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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6.05.27 (수)

260527 수요말씀

선포일
2026.05.27 (수)
<2026 년 5 월 27 일 수요말씀 > 1. 상대를 타고난 대로 , 만든 대로 보아라 . 2. 자기를 하나님 뜻에 맞추어 만들어라 . 본 문 : < 빌립보서 2 장 5 절 > “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 니 ” < 고린도전서 9 장 22 절 > “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 ” < 에베소서 2 장 10 절 > “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 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 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 로마서 12 장 4~6 절 > “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 ” 할렐루야 ! 이번 주 주일에는 ‘ 첫째 , 네가 해야 한다 . 둘째 , 내 축복 , 내가 해야 한다 . ’ 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 오늘은 ‘ 첫째 , 상대를 타고난 대로 , 만든 대로 보아라 . 둘째 , 자기를 하나님 뜻에 맞추어 만들어라 . ’ 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이 말씀은 지난 스승의 날 지도자 모임에 전한 말씀입니다 . 그런데 너무 좋은 말씀이라 오늘 전체에게도 전해 주니 , 잘 듣기 바랍니다 . ◎ 그 돌은 그 돌 맛으로 봐야 합니다 . 가령 그 돌이 용암 돌 ( 현무암 ) 로 형성됐으면 ‘ 용암 돌 ’ 로서 작품입니다 . 뜨거운 열에 녹았다가 갑자기 굳어 움푹움푹 파였으니 , 그것이 맛이고 , 작품입니다 . 용암 돌을 반실반실한 돌로 기대하고 찾으면 없습니다 . ◯ 사람도 태어나고 만든 대로입니다 . 남자는 남자로서 , 여자는 여자로서 기뻐해야 합니다 . 사명도 개성대로 기뻐하고 맛을 느껴야 합니다 . ◯ 현무암이 매끄럽기를 기대하면 마음에 안 들지 않습니까 . 매끄러운 돌에 푹 파인 것이 있는 것을 찾으면 찾기 어렵습니다 . 돌은 하나로 한 존재입니다 . 녹아서 형성된 대로입니다 . 그 지역의 토질대로입니다 . 녹은 돌은 전체가 녹은 상태에서 형성됐고 , 녹지 않은 돌은 전체가 녹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진 형상으로 되었습니다 . 둘 중 하나입니다 . 한 돌인데 , 용암 돌이면서 일반 돌이 될 수 없습니다 . 만약 현무암에 매끈한 곳이 있다면 , 닳아서 두 가지가 형성된 것입니다 . 한쪽은 물에 씻겨 닳아 매끈매끈하고 , 한쪽은 화산 폭발 때 녹았다가 굳은 대로입니다 . 사람도 그러합니다 . ◯ 또 , 그 위치에서 앉아 있던 것은 앉은 대로 , 서 있던 것은 선 대로 , 누워 있던 것은 누운 대로 가져다 연출해야 흠이 없습니다 . 강에서 건져 낸 수석은 강에서 놓여 있던 대로 자세를 연출해야 흠이 없다는 것입니다 . 내게 이치를 배워야 합니다 . ◯ 하나님도 할 일을 다 하십니다 . 하나님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내용을 말하지 않으시고 , 하라고만 하십니다 . 내용을 말하면 내용 보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 말씀의 권위를 보고 행해야 합니다 . ◯ ‘ 확인 ’ 은 좋은지 나쁜지 판단할 주권을 주신 것입니다 . 모두 확인하고 갖춰야 합니다 . 하나님 뜻이 있으면 갈수록 좋아 보이고 , 기쁩니다 . 뜻이 없으면 갈수록 희망이 없고 , 기대도 없습니다 . 뜻이 있으면 뜻에 대한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 < 이제 본격적으로 더 깊이 말씀하겠습니다 .> ◎ 나무는 살던 자리에서 방향을 잡은 대로 그대로 옮겨 심어야 그 모양대로 만들어져 멋있고 , 품위 있고 , 자연스럽습니다 . ◯ 사람도 섭리사에 와도 세상에서 한 것을 기본으로 놓고 재능과 소질대로 사명을 주고 키워야 합니다 . 사람이 세상에서 있을 때 산 기본 삶이 있습니다 . 이미 만들어진 대로 해야 합니다 . 2 세도 자기 특성대로 개성대로 섭리사에서 쓰이게 해야 합니다 . 가령 세상에서 노래하던 자는 하나님께 와도 노래하면서 살게 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 그러면서 섭리사에서 배운 대로 맡기고 대해야 재능을 발합니다 . ◯ 나무도 양달에서 햇빛 쪽으로 방향을 돌려 컸으면 그 생긴 대로 그대로 옮겨 심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돌도 강에 놓여 있던 방향 그대로 , 깎인 대로 그대로 가져다 놓아야 수석으로서 자연스럽고 아름답고 예쁩니다 . 이와 같이 ‘ 사람도 세상에서 닳은 대로 , 만들어진 대로 그 기본에서 하나님께 와서 개성과 체질대로 할 때 더 빛이 난다 .’ 함입니다 . ◯ 하나님이 모세도 길러진 대로 쓰셨습니다 . 하나님은 모세에게 양 치는 것을 가르치시고 , 양을 치듯 생명들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고 다스리며 행하게 하셨습니다 . 세상에서 닦은 대로 쓰셨습니다 . ▶ 참고 성구 : 출애굽기 ( 출 3:1) “ 모세가 그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무리를 치더니 그 무리 를 광야 서편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 여러분도 하나님이 이미 섭리사에서 쓸 것을 아시고 세상에서 기본을 키워 오셨기에 섭리사에서도 그같이 써야 합니다 . ◯ 만물의 이치도 사람도 그러합니다 . 만물도 상하가 있듯이 사람도 상하가 있습니다 . 뒤집어 놓고 모양을 뒤바꿔 쓰면 형상도 빛이 안 나고 , 값도 안 나갑니다 . 그렇게 쓰면 , 쓸 때도 그 기능이 약합니다 . 가령 수석은 강에서 놓여 있던 그대로 수마 되고 , 닳고 , 깎여 ‘ 상하 ’ 형체를 이뤘습니다 . 하나님 작품입니다 . 고로 ‘ 상하 ’ 방향 그대로 연출해 놓아야 자연스럽다는 것입니다 . ◯ 돌을 잘 보면 물의 흐름도 압니다 . 만물도 잘 보면 어떠했나 압니다 . 사람도 잘 보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나 압니다 . 어떤 것을 겪으면서 살았나 알게 됩니다 . 하나님이 때가 오면 쓰시려고 기초 , 전초로 미리 갈고 닦는 그 삶을 살게 하신 것입니다 . 이를 알고 사람을 대하고 써야 합니다 . ◯ 사람은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이 깎고 닳게 하며 만드신 대로 하나님의 섭리사에서 쓰여야 합니다 . 그래야 저마다 빛을 발합니다 . 강에서 누워 있던 수석을 세워 놓으면 보기 싫습니다 . 사람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 ◯ 오늘 , 이 말씀을 듣고 돌을 한번 자세히 보세요 . 누워 있던 돌을 세우면 , 닳지 않은 곳에서 흠이 보입니다 . 이와 같이 저마다 사람도 세상에서 닦인 대로 봐야지 , 다른 방향을 보면 흠이 보입니다 . 만든 것만 보기입니다 . 돌도 닳고 수마 된 곳만 앞 , 위쪽으로 보이게 놓고 , 닳지 않은 곳은 바닥 , 뒤쪽으로 놓고 보아야 흠이 안 보여 기뻐 만족하며 봅니다 . ◯ 하나님이 사람을 섭리사에서만 만드시는 게 아닙니다 . 세상에 있을 때부터 만드셨습니다 . 사생애 때도 기본으로 하나님이 만드시고 , 자기 행위대로 만들어졌습니다 . ◯ 고로 쓰는 자가 이것을 알고 무시하지 말고 섭리사에서도 저마다 그 사람의 개성과 특기를 알고서 써야 합니다 . 쓰는 자가 쓰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 < 사진을 보며 설명하겠습니다 .> ◯ ( 참고 그림 1, 2) 이것을 세우면 작품의 바닥 쪽 꺼진 것이 드러나 보이니 , 그대로 놓아야 합니다 . 사람도 섭리사 밖에서 누워 살던 사람을 더 돋보이고 크게 보이라고 세우면 제대로 빛이 안 나고 , 오히려 흠이 많이 보입니다 . 그럼 단점의 모습이 나옵니다 . ( 참고 그림 3, 4) 이대로면 , 이대로 놓고 써야지 , 이같이 놓으면 여기 밑바닥 닿는 곳의 흠이 보입니다 . ◯ 고로 사람을 생긴 대로 , 기능대로 쓰기입니다 . 느린 자는 느리게 쓰고 , 빠른 자는 빠른 데 써야 합니다 . 그래야 쓰임 받는 자도 재질 , 재능의 빛을 발합니다 . 저마다 닦고 만들어진 대로 써야 즉시 유능하게 씁니다 . 달리 쓰면 다시 수년간 가르치고 써야 하니 , 배우다 세월 다 갑니다 . ◯ 범석 목사도 사회에서 산 대로 , 닦은 대로 토목 공사 , 건축 공사에 쓰이지 않았습니까 . 거칠면 거친 데 씁니다 . 하나님이 다 미리 만드셨습니다 . 선생 아버지가 “ 범석이는 강한 호랑이 성격이니 호랑이같이 쓰일 것이다 .” 하시더니 다른 자는 못하는 돌 작업 , 토목 작업을 했습니다 . 이같이 하는 것을 보고 아버지가 꺽꺽 웃으셨습니다 . ◯ 자기 뜻대로 하면 처음에는 좋습니다 . 자기 마음과 체질이 맞으니 미련 없이 좋습니다 . 그런데 가다 보면 한계 상황에 부딪히게 됩니다 . 고로 갈수록 험난하고 , 광야 벌판에서 살게 됩니다 . ◯ 저마다 타고난 재능대로 개발하여서 하나님 뜻대로 써야 합니다 . 하나님 뜻대로 쓰면 처음에는 잘 안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 그런데 갈수록 잘되고 , 희망입니다 .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합당한 뜻이 이뤄지니 형통하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영원한 뜻을 두고 계획하시고 , 만들어 가십니다 . ◎ 돌이나 수석을 볼 때는 그 돌에 내 마음을 맞춰서 봐야 합니다 . 달리 기대하고 보면 기대가 어긋납니다 . 이와 같이 사람도 그 사람의 개성을 보면서 기대하고 , 희망하고 , 기뻐해야 기대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 ◯ 돌 중에서 ‘ 용암 돌 ’ 은 용암의 특성으로 봐야 용암을 느끼고 , 용암의 신비함을 배우고 기뻐합니다 . 용암 돌을 보고 “ 왜 이것은 벌집이 됐냐 . 하나도 매끈한 곳이 없네 .” 하면 자기 기대만 어긋납니다 . ◯ 사람도 내적인 자는 내적으로 보고 배우게 해야지 , 자기가 외적이라고 그에게 외적으로 기대하고 보면 기쁨도 희망도 없습니다 . 생긴 대로 놀고 , 생긴 대로 보고 대해야 순리요 , 자연스럽습니다 . ◯ 사람들은 “ 우리 지도자는 왜 자기식으로만 이야기하지 ? 확 끌고 가야지 .” 하기도 합니다 . 사람은 생긴 대로 가지고 있는 특성대로 놀고 행합니다 . 그는 그만큼만 하니 , 나머지 다른 것은 다른 자를 통해 얻고 , 기대는 주께 하면 됩니다 . ◯ 돌 중에 ‘ 오석 ’ 은 까맣고 고운 떡가루를 뭉쳐 놓은 것 같습니다 . 사람의 세포가 미세하게 모여 있는 격입니다 . 고로 무게도 많이 나가고 , 돌 중에서도 강합니다 . 그런데 강한 돌이라 쉽게 닳지 않습니다 . 그러니 형상이 별로 없습니다 . 고로 오석은 오석의 특성만 기대하고 봐야 제맛이 납니다 . 그래서 월명동의 < 부활돌 > 과 운동장 가운데 있는 ‘15m 짜리 수석 ( 오석 )’ 은 모양이 없이 긴 것만으로도 희귀 돌입니다 . 이를 모르면 ‘ 왜 선생님은 모양도 별로인 것을 사 오셨지 ?’ 합니다 . 그런 자들은 집에서 젖 먹다 온 아이들 같습니다 . 그 돌은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과 사 왔습니다 . 여러분보다 믿음이 강합니다 . 돌만큼 사랑을 강하게 해 보세요 . ◯ 사람도 그 사람은 그 사람으로만 , 그 사람의 특성 , 재질 , 재능대로만 보고 대해야지 ,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인생의 맛이 납니다 . 사람마다 특성과 재능이 타고난 것이 다 있습니다 . 그것을 보고 그 사람을 써야 금메달입니다 . ◯ 상대를 자기 마음에 맞추려면 평생 가도 어렵습니다 . 그 사람 마음에 맞춰야 금방 마음이 맞춰져서 기뻐합니다 . 상대 마음이 자기 마음이라고 생각하기입니다 . ◎ 자기를 연단하고 단련하여 마음을 수백 가지로 만들면 상대의 마음이 처한 대로 , 생긴 대로 잘 맞춰 주고 조화를 이룹니다 . 서로 그리하여야 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이 꼭 이렇게 살라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 마음에 맞춰 살아야 편하고 , 영원한 희망이 있습니다 . ◯ 자기를 원으로도 만들고 , 네모나게도 만들고 , 세모지게도 만들기입니다 . 그럼 , 이 세 가지 성격을 기본으로 가지고 있으니 상대가 어느 누구라도 다 맞춰 줄 수가 있습니다 . 저마다 다양하게 만들어야 하나님이 어떤 일을 맡기셔도 다 맞춰서 할 수 있습니다 . ◯ 성격과 마음을 한 가지만 갖추면 그것만 얻습니다 . 좋아하는 것도 한 가지만 좋아하면 그쪽 것만 얻습니다 . 자기 맘에 맞춰 하면 그것만 얻으니 적게 얻게 됩니다 . ◯ 하나님 말씀도 자기 마음이 갖춰진 대로 깨닫게 됩니다 . 고로 구시대 사람들은 구시대만 좋아하고 , 새 시대를 못 맞았습니다 . 이 말이 깊은 말씀입니다 . ◯ 하나님 말씀을 들어도 자기가 갖춘 대로 들립니다 . 고로 어떤 말씀은 10 년 , 20 년 후에 깨닫고 , 그때서야 좋아 행합니다 . 자기를 만든 자는 말씀 들으면 즉시 깨닫고 행합니다 . 먼저 갖추고 깨달은 자는 옛날부터 얻고 누렸습니다 . 그러니 사랑도 크고 , 영도 크게 변화되어서 영의 직책도 큽니다 . ◯ 예수님은 “ 어찌하여 깨달음이 늦냐 . 어찌 그리 더디냐 .” 하셨습니다 . ( 막 8:17~18) “ ...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지 못 하느냐 ” ( 눅 12:56) “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 이는 자기가 그만큼 밤낮으로 기도하여 영적인 것은 영적으로 , 육적인 것은 육적으로 안 배우고 행하지 않아서입니다 . ◯ 자기를 만들어야 얻는 것이 많습니다 . 이미 예수님이 2000 년 전에 말씀해 주셨는데도 지금도 무지자는 아직도 못 깨닫고 어둠에서 삽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은 깨닫고 아는 자를 중심하여 하나님 역사를 펴고 뜻을 이루고 가십니다 . ◯ 깨닫지 못한 자는 자기를 만들지 못한 자입니다 . 깨달은 자는 행하는 정신과 생각이 다릅니다 . 깨닫지 못한 자는 하나님이 주시는 귀하고 , 귀하고 , 또 귀한 생명 같은 말씀을 목숨 걸고 깊이 기도하면서 안 들어서 그러합니다 . ◯ 하나님은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살게 두십니다 . 말씀을 전해 준 후로는 자기 책임입니다 . 그들은 깨닫고 시대를 좇는 자들을 핍박하고 반대합니다 . 하나님을 신랑 삼고 사는 자들을 보고 왜 하나님과 예수님을 그같이 믿냐고 합니다 . 결혼하면 , 자녀가 속을 썩여도 부부가 서로 위로하며 사랑하며 삽니다 . 그런데 결혼 안 한 자들이 왜 저리 사냐고 합니다 . 그 들은 왜 결혼하는지 모릅니다 . 하나님의 영적 · 육적 창조 목적을 모르는 자들입니다 . 이같이 모르면 제 생각대로 말합니다 . ◯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보고 “ 사람들이 왜 저리 예수를 좇냐 . 미련한 자들이다 . 믿으려면 예루살렘 성전에서 하나님을 믿어야지 .” 했습니다 . 자기들이 기다리던 주 메시아가 온 것을 다른 자들은 알고 따르는데 , 정작 자기들은 모르고 오히려 악평하고 대했습니다 . 예수님은 “ 사람도 안 된 자들이 이 사실을 알까 걱정된다 .” 하셨습니다 . 모르니 , 자기들이 하는 행위가 바른 줄로만 알았습니다 . 율법자들은 “ 하나님 외에 누가 더 있냐 .” 하며 예수님과 따르는 제자들을 무시했습니다 . 그들이 믿는 하나님이 4000 년 동안 약속한 것을 이루시려고 예수님과 오셨습니다 . 하나님이 예수님을 쓰고 이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으니 더 이상의 뜻도 이상세계도 없었습니다 . ◯ 이 시대도 “ 예수님을 믿고 따라야지 , 왜 저자를 따르냐 .” 하며 반대하고 책망합니다 . 그러한 자들은 모두 늙고 , 많이 죽었고 , 또 죽어가고 있습니다 . 우리는 젊으니 , 다시 오신 예수님이 쓰시는 선생을 믿고 시대를 잡고 갑니다 . ◯ 따르면서도 모르는 자들은 따르는 자들을 위해 그릇으로 존재하며 쓰이는 자들입니다 . 무지한 만큼 그가 주는 축복을 못 받습니다 . 알고 모르고의 차이는 희망을 이루고 사는 자와 기다리며 사는 자의 차이만큼 큽니다 . ◯ 알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하여야 자기 책임을 하여 10 년 , 20 년 , 30 년 후에 알게 될 것을 바로 알게 됩니다 . ◯ 알아야 행합니다 . 고로 한 시대에서 같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살아도 아는 자는 하나님 , 예수님이 약속하신 것을 다 이루고 살고 , 모르는 자는 육신 일생 기다리고 살고도 영도 영계에 가서 또 기다리고 삽니다 . 구원받으려 복음을 전하면 와서 듣습니다 . 하나님 법은 영계나 육계나 동일합니다 . 자기 육이 알고 살아야 영도 빨리 변화됩니다 . ◯ 선생이 산에서 20 년간 기도하며 수도 생활 할 때 성경의 인봉을 배우면서 한 큰 도를 깨달았으니 , ‘ 인생은 모르고 사는구나 .’ 함을 깨달았습니다 . 배워야 , 모르고 살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 선생이 30 여 년간 돌을 사면서 돌에 대해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 돌은 무겁다는 것입니다 . 그냥 보기만 하지 말고 , 돌을 한번 들어 보세요 . 선생이 짊어지고 온 돌이나 그 옆에 있는 돌 들어 봐요 . 그래야 월명동 야심작을 쌓은 돌이 얼마나 무거운가를 압니다 . 이같이 뭐든지 해 봐야 압니다 . ◯ 오늘도 선생을 통해 가르쳐 주신 하나님과 성령 , 성자 , 예수님을 사랑하며 감사하며 말씀을 지켜 살기 바랍니다 . ◯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 이번 월명동 축제 때 캠퍼스와 청년부가 생명을 많이 데리고 왔습니다 . 수고했습니다 . 자꾸 전도해요 . 그래야 잘됩니다 . 가정국도 지도자들로서 열심히 하고 , 늘 희생하면서 해요 . 하나님이 그 희생을 다 알고 축복해 주십니다 . 장년부도 열심히 해요 . 선생과 전도 많이 하는 자는 많이 합니다 . 계속 지도하고 가르쳐 주고 해야 합니다 . 이번 축제 때도 선생과 열심히 뛰고 달린 자들 수고했습니다 . 아가페들도 하나님 전 수석관에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 < 마지막으로 시 한 편 전해 주고 마칩니다 .> < 시 > 하나님과 인간 만물 하나님 성령님 만물 통해 행하신다 사람 쓰고 나타나신다 그리고 사람이 하듯 행하신다 하나님 너와 사명자의 육신 쓰고 행하신다 처음엔 모른다 점점 크게 오묘하게 행하시니 행한 육신은 안다 전능자 하나님 신의 최고의 비밀 만물 쓰고 행하신다 사람 쓰고 오늘도 행하신다 ○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