영상 1> 시작 ◯ 선생이 기도를 많이 한 위치는 감람산 끝 봉입니다 . 그 기도한 자리에는 나무도 풀도 안 납니다 . 다른 곳 , 옆의 묫자리에는 소나무가 커서 꽉 찼습니다 . 그런데 선생이 기도한 자리는 풀도 별로 안 나고 , 소나무도 안 납니다 . 그리고 끝 봉 가기 전의 봉에서도 기도하고 , 정자 있던 봉에서 기도하고 , 그 밑에 세 갈래 길에서 나무 지게 세워 놓고 기도하고 , 그리고 8 봉 기념 소나무에서 기도하고 , 극기봉에서 기도하고 , 극기봉보다 더 가서 630m 봉에서 기도하고 , 양합판 금굴에서 기도하고 , 천덕굴에서 기도하고 , 명막골 긴꼬굴에서 기도하고 , 다릿골 기도굴에서 기도했습니다 . 그리고 월명동 별봉정 있는 곳에서도 기도 생활했습니다 . < 영상 1> 끝 ◯ 결국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은 깊은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 기도뿐 아니라 찬양하고 성경 말씀 보면서 생활도 하면서 하나님의 천 년 섭리역사를 펼 준비를 했습니다 . 이때 하나님은 선생으로 성경에 인봉된 말씀을 모두 풀고 , 성약말씀을 받고 깨달으며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 성경의 깊은 말씀은 기도해서 깊은 영계에 들어가야만 이해됩니다 . 육으로는 이해가 안 갑니다 . ◯ 선생은 이렇게 이상적인 인생의 삶을 찾고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우쳐 주시어 표상자가 먼저 깨닫고 바로 실천 하며 먼저 이 말씀대로 살게 하신 것입니다 . 선생은 21 년 동안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께 갖은 연단을 받으면서 산에서 기도하고 내려와서는 전도하며 그 말씀을 실천했습니다 . 예수님도 이같이 공적 역사 전에 30 년 동안 연단받으셨습니다 . ◯ 성경에 인봉된 모든 말씀과 이 시대 말씀을 배우고 서울로 가서 1978 년 6 월 1 일부터 새 시대 복음을 전했습니다 . 이때 선생의 나이는 34 세였습니다 . 예수님은 33 세까지 하나님 역사를 펴시다 십자가에 돌아가시어 34 세부터는 육으로 못 하시고 , 재림하여 다시 와서 한다고 하셨습니다 . ◯ 선생이 말씀을 배울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 나 예수는 영으로 왔으니 나 예수를 제일 먼저 맞은 신부의 육을 쓰고 해야 하지 않겠느냐 . 고로 네 몸 쓰고 하겠다 . 먼저는 알아야 하니 , 배워라 . 세상은 육의 세상이니 육이 한다 . 내가 너를 통해 말해 주리라 .” 하셨습니다 . 말씀만 배운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께 문학 , 의학 , 과학 등 각종으로 배워서 사고 , 정신 , 마음을 연단하고 단련하며 만들었습니다 . 성경에 각종 학교에서 배우는 것도 다 있습니다 . 수백 가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은 선생이 공적 역사를 하기 전에 먼저 이같이 성장할 때부터 뜻을 두고 강하게 만드셨습니다 . ◯ 이렇게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께 연단받고 말씀을 배워 1978 년 6 월 1 일에 새 시대 복음의 역사를 처음 시작했으니 , 매년 6 월 1 일을 ‘ 알파날 ’ 로 정하여 그날을 기념하며 하나님께 감사 영광을 돌립니다 . ◯ 여러분은 이렇게 선생이 배워 온 말씀을 도표와 함께 너무 쉽게 배웠지요 ? 기성에서 온 자들도 , 이방에서 온 자들도 , 그리고 섭리사에서 나고 자란 2 세들도 이 말씀을 모두 편하게 배웠습니다 . 그러니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 말씀인지 , 얼마나 배우기 어려웠는지 , 어떠한 조건을 세워서 이 말씀을 받았는지 잘 모릅니다 . 이것을 깨닫고 배우지 않으면 섭리사에 온 지 10 년 , 20 년 , 30 년 , 40 년 됐어도 깊은 신앙이 들어가지 않아 섭리사로 인한 축복을 제대로 못 받습니다 . 늘 행한 대로 받습니다 . 이것을 모르니 이 원자 폭탄 같은 말씀을 들어도 원자 폭탄만큼의 위력이 안 납니다 . 시대 말씀의 효력이 마치 소총 , 권총 , 수류탄 , 포탄 정도에 그치고 맙니다 . 수석도 보화로 여기는 자가 주인 되어서 보람과 기쁨을 누립니다 . ◯ 시대 말씀을 듣고도 고민하고 , 걱정하고 , 염려하는 자들은 말씀도 선생도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도 귀하게 보지 않고 , 귀히 섬기지 않아서입니다 . 1 주일이라도 간절하게 기도하고 하면 말씀도 보낸 자도 귀한 것을 조금이나마 압니다 . ◯ 이 시대 말씀은 구약과 신약에서 약속한 모든 것을 이루는 말씀이요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말씀이요 , 사람으로서 신이 되게 해 주는 말씀입니다 . 이번 알파날을 계기로 하여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 구원의 가치를 깨닫고 , 어서 선생과 같이 이 복음을 전하기를 바랍니다 . 이 복음을 제대로 알면 외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 이 말씀을 들으면 이 시대 모든 사망권의 죽은 자들이 생명으로 나옵니다 . 신약 구시대 말씀을 들어서는 옛 구시대 구약 사망권에서 나오기만 하고 , 이 시대 사망권에서는 못 나옵니다 . 이 시대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선포하신 새 말씀을 들으면 모든 사망권에서 나옵니다 . 그러니 하나님이 선포하신 새 말씀이 최고 생명의 말씀입니다 . 이 같은 시대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하려 1978 년 6 월 1 일에 서울로 갔습니다 . 정말 말씀을 들으면 사망권의 죽은 자들이 다 살아났습니다 . ◎ 선생은 21 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시어 시대 말씀을 배우고 , 연단받고 , 준비했습니다 . 선생이 대둔산 용문골 골짜기와 굴속에서 기도하며 추위와 더위 , 각종 고통스러움을 견디면서 조건을 세웠습니다 . ◯ 처음 집 주위에서 기도 생 활할 때 가정에서도 기성 교회에서도 왜 농사 안 짓고 기도만 하냐고 하며 핍박하니 더 멀리 대둔산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 용문골 기도 전에 처음에는 용문골 서쪽 지금의 구름다리 끝나는 바위 쪽에서 기도했습니다 . 구름다리를 놓고 기도 장소를 옮긴 것입니다 . 용문골 올라가다 있는 큰 바위 밑에서 바람 피하며 기도하다가 어느 날 보니 그 근방에서 한 무속 신앙인이 비닐 치고 촛불 켜 놓고 하고 있어 선생은 거기서 못 하고 독수리봉 쪽 , 지금의 철 전망대 바위에서 기도했습니다 . 그때는 전망대가 없었습니다 . 철 전망대는 선생이 공적 역사 시작하고서 세워졌습니다 . < 영상 2> 시작 ◯ 대둔산에서도 용문골 좁은 문을 두 개 지나서 지금의 철 전망대 자리에서 기도하다가 뾰족한 독수리봉에 올라가 기도했습니다 . 독수리 머리 같은 곳에서 늘 기도했습니다 . 거기는 올라갈 수는 있으나 , 내려오기는 정말 어려운 장소입니다 . 거기서 기도하다 졸든지 , 혹은 오르내리다 실수하여 떨어지면 , 100m 이상 되니 죽습니다 . 선생이 과거를 생각하며 수천 번 이상 올라다녔는데 어떻게 안 떨어졌는지 정말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지켜 주셨다고 하였더니 , 예수님은 “ 네가 올라가고 내려올 때마다 어린아이를 잡아 주듯 너를 잡아 줬다 .” 하셨습니다 . 그 말을 듣고 그 상황을 모두 보라고 그림으로 그려 놓았습니다 . < 영상 2> 끝 ◯ 어느 날은 혹독한 추위 , 영하 15 도에 밤새도록 기도했습니다 . 그때는 지금과 같이 좋은 옷과 신발이 없을 때입니다 . 일반 옷을 입고 그렇게 밤새 기도를 했습니다 . 그렇게 기도했다는 것이 선생 자신도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 대둔산 최정상은 여름철에 온종일 기도해도 땀이 안 날 정도로 서늘합니다 . 그런데 겨울에는 얼마나 추웠겠습니까 . 그때 하루이틀도 아니고 20 여 년을 그렇게 했는데 살아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 겨울에 바위가 어는 날씨에도 여름 에 바위가 후끈후끈 열이 나는 듯했으니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선생과 함께하셨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 ◯ 대둔산에서 21 년 동안 기도하고 내려왔어도 예수님이 “21 년 동안 수고했다 . 대둔산 관광지에 식당 많으니 , 밥이나 먹고 가자 .” 하시지 않았습니다 . 21 년 동안 전혀 한 번도 없었습니다 . 후에 깨닫고 보니 예수님도 그같이 사셨다는 것을 깨달으라 함이었습니다 . 겪어야 절실하게 배우기 때문입니다 . 선생이 모두를 대해 주는 것도 다 깨달으라고 그같이 대하는데 서운하게 생각하고 등 돌리고 대합니다 . 선생 심정을 모르니 쓸 수가 없습니다 . ◯ 선생은 홀로 여러 가지 지옥 고통을 겪으면서도 이를 갈며 행하여서 결국 새 시대 복음을 받고야 말았습니다 . 사탄 · 마귀 · 귀신을 모두 이기고 굴복시키고 이 말씀을 받아 하나님 , 예수님 몸이 되어 외치고야 말았습니다 . ◯ 고로 이 시대를 좇는 자들은 이 시대 조건을 세우고 사탄 · 마귀를 물리친 자 이름을 대야 사탄 · 마귀 · 악이 물러갑니다 . 자기에게 해당하는 것은 자기 이름을 대도 되지만 , 선생에게 해당하는 것은 선생 이름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 - 국가 땅을 사고 처리하는 것도 해당 공무원의 이름을 대야 도장 찍고 해결됩니다 . - 빚졌으면 빚을 대신 갚아 준 자의 이름을 대야 빌려 준 자가 못 속이고 갑니다 . 섭리사 안에서도 자기 이름으로 하면 하나님이 허락 안 하십니다 . 이를 알고 해야 해결됩니다 . < 영상 3> 시작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께는 조건 세운 사명자의 이름으로 해야 , 합당하니 해결됩니다 . 항상 그에 맞는 조건 세운 자의 이름으로 해야 합니다 . 자기 이름으로 하다가는 사탄이 “ 법칙도 몰라 ?” 하고 들어와 사람의 마음을 운전합니다 . < 영상 3> 끝 ◯ 제대로 배우고 해야지 , 무지로 하면 하나님 법을 벗어나 해만 더 받게 됩니다 . ◯ 선생은 성장하면서 “ 사탄아 , 다 와 . 지구 세상에 있는 사탄들 , 다 와 !” 하면서 사탄과 싸웠습니다 . 오직 전능자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 앞에 세운 조건으로 악들과 싸웠습니다 . 하나님 몸 되어 조건 세우고 싸웠더니 다 이겼습니다 . ◎ 그렇게 21 년간 말씀을 다 받고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께서 “ 이제 됐다 .” 하시어 산에서 내려가 말씀을 이해하기 쉽도록 도표로 제작했습니다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 때에 맞게 가야 한다 . 어서 가자 .” 하시어 1978 년 5 월 24 일에 나를 증거하는 2 명의 증인과 같이 서울로 출발했습니다 . ◯ 가는 길에 충남 배방산에서 기도하며 1 주일간 있었습니다 . 동네 사람들이 배방산에는 유명한 전설이 있다고 했습니다 . 한 시골에서 살던 자가 잠깐 이 산을 거쳐 한양으로 가서 임금이 됐다는 전설이라고 했습니다 . 이에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께서 나를 쓰고 이곳을 들러 기도하고 가게 하시어 전설을 이루시는구나 .’ 했습니다 . 하나님은 시대의 모든 전설과 예언을 꼭 이루십니다 . 주인은 압니다 . 선생은 주인이라 압니다 . 이 밖에도 이룬 전설이 많습니다 . ◯ 배방산에서 기도할 때 선생 기도하던 장소에 뱀이 많았습니다 . 뱀이 둘러싸서 물려 해도 선생은 그 자리에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 이는 앞날에 사탄들 , 악인들 , 모르는 자들이 이렇게 두려움을 주고 공격한다는 것을 사탄을 상징한 뱀으로 보이신 것입니다 . 모두 독사들 , 꽃뱀들이었습니다 . 꽃뱀은 이성 유혹을 상징합니다 . ◯ 또 같이 간 증거자가 보니 선생이 기도할 때 예수님이 지팡이로 건너편 바위를 치니 바위가 불에 타고 녹는 것을 봤다고 했습니다 . 선생이 듣고 보니 ‘ 이같이 말씀을 전하면 녹는다 .’ 함이었습니다 . 이같이 보여 주시며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 담대히 역사 펴라 .” 하셨습니다 . ◯ 5 월 31 일에 서울에 도착해서 하룻밤을 자고 나니 6 월 1 일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같이 간 사람 형의 집에서 잤습니다 . 그 후 삼각산 기도원 쪽으로 갔습니다 . 잘 곳이 없어서 비닐을 쳐 놓고 지냈습니다 . 성경에 “ 여우들도 새들도 거처가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 하신 대로였습니다 . ( 마 8:20) “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 그때 아픈 자들을 기도해 주고 낫게 해 주는 표적을 많이 보였습니다 . ◯ 선생을 따라다니던 금산 사는 두 명의 남자는 먹을 것도 잘 곳도 없으니 자기 길로 돌아갔습니다 . 그때부터 선생 혼자 다녔습니다 . ◯ 그 후 불교 신자 한 명이 선생을 통한 하나님과 예수님의 표적을 많이 보고서 식사도 대접해 주고 , 방도 얻어 주었습니다 . 그런데 찾아오는 자들이 없어 방을 빼고 또 홀로 돌아다니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 ◯ 먹는 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 없으니 굶었습니다 . 산에서 수도 생활할 때 30 일 , 40 일 동안 굶고 살았으니 , 그것을 생각하며 3~4 일 혹은 1 주일도 굶었습니다 . 어느 때는 기도원에 온 자들이 먹을 것을 주어 먹기도 하고 , 쌀 준 것을 가지고 와서 산에서 밥을 해 먹기도 했습니다 . ◯ 그 후에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한 사람을 연결해 주셨습니다 . 그 연결된 사람이 자기 딸이 아프다 하여 귀신을 쫓아내 주고 건강을 찾게 해 주었더니 , 이어서 암 환자를 연결해 주어서 그 사람 역시 기도하여 낫게 해 주었습니다 . 지금의 광명교회 쪽에 사는 남자였습니다 . 그가 감사하다고 하며 집을 얻어 줬습니다 . ◯ 그를 통해 건물 전세를 얻어서 남가좌동에서 목회를 시작했습니다 . 그때 교인이 5 0 명 정도 되었습니다 . 그때 선생 어머니 , 아버지가 월명동 집을 팔고 서울로 떠나야 한다고 연락이 와서 밤새워 기도했습니다 . 결국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께서 교회 청년이 해결해 주게 하셔서 월명동 집과 땅 200 평을 35 만 원에 샀습니다 . 남가좌동에 있을 때 최고 큰 일을 한 것입니다 . 그 후 한 청년이 자기가 교회를 맡겠다고 했습니다 . 그래서 선생은 30 만 원만 가지고 거기서 나왔습니다 . 그때 입장이 마치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소돔 땅을 주고 나오는 격이었습니다 . 후에 조카 롯의 소돔 땅은 심판받고 아브라함이 가진 가나안 땅은 형통하게 되었듯이 , 그 후 그들은 교회가 없어져 사라지고 선생은 갈수록 더 잘되었습니다 . < 영상 4> 시작 ◯ 그 후 신촌 이대 앞에 한 평도 안 되는 0.6 평 좁은 방을 얻어서 방 교회를 시작했습니다 . 이때 4 명의 남녀가 전도됐습니다 . 거기서 말씀을 가르치다가 30 만 원을 월세로 다 지불하고 , 빈손으로 삼선교의 철거 직전의 빈 건물에서 역사를 폈습니다 . ◯ 그때 사람들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 모두 4 명 , 선생까지 5 명이 시작했는데 , 매일 전도되어서 많을 때는 한 번에 16 명이 좁은 방에서 무릎을 꿇고 가득 모여 앉아 강의를 들었습니다 . 모두 앉을 자리가 없을 만큼 밤낮으로 사람들이 밀려왔습니다 . 좁으니 거기서는 더 할 수가 없었습니다 . 그때도 먹을 것이 없어서 라면 한 개 끓여서 4 명이서 먹었습니다 . 그때 강의를 듣는 서울의 엘리트 대학생 중에는 “ 새 시대가 왔다 !” 하며 선생을 깨닫고 놀라서 충격받고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 그래서 선생은 우황청심환을 늘 준비해 둘 정도였습니다 . 그때마다 이를 줬습니다 . ◯ 이때 50 여 명이 전도됐습니다 . 역사가 점점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런데 그 건물이 기성 어떤 교파로 넘어가서 선생은 옮겨야 했습니다 . 거기를 떠나서 가톨릭 회관을 주일에 빌려서 예배드리고 , 그 후 명동 태멘 소극장을 빌려 쓰다가 , 독산동의 가정집으로 가서 예배드리고 , 좁아서 영동의 한 건물 지하실 40 평으로 이사했습니다 . 교인이 200 명이 넘었습니다 . 거기도 좁아서 또 구기동으로 이동했습니다 . 그때 교인이 700 명 , 1000 명 이상이 되었고 , 그때부터 전국에 지역마다 하나씩 교회를 세웠습니다 . 그 후 잠원동에 있다가 봉천동에 가서 낙성대교회를 세웠습니다 . 80 년대 말만 해도 몇천 명이었는데 , 90 년대 초에 15,000 명을 넘어갔습니다 . 그때 대전 공설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했는데 , 꽉 찼습니다 . 그리고 90 년대 중반부터 25,000 명 , 30,000 명까지 갔습니다 . 이와 같이 전도해야 역사를 펴고 ,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목적을 이루십니다 . ◯ 월명동 성지 땅 개발은 처음에 선생이 고향에 오가다가 범석 목사를 보내서 10 여 명이 일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그러다 점점 늘어나 몇십 명이 일하였습니다 . 화면에서 보듯이 소수의 무리가 일하다가 후에는 많은 자들이 와서 수백 명이 함께 일했습니다 . < 영상 4> 끝 ◯ 그렇게 복음의 역사를 펴다가 정한 하나님 때가 되어 월명동에서 대집회를 했습니다 . 이때 성경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 인자가 구름 타고 오리라 .” 함을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새 역사 사람들로 영으로도 육으로도 이뤘습니다 . 그리고 1999 년 1 월에 해외로 나갔습니다 . 이미 10 여 년 전에 선생은 “ 나 해외로 나간다 . 나는 한국만 위해서가 아니라 , 온 세상을 위해 왔다 . 예수님도 그러하시다 . 그리고 그때 환난도 일어나고 , 복음이 해외로 넘어가게 된다 .” 했습니다 . 그대로 됐습니다 . < 영상 5> 시작 ◯ 이 말씀대로 한국에서 21 년 공적 역사를 하고 , 그 뒤에는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과 함께 해외로 나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 예수님이 나신 나라로부터 복음이 뻗어나간 주의 나라들이었습니다 . 특히 기독교 역사의 핵심지인 유럽에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 유럽에서는 구교와 신교가 같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482 년 동안이나 싸웠습니다 . 그런데도 해결할 자가 없었습니다 . 1999 년 , 시대 사명자로서 선생은 그들이 싸우는 것을 보고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께 기도하여 ‘ 하나가 되게 하는 것도 구원과 같다 .’ 하며 10 월에 화합의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 < 영상 5> 끝 ◯ 역사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함께해 주시니 표적과 기적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앞으로도 천 년간 이 복음으로 표적의 역사가 연속될 것입니다 . 아멘 . < 영상 6> 시작 ◯ 유럽 몇몇 나라들과 미국에서 복음의 행사를 모두 끝내고 아시아에 와서 말레이시아 , 일본 , 대만 , 싱가포르 , 뉴질랜드 , 필리핀 , 홍콩 등에 모두 복음을 전했습니다 .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서 복음을 전한 것도 그때였습니다 . 모두 해변가에 모여 앉아 하나님이 유럽에서 말세 때 행하신 일들 , 심판하신 것들에 대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 이같이 하나님을 증거할 때 포딕슨 해변에 밀물이 밀려오다 멈췄습니다 . < 영상 6> 끝 ◯ 그리고 그때 하나님이 앞날에 미국 9.11 사태가 일어날 것을 계시하시어 수련 행사를 마치고 바로 모두 고국으로 떠났습니다 . 그리고 바로 다음 날 9.11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 ◎ 사람들은 하나님 새 역사에 왜 이리 환난 , 핍박이 많냐고들 합니다 . 새 역사라 그러합니다 . 성경 역사를 보면 늘 의인들 , 하나님 뜻을 펴는 사명자는 각종 어려움과 환난을 겪었습니다 . 그 속에서 조건을 세워 하나님 뜻을 이루고야 말았습니다 .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시대 말씀을 받은 연단 기간 , 처음 복음을 전하기 시작할 때 , 처음 자리를 잡는 전반기 때 , 그리고 한 때 두 때 반 때 환난기 때 , 그리고 지금까지 환난이 끊임이 없습니다 . < 영상 7> 시작 ◯ 각종 돌풍 치는 일들이 있었어도 하나님 복음의 역사를 연속하니 전 세계 78 개국에서 이 말씀이 맞다고 따라옵니다 . 시대 인구름이 몰려오니 , 이 역사가 맞다는 증거입니다 . ◯ 선생은 시대 고통을 10 년 동안 받고 나와서 월명동으로 돌아왔습니다 . 와서 4 년 동안 계속 말씀을 전해 주면서 극적으로 뛰었습니다 . ◯ 이렇게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루었습니다 .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시대 사명자를 통해 맞고 , 육으로 영의 뜻을 이루고 , 신약의 약속을 다 이뤘습니다 . 영을 신부의 영으로 변화시켜 모두 휴거 되고야 말았습니다 . < 영상 7> 끝 ◯ 섭리사에 늦게 온 자들은 이같이 역사를 이루며 온 것을 못 봤습니다 . 나이가 어린 자들은 그때 태어나지도 않아서 , 혹은 나이를 많이 먹었어도 늦게 전도되어서 못 봤습니다 . 최고 일찍 온 자들도 선생이 공적 역사 하기 전에 준비한 때 행한 것을 모릅니다 . 오늘 화면으로 핵들만 말해 주니 잘 듣고 ‘ 섭리역사 , 이같이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역사하시어 뜻을 폈구나 .’ 함을 알아야 합니다 . 섭리사에 늦게 온 자들은 선생이 역사해 온 것을 정말 모릅니다 . 그래서 오늘 화면을 보여 주면서 그동안 해 온 역사를 보여 줬습니다 . ◯ 선생은 이렇게 땅에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게 해 드렸습니다 . 한 사람의 소원을 이루어 주는 것도 평생 걸리는데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드렸으니 얼마나 큰 일입니까 . 모진 환난과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해내고야 말았습니다 ! 선생이 예수님 영 재림을 처음으로 맞고 , 육으로 그 뜻을 이뤘습니다 . 먼저 시대를 깨닫고 절대 사랑의 조건을 세워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 앞에 신부가 되어 드렸습니다 . 그 복음을 전했더니 모두 신부가 되었습니다 . 창조 목적을 이뤘습니다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의 소원을 풀어 드렸습니다 . 한국의 작은 골짜기 월명동에서 태어난 한 소년이 극한 연단을 받고 , 기도하고 , 삼위 앞에 조건을 세우고 행하여 지구 역사상 최고로 위대한 일을 했습니다 . 성경 신구약에서 예언한 역사를 이루고 말았습니다 ! ◯ 선생이 지옥 고통과 연단을 받고 이 복음을 받아 전했더니 , 휴거 역사까지 모두 이루었습니다 . 이것이 복음의 힘입니다 . 하나님의 계획된 역사를 이뤘으니 , 선생 따라 여러분도 알파날을 맞아 전도해야 합니다 . ◯ 알파날은 모여서 놀고먹는 행사가 아니고 , 선생과 같이 전도하기를 결단하고 전도하는 날입니다 . 알파날이 있는 6 월은 더욱 불붙여서 전도해야 합니다 . 그래야 선생 심정 압니다 . 그래야 익은 곡식을 추수해 놓고 겨울에 걱정 없이 삽니다 . 선생 살아 있을 때 해야 합니다 . 그래야 해 놓고 자랑하고 , 행한 대로 더 받습니다 . ◯ 구시대에서 기다리던 자들이 모두 섭리사 증거자들이었습니다 . 이미 선생이 섭리사 시작하기 전에 세례 요한들이 외치고 했습니다 . 50 년 전에 모두 외쳤습니다 . 여기 섭리인들이 태어나기 전일 것입니다 . 일부 나이 먹은 자들은 듣기는 했을 것입니다 . 신흥 종교들은 이제 거의 없어졌습니다 . 시대를 증거하고 외치던 종교들과 세례 요한 사명 교파도 이제 때가 되니 사라지고 있습니다 . 그 해가 졌습니다 . 자기 사명 하면 그 길로 가고 끝납니다 . ◯ 선생도 전도 안 했으면 역사를 못 폈습니다 . 복음을 전하며 전도해야 역사가 창대하게 되고 ,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에도 구름같이 많은 자들이 밀려옵니다 . ◯ 오늘 이 같은 말씀을 들었으니 , 알파날에는 교회마다 모여서 이 말씀을 다시 되새기며 역사를 시작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도 돌리고 , 전도해야 합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