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26.05.06 (수)

260506 수요말씀

선포일
2026.05.06 (수)
<2026 년 5 월 6 일 수요말씀 > 너는 항상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께 감사하라 본 문 : < 데살로니가전서 5 장 18 절 > “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할렐루야 ! 오늘은 ‘ 너는 항상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께 감사하라 . ’ 라는 주제로 감사에 대한 잠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2026 년 69 번째 성령 사연을 기억합니까 ? 그때 말씀을 다시 보겠습니다 . “ 오늘의 비밀의 말씀은 ‘ 감사하는 자에게 원하는 축복을 주신다 .’ 이다 . 선생이 하루에 40 개 이상 감사에 대한 말씀을 쓰고 감사하니 ‘ 감사하는 자에게 문제를 해결해 준다 .’ 라는 하나님 음성을 들었다 . 감사하지 않는 자는 열매가 없는 나무이다 . 그들은 축복을 베임 받은 것과 같다 . 하나님이 나무를 심었는데 열매가 없으면 얼마나 실망하시겠냐 . 감사하라 . 입으로 감사하고 , 행동으로 감사하고 , 물질로도 감사하라 . 선생이 왜 그리 축복받은지 아냐 . 감사하고 , 말씀을 귀히 보고 깨닫고 , 행했기 때문이다 . ” 오늘 그 비밀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깊은 비밀의 잠언이라 10 번 이상은 읽어야 이해되고 깨달음이 올 것입니다 . 1. 하나님 안에 있는 자는 항상 감사해야 한다 . 2. 그 감사가 영원토록 자기에게 기쁨과 영광이 된다 . 3. 하나님 안에 있는 자는 감사가 그의 공적이 된다 . 4. 하나님 밖에 있는 자는 감사가 그를 구원받는 데로 나오게 한다 . 5. 감사는 희망의 문을 열게 한다 . 6. 감사는 사망에서 벗어나게 한다 . 7. 감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갚는 것이다 . 8. 감사는 하나님께서 뿌리신 것을 열매로 맺어 거두시게 하는 것이며 ,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이다 . 9.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 자는 주셔도 응답이 없는 자다 . 10. 감사는 받은 것의 대가를 드리는 것이다 . 11. 감사는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통해 도우신 것 , 직접 또는 사람을 통해 도우신 것들에 대해 기뻐하고 좋아하는 표현이다 . 12. 감사하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기본적으로 베푸시는 것만 주신다 . 13. 감사하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주려고 가지고 나오셨다가도 싹 가지고 가신다 . 14. 감사의 영광을 돌리는 자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마음에 씨로 받아 열매 맺게 하여 하나님이 기쁘시게 한다 . < 영상 1> 시작 15. 감사하는 자는 열매와 같아서 하나님이 따 가시고 , 거두어 가시고 , 기뻐서 심판하지 않으신다 . ( 마 3:10) “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 < 영상 1> 끝 16. 아무것도 받지 않은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이 세상에 나게 하시고 , 지구와 만물과 태양과 공기 , 중력권과 인력권 , 바람과 비와 물 등 수백 가지 이상 모든 것을 다 쓰게 해 주셨으니 매일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 17. 매일 감사하는 자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기 할 일을 하며 사는 자다 . 18. 감사해야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께 가진다 . 19. 감사하며 몸도 마음도 드리고 하나님의 일을 하며 살아야 한다 . 그러면 그에 대한 대가를 받고 , 하나님께서 복의 근원이 되어 주신다 . 20. 자기 것은 자기가 책임지고 해야 한다 . 그와 같이 자기가 해야 할 감사는 자기가 해야 한다 . 21. 감사는 말로도 하고 , 물질로도 하고 , 몸으로 뛰는 것으로도 하고 , 사랑으로도 하는 것이다 . 또한 하나님을 증거하여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이다 . 22. 각종으로 하나님께 사랑하고 감사하며 가는데 , 이를 막으면 쫓겨난다 . 23. 감사해야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된다 . 24. 불만 불평할 일이 있어도 감사해야 한다 . 그로 인해 주기 때문이다 . 25. 사탄은 불만의 영체다 . 고로 그것들이 몸에 붙으면 불만을 품는다 . 사탄은 회 쳐서 돼지에게 줘야 한다 . 그런데 돼지가 안 먹는다 . 사탄이 돼지에게 들어가면 미쳐 산을 돌아다녀야 하기 때문이다 . 26. 사탄이 자기에게 오면 불만하게 되고 , 짜증 나게 된다 . 그러나 짜증 나게 하는 사탄이 오지 않아도 사람의 자체 마음에서 불만과 짜증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 < 영상 2> 시작 27. 신령한 자는 사탄이 오면 모르는 체하고 있다가 사탄이 맘 놓고 잘 때 그 목을 잘라 버린다 . 그리고서 ‘ 내 머리 어디 있어 !!’ 하며 탄식하는 꼴을 본다 . < 영상 2> 끝 28. 천사가 오면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뻐하게 된다 . 29. 바람이 안 보여도 자기가 소지한 모자나 가방이 날아가면 바람이 불고 있음을 알아라 . 이와 같이 하나님이 눈에 안 보여도 각종으로 감사할 일이 생기면 하나님이 옆에 오셨음을 알아라 . 30. 천사가 오고 성령이 역사하시면 화도 복이 된다 . 31. 성령이 역사하시면 성령께서 마음을 주시니 느끼는 그대로 행하게 된다 . 그 마음은 기쁨과 희망과 믿음과 감사와 사랑하는 마음이다 . 32. 성령이 오시면 편안히 감동을 주시며 말씀하신다 . 33. 성령님은 완전한 말씀을 하신다 . 34. 성령님은 사람과는 의지가 다르시다 . 35.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끼리 가까이 있을 때는 붙어서 같이 신경 쓰며 행하고 , 몸이 떨어지면 떨어진 상태로 상대를 대하게 된다 . 36. 성령님은 신이시니 , 성령을 대하는 자는 성령이 가까이 계시나 멀리 계시나 항상 옆에 계신 것처럼 전심으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대해야 한다 . 37. 성령님은 영체이시며 전능자이시다 . 고로 멀리 계셔도 성령을 대하는 자에게는 항상 옆에 계시는 것과 같다 . 그러므로 늘 전심으로 대해야 한다고 계시하셨다 . 38. 성령뿐 아니라 유일신 하나님 역시 그러하시고 , 성자도 그러하시고 , 예수님 영도 그러하시다 . 39. 영체는 육체와 이같이 다르다 . 40.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는 하늘나라에 계시지만 , 땅에 있는 사람을 대하실 때는 항상 곁에 계신 것과 같다 . 41. 하나님은 “ 내 보좌의 발이 땅에 닿았나 보아라 .” 하셨다 . 42. 이 말은 “ 나는 멀리 있으나 네 옆에 있고 , 너는 나 하나님의 발등상에 있다고 생각하고 나를 대하라 .” 함이다 . 43. 성령님은 바로 옆에 계시든 , 지구 끝에 계시든 부르면 동일하게 응답하신다 . 고로 늘 바로 곁에서 말씀하시는 것과 똑같다 . 44. 자기 심정이 뜨겁고 진실하여 성령과 일체가 되어 있으면 , 거리와 상관없이 모든 것을 빨리 함께 행해 주신다 . 그러나 때를 맞추신다 . 때를 맞춰 하심은 일이 이루어지는 데 지장이 없고 성공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 45. 때가 되기 전에 하면 그로 인해 문제가 일어날 것도 있다 . 46. 원수들과 각종 환난이 지나간 후에는 하나님이 더 베풀어 주신다 . 47. 알맞은 때에 해야 쉽고 잘된다 . 48. 항상 감사하고 기도하고 기뻐하며 하나님께 붙어사는 삶을 살아라 . 49. 새벽부터 해가 질 때까지 하나님의 일을 행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라 . 성령께 감사하라 . 성자께 감사하라 . 주께 감사하라 . 사망에서 나와 살게 되었으니 항상 감사하라 . 50. 늘 해 주신 것을 보면서 감사하라 . 51. 주시는 대로 받으며 감사하라 . 그것만 있으니 그것을 주시는 것이다 . 52. 불신자는 담대하기가 사탄과 같다 . 하나님 앞에도 거침없이 담대히 거짓을 말한다 . 차마 다 말을 못 한다 . 53. 네가 원한 것은 구할 수 없는 것이니 그것 대신 다른 것을 주신 것이다 . 하나님이 주신 것이 네가 구한 것보다 수백 배 더 좋은 것이다 . 54. 하나님과 성령님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까지 모두 보고 주신다 . 너희는 모두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 것이니 , 하나님께서 그같이 더 좋은 것으로 주셔서 하나님 전에 두게 하신다 . 그러니 늘 감사와 영광이다 . 55. 하나님은 때에 맞춰 주신다 . < 하나님은 앞날까지 다 보시고 내가 구한 것보다 더 좋은 것으로 주신다고 했습니다 . 이에 관한 것을 좀 더 말해 주겠습니다 .> ◎ 무엇이든지 하나님 뜻대로 하면 잘되고 형통하지만 , 자기 생각대로 하면 잘 안됩니다 . ◯ 가령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예수님은 큰 수석을 사기를 원하시는데 , 자기는 작은 것을 사기 원하여 작은 것만 찾으면 큰 것을 못 삽니다 . 아예 내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이 사람이나 여건 통해서 행하시는 것이 뜻이라고 알고 확인하면서 분별하면서 하면 됩니다 . ◯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예수님은 항상 그때 처한 때와 상황에 맞게 , 그 뜻대로 하십니다 . 가령 작은 돌을 사려고 어디를 갔다고 합시다 . 자신은 작은 것을 사러 갔더라도 하나님과 성령님 , 성자 , 예수님은 그때 처지 따라 큰 돌이 나오면 큰 것을 먼저 사십니다 . 그리고 후에 작은 것이 나오면 그때 작은 것을 사십니다 . 하나님은 모든 전후사를 다 아시니 , 이같이 하십니다 . 하나님은 만사에 이치 따라 하십니다 . ◯ 실제 선생이 월명동에 작은 돌이 필요해서 돌을 사러 갔을 때의 일입니다 . 그런데 큰 돌만 있었습니다 . 그때 선생은 큰 돌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 그런데 하나님은 “ 큰 것을 사 가자 .” 하셨습니다 . 이에 선생은 어차피 앞날에 큰 돌이 필요하니 큰 돌이 나왔을 때 하나님의 말씀대로 큰 돌을 샀습니다 . 막상 후에 큰 돌을 사러 다닐 때는 큰 돌이 안 나왔습니다 . 누가 사 가 버렸습니다 . 또 , 선생이 사고자 했던 작은 돌로는 그때 해당하는 공사를 못 했을 거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 그때 하나님은 선생이 생각한 것과는 다른 공사를 하려 하셨습니다 . 바로 , 앞날을 위해 토목공사를 하셨던 것입니다 . ◯ 얼마간 월명동 개발을 하다가 다시 돌을 사러 갔습니다 . 그때는 돌 회사들에 작은 돌들이 많이 나와서 그때 작은 돌들을 사 왔습니다 . 돌을 쌓을 때는 큰 돌로만은 못 쌓습니다 . 큰 돌을 세우려면 좌우와 뒤쪽에 작은 돌을 받쳐서 쌓아야 합니다 . 이때 작은 돌을 사 오니 하나님은 이전에 사 온 7m, 9m 씩 되는 큰 돌을 쌓게 하셨습니다 . 이래서 하나님이 그때 큰 돌을 사게 하셨던 것입니다 . ◯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방법과 순서가 있습니다 . 사람들은 마음이 좁고 좁아서 자기 코앞만 보고 하고 , 현실에만 처해서 행합니다 . 사람은 마음 , 생각이 짧아서 현실에만 처해서 합니다 . 그렇게 가다가는 앞길이 막힙니다 . ◯ 월명동 개발할 때 이렇게 하셨듯이 하나님은 지금도 이와 같이 이렇게 축소하여서 하십니다 . 고로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면 안 됩니다 . 모든 것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 생명들도 다 하나님 것이니 각 부서 책임자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해야 합니다 . ◯ 모든 것은 하나님 것입니다 . 하나님께 다 맡겨야 합니다 . 그래야 만사를 그때 처한 상황 따라 하나님이 그 뜻대로 하십니다 . 그럼 만사가 형통합니다 . ◯ 가령 시장에 자기가 원하는 것을 사러 갔다고 합시다 . 그런데 가 보니 없었습니다 . 없으면 못 사고 옵니다 . 그런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있었습니다 . 이때 자기 생각대로 하면 빈손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그곳에 있는데도 말입니다 . ◯ 고로 항상 하나님의 마음과 뜻대로 해야 합니다 . 그럼 항상 더 좋은 것이 있습니다 . 형통합니다 . 자기 마음은 하나님 생각이 아닙니다 . 하나님 마음으로 하면 항상 축복이 열려 있습니다 . 만사형통입니다 . 무사태평 , 일사천리입니다 . 하나님 뜻대로 하면 항상 자기 앞에 축복의 문이 열려 있습니다 . 자기 마음을 하나님 뜻대로 맡기면 하나님 마음이 자기에게 와서 몸이 하나님 마음 그대로 움직여 하나님과 같이 행합니다 . ◎ 또 보겠습니다 . ◯ 가령 자기는 모래를 사러 갔는데 , 가게에는 자갈만 있다고 합시다 . 사람은 기대에 어긋났다고 하며 그냥 나오는데 , 하나님은 이때 자갈을 사 오십니다 . 후에 자갈도 필요하다는 것을 하나님은 아시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하나님은 다 아시나니 , 후에 자갈이 필요할 것인데 그때는 자갈을 못 사게 된다는 것까지 아십니다 . 파는 자가 없으면 물건을 못 사기 때문입니다 . ◯ 항상 파는 자가 판다고 할 때 사야 합니다 . 자기가 찾을 때는 파는 자가 없기도 합니다 . 그런데 자기가 아예 생각하지 않은 것이 시장에 나온 것입니다 . 그것이 후에 필요한 것이라면 , 그들이 판다고 할 때 사야 합니다 . 사람은 이것을 모릅니다 . 이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행하심입니다 . 항상 미리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 물건은 파는 자가 내놓았을 때 사야 합니다 . 안 내놓을 때 사려면 없어 못 사고 , 설령 다른 가게에 있어도 비싸서 못 삽니다 . 이를 확대해 보세요 . 시대도 그러합니다 . ◯ 가진 자가 내놓고 판다고 할 때가 살 기회입니다 . 물건을 사고파는 것의 순서는 파는 자가 파는 것이 먼저입니다 . 팔아야 사는 것입니다 . 거기 맞춰서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 없는데 사려면 시간만 낭비하고 , 일도 못 합니다 . ◯ 생각지도 않은 것이 나왔다고 합시다 . 자기는 그것을 사려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 . 그런데 하나님이 사자고 하시면 그때 사야 한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라도 개인이 안 파는데 , 뺏다시피 하여 사시겠습니까 . 순서는 그때 나온 처지대로입니다 . ◯ 전도도 그러합니다 . 가령 자기는 어른을 전도하려고 나왔는데 , 어린이날이라 그 거리에는 어린이만 있다고 합시다 . 그럼 기대에 어긋났다고 실망하지 말고 보이는 그자를 전도해야 합니다 . 지나가면 못 합니다 . 1 년 내내 어린이날이 아닙니다 . 때 지나면 그 생명은 못 만납니다 . 그다음에 어른의 날이 오니 , 그때 자기가 원하는 자를 전도하면 됩니다 . ◯ 순서는 자기 마음대로가 아닙니다 . 가진 자의 날을 맞춰서 해야 합니다 . 늘 상대에 맞춰서 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상대에 맞춰서 하십니다 . 고로 만사가 형통하게 하십니다 . ◯ 선생도 하나님 뜻대로 행하여 상대에 맞춰 돌을 사 와서 월명동을 하나님 구상대로 쌓았습니다 . ◯ 한번은 선생이 월명동 야심작에 쌓을 돌을 사러 갔는데 쌓을 만한 돌이 없었습니다 . 그래서 내 희망이 깨지고 실망하고 있었습니다 . 그때 하나님과 성령이 “ 그냥 가지 말고 이 돌 계약해 놓고 가자 . 이 돌 때문에 온 것이다 . 너는 정원에 쌓을 돌을 보려고 왔지만 , 나는 아니다 .” 하시고는 두 개의 돌을 보게 하시며 , 선생의 마음을 흥분시키셨습니다 . 그 돌은 지금 월명동에 있는 < 오직 주 하나님 > 글을 써 놓은 돌과 월명동에서 최고 넓은 돌인 3.16 관 건물 수도관 옆에 있는 너비 7m 돌입니다 . 그래서 이 돌 두 개를 계약하고 왔습니다 . ◯ 하나님은 그때 선생 기대대로 안 하시고 , 상황 따라 이치 따라 다른 것으로 바꿔서 더 좋게 해 주셨습니다 . 역시 하나님은 만사형통하게 되는 방법으로 하셨습니다 . ◯ 그리고 후에 다른 곳에 가 보니 원래 사려고 했던 정원에 쌓는 돌과 작은 돌이 나와 있어서 필요한 것을 그때 다 사 왔습니다 . 그 돌들로 지금의 야심작을 쌓았습니다 . 전국 각지를 다니다 보니 , 그곳에서는 조경 쌓을 돌만 팔았습니다 . 그래서 거기서 사 와서 쌓았습니다 . 그리고 < 오직 주 하나님 > 돌을 사 온 곳 , 그곳만 작품 돌을 파는 곳이었습니다 . 항상 그 가게에서 특히 작품 돌을 사 왔습니다 . ◯ 선생은 원래 돌 쌓을 때 필요한 작은 돌을 찾으러 간 것입니다 . 그런데 큰 것만 있었습니다 . 그래서 작은 것 없냐고 하니 , 주인은 보인 것보다 더 큰 기묘한 돌을 내놓았습니다 . 그때 선생은 계시로 돌 두 개를 주워 오는 꿈을 꿨습니다 . 그래서 ‘ 이 돌이구나 .’ 알았습니다 . 값도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비쌌지만 , 기도하니 하나님이 주인 되어 하심을 알고 사기로 했습니다 . 그러자 하나님이 “ 이때다 . 이때 해야 한다 .” 하셨습니다 . ◯ 이를 통해 하나님은 이같이 더 좋게 , 하나님 뜻대로 해 주신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 지금도 작은 수석 돌을 사 올 때 , 하나님은 이와 같이 하십니다 . 항상 돌을 살 때마다 함께 행하십니다 . 이와 같이 자기 맘에 맞춰 삶을 살지 말고 하나님 마음에 맞춰서 행하라는 것입니다 . 그래야 만사형통합니다 . ◯ 하나님은 기묘자로서 선생의 상대가 되어 주셨습니다 . 그때도 하나님은 선생 생각과 달리 월명동에 사 와야 될 것을 돌 가게 주인을 쓰고 이미 20 여 년 전에 외국에서 사 오게 하셨습니다 . 항상 이같이 더 좋은 것을 사게 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항상 뜻있는 데로 이끌어 정녕코 더 좋게 행하십니다 . ◯ 하나님이 행하신 만사의 일들을 보면 사람이 생각지도 않은 것을 보게 됩니다 . 고로 사람들은 자기 생각으로는 그런 돌이나 사건을 생각 안 했으니 거부합니다 . 사람의 뇌와 생각 수준의 것을 사다 놓으면 하나님 마음에 만족하시겠습니까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사다 놓고 봐야 하나님도 사람도 심정에 기쁨이 충만합니다 . 이와 같이 전하는 말씀도 , 사람을 전도하는 것도 , 각종 일들도 모두 하나님 뜻대로 해야 하나님이 만족하십니다 . ◎ 오늘은 첫째 , 감사가 얼마나 좋은지 감사의 깊은 비밀의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 둘째 , 선생이 돌을 사 오게 된 사연을 설명하면서 “ 이와 같이 이러하다 . 하나님은 사람의 생각과 다르게 행하신다 .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야 만사형통하게 해 주신다 .” 함을 말씀했습니다 . 이 말씀을 읽고 또 읽어 감사로 하나님의 비밀의 축복을 모두 받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