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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6.05.20 (수)

260520 수요말씀

선포일
2026.05.20 (수)
<2026 년 5 월 20 일 수요말씀 > 하나님 , 성령님은 이같이 행하신다 본 문 : < 잠언 29 장 18 절 > “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 는 복이 있느니라 ” 할렐루야 ! 이번 주 주일에는 ‘ 상대나 상대 존재물에 마음 맞춰서 하여라 .’ 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 오늘은 ‘ 하나님 , 성령님은 이같이 행하신다 . ’ 라는 주제로 좋은 잠언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특히 잠언은 뜻이 함축되어 있으니 , 기도하면서 여러 번 읽고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 1. 하나님도 오래전에 사람들이 찾아다 놓은 것 중에서 찾으신다 . 2. 돌도 지난날 자기 것으로 귀하게 여기던 자들이 오래되면 새것을 사기 위해 판다 . 찾는 자는 그것을 산다 . 돌이 돌고 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이미 섭리사에 예전에 와서 크고 자란 자 중에서 찾으신다 . 3. 시대 따라 존재한다 . 4. 하나님 마음과 눈에 차려면 하나님이 만드신 천하 만물을 다 보고 그 수준에 맞게 행해야 한다 . 5. 때가 돼야 숨긴 것이 나온다 . 지난날 그 시대에 택하여 와서 자란 자 중에 사명자를 찾으신다 . 6. 작품도 전문가들이 전문적인 것을 가지고 있다 . 7. 오래전부터 어떤 것을 가지고 있다가 새것이 나오면 새것을 봤으니 그것을 사려고 과거 것을 판다 . 그때야 과거 것을 찾던 자가 이를 사게 된다 . 8. 자기가 한때 좋아하던 작품도 때 지나면 팔고 , 또 새 시대 것을 사게 된다 . 때에 따라 자기 맘에 맞춰서 사고 쓰며 기뻐한다 . 9.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께 간구하고 기다려라 . 만사에 작고 큰 때가 있다 . 10.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니 통하기가 쉽다 . 11. 수석가들은 수석에 대해 알고 있으니 수석 이야기를 하면 잘 통한다 . 12.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주도 다 알고 계시니 물어보면 다 통한다 .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는 인생들은 안 통한다 . 13. 수석이 갖출 것 하나 더 갖추었을 때 그렇게도 더 기이하게 보고 , 신기하게 여기고 , 귀하게 취급한다 . 사람도 갖출 것을 하나 더 갖추면 그렇게도 귀하게 본다 . 갖춘 상태에서 다른 것보다 하나를 더 갖추면 , 그것이 작품이다 . 14. 사람도 갖출 것을 다 갖추면 모두 우러러본다 . 귀하게 본다 . 15. 갖춘 자들을 과거에는 안 알아줬어도 때가 되면 알아준다 . 16. 사람이든 만물이든 작품이든 자기가 최고 좋아하는 것은 핵적으로 자기만 보게 결정하고 자기만 보며 기뻐 좋아한다 . 그 외 나머지는 모두 보게 열어 놓는다 . 모두 보고 각종으로 평가하게 해야 더 많은 자가 작품 , 만물 , 사람들을 보며 좋아하게 되기 때문이다 . 17. 사람도 만물도 크게 보면 이해되고 , 작게 보면 이해가 안 된다 . 18. 현재만 보면 걱정되고 해 ( 害 ) 가 되지만 , 미래를 보면 현재 것으로 인해 모두 복이 되는 것도 많다 . 19. 마음은 무한히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 그러므로 무한히 생각하여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라 . 20. 과거에 받은 것을 생각하면 , 현재의 고난을 감사하며 이기고 기뻐하며 살게 된다 . 21. 현재 수고하면서 고통을 받고 있느냐 . 그럼 먼저 과거에 소원하여 수고한 것으로 현재에 얻었음을 생각하여라 . 그렇게 고통과 걱정을 빼내는 것이다 . 22. 인생 , 너의 삶을 잘 계산해야 네가 걱정 , 함정 , 올무에서 벗어난다 . 23. 가령 동물원에서 땅을 파서 높은 철조망을 벗어난 동물이나 집에서 기르는 가축이 도망가서 찾는다면 , 이를 찾는 자는 애간장을 태우며 찾는다 . 이를 지켜보는 많은 자 중에는 같이 애태우는 자도 있고 , 안 잡히기를 원하는 자도 있다 . 잡히기를 원하는 자는 사람이 그 동물을 잡으러 다니나 또 도망가는 모습을 운동 경기나 영화처럼 보고 자기의 처지를 생각하 며 잡히는 것이 좋다고 깨달아서다 . 잡히기를 원하지 않는 자는 그 동물이 수고의 대가로 자기 소원을 이루며 다니는 모습을 지켜보니 안 잡히는 것이 좋다고 본 것이다 . 동물애호가들은 더 그러하다 . 땅을 파고 철조망을 벗어난 동물은 과거에 산에서 자유롭게 천 리까지 자기 영역으로 정하고 살던 짐승이다 . 얼마나 답답했으면 저 동료들은 잠자는데 잠도 안 자고 사람의 생각을 벗어난 연구를 하여 깨닫고서 그리 행하여 벗어났겠느냐 . 그러나 도망을 나가서는 갇혀서 사람에게 보호받으면서 사는 게 보람 있는지 , 아니면 나가서 혼자 다니면서 사는 것이 나은지 생각하고 판단하게 된다 . 나와 봤으니 , 후에 잡혀도 나가서 자유롭게 다니고 싶었던 소원은 풀고 살 것이다 . 사람도 그러하다 . 갇혀 산다고 다 지옥이 아니다 . 천국도 된다 . 하나님 뜻 안에 사는 자도 그러하다 . 24. 가축도 주인을 벗어나 살고 싶어 , 나가서 산으로 들로 다니다 보면 , 산짐승이 되어 먹는 것도 각종 것도 자기가 해결해야 한다 . 나가면 자유롭지만 , 주인이 해 주던 것을 모두 자기가 해야 한다 . 그러니 주인에게 잡혀 돌아와서는 달리 생각한다 . 나가기 전에는 생각으로만 좋지 , 나가 본 세상은 눈으로 보는 것과 다르다 . 겪어 보면 ‘ 주인이 야수로부터 지켜 주고 , 생명을 보호해 주고 , 먹여 주고 , 병들면 고쳐 주었던 그 삶이 좋다 .’ 깨닫고 살 것이다 . 하나님 품에 사는 자들도 그러하다 . 25. 마음으로 생각하던 것과 눈으로 보는 것과 겪는 것은 다르다 . 겪어 보면 생각했던 것 , 본 것과는 장단점이 크게 다르다 . 하나님 품을 벗어나 사는 삶과 하나님 품에서 육도 영도 누리며 사는 삶은 땅과 하늘같이 차이가 있다 . 26. 어떤 일에서든지 매여 사는 자와 자유롭게 사는 자들은 사람 따라 그 뜻이 다르다 . 가정을 이루어 남편 , 부인이 서로 매여 사는 삶에도 장단점이 있고 , 아예 결혼하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자의 삶도 장단점이 있다 . 하나님은 하늘과 같이 사랑하고 그 뜻을 이루며 살려면 결혼하지 않고 살고 , 그냥 혼자 단독으로 살려면 결혼하는 자들과 같이 하고 살라고 하셨다 . 27. 하나님께 결혼하지 않고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와 같이 사랑하고 하늘 일 하면서 천국의 삶과 영을 위해 더 이상 없이 살겠다고 하던 자들도 젊었을 때와 나이 먹었을 때의 삶이 다르니 마음이 변한다 . 혼자 살다가 신앙이 식거나 나이 먹으면서 고생하면 결혼하겠다는 자들도 있다 . 처음 신앙이 식어서다 . 결혼한 자들도 처음에는 상대를 천생 내 짝이라고 하며 살다가 어려움 에 다투고 싸우면 이혼해서 살자고 한다 . 서로 제대로 고치고 만들고 살아야 고장이 안 난다 . 28. 자기 마음 , 행실의 차원이 높아지면 과거 삶으로 만족하지 못하게 된다 . 신앙도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와서 살아 보니 과거는 성장기 삶이었다 . 현재에서도 알면 미래를 위해 더 차원 높이며 살게 된다 . 그래야 만족하고 이상세계를 이루며 살게 되기 때문이다 . 29. 자기 마음을 이상세계로 만들고 , 거기에 맞춰 어떤 것을 만들기도 하고 사기도 하여 쓰며 보람을 누리는 것이다 . 30. 나무는 접붙이면 산다 . 그러나 자르면 잘려 나간 쪽에는 뿌리가 없으니 죽는다 . 뿌리 쪽 은 다시 다른 나무가 접붙거나 자체 새순이 나와서 살게 된다 . 31. 하나님의 역사에서는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의 나무에 접붙어야 산다 . 나무에서 끊어져 나간 가지는 죽는다 . 나무의 잘려 나간 곳에서는 다시 새순이 나온다 . 하나님 앞에도 그러하다 . 32. 사람은 창조주 품을 떠나면 육도 영도 빛을 잃고 , 사망과 죽음에 속해 산다 . 33.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빛이시요 , 생명이시요 , 영원한 존재이시다 . 그와 일체 되어 사랑하며 사는 자들은 빛에 속한 삶을 살아간다 . 육도 영도 영원한 삶을 살게 된다 . 그러다가 육이 끝나면 영은 하나님 나라에 가서 영원무궁히 산다 . 이것은 천륜의 법칙이요 , 하나님 약속이다 . 34. 사람은 무지 속에 산다 . 안다고 하나 , 거기에 속한 한 가닥만 안다 . 그 한 가닥도 천층만층이다 . 이런 것이 수백 가지다 . 35. 전능하신 하나님은 창조하셨기에 다 아신다 . 고로 알고 대화하면 다 통한다 . 모르면 못 알아들으니 , 만물로나 사람 통해 말씀하신다 . 그래야 사람이 깨닫기 때문이다 . 36. 하나님은 사람 중에 합당한 자를 택하여 보내어 자기 뜻과 목적을 이루신다 . 그를 통해 하나님을 가르쳐 주어 깨닫게 하며 구원하신다 . 그 말씀을 듣고 어둠과 죄에서 나오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 .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 뜻을 행한 그 공력으로 인하여 하늘나라에 영의 집도 환경도 건축해 나가게 된다 . 37. 하나님 나라의 기본은 하나님 나라에서 사는 천인들이 만들어 산다는 것이다 . 하나님이 기본 것은 다 만들어 주셨다 . 천국에서의 자기 집과 환경은 세상에서와 같이 자기가 만들어 살아야 한다 . 38. 세상에서 살면서 하나님 위해 , 자기 위해 공력을 들여 행한 대로 천국의 집과 환경을 만든다 . 39. 수고 , 노력 , 감사 , 사랑 , 일한 대로 받는다 . 40. 수석을 사는 자가 처음에 수석에 눈을 떠서 좋은 것을 사는 그 심정으로 귀하게 봐야 사게 된다 . 41. 귀한 것이라도 귀하게 보지 않으면 못 산다 . 42. 크기가 작아도 모양 , 형상이 갖춰져 있으면 그 수석은 귀하고 가치가 있다 . 43. 커도 기묘함과 모양 , 형상이 없으면 가치가 없다 . 44. 성경에 나오는 어떤 큰 자의 형상이나 모양이 갖춰져 있든지 사연이 있으면 귀한 돌이다 . 45. 수석은 크기와 형상과 기묘함이 갖춰져 있어야 된다 . 46. 또 , 강도가 강하냐 , 물에 씻기고 깎이고 수마가 잘되어 매끄럽냐 , 구멍이 뚫리고 , 형상이 기묘하냐 , 색과 생김새가 어떠하냐 , 무슨 종류냐 , 산지가 어디냐 등등이다 . 47. 또 , 산수경석이거나 혹은 카리스마 형상 혹은 자기와 사연 등이 갖춰져 있어야 된다 . 48. 산수경석은 산과 연못 혹은 천지연 , 폭포나 물이 고이는 것 등을 갖춘 것이다 . 49. 한국은 남한강 돌이 강하고 품질을 알아준다 . 그중에서도 수석에 해당되는 것이 따로 있다 . 남한강에서 주웠어도 수석이 아닌 일반 돌은 보통이다 . 50. 일명 ‘ 땡땡이 ’ 수석도 남한강 돌로 , 강도가 강하다 . 잿빛 청석 이다 . 51. 남한강 도화리 돌이다 . 초코석이다 . 미석이라 매끈매끈하다 . 52. 이 외에도 수석에는 오석이 있고 , 홍옥석이 있다 . 정원석도 있다 . 큰 것은 1.5 톤 , 2 톤 , 3 톤씩 된다 . 수반에 담아야 하는 수석 돌도 있다 . 53. 수석 돌은 형상이 또렷해야 한다 . 독수리 , 거북이 , 산같이 생겼거나 무늬 등이 확실해야 한다 . 54. 돌이 절묘한 형상 , 모양을 갖췄으면 클수록 가치가 크다 . 55. 구도와 비율도 중하다 . 길이 40cm 면 높이 30cm, 길이 60cm 면 높이 40cm, 길이가 70cm 이상 되면 높이 60cm 이상 되고 , 두께도 20~30cm 돼야 한다 . 56. 만물의 귀한 보물은 하나님이 깨우쳐 주지 않으시면 자기 수준으로만 보게 된다 . 고로 귀한 것을 보아도 모른다 . 57. 월명동도 저마다 자기 차원대로만 본다 . 고로 하나님께 알려 달라고 간구하니 , 처음에는 400m 높이에 있는 아주 귀하고 귀한 모양으로 보였다 . 마치 월드컵 경기장 모양같이 타원형으로 되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 58.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하나님께 더 귀한 것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다 . 그랬더니 하나님은 월명동이 백두산 천지 같은 모양으로 형성되어 있음을 깨닫게 해 주셨다 . 자세히 보려고 백두산 천지 사진을 놓고 월명동 사진을 비교하며 그 형상을 보니 정말로 비슷하였다 . 59. 월명동은 6 개 산으로 둘러싸여서 형상을 이루었다 . 60. 모든 존재물을 자기 눈에 보이는 차원대로 , 자기 나름대로 본다 . 그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도 자기 뇌 차원과 배운 차원대로 본다 . 전문가만이 그 존재물의 차원대로 본다 . 61. 수석 돌도 그러하다 . 수석을 볼 때는 기본으로 강도 , 수마 , 색깔 , 크기 , 형상과 모양 , 어디 돌인가를 본다 . 월명동도 6~7 가지를 본다 . 산과 해발 , 모양과 형상 , 위치 , 갖춘 것 , 크기 , 비율 등을 본다 . 비율은 황금 비율이다 . 62. 식물도 동물도 사람도 사는 지역 따라 마음도 , 성격도 , 모양도 , 형상도 다르다 . 흑인 , 황인 , 백인은 키도 형상도 모양도 특징도 대체로 다르다 . 돌도 그러하다 . 63. 사람은 같은 위치 , 같은 환경에 살아도 얼마나 자기를 연단하고 운동하고 만드냐에 따라 다르다 . 64. 같은 하나님을 믿어도 저마다 자기 사명대로 , 자기 공력대로 자기를 얼마나 만들었냐에 따라 차원이 다르다 . 65. 영은 육신의 행위 따라 다르고 , 또 저마다 영과 혼이 처한 곳 따라 다르다 . 육신의 행위대로 영의 모양과 형체가 변화한다 . 영이 입은 옷들도 다양하다 . 찬란하게 빛나는 영도 있다 . 시대를 따라야 제철 곡식과 제철 열매같이 영이 제대로 빛이 난다 . 66. 영들의 모양과 형상을 보면 어느 차원에서 어디에 처해 사는지 안다 .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이나 황금천국에 사는 영은 바로 안다 . 선영계와 일반 영계에 사는 자들과는 느낌도 다르고 , 모양 , 생김새 , 아름다움도 다르다 . 누가 이야기 안 해 줘도 , 본인이 말을 안 해도 답이 느껴져 온다 . 67. 죽도록 충성하고 행하여서 자기 영을 월명동같이 만들어야 한다 . 68. 자기 영을 완전하게 만들어 놓으면 육신이 그렇게도 영원한 희망과 기쁨에 즐거워하며 힘을 받는다 . 69. 하나님도 성령도 영 보고 축복해 주신다 . 70. 육도 혼도 영도 축복해 주니 부지런히 뛰고 행하여라 . 해 놓으면 육도 받지만 영도 받는다 . 영이 받으면 영원히 누린다 . 71. 자기가 집 짓고 정원을 만들면 자기가 쓰듯이 자기 공적은 자기가 쓴다 . 72. 자기 공적은 자기가 구원을 상실하지만 않으면 영원히 자기가 가지고 산다 . 73.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이 태어나기 전부터 죽을 때까지 도우신다 . 그 도우심을 상실하지 않고 영원토록 누리려면 주를 통해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성령 안에 늘 관리받고 살면서 끝까지 구원을 지켜야 한다 . 74. 자기가 구원을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와 각종 축복받은 것을 영원히 가지고 산다 . 육계에서 주신 것까지 영계에서 영원히 가지고 산다 . 그러나 하나님을 믿다가도 안 믿어 구원을 상실하면 그가 평생 받은 축복과 은혜를 다 상실한다 . 75. 하나님은 사람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면서 돕고 행하시는데 사람은 성장 중에는 모른다 . 육도 영도 극적으로 차원 높여야만 알지 , 모른다 . 다만 육도 영도 커서 하나님께 집중하고 살면 그때서야 철이 들어 깨닫고 안다 . 일찍 알수록 유익이다 . 76. 얼마나 큰 일이기에 전능자 하나님이 인생들을 그렇게도 평생 도우시겠냐 . 하나님 말씀을 듣고 행해야만 안다 . 전능자 하나님이 인생들을 영원토록 살게 하시기 위해 그렇게도 돕고 또 도우시는 것이다 . 77. 마치 어린 자녀가 아플 때 부모가 갖은 약을 구해 주고 병원 다니면서 치료하게 하며 살리는 것은 아플 때 고쳐 주면 평생 살지만 , 그때 못 살리면 끝나기 때문이다 . 78. 이와 같이 하나님도 주도 인생들의 육을 살리고 영도 살리시는 것은 영원토록 사랑하면서 살자고 그렇게도 함께하며 살리시는 것이다 . 이것을 알고 , 자기도 전심을 다해야 한다 . 79. 아무리 자기가 가진 보물이 귀해도 귀한 줄을 모르면 팔거나 처박아 놓고 쓰지도 않는다 . 그럼 그 가치를 아는 자에게 뺏기게 된다 . 자신의 영원한 생명도 그러하다 . 80. 자기 생명도 , 자기 인생도 , 자기 신앙도 귀하고 귀하다 . 그런데 귀한 줄 모르면 뺏기게 되고 , 예수님 당세 때처럼 하나님과 주를 믿다가 말고 , 섬기다 만다 . 그러니 유혹자에게 뺏기게 된다 . 81. 성령은 귀한 것을 주시면서 이같이 생명들도 귀하니 이것을 챙기듯 챙기라고 하셨다 . 82. 자기가 자기 생명의 주인이 되어 자기를 살펴야 한다 . 83. 하나님의 섭리사가 귀한 것을 알아라 . 그 어떤 일이 있 어도 , 그 어떤 것을 못 해도 , 때로는 희생하여도 섭리사에 있으면 결국 잘된다 . 84. 하나님은 개인에게나 민족에게나 하나님의 뜻을 강행하신다 . 사람에게 맡기면 자신이 겪는 고생 , 고통 등을 생각하고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 쥐고 행하신다 . 85. 사람이 받는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 매일 금덩이같이 생각하고 관리하고 살아야 한다 . 86.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없으면 생명길로 가지를 못한다 .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마치 절벽에 있는 생명의 밧줄 같다 . 87. 성령이 감동 주시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라 . 성령이 감동을 안 주시면 전혀 모르고 사는 것이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 때로는 평생 한 번 지나가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도 감동이 없으면 모르고 그냥 지나가고 만다 . 88. 성령님이 감동으로 주신 것이 말씀이다 . 고로 말씀을 귀하게 여겨라 . 89. 때로는 말보다도 더 확실한 위력을 감동으로 주신다 . 감동은 뇌와 생각 , 마음 , 정신 , 몸 전체를 스스로 움직이게 한다 . 90. 말만 들으면 의심이 갈 때가 있다 . 그러나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자기가 마음이 동하여 스스로 움직여진다 . 고로 성령은 감동의 신이시다 . 천모이시다 . 부모가 죽음 길로 가는 자녀를 알고 애타게 부르듯이 성령이 인생들에게 감동으로 역사하신다 . 91. 어떤 교파에서는 자기가 천모라고 하는 자들이 있다 . 성령은 하나님 사랑의 절대신이신데 , 육이 있는 자가 그리하는 짓이 맞느냐 . 천모 성령은 육체가 없다 . 성령은 온 인류에 하나님 사랑을 전하시는 모성체로서 , 삼위체 중 한 분이시다 . 92. 전에 일부 교단 에서는 “ 마리아가 성령이다 . 마리아는 예수님과 동등이다 .” 까지 말했다 . 선생은 처음부터 이것은 아니라고 했다 . 무지하게 2000 년간이나 성령에 대해 모르고 그같이 말해 왔다 . 93. 선생이 성령은 천모이자 , 삼위체 중 한 분이자 , 절대신이라고 확실하게 증거해 왔다 . 진리의 빛을 비추니 비진리가 사라졌다 . 94. 결국 교황청에서 마리아와 예수님은 동등권이 아니라고 선포했다 . 95. 섭리사는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온전한 말씀을 48 년간 선포해 왔다 . 이 말씀은 천 년간 변함없이 간다 . 96. 하나님이 천 년 역사 때 청소하신다더니 , 역시 하고 계신다 . 97. 이 역사를 떠나간 자는 확인 안 하고 분위기 따라 자기 신앙 해서다 . 그만큼 모르고 믿고 산 대로 자기 신앙을 하여 손해가 간 것이다 . 그만큼 영의 형성과 변화가 안된 것이다 . 제대로 안 믿고 모르고 살아가면 영도 육도 제대로 변화가 안된다 . 이제 다시 한다고 언제 변화되겠느냐 . 98.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마지막에 다 밝힌다고 한 대로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성경의 말씀을 다 밝혀 오셨다 . ( 요 16:25) “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 ( 마 10:26) “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 99. 말씀을 전했을 때 실감 못 하고 이방인들과 구시대까지 말씀대로 되니 그때야 “ 정말 선생님 말대로 됐네 .” 한다 . 더디 믿는 자는 거북이 신앙이다 . 그는 쓸 수 없다 . 늦어서 승리를 못 하기 때문이다 . 오늘은 잠언으로 각 개인 , 각 상황에 다 꼭 맞고 필요한 말씀을 여러 가지로 해 주었습니다 . 자기가 아닌 상대 , 그리고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예수님께 마음을 맞춰 이 말씀들을 잘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