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5.12.10 (수)
251210 수요말씀
- 선포일
- 2025.12.10 (수)
- 1 - <2025 년 12 월 10 일 수요말씀 > 보낸 자와 함께하는 자는 이기리라 본 문 : < 요한계시록 3 장 12 절 > “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 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 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 에 기록하리라 ” 할렐루야 ! 이번 주일에는 ‘ 나와 함께 이기어라 .’ 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 오늘은 ‘ 보낸 자와 함께하는 자는 이기리라 . ’ 라는 주제로 연속 말씀합니다 . 이 말씀은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 새벽에 추워서 목욕하기 어려웠는데 , 목욕하고 무릎을 딱 꿇으니 ,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이 말씀으로 이기고 승리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 건강한 자가 아픈 자를 도와야 하고 , 눈 뜬 자가 소경을 잡아 주고 인도해야 하듯이 , 항상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인도해 주고 돕는 것입니다 .
- 2 - 아는 자가 알지 못하는 자를 이끌어 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보낸 자가 사망과 죄에서 사는 자들을 인도해 주고 책임져야 합니다 . 곧 의인이 죄인들의 죄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 ◯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는 사명을 받았으니 구원할 자들을 구원시켜야 합니다 . 고로 희생하고 죄를 대신해야 합니다 . 그냥 두면 민족 , 세계가 멸망당합니다 . 그가 안 하면 할 자가 없습니다 . ◯ 아무리 의인이라도 죄를 대신하여 죄의 짐을 짊어지고 가니 사람들은 그를 죄인이라고 합니다 . ◯ 예수님은 죄인 대신 십자가를 짊어지게 될 것을 아시고 “ 누가 이 시대 의인으로서 죄인들의 짐을 대신 지고 가며 , 누가 희생하며 죽음의 길로 죄인들을 살리러 가겠느냐 .” 하셨습니다 . ( 막 10:45) “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 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 ( 요 18:11) “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 ( 벧전 3:18) “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 ” 어느 시대나 의인은 다 그러했습니다 .
- 3 - ◯ 그러나 인자를 파는 자는 아예 나지 않음이 낫다고 하였습니다 . ( 마 26:24) “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 하였더면 제게 좋 을뻔 하였느니라 ” 그는 자기 구원할 자를 팔았으니 자기 죄를 자기가 감당하고 해결해야 하나 , 메시아가 아니라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 이 시대에 하나님이 구원자로 행하시는 일을 믿지 않는 자도 그러합니다 . ◯ 시대의 말씀을 믿고 행하는 자만 하나님이 시대에 베푸시는 은혜 안에 들어갑니다 . 그래야만 원칙대로 그 시대 구원을 받아 시대에 허락된 그 세계를 가게 됩니다 . ◎ 육신이 불구 , 소경 되어 살아 보지 않은 자는 그 불편함이 어떠한지 모릅니다 . 살아 본 자만 압니다 . 다만 , 애인 되어 시중들며 도운 자는 알고 , 또 부모는 압니다 . ◯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아니고는 시대와 하나님 뜻을 알지 못합니다 . 하나님의 시대 보낸 자를 따르는 자는 배워 알고 갑니다 . 하나님 뜻을 좇으며 얻을 것을 모두 얻고 ,
- 4 - 영적으로 풍부하게 삽니다 . 그러나 육적으로는 영적으로 얻지 못한 자들에게 갖은 고통과 죄인시함을 당합니다 . ◯ 미움 , 야유 , 오해 , 억울함을 받을지라도 영적으로 기뻐하며 구원을 얻고 사는 것이 낫습니까 , 아니면 구원을 얻지 못하더라도 미움 , 억울함을 받지는 않고 사는 것이 낫습니까 . 육의 것을 얻기 위해 고생하면서 배고프고 , 굶주리고 , 남을 원망하고 , 괴로워하고 , 갖은 고통을 겪으며 결국 구원도 받지 못하고 사는 것이 과연 낫겠습니까 . ◯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은 영적으로는 구원을 얻었으나 , 육적으로는 억울함 , 죄인시함을 받았습니다 . 그러면서도 하나님 뜻을 이루고 살았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은 죄인들을 심판하셨습니다 . 구원을 얻지 못하고 고통받은 구시대를 보세요 . 예수님 후 2000 년간 계속 고통을 겪고 , 전쟁까지 하고 있습니다 . ◯ 이 시대도 하나님 뜻을 좇은 자들은 영적으로는 구원을 얻었으나 , 육적으로는 오해와 억울함과 죄인시함을 받고 갑니다 .
- 5 - 그러나 2023 년까지 이르러 이루고 나니 , 하나님은 지금 민족과 세계를 심판하고 계십니다 . 세계적으로 불의하게 하던 자들을 심판하십니다 . 가자지구 전쟁도 보세요 . 2023 년부터는 하나님이 이같이 하시니 , 그때까지 참고 이르는 자는 복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 해결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 ◯ 종교적으로 , 정치적으로 모두 보세요 . 하나님이 모두 심판하고 행하고 계십니다 . 의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니 복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 왜 시대를 깨닫지 못합니까 . ◯ 하나님이 “ 나는 하나다 .”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한 분으로서 한 곳에만 속하시나니 , 어느 편에 계시는지 보기 바랍니다 . ◯ 엘리야 시대 때는 엘리야 편에 선 자만 살리시고 싹 죽게 하셨습니다 . ( 왕상 18:39~40) “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 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엘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저 희를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 어느 시대나 그러했습니다 .
- 6 - ◯ 소돔 땅에서도 하나님이 보낸 자의 편 , 천사 편에 선 자만 살리시고 , 나머지는 모두 하나님이 싹 심판하시어 육도 영도 죽게 하셨습니다 . ( 창 19:24~25) “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 ( 유 1:7) “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 니라 ”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하나님은 ‘ 하나님이 보낸 자 ’ 편이냐 , ‘ 하나님과 다투는 자 ’ 편이냐를 보십니다 . 하나님은 기회를 주시고 , 그 후에는 양과 염소 , 두 편으로 가르고 쪼개고서 심판하십니다 . 그 후에는 없습니다 . 생명으로도 영원히 가고 , 사망으로도 영원히 갑니다 . 온 세상을 두고 그리하십니다 . ◯ 가시나무나 과일나무나 불사르면 끝납니다 . 그동안 기회를 그렇게도 주었습니다 . 예수님은 그 속에 자기 형제가 있고 사랑하는 자가 있어도 “ 누가 진정한 내 형제요 , 자매냐 .” 하셨습니다 . ( 마 12:48~50) “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 7 -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 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 주를 믿지 않으면 누구나 그것으로 끝입니다 . 소경을 인도해 줘도 뿌리치면 , 그는 끝납니다 . ◯ 하나님이 약한 인생들을 돕고 인도하여 주시니 전심으로 해야 합니다 . 하나님이 도와주셔도 싫어하면 ‘ 어쩔 수 없구나 .’ 하십니다 . ◯ 아픈 자를 고쳐 주려 해도 본인이 싫다고 하면 자기가 병을 고쳐야 합니다 . 구원도 본인이 싫다고 하면 , 하나님이 “ 그럼 하늘도 끝이다 . 내가 너희를 구원자 통해 직접 부르고 , 때로는 사람을 보내 구원하여도 본인이 행하지 않으면 하늘도 끝이다 . 다른 자를 세워서 한다 .” 하셨습니다 . ◯ 구시대는 그렇게도 새 시대 말씀을 불신하고 외면하며 예수님 육이 온다고 하더니 모두 소경이 되어 허무로 끝났습니다 . 영계 가서 보세요 . 하나님이 예수님 영과 새 시대에 행하셨습니다 . 그 증거로 섭리사가 세계적으로 천 년 역사 실적을 세우며
- 8 - 성약역사를 이루고 가지 않습니까 . ◯ 새 시대는 갈수록 창대하게 됩니다 . 저 기성 구시대는 어두워집니다 . 구시대 교회는 점점 사라지며 , 청중은 하나님의 새 시대로 몰려옵니다 . 이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입니다 . ◯ 이스라엘 민족도 그러했습니다 .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을 믿으나 , 그 하나님이 예수님과 같이 새 시대를 행하시는데 몰랐습니다 . 모르니 ,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불신했습니다 .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예수님 영이 약속대로 새 시대에 오셔서 사람 통해 시대 복음을 전하고 계십니다 .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구시대식으로만 생각하고 새 시대 사람들을 핍박했습니다 . 새 말씀을 비진리라고 주장하고 살았습니다 .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 너는 소경들을 그냥 두고 나를 따르라 . 죽은 자들은 자기끼리 장사하게 두어라 . 너는 거기 속하지 않았으니 나만 따르라 .” 하셨습니다 . ( 마 8:22) “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
- 9 -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지금은 새 시대입니다 . 구시대는 끝났습니다 . 아무리 소경들이 소리치고 , 악인들이 소리치고 괴롭혀도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은 시대 뜻 길을 가는 자들을 시대 사명자와 함께 인도하셨습니다 . 이미 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 나라와 세계로 뜻을 이뤘습니다 . ◎ 하나님은 때가 되면 비를 내리시니 , 저마다 뿌린 대로 , 심은 대로 거둡니다 . 과일나무도 곡식도 가시나무도 뿌린 대로 , 심은 대로 거둡니다 . 주식도 투자하여 뿌린 대로 거둡니다 . ◯ 옛 시대 기성에 뿌린 자는 기성에 해당하게 거두고 , 새 시대에 뿌린 자는 새 시대에 해당하게 백 배 , 천 배 거둡니다 . 하나님 앞에 행한 대로 거둡니다 . 썩은 자는 썩은 것을 거두고 , 의로운 자는 의로움을 거둡니다 . 이같이 자기 행위대로 거둡니다 . ◯ 사람들은 자기 양대로 받고 , 그로 만족하고 기뻐합니다 . 자기도 그리 받았으면 , 자기 받은 것이 무엇인지 타인에게 말해 줄 것 없습니다 . 그들도 자기가 구하여 받고 , 받은 것에 빠져 기뻐 삽니다 . 그러니 그들을 그냥 두고 , 자기 것이나 챙기면 됩니다 .
- 10 - ◯ 새 시대는 구시대보다 천 배 , 만 배 했으니 , 자신이 새 시대에서 행하면 그에 해당하게 받을 것을 알고 행해야 합니다 . 알면 , 구시대에서 자기 거둘 것도 버리고 좇아와 자기도 달라고 애원합니다 . 그러다 그것을 도적같이 취해 가려 하기도 합니다 . ◯ 하나님은 모두 한계를 정해 놓고 살게 하셨습니다 . 자기 것만 보고 살면 됩니다 . 저마다 뿌린 것을 때가 되면 거둡니다 . 고로 남의 것 탐내지도 말고 , 오해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 ◯ 하나님은 “ 네 것은 나 하나님이 쓰는 것이다 . 고로 거두면 나 하나님을 위해 써라 .” 하십니다 . 아멘 . ◯ 모두 하나님께 받고 힘내서 하라고 글을 쓸 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 악인들이 모기같이 뜯어먹으려 날아온다 . 모기들이 자기 것 먹게 그냥 두라 . 고생하여 자기 것 먹고 살게 ... .” 하셨습니다 . ◯ 보화는 자기 수고로 얻은 자기 것입니다 . 타인에게 말할 것 없습니다 .
- 11 - 그들은 보화에 관심 없습니다 . 그저 농사나 짓고 , 그것들만 거두어 먹고 만족할 자들입니다 . ◯ 주인이 따로 있습니다 . 하나님이 주신 것은 곧 받은 자의 것입니다 . 그런데 자기 마음이 선하다고 불쌍하다 하며 자기 것을 타인에게 주려고 잔칫집에 오라고 하면 안 됩니다 . 잔치하다가 그가 주인을 죽이고 모두 뺏어 갑니다 . ◯ 오직 하나님 것입니다 . 하나님이 받은 자와 함께 눈물로 씨 뿌리고 사경을 헤매면서 심정 태우고 애간장을 다 태우셨습니다 . 받은 자는 자기 수고의 대가니 , 받은 것들을 나팔 불지 말아야 합니다 . ◯ 시대가 악해서 의인까지도 변질하여 악인이 되어 의인들을 괴롭힙니다 . 하나님이 “ 영적인 축복도 육적인 축복도 너만 가지고 있어라 .” 라고 성령과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다 알고 조치하십니다 . 자기 보화는 자기만 가지고 기뻐해야 합니다 . ◯ 사람은 만드는 대로 됩니다 . 하나님도 우리의 각 사항이나 어떤 일들에 대해
- 12 - 만드는 대로 행한 대로 주십니다 . 단 , 하나님은 여건이 되고 , 때가 돼야 주십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 < 말씀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