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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6.02.11 (수)

260211 수요말씀

선포일
2026.02.11 (수)
<2026 년 2 월 11 일 수요말씀 > 혼인 잔치 본 문 : < 마태복음 22 장 2~14 절 > “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 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 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 로 ,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 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 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 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 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 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 < 요한계시록 19 장 7 절 > “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 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 요한계시록 19 장 9 절 > “ ...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 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 ” 할렐루야 ! 이번 주 주일에는 ‘ 하나님을 의지하며 확실히 행하라 .’ 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 오늘은 ‘ 혼인 잔치 ’ 라는 주제로 이 시대 혼인 잔치에 온 모두에게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 어린아이가 엄마를 찾으면서도 엄마가 있는 곳이 아니라 다른 데로 가면 못 찾습니다 .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을 가까이하려고 부르고 찾으면서도 다른 데로 가면 못 만납니다 . 고로 온전한 삶의 방향과 온전한 신앙입니다 . 온전하게 행하면서 찾아야 제대로 찾고 잘됩니다 . ◯ 과거에도 지금도 신약시대 때 사람들이나 지금 이 시대에 사는 자들이나 그중에 온전하게 알고 산 자들은 온전한 세계에 와서 새 역사를 이루고 있습니다 . 그러나 온전하지 못하게 , 그릇되게 성경을 풀고 산 자들은 하나님 , 예수님을 불러도 구시대 신앙을 하여 새 시대를 못 맞았습니다 . 이는 엄마는 잔칫집에 갔는데 , 어린아이는 시장에만 가서 엄마를 찾는 격입니다 . 결국 잔칫집의 잔치가 끝나고 엄마는 집에 와 있는데 , 아이는 해가 넘어가서야 집에 돌아오려 하나 길을 찾지 못하는 것과 같이 되었습니다 . ◯ 모르는 자들이 그릇되이 잔칫집을 악평하니 새 시대를 찾는 자들이 모두 의식하고 민감해져서 안 옵니다 . 고로 이에 대해 밝히 전해 줘야 합니다 . 그래야 옵니다 . 이미 온 자들도 처음에는 의식하고 안 왔는데 , 와서 보니 잔치하고 있는 게 확실하지 않았습니까 . 이같이 다시 인식시켜 줘야 잔칫집에 더 많은 자들이 옵니다 . ◯ 어느 시대나 하나님 역사를 만난 자와 못 만난 자 , 두 세계로 갈라져 존재했습니다 . 인간은 모르는 것을 알 때까지 그 무지와 동행하며 흑암으로 갑니다 . 알아야 희망으로 갑니다 . ◯ 하나님은 많은 민족 중에 한 민족을 택하셨습니다 . 마치 한 남자가 많은 자 중에 택한 자만 사랑의 대상으로 삼듯 하셨습니다 . 그러나 택한 민족에서 새 역사를 해도 그 민족의 일부만 왔습니다 . 하나님은 택한 민족에서 택한 자들을 통해 역사를 펴시고 , 나머지는 구시대에 살면서 하나님을 믿게 하셨습니다 . 3 층 집에서 1 층에는 구약시대 , 2 층에는 신약시대 , 3 층에는 새 시대가 있는데 , 3 층에서만 혼인 잔치 하면서 천 년 역사를 펴 가는 것입니다 . 이는 겪은 자만 압니다 . ◯ 한 가정에서도 결혼한 자만 밖에 따로 새살림을 차려 나가고 , 나머지는 본집에서 계속 삽니다 . 이같이 새 시대가 와도 혼인 잔치에는 택한 자들만 왔습니다 . 새 시대가 와도 새 역사는 다는 못 합니다 . ◯ 새 시대 새 역사는 제 2 세들이 해 왔습니다 . 나이 먹은 자들일지라도 신앙의 2 세들이기에 그들이 해 왔습니다 . 신앙의 2 세라는 것은 신앙이 불타 불같이 젊게 뛰는 자 , 성령 안에 사는 자들을 말합니다 . ◯ 새 역사에 온 자 중에는 더 좋은 것을 찾다 온 자들이 많습니다 . 어느 시대든지 찾는 자 , 찾고 문을 두드리는 자가 새 시대 문이 열리게 하고 따라왔습니다 . 그리고 새 역사를 찾은 자가 가정의 식구들과 제 친구들을 데려왔습니다 . 하나님도 이끌어 오시고 , 성령도 이끌어 오시고 , 성자와 예수님도 먼저 온 자의 인맥 선이 닿는 자들을 이끌어 오셨습니다 . ◯ 가정에서 혼인 잔치 할 때는 - 아버지는 인맥을 통해 아는 자들에게 전화하고 , 초청장을 보내서 오게 하고 , - 어머니는 어머니 인맥에서 연락하여 오게 하고 , - 각 형제자매도 인맥에서 친구들을 불러 오게 하여 다 같이 혼인 잔치 합니다 . ◯ 이 시대도 그같이 하였습니다 . 청함받고 오는 자들이 복이 있는 자들입니다 . 간혹 스스로 오는 자도 있나니 , 그들은 잔칫집을 찾으러 다닌 자들입니다 . ◯ 이 혼인 잔치는 천 년 동안 하니 , 먼저 잔치에 온 자들이 여기서 지금 잔치한다고 이야기하면 계속 옵니다 . 10 만 , 100 만 , 1000 만 , 1 억 , 10 억 , ... 온 세계 많은 자들이 계속 하나님 잔칫집에 옵니다 . 말씀을 계속 주시니 영적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며 혼인 잔치 하고 , 육적으로도 먹고 마시면서 계속 잔치합니다 . ◎ 이때 각 교회가 서로 화목으로 긍휼히 여기고 , 돕고 , 대접하고 , 화동하고 , 자기 소질과 재능대로 행하며 부지런히 잔치해야 합니다 . 월명동에서만 잔치하면 끝이 없습니다 . 외국도 모두 교회마다 그리하여야 합니다 . 교회가 잘돼야 섭리사가 모두 잘됩니다 . 또한 교회가 잘되려면 개인이 잘돼야 합니다 . 서로 화목의 표적을 보이고 , 전도의 표적을 보여야 합니다 . ◯ 교역자들 , 지도자들 , 열심히 하여 잔칫집에 손님이 가득 차게 해야 합니다 . 그래서 말씀으로 이 시대에 해당하는 역사를 해야 합니다 . ◯ 이제 일찍 온 자들은 모두 어른들이 되었으니 선생 손 , 발 , 몸이 되어 앞서 뛰어 주기를 바랍니다 . 모두 잘해야 잘됩니다 . 힘들면 , 월명동 가서 기도하고 힘 받고 충전하고 가기를 바랍니다 . ◯ 뛰고 달리기입니다 . 뛰어야 탄력이 생깁니다 . 선생도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 월명동 전시관에 전시했던 말 ( 馬 ) 그림은 선생 삶을 , 선생을 그린 것입니다 . ◯ 항상 하나님이 무엇을 보여 주실 때는 상징 , 비유 혹은 징조로 보여 주십니다 . 예술로 , 혹은 말씀으로 , 또 잠언과 시로 나타나십니다 . ◯ 시는 풀어야 그 깊고 깊은 뜻을 압니다 . 비유와 상징으로 시대와 시대에 해당하는 것과 사람에 대해 쓴 것이고 , 선생 자신을 두고 쓰기도 하였습니다 . 성령이 “ 읽는 자가 합당하면 깨닫게 하자 .” 하셨습니다 . 시에는 ‘ 누가 어떻게 했다 .’ 라고 쓰지 않고 , ‘ 어떤 자가 집을 나가서 무엇을 했다 .’ 하기도 합니다 . 시대 세례 요한을 비유해서 ‘ 어떤 자가 자기가 주인인 줄 알고 했는데 , 실제 주인이 왔다 .’ 하고 시대를 비유로 덮어 말을 해 주었습니다 . 모두 깨닫고 행해야 합니다 . ◯ 선생이 시대 하나님께 영광 돌릴 노래도 많이 남기고 왔으니 , 저마다 늘 불러요 . 하나님 , 성령께서 영광 돌리라고 주신 시대의 입술의 열매입니다 . 찬양으로도 힘 받고 , 불붙이고 , 성령의 역사를 해야 합니다 . ◯ 여러분이 처한 위치에서 나무가 크듯 커야 합니다 . 나무도 지금 있는 곳이 계속 거기서 커도 되는 명당이라면 거기에다 키우고 , 옮겨야 할 곳이라면 월명동 선생 < 상징솔 > 같이 커도 옮겨 줘야 합니다 . 사람도 그러합니다 . ◯ 섭리사는 기성 같지 않습니다 . 선생은 모든 사람과 가까이 지냅니다 .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과 매일 의논하여 치이는 자와 눌린 자와 빗나간 자와 잘하는 자와 큰 자 등을 다 파악하고 , 한 명도 손해 안 보게 해 줍니다 . ◯ 그리고 교단에도 관리국을 세웠습니다 . 모두 교회 교역자와도 상의하여 풀고 , 관리국 통하여 직접 선생에게도 이야기 전해 주면 각 애로 사항들을 다 해결하게 해 줄 것입니다 . 여기 있어도 밖에서보다 10 배 더 살피고 있습니다 . 하나님은 일점일획이라도 그냥 지나가지 않으십니다 . 문제가 있으면 모두 보낸 사명자들 , 세운 기관에 말하기 바랍니다 . 이야기하면 잘해 줄 것입니다 . 땅에서 육으로 하나님 , 성령 뜻을 행하니 힘든 자들은 이야기하기를 바랍니다 . ◯ 매일 하나님도 , 성령님도 , 선생 혼도 영도 가서 여러분과 행합니다 . 고로 늘 기도하며 말로 간구해야 합니다 . 다 하나님이 성령과 함께 해 주십니다 . 다만 여러분은 사람이니 무엇이든지 기간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 ◯ 사회생활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 공부하는 자 , 사업하는 자 , 직장생활 하는 자들 , 열심히 해요 . 특히 재수생들 , 선생같이 시련과 고통을 겪어도 열심히 공부하기를 바랍니다 . 굳은 뇌가 풀어져야 입력이 잘 되고 암기가 잘 되어 공부한 것이 저장됩니다 . 무의식 단계 , 잠재의식 단계까지 들어가 공부하기입니다 . 그럼 어려운 고시도 합격합니다 . 할 때는 거기에 빠져서 해야 합니다 . 그래도 안 되면 그 머리는 딴 데 써야 합니다 . 사업을 할 수도 있고 , 종교에 쓰고 열심히 하여 목사도 될 수 있습니다 . 길은 많습니다 . 기도해서 하나님께 물어보면서 하기입니다 . 기도하면 , 하나님이 공부가 길이 아니면 딴 길로 쓰실 것입니다 . 선생도 해 보고 그렇게 했습니다 . ◯ 어떤 자가 대입 시험에 4 번 떨어졌다고 , 또 공부해야 하냐고 , 정말 어떻게 하냐고 했습니다 . 그래서 “ 정말 또 하여라 . 산 정상까지 조금 남았는데 내려오냐 .” 했습니다 . 암벽 타기를 배우면서 산 정상까지 기어 올라가는 것입니다 . 공부뿐 아니라 저마다 모두 할 것을 끝까지 하고 , 안되면 거기서 다른 방법으로 달리하면 됩니다 . ◯ 선생은 옛날에 처음 스키 배울 때 스키만 타면 넘어졌습니다 . 몇 년을 그러하니 화가 나고 창피해서 그냥 직선으로 미끄러져 내려가며 달렸습니다 . 그럼 안 넘어졌습니다 . 이렇게 스키를 타는 것이 습관이 되어 활강을 배웠습니다 . 결국 손에 잡은 스틱도 놓고 멋지게 활강 선수같이 스키를 잘 타게 되었습니다 . 맨손으로도 타고 , 뒤로도 타고 , 한 발로도 타고 , 다양하게 배워 더 재미있게 타며 스키장에서 날아다녔습니다 . 선생이 그렇게 월명동에서 스키를 배우다가 하나님이 인도하시어 유럽 순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 스위스 융프라우에서도 스키 특수부대 사람들과 경기해서 이겼습니다 . 이와 같이 스키 탈 때 처음에 넘어지고 잘 못하니 , 달리 배워서 오히려 활강을 잘하게 되었습니다 . 선생이 하나님께 달인이 되게 배워서 능통하게 스키 타게 되었듯이 모두 그렇게 자꾸 하기 바랍니다 . ◯ 선생이 수영을 처음 배울 때도 늘 물에 빠져 물도 먹었으나 , 계속 배웠습니다 . 결국은 물개같이 수영을 잘하게 되었습니다 . 50m 잠수 수영도 하고 , 갖은 묘기를 부리고 , 물에서 25m 를 발 안 닿고 걸어 다니기까지 했습니다 . 바다에서도 깊은 곳 , 땅에 발이 안 닿는 곳에서 한 시간씩 수영했습니다 . ◯ 못했기에 배웠더니 , 후에는 남보다 더 잘하게 되었습니다 . 여러분들도 그리해야 합니다 . 섭리사 모두 하다 안 되면 , 저마다 달리하면 됩니다 . 소질과 재능대로 하면 더 잘되니 그리하기입니다 . 사업하는 자도 , 직장 다니는 자도 , 목회자도 , 섭리의 공적자도 각 분야 모두 다 그리하여야 합니다 . ◯ 선생은 섭리사에서 잘 못하는 자라도 기도해 주면 잘될 것을 알고 기대하며 쳐다보고 있습니다 . 지금은 어리더라도 크면 도움 되는 자들이 될 것이라 믿고 합니다 . ◯ 부모들은 키울 때 힘들다고 낙심했던 자녀들이 커서 선생의 시중을 들고 , 큰일도 맡겨서 합니다 . 선생 몸이 되어 세계로 다니며 행하는 자로 쓰고 , 선생 손발 되어 내적으로 행하는 자로 씁니다 . 범석 목사도 보세요 . 부모님이 걱정하시고 , 큰형이 늘 수십 년 걱정하던 자였습니다 . 그런데 선생 몸이 되어 귀히 쓰이게 다 하나님이 키우시고 , 선생이 키우지 않았습니까 . 여러분도 그리됩니다 . 크면 다 할 수 있습니다 . 선생 시중들 정도면 정말 큰 자들입니다 . 키우는 비법은 혼내지 않고 잘해 주는 것입니다 . ◯ 마음 어렵게 하며 살지 말고 ,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희망으로 하기입니다 . 하나님은 쳐다보시고 그냥 두지 않으십니다 . 신부들이니 잘해 주십니다 . 끝까지 하면 월명동같이 됩니다 . 남은 돌 한 개를 4 년 만에 싣고 왔듯 , 뜻 있는 것은 됩니다 . 하다 안 된 것은 더 좋게 다른 방법으로 되게 해 주십니다 . 다 하나님 것입니다 . 주 안에서 행하면 됩니다 . ◯ 오늘 말씀도 ‘ 오늘은 늦어서 못 쓰겠다 .’ 했지만 기어코 행하니 이같이 말씀을 받아썼습니다 . 선생이 늦게 일어났다고 포기하고 말씀 안 쓰는지 하나님도 성령도 지켜보신 것입니다 . 늦어도 하기입니다 . 안 되더라도 노력하여 하면 하나님이 책망치 않으십니다 . ‘ 너희도 이같이 하면 된다 .’ 라고 이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 ◯ 모두 서로 돕고 , 격려하고 , 선생 몸이 되어 선생 이름으로 이끌어 주기 바랍니다 . 절벽에 오를 때 앞에 있는 자가 한계에 처해 뒤에 있는 자들을 도와주기입니다 . 그럼 , 그 코스만 지나가면 뒤에 있던 자라도 자기가 스스로 갑니다 . ◯ 사람은 자기 능력도 기술도 한계가 있습니다 . 그때 누군가 잡아 줘야 앞으로 갑니다 . 기름이 떨어지면 차를 끌고 가야 합니다 . 주유소까지만 가면 됩니다 . 그때까지만 같이 밀어 주기입니다 . 선생도 옛날에 호남 · 광주 지역 순회 가는 길에 기름이 떨어져서 운전사와 차를 밀고 주유소까지 가서 기름을 넣고 갔습니다 . 이같이 당해 보면 , 그 후로는 늘 미리 생각해서 잘 합니다 . ◯ 크면 누구나 잘합니다 . 크기 전에 , 때가 되기 전에 쳐다보며 못한다고 하지 말고 , 자기 일들이나 열심히 해야 합니다 . ◯ 저마다 배우고 터득하려니 시간이 걸립니다 . TV 에 나오는 유능하고 잘하는 자들도 모두 실수하고 , 실패하고 , 괴로움 당하면서 잘하게 된 것입니다 . 이를 거울삼고 , 여러분도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라는 차와 비행기 조종을 잘하면서 희망으로 선생과 함께 살아가기를 주 하나님 , 성령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