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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6.04.29 (수)

260429 수요말씀

선포일
2026.04.29 (수)
<2026 년 4 월 29 일 수요말씀 > 새 역사 새 일 본 문 : < 이사야 43 장 18~19 절 > “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 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 할렐루야 ! 이번 주 주일에는 ‘ 역사의 새 시대는 자기 주관권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 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 오늘은 ‘ 새 역사 새 일 ’ 이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 옛날 구약시대 사람들은 그 시대에 존재하여 살며 , 행하는 대로 축복받고 그 시대에서 끝났습니다 . 그 후손들이 그 영향을 받아 신약 새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 그리고 신약역사의 공력을 받아 현재는 성약역사로서 이 시대 사람들이 이 시대 하나님 뜻과 목적을 이루며 삽니다 . ◯ 지금은 지금에 해당하는 삶이 중합니다 . 지금은 옛날에 살던 자들의 삶과는 다릅니다 . 수천 년 동안 시대가 발달하여서 하나님이 시대를 인도하시는 것도 다르고 , 축복해 주시는 것도 다릅니다 . ◯ 지금이 중합니다 . 신약이 오니 4000 년 구시대 율법이 폐해지듯 2000 년 신약역사가 지나가고 이 시대 , 새 시대가 오니 구시대 신약 2000 년 것은 폐해지고 , 신약에서 예언하고 새 시대에 행한다고 약속한 것을 이루고 행하며 갑니다 . 고로 이 시대 것을 받고 써야 신부들이 하나님 뜻의 역사를 하나님 속이 시원하도록 이룹니다 . ◯ 할아버지의 삶이 다르고 , 그 자녀인 아버지의 삶이 다르고 , 또 그 자녀인 손자의 삶이 다릅니다 . 하나님 역사도 이와 같이 다릅니다 . 옛날의 하나님 축복이 다르고 , 지금의 하나님 축복이 다릅니다 . ◯ 선생 당세에도 선생 어렸을 때 받은 축복은 그 주관권 축복이었습니다 . 나무하게 해 주시고 , 기도하게 해 주시고 , 농사 축복을 주시고 , 옛날 집 고치는 축복 , 아니면 초가집을 뜯고 흙벽돌집을 짓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 지금은 그런 것은 아예 안 주고 , 이 시대 축복을 주십니다 . 지금은 세계에서 구름같이 청중들이 모여와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받아 주기 바쁘고 , 은밀히 하는 일이 많아 바쁩니다 . ◯ 지금은 문화도 예술도 하나님 역사도 발달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발달한 대로 축복입니다 . 옛것은 그때 지나갔습니다 . 그런데도 옛날식을 중심하여 하면 하나님이 일을 틀고 안 이루어 주십니다 . - 옛날에는 하나님도 차를 타는 축복을 못 주셨습니다 . - 옛날에는 이 시대 기계나 발달된 것을 이용한 축복을 못 주셨습니다 . - 또한 옛날에는 지금 받는 수석이나 예술의 축복을 못 주셨습니다 . 어린아이가 크는 것에 따라 부모가 주듯이 하나님도 역사가 크는 것에 따라 줄 것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 ◯ 성경을 보면 옛날 것을 폐해야 , 그에게 새 시대 축복을 주셨습니다 . ( 사 43:18~19) “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 ” 새 시대 새 말씀입니다 . 하나님은 매일 차원 높이시기에 어제 말과 오늘 말이 다르십니다 . 어제는 신약이나 , 오늘은 성약입니다 . 선생이 살았던 마을의 사람들은 어제 것만 좇고 , 선생은 오늘 것을 좇았습니다 . 완전히 다릅니다 . 구시대에는 새 시대에 해당하는 것을 안 주십니다 .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보면 하루가 다르게 주십니다 . 미련한 자는 구시대에 매여 삽니다 . 새 시대인데 , 구시대식으로 구하면 안 주고 트십니다 . ◯ 선생도 새 시대를 좇았습니다 . 섭리사가 이같이 짧은 반세기 만에 개인 , 민족 , 세계로 발달한 것은 새것만 향해 왔기 때문입니다 . ◯ 예수님도 구시대를 보시면서 “ 이 미련한 자들아 , 때를 모르느냐 . 무화과나무의 잎을 보아라 . 여름이 오고 있지 않느냐 . 민족을 보아라 . 주가 와서 하나님이 회복시키시어 이같이 좋아지지 않았냐 .” 하셨습니다 . ( 마 24:32~33)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 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 또 예수님은 “ 구약 구시대 사람들아 , 지금 새 시대 왔다 .” 하셨습니다 . 새 시대를 따라간 자들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역사를 쥐고 흔들며 시대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 구시대는 기다리기만 하며 살다 갔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 월명동 땅도 옛날 조상들은 밭농사 , 논농사로만 쓰며 먹고살고 고생했습니다 . 지금은 농사 안 짓고 그 땅의 논밭을 다 없애고 청중이 모여 앉는 하나님 자연성전을 만들었으니 전혀 딴 세상입니다 . ◯ 지금이 중합니다 . 옛 시대 구약 , 신약에 머물면 저들같이 됩니다 . 모두 다른 종교들 좀 보세요 . 새 시대가 왔어도 자기 중심으로 시대 할 일을 안 하니 계속 세상으로 , 육적으로만 갑니다 . 새 시대에 온 자들만 희망을 이루고 기뻐하며 매일 , 주기적으로 혼인 잔치 합니다 . 하는 곳만 알고 , 하는 자만 압니다 . 시대에 눈 감고 있는 자는 전혀 모릅니다 . 하나님은 시대를 좇는 자들과 이상세계를 펴십니다 . ◯ 옛 시대는 고요합니다 . 해가 졌습니다 . 할아버지 , 할머니 방은 고요합니다 . 할아버지 , 할머니는 늙어 자기 몸을 주체 못 합니다 . 선생은 잘 뜁니다 . 시대 하나님의 시중 , 성령의 시중을 드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 구시대는 새 역사를 못 맞고 늙어 가고 , 신앙의 어린아이들 , 새 시대 사람들이 새 역사를 맞고 갑니다 .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신약의 약속을 이루고 성약역사를 펴며 가십니다 . ◯ 새 시대 안에서도 일찍 온 자들은 나이 먹고 벌써 해그늘을 맞았습니다 . 현실입니다 . 새 시대에 어른으로 온 자들은 이미 세상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 10 대 , 20 대 때 , 젊을 때 선생을 만나 섭리에 온 자들이 벌써 50 대 , 60 대가 됐습니다 . 시대는 한때입니다 . 부지런히 자기 할 일을 해야 합니다 . ◯ 음식도 먹고 끝나면 옛것입니다 . 또 새것을 먹어야 합니다 . 이같이 하나님도 성령도 선생을 늘 재촉하셨습니다 . “ 수석도 지난날 준 것은 그것으로 끝나고 , 이제 오늘 것 주었다 . 그러니 오늘 준 것 보고 판단하고 분별하라 .” 하셨습니다 . ◯ 옛것 , 지난 것을 생각합니까 ? 매일 새것입니다 . 기도도 새것을 얻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 지난 것은 얻고 , 쓰고 , 끝났습니다 . 하나님이 주시는 새것을 받아야 합니다 . ◯ 말씀도 그러합니다 . 한 달 전 것 , 그 시대 것은 그때 그것으로 설교하고 끝났습니다 . 오늘은 또 새로운 말씀을 주시어 이 말씀으로 왔습니다 . 말도 오전에는 오전에 할 말을 하고 , 지금은 오후라 지금 오후 것을 말해야 합니다 . ◯ 문제도 지난 것은 해결됐다고 해서 다 해결된 것입니까 ? 지금은 또 지금의 문제가 생겼으니 지금 문제를 또 해결해야 합니다 . 항상 지금이 중합니다 . ◎ 행할 때 근본은 ‘ 지금의 하나님 시대 뜻을 좇아야 한다는 것 ’ 입니다 . ◯ 악인들을 설득하지 말고 , 자기 할 일만 자기가 하고 지나가면 됩니다 . 악인 설득하려면 한 세월이 갑니다 . 오직 하나님과 의논하고 기도하고 가야 합니다 . 의인들만 빠져나가면 됩니다 . ◯ 다윗이 사울을 설득했습니까 . 건들면 더 혈기 내고 미친 짓을 했습니다 . 고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펴는 다윗에게만 역사하셨습니다 . 사울은 그 후에야 스스로 멸망했습니다 . 그동안 섭리사도 그리했습니다 . ◯ 하나님 뜻을 이해하지 못한 자는 내 형제들이라도 이웃들이라도 이해시키려면 10 년 , 20 년 , 30 년 가도 안 되니 , 선생은 그냥 하나님 , 예수님의 시대 뜻만 젊을 때 펴 왔습니다 . 자기 책임을 해야 오니 따르는 자는 따르게 하고 , 모르는 자는 두고 왔습니다 . 형제 중에도 안 오면 그냥 두고 왔습니다 . 확대해서 민족 , 종교 , 세계 모두 그리했습니다 . 그래도 따른 자들은 세계에서 하나님 뜻을 알고 왔습니다 . ◯ 예수님도 “ 누가 내 형제냐 . 하나님 뜻대로 해야 내 형제다 .” 말씀하셨습니다 . ( 마 12:48~50) “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 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 하나님 뜻이 있는 자면 오고 , 아니면 안 옵니다 . 하나님 뜻이 있으니 여호수아와 갈렙은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와서 역사를 폈습니다 . 새 시대를 따른 자들은 모두 새 시대의 주인이 됐습니다 . ◯ 구시대를 좇다 죽은 자들의 영의 세계에 가 보세요 . 그 시대에서만 살아갑니다 . 콩이 팥이 되겠습니까 . 영계에 간다고 그냥 변화되겠습니까 . 육계에서 변화해야 변화된 대로 영계에서도 그 세계에 갑니다 . ◯ 어제는 끝났습니다 . 오늘 , 어제 것을 반복하면 오늘 것을 뺏깁니다 . 선생은 예수님이 성령과 함께 늘 이같이 내게 가르쳐 주시어 매일 새롭게 얻고 왔습니다 . ◯ 음식도 어제 것은 먹고 뼈와 살이 되어 끝났습니다 . 어제 일과 어제 말씀도 어제 하고 끝났습니다 . 오늘 일과 오늘 말씀도 새벽 3 시부터 시작하여 새로 썼습니다 . 말씀도 오늘은 어제 것을 안 씁니다 . 오늘은 오늘 것을 씁니다 . 이같이 하니 몰려오는 새로운 생명들을 모두 잡은 것입니다 . ◯ 선생을 따라 여러분도 이같이 해야 합니다 . 그래야 일이 잘됩니다 . 옛것은 옛날에 지나갔습니다 . 월명동도 옛것은 다 그때 하고 , 이제 쓰기만 합니다 . ◯ 하나님은 그 사랑하는 자에게 늘 새것으로 좋은 것을 주십니다 . 하나님은 새것을 주시려 6000 년 전부터 창조하시고 쌓아 놓고서 때가 오기를 기다리셨습니다 . 구역사를 하면서 지상에 하나님의 천 년 신부 시대가 오기만을 기다리셨습니다 . 신랑이 결혼식 날 신부가 오기를 기다리듯 하셨습니다 . 그리고 때와 보낸 자가 오니 모든 것을 풀어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 ◯ 섭리사 때가 되어 주시는 새 역사의 말씀과 뜻을 받고 반세기나 새 역사를 펴 왔습니다 . 지금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예수님께서 첨단의 세계로 초를 다투고 하는데도 모르고 , 아는 자만 압니다 . 하나님은 작아도 아는 자가 있는 곳에서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펴셨습니다 . ◯ 요셉은 모르는 자들이 누명을 씌우고 억울하게 하였지만 끝까지 하나님 뜻대로 행하였습니다 . 결국 하나님이 요셉에게 권세와 권한을 주시어 승리했습니다 . 요셉을 억울하게 한 자는 결국 요셉에게 굴복했습니다 . 요셉은 하나님 뜻을 정녕코 이뤘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보세요 . ◎ 아직 나이가 젊었을 때 , 어서 더 늙기 전에 행해야 합니다 . 해야 해결됩니다 . 매일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나와야 해결됩니다 . 자기 육성의 구 주관권을 벗어나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 자기 의지 , 자기 사고 , 자기 중심 , 자기 생각을 벗어나야 해결됩니다 . 그러려면 오직 하나님의 사람과 일체 되어서 해야 합니다 . ◯ “ 때를 좇는 자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같이 된다 .” 하였습니다 . ( 시 1:3) “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 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 복 있는 자는 때를 좇습니다 . ◯ 하나님은 늘 선생에게 시계처럼 시간 , 때를 지켜 살라며 재촉하셨습니다 . 지금도 그 시간을 지키며 행합니다 . 성령은 “ 시간은 지나가면 다음 시간으로 넘어간다 . 역사도 그러하다 .” 하셨습니다 . 지금도 3 시부터 시작하여 3 시의 하나님 말씀을 다 쓰고 , 이제 3 시 것은 지나가서 4 시 것을 씁니다 . 이같이 시간만 봐도 때마다 역사함이 엄격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 ◯ 예수님은 벌써 새 시대에 오셔서 뜻을 펴고 가셨습니다 . 때가 이같이 엄격합니다 . 고로 예수님이 비유로 도적같이 와서 혼인 잔치 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 예비된 자만 맞고 , 신랑이 데리고 떠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 ◯ 그때 예수님은 육신으로 30 년 준비하시고 3 년 복음을 전하고 가셨습니다 . 그래서 그 후에는 복음을 듣고 메시아를 찾았습니다 . 예수님 육은 이미 3 년 역사 펴고 가셨습니다 . 그런데 율법자들은 지금도 “ 하나님이 언제 오냐 .” 기다리고 , 메시아가 언제 구원하러 오냐고 기다립니다 . 2000 년 전에 3 년 하고 가시고 , 거기서 또 2000 년이 지나 벌써 또 왔다 가셨습니다 . 예수님 육은 기다리던 자들이 죽여서 이미 세상을 떠났습니다 . 그리고 그렇게 한 율법자들은 2000 년간 전쟁만 합니다 . 율법자들이 그렇게 행한 것을 보고도 기성들은 그들과 똑같이 예수님 육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 ◯ 예수님은 영으로 오십니다 . 벌써 천 년 역사가 시작되어 땅의 사명자와 해 놓고 가셨습니다 . 메시아가 때를 안 지키시겠습니까 . 1 초를 넘기지 않으십니다 . 운동선수는 초 단위로 따져 가며 경기합니다 . 사람도 100 분의 1 초까지 계산하고 하는데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 성령이 그같이 안 하시겠습니까 . ◯ 선생은 초인이 되어 하나님의 때를 따라왔습니다 . 그래서 섭리사가 이 짧은 기간에 이리 컸습니다 . 다른 교파들 보세요 . 시대 하나님 역사에 소경이 되어 하나님 증거는 안 하고 저리들 하니 그로 인해 다 틀어져 깨지고 무너지고 끝났습니다 . 오직 하나님 시키신 일만 하고 가야 합니다 . 종교에서는 정치인들 위해 기도만 해 주고 가야 합니다 . 하나님이 개성대로 맡기셨습니다 . ◯ 선생이 30 년 전에 따르는 자들에게 “ 저 교파들 , 저들은 시대가 가는 대로 당세에 끝난다 .” 하지 않았습니까 . 선생을 통해 선포하신 하나님 말씀대로 됐습니다 . 그릇되고 거짓된 자들 , 복음에 전념 안 하고 종교를 사업화한 곳들 모두 다 허무하게 하나님이 싹 없애셨습니다 . 30 여 개 교파가 그같이 되었습니다 . ◯ 선생은 가난해도 , 없어도 오직 천 년 역사 복음만 전했습니다 . 하나님 , 성령 만 이 선생을 쥐 고 행하셨습니다 . 그같이 하여 여러분들을 복음으로 구하고 낳았습니다 . 선생이 섭리사에 말씀 듣고 밀려오는 자들과 사업이나 했으면 좀 더 잘됐을까요 ? 더 안됐습니다 . 선생은 배고파도 오직 복음만 가지고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만 전하며 왔습니다 . 사업에 손대고 했으면 괴로움 당하고 , 어렵게 됐을 것입니다 . ◯ 선생의 핵은 오직 하나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 그럼 다른 것은 목적 따라 됩니다 . 하나님의 뜻을 이루니 , 하나님이 하십니다 . 악인이 문제가 아닙니다 . 악은 그 차원에서 발달하고 갑니다 . 의인들은 더 차원 높여 날아가니 , 어서 갈 길만 가면 됩니다 . ◯ 요셉 때 배다른 자들이 미친 짓 하며 미워해도 , 요셉은 갖은 억울함을 받으면서도 갈 길만 갔습니다 . 오히려 그 길이 하나님 축복의 길이었습니다 . 요셉도 걱정했지만 , 결국 하나님은 모두 해결해 주셨습니다 . 반대하고 괴롭게 하던 자들이 굴복하고 , 문제가 다 해결되고 , 요셉은 주권까지 쥐고 행하였습니다 . 애굽에서 이상세계를 이뤘습니다 . 이같이 하나님은 기도하여도 때맞춰서 이뤄지게 하십니다 . 그때는 문제가 와도 그것들을 모두 피해서 이뤄지게 하십니다 . ◯ 하나님의 새 시대 , 새 역사 사명자를 따라가면 이 시대도 다 그같이 됩니다 . 고로 선생이 이 말씀을 절대시하고 절대 믿고 살아왔듯이 여러분 모두도 충성으로 그리 살아가야 합니다 . ◎ 인간 책임 분담을 절대 해야 합니다 . 안 하면 할 때까지 안 됩니다 .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은 아무 신을 안 믿어도 악착같이 합니다 . 그럼 자기가 책임지고 하기에 신을 안 믿는데도 오히려 자기 목적한 바가 잘 이뤄집니다 . 믿는 자들이 자기 할 일을 하나님께 미루고 기도해도 안 된다고만 합니다 . ◯ 하나님 , 성령이 하실 일이 있고 , 우리가 절대 할 일이 있습니다 . 육신 가진 자의 할 일과 영체의 할 일이 있습니다 . 모든 기계도 정치 , 사회 , 세계도 각자 할 일들이 있습니다 . 그 일은 다른 곳에서는 못 합니다 . ◯ 하나님은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릴 때 , 합당하면 주십니다 . 주시면 하나님 뜻을 이루는 데 써야 합니다 . 그래야 하나님 일이니 잘되게 역사하십니다 . 아멘 . ◯ 요즘도 악평자들이 계속 어떻게 해서라도 사명자를 괴롭게 하려고 갖은 거짓 , 음모를 하니 기도해야 합니다 . 시대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행하면 사탄을 이기고 , 그들이 원하는 바도 파괴됩니다 . ◎ 오늘은 ‘ 새 역사 새 일 ’ 이라는 주제로 “ 지금이 중하다 . 지금 주는 말씀을 따라 새 시대 할 일을 하여라 . 지금의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한다 . 모두 충성으로 하여라 .” 말씀했습니다 . 하나님이 최근에 주신 형상 수석같이 , 군인같이 행해야 합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