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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5.12.24 (수)

251224 수요말씀

선포일
2025.12.24 (수)
- 1 - <2025 년 12 월 24 일 성탄 이브 수요말씀 > 평화와 영광의 크리스마스 본 문 : < 누가복음 2 장 8~14 절 > “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 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 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 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 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 할렐루야 !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 날입니다 .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서 온 인류를 죄에서 구하려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이 나신 날입니다 . 예수님 탄일을 모두 같이 축하하겠습니다 . 오늘 새로 온 자들 , 환영합니다 . 이미 이 교회에 다니는 자들과 새로 온 자들이 같이 예수님의 나심과 오심에 대한 축하 말씀을 먼저 듣고 성탄 행사를 하겠습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 평화와 영광의 크리스마스 ’ 입니다 . - 2 -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이스라엘 민족은 4000 년간 하나님을 믿으면서 메시아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 이스라엘 나라는 지리적으로 여러 나라에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 그래서 둘러싼 애굽 , 블레셋 , 앗수르 , 바벨론 , 로마 등의 나라들에게 고통 안 받고 평화롭게 좀 살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늘 기도했습니다 . 이스라엘 나라는 우리나라 강원도만 합니다 . 군사 수도 적으니 , 하나님만 믿고 의지했습니다 . < 그림 1~2 IN> ◯ ① 이것이 이스라엘을 괴롭게 했던 나라들입니다 . ② 그리고 예수님 태어나셨을 때 이스라엘 주변 나라들입니다 . 이스라엘 나라는 이같이 늘 적국들에 둘러싸여 살았습니다 . < 그림 1~2 OUT> ◯ 이스라엘 나라는 너무 작아서 대국들과 전쟁하면 패했습니다 .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해 줄 메시아를 기다리며 소망으로 늘 하늘만 쳐다보며 살았습니다 . 특히 성경에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고 쓰여 있어서 특별한 모양의 구름이 나타나면 누가 있나 하고 그 단면을 눈 빠지게 쳐다봤습니다 . 메시아가 오면 그가 다 해결해 줄 것이라는 소망 때문이었습니다 . - 3 - 성경에 “ 메시아가 온다 .” 하고 , 그 메시아가 오면 평화롭게 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 ( 사 9:6~7) “ ... 그 이름은 기묘자라 , 모사라 ,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 영존하 시는 아버지라 ,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 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 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 라 ” 그러니 오직 하나님만 믿고 살며 메시아가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 ◯ 성경을 보면 “ 이스라엘 민족아 , 나 하나님이 가겠다 .” 했습니다 . ( 출 33:14)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 라 ” ( 사 35:4) “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 두려워 말라 ,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 하시리라 하라 ” ( 사 40:3~5) “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 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 고로 이스라엘 민족은 늘 하나님을 메시아로 기다렸습니다 . ◯ 그런데 이들은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하늘에서 올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이 오시면 직접 그 눈으로 보려고 하나님만 부르면서 살았습니다 . < 영상 1> 시작 - 4 - ◯ 이러던 중에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이 아기로 오셨습니다 .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님을 낳아 구유에다 뉘어 놓았습니다 . 구름 타고 하늘에서 하나님이 올 줄만 알았지 , 그렇게도 기다렸던 메시아가 아기로 태어나서 올 줄 아무도 몰랐습니다 . < 영상 1> 끝 ◯ 예수님이 태어나시자 , 동방박사들이 선물을 가지고 경배하러 오고 , 또 천사들이 메시아가 났다고 알려 주어 목동들이 경배하려고 왔습니다 . ◯ 그런데 동방박사들이 예수님께 가기 전에 헤롯왕한테 먼저 갔습니다 . 헤롯왕에게 가서 왕이 태어나서 경배하러 왔다고 하니 헤롯왕이 “ 어찌 왕이 난 것을 알았느냐 .” 했습니다 . 동방박사들이 “ 예 , 징조 보고 왔습니다 . 별이 유달리 빛을 내서 왕이 난 줄 알았습니다 . 그 별빛이 이 나라를 비추기에 왔습니다 .” 했습니다 . ◯ 헤롯왕은 그 말을 듣고 “ 내가 왕인데 도대체 무슨 왕이 났다고 하는가 .” 하며 “ 여봐라 . 하나님을 믿는 제사장들 오라 하라 . 종교 쪽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 하고 , 하나님을 믿는 최고 지도자들을 불러 모이게 했습니다 . - 5 - 이렇게 모인 율법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헤롯왕에게 “ 성경에 베들레헴에서 왕이 난다고 했습니다 . 그에 대한 선지자들의 예언들이 성경에 있습니다 .” 했습니다 . ( 미가 5:2) “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 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 태초에니 라 ” ◯ 그 말을 듣고 헤롯은 알았다고 하고 ,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러 온 동방박사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 “ 박사들아 , 너희가 그 왕을 보고 경배하고 돌아갈 때 내게 들르고 가라 . 나도 경배하려 한다 .” 했습니다 . 동방박사들은 “ 예 , 그리하겠나이다 .” 하고 왕을 떠났습니다 . 헤롯왕은 본인도 예수님을 경배하러 가겠다고 했으나 , 모사였습니다 . 사실은 예수님을 왕이라고 하니 예수님을 죽이려는 생각이었습니다 . < 영상 2> 시작 ◯ 동방박사들이 별빛을 보고 예수님이 태어나신 곳에 가서 아기 예수께 황금과 몰약과 유향을 예물로 드리며 경배하고 돌아가려는데 , 꿈을 꿨습니다 . 하나님이 동방박사들의 꿈에 “ 헤롯왕에게 가지 마라 . 다른 길로 가라 .” 계시하시어 다른 길로 돌아갔습니다 . 그렇게 동방박사들이 돌아가고 , - 6 - 목자들도 예수님 있는 곳에 와서 경배하고 갔습니다 . 그 후 밤에 하나님이 예수님의 아버지 요셉에게 꿈에 계시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 헤롯이 아이를 죽이려 하니 애굽으로 가라 .” 하시어 예수님의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는 아기 예수를 데리고 애굽으로 국경을 넘어갔습니다 . 베들레헴은 국경과 가까운 지역이었습니다 . < 영상 2> 끝 < 영상 3> 시작 ◯ 예나 지금이나 정치인들은 자리를 놓고 싸움합니다 . 헤롯왕은 군사를 보내서 예수님이 태어나신 베들레헴을 중심으로 여유 있게 2 살부터 그 아래 어린 아기들을 다 죽이게 했습니다 . 헤롯왕은 박사들의 말을 듣고 1 차 돌변하고 , 하나님을 믿는 제사장들의 말을 듣고 인식이 뒤집어져 미치광이가 됐습니다 . < 영상 3> 끝 ◯ 요즘 말로 또라이 , 미친놈이 되었습니다 . 어떻게 이런 자가 왕이 됐을까요 . 오늘 여기 온 자들이 이스라엘의 왕이 됐으면 지금 이같이 예수님 나심을 기뻐 환영했을 것입니다 . 무지하면 미친 짓을 합니다 . - 7 - ◯ 하나님을 믿는 제사장들과 서기관들도 헤롯왕에게 잘못 말했습니다 . 그들이 “ 예언된 왕은 구원하는 메시아 , 종교의 왕 , 하나님을 믿게 하는 자입니다 .” 했으면 헤롯왕이 그리 안 했을 것입니다 . 어정쩡하게 말하니 인식이 잘못 뒤집어졌습니다 . ◯ 예수님을 올바로 증거해야 했습니다 . 종교인들은 성경을 제대로 해석을 못 해 줍니다 . 현시대도 그것이 문제입니다 . 왕이 태어났다는 것은 , 종교의 지도자가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 이를 잘 설명하고 설득했으면 되었건만 , 무지하니 몰랐습니다 . 종교의 왕 , 그가 크면 정치의 왕 , 헤롯왕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해야 했습니다 . ◯ 예수님은 미리 도망쳐서 죽음을 피해 살았습니다 . 헤롯왕은 미친 짓을 하다가 후에 병에 걸려 죽었습니다 . ◎ 예수님은 30 살이 되어 구원의 역사를 펴셨습니다 . 평화와 구원의 왕 , 만왕의 왕이셨습니다 . 하나님이 온다고 하고 , 이같이 사람이신 메시아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 또 , 메시아가 땅에서 아기로 왔습니다 . - 8 - 구약 4000 년 동안 구약인들은 모두 메시아는 하늘에서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고 성경에 예언되어 있어서 ‘ 하나님 ’ 이 ‘ 하늘 ’ 에서 사람의 눈에 보이게 오실 줄로만 알았습니다 . 그런데 ‘ 땅 ’ 에서 ‘ 예수님 ’ 이 오셨습니다 . 하나님은 신이시니 , 오셔도 안 보입니다 . 고로 예수님을 쓰고 역사하셨습니다 . ◯ ( 사 19:1) “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 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 ” ( 단 7:13) “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비유입니다 . 바로 사람 인 ( 人 ) 구름 타고 온다 함입니다 . 예수님은 어머니 마리아를 타고 오고 , 그가 메시아임을 알고 따르는 청중 인구름을 타고 나타나셨습니다 . ◯ 어느 때든지 성경에 온다는 자는 땅에서 옵니다 . 많은 자를 가르쳐 하나님 믿고 구원받게 하고 , 그 인구름을 타고 옵니다 . 대통령은 지지자 인구름을 타고 오지 않습니까 . 메시아 예수님도 그렇게 인구름을 타고 오셨습니다 . - 9 - ◯ 메시아 예수님이 왕으로 오시고 , 땅에 평화가 왔습니다 . 땅에는 평화요 , 하늘에는 영광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 현시대에는 온 세상 25 억 명을 훨씬 넘는 인구가 기독교 왕국을 이루고 있습니다 . 그들은 지금 또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 구름 타고 온다고 하며 기다립니다 . 이것이 기독교의 희망입니다 . ◯ 한국도 주위에 다른 나라들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 북한 , 중국 , 일본이라는 강국들 속에 있으니 ,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모두 해결해 준다고 하며 어느 민족보다도 더욱 희망으로 예수님을 기다려 왔습니다 . ◯ 우리는 이 답을 알고 있습니다 . 예수님은 예수님의 지지자 인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 ◎ 하나님이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 주심에 감사하고 , 그가 옴으로 땅에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짐을 감사해야 합니다 . ◯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믿어야 육신도 평화입니다 . 형제끼리 서로 평화롭게 해야 잘됩니다 . 그러나 그보다 먼저 하나님 앞에 평화입니다 . 먼저는 메시아를 믿고 , 그를 보내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 - 10 - 그래야 땅의 인간끼리도 평화입니다 . ◯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고 믿고 , 예수님이 어떻게 오시는지 알고 예수님을 맞음으로 각자 모두 평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 주셨음을 알고 믿고 영광 돌려야 개인의 마음과 삶 , 가정까지도 평화의 세계가 됩니다 . ◯ 이제 예수님을 제대로 믿고 영광을 돌리는 시간입니다 . 이를 하나님이 모두에게 원하십니다 . 선생도 처음에는 크리스마스 날에 떡 먹으러 교회에 갔다가 하나님을 믿게 됐습니다 . ◯ 모두 이곳에 부르신 사연은 다르나 , 부르신 자는 모두 하나님이십니다 . 오늘 새로 오신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 하나님이 오늘 온 모든 자들을 기뻐하십니다 . 하나님이 부르셨으니 , 하나님과 예수님을 열심히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되길 축복합니다 . 그리함으로 험한 세상을 모두 이기고 이상세계에서 살기를 축복합니다 .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