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6.07.29 (수)
260729 수요말씀
- 선포일
- 2026.07.29 (수)
<2026 년 7 월 29 일 수요말씀 > 시킨 자의 마음과 심정으로 하여라 본 문 : < 요한복음 4 장 34 절 >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 < 마태복음 7 장 21 절 >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할렐루야 ! 이번 주 주일에는 ‘ 미리 하면 성공한다 .’ 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 오늘은 ‘ 시킨 자의 마음과 심정으로 하여라 . ’ 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 이 말씀을 쓴 새벽에 기도하면서 ‘ 내가 할 일은 내가 해야 한다 . 만일 바빠서 못 하든지 하기 싫어서 못 하겠으면 나 대신 누구라도 시켜서 해야 한다 .’ 함을 깨달았습니다 . 자기와 같은 사명을 받은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 ◯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그 사명을 주십니다 . 고로 사명을 받은 자가 해야 하나님도 성령도 좋아하십니다 . 저마다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자기가 해야 합니다 .
못 하면 자기 대신 자기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할 자를 찾아 시키기라도 해야 합니다 . ◯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사명 받은 사랑하는 자가 하기를 원하십니다 . 때로는 못하더라도 , 그래도 사랑하는 자가 하길 원하십니다 . 못한 것은 하나님이 해 주십니다 . 사랑하는 자이니 해 주십니다 . 사 랑하는 자가 하면 꼭 ‘ 내 ’ 가 한 것 같기 때문입니다 . 고로 항상 시킨 자의 마음과 심정으로 해야 합니다 . ◯ 행여 자기 맘이 하기 싫어도 하나님이 시키셨을 때 하면 하나님이 하시는 격이 되어 , 하나님이 그를 보고 기뻐하십니다 . 하나님은 사랑하니 사명자로 그 일을 시키신 것입니다 . 자기가 해야 하는 일을 다른 자에게 시킨다는 것은 ‘ 자기 대신 해 달라 .’ 함이요 , 그를 자기 몸으로 삼겠다는 것입니다 . 그로 ‘ 축복을 받으라 .’ 함입니다 . 그러니 항상 시킨 자의 일을 할 때는 그 시킨 자의 마음과 생각으로 해야 합니다 . ◯ 하나님은 신이시라 하나님의 일을 하실 때 육신 있는 자에게 시키십니다 . 그중에서도 사랑하는 자에게 시켜 하십니다 .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 전 , 하나님 궁인 월명동도 선생에게 시켜서 그 고난과 고통을 겪더라도 선생이 모든 핵의 일들을 하게 하신 것입니다 . ◯ 일을 시키면 시키는 자의 심정으로 해야 합니다 . - 하나님이 시키시면 하나님의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 - 성령님이 시키시면 성령님의 마음과 생각으로 해야 합니다 . - 성자와 예수님이 시키시면 성자와 예수님의 마음과 정신으로 해야 합니다 . 자기 마음으로 하면 자 기 중 심으로 자기가 주인 되어 한 게 됩니다 . 그는 타인이요 , 삯꾼입니다 . 그럼 , 결국 하다 그만두게 되고 , 쫓겨나게 됩니다 . ( 요 10:11~12) “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 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 ◯ 또 일을 할 때는 일을 시킨 자가 기획한 대로 , 그 계획대로 해야 합니다 . 자기 생각 , 마음에 있는 것을 하라고 시킨 것이 아니라 시킨 자의 뜻과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 시켰습니다 . 그러므로 시킨 자의 정신 , 심정으로 시킨 자의 영과 혼에게 늘 물어보면서 해야 합니다 . 그래야 시킨 자의 작품이고 ,
시킨 자의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 ◯ 우리가 주를 사랑하고 , 사랑하고 , 또 사랑하면 주가 원하는 일을 해 드려야 합니다 . ( 요 21:15~17) “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 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 두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세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 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 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되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 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 ” 축복을 해 주고 싶어서 일을 시켜 주셨으니 그가 시킨 대로 그의 마음 , 생각으로 해야 축복을 받습니다 . 항상 시킨 자의 방법과 목적대로 해야 합니다 . 그래야 할 때도 기쁘고 , 한 후에도 기쁩니다 . 주인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뜻대로 할 다른 자를 찾아 그에게 일을 시키게 됩니다 . ◎ 월명동을 개발할 때 처음에는 선생의 의향과 뜻대로 개발하려 했습니다 . 사람들이 많이 오니 운동장에 콘크리트 계단을 만들려 한 것입니다 . 그때 하나님이 “ 이같이 하면 보기 싫어 못 본다 .
웅장하게 , 아름답게 , 신비하게 돌로 쌓아라 .” 구상을 주셨습니다 . 실상 오늘날 쌓아 놓은 것이 그때 하나님이 “ 이같이 쌓아라 .” 하시며 영계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 ◯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셨어도 돌이 없어 처음에는 작은 돌로 쌓았습니다 . 그것이 나로서는 큰 것이라고 생각하고 쌓은 것인데도 지금에 와서 보면 작은 돌로 쌓았습니다 . ◯ 처음에는 선생이 돌을 쌓아 본 적이 없어 직접 못 하니 베테랑 기술자들을 데려다 쌓았습니다 . 그들에게 하나님이 영계에서 보여 주신 지금의 월명동 야심작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보여 주면서 이렇게 쌓아 달라고 하니 , 그들은 “ 이런 큰 돌은 위험해서 못 쌓는다 . 이런 바윗돌은 쌓을 수도 없고 , 쌓는다고 해도 멋이 없어 보기 싫다 .” 라고 자기 논리와 경험을 말했습니다 . 한국에서 돌 쌓는 자로서는 최고 베테랑들이 그러했습니다 . ◯ 결국 선생이 하나님께 이러한 사정을 이야기하니 하나님은 “ 나의 구상을 네가 들었고 ,
내가 너에게 내 구상을 보여 주며 이같이 쌓으라고 하였다 . 네가 보았으니 , 네가 해야 하지 않겠느냐 .” 하셨습니다 . 이에 ‘ 이미 세상 기술자들과 계약해서 그들을 통해서 해야 하 는데 , 어쩌지 ? 계약을 깨기가 힘들고 , 깨도 손해가 나는데 어떻게 하나 ... .’ 기도했습니다 . 그 후 이상하게도 비가 계속 왔습니다 . 그들은 비가 오니 작업을 못 하겠다고 하며 , 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일을 하는데 여기만 계속 비가 오냐고 투덜대다가 그들이 먼저 계약을 취소하고 돌아갔습니다 . ◯ 결국 하나님의 구상을 본 자 , 하나님이 그 일을 시키신 자 , 선생이 하나님과 같이 야심작을 쌓았습니다 . 하나님의 사명자 , 사랑하는 자가 하니 하나님께 하나하나 여쭈어 가면서 , 또 영계에서 본 하나님의 구상 도면과 설계를 생각하면서 야심작을 여섯 번째까지 포기치 않고 쌓고 , 계속 교정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 또 , 월명동 지역마다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께 여쭤보면서 처음 하나님이 구상을 보여 주신 대로 하였습니다 . 하나님께 여쭤보면서 할수록
기술을 터득하여 완전히 전문 기술자가 되어서 했습니다 . ◯ 30 여 년 동안 하루에 사람이 100 명 , 300 명 , 500 명씩 일하며 개발했습니다 . 큰 돌은 중장비를 사용하여 쌓았습니다 . 중장비는 하루에 사람 100 명 , 1000 명이 하는 일을 합니다 . 천 명이 해도 못 할 큰 돌은 중장비로 했습니다 . 덤프트럭도 수없이 돌을 실어 나르고 , 흙도 실어 오고 , 또 실어 갔습니다 . 수만 번은 싣고 다녔 습니다 . 이같이 중장비를 매일 몇 대씩 썼습니다 . 중장비 한 대가 100 명 , 1000 명이 할 일을 하니 , 그것만 해도 사람 수천수만 명이 일을 한 격이 됩니다 . 그 나머지 일들을 사람들이 하루에 수백 명씩 했습니다 . ◯ 이제는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 월명동 전체의 소나무와 잡초들을 관리하고 깨끗이 하려니 연인원 수천수만 명씩 들어갑니다 . 하나님이 귀한 것을 주셨으니 잘 관리하기입니다 . ◯ 월명동은 거대한 하나님 성전이요 , 궁입니다 . 동에서 서까지 모두 하나님 궁입니다 . 그 안에서 등산도 하고 , 산책까지 다 합니다 . 여름에 동시에 수천 명씩 씻고 물놀이를 할 수도 있습니다 . 월명동을 중심한 부속 장소들 또한 많이 있습니다 . 천 년 역사 , 하나님 역사의 거대한 터전입니다 .
1 년에 백만 명씩 오고 가는 거대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 앞으로는 하루에 수천 명씩 오고 , 1 년이면 천만 명도 옵니다 .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 , 사명자를 통해 해 놓으신 것을 보여 주시고 , 이를 통해 새 역사를 보게 하시면서 각종으로 행하십니다 . ◯ 이후의 월명동 개발 · 관리도 , 목회도 , 사업도 , 그 어떤 일도 하나님이 사명자 통해 시키신 대로 하면 현재의 월명동같이 웅장하고 , 아름답고 , 신비하게 됩니다 . 하다가 자 기 중 심으로 하면 안 됩니다 . 오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구상만 실천해야 합니다 . 육도 그러하고 , 영의 세계 , 신앙의 세계도 그러합니다 . 자기 뜻대로 하면 자기 뜻만 이뤄져서 육계에서 끝납니다 . 하나님의 구상대로만 해야 합니다 . 그래야 육도 영도 하나님 뜻을 이루니 웅장하고 , 신비하고 , 아름답고 , 영원합니다 . ◎ 계시에는 꿈의 계시가 있고 , 실체 계시가 있습니다 . - 실체 계시는 현실에 하고 있는 것을 실체로 보이는 것입니다 . - 꿈의 계시는 실제로는 안 봐도 꿈 에 자기가 행하는 것이 상징을 통해 현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 계시 하는 것을 꿈에 초자연적으로 보게 됩니다 .
◯ 실제 월명동을 개발하며 일할 때는 실체가 선연하니 꿈에 그 현상을 보일 필요가 없습니다 . 현실이 꿈입니다 . 꿈에 어떤 것을 상징으로 보이면 풀어야 하기에 때로는 더 복잡합니다 . 실체는 풀 것이 없습니다 . 꿈보다 실체가 더 실감 있습니다 . 고로 실체를 알면 굳이 꿈으로 안 보여 주십니다 . 현실에서 잘하면 꿈에도 잘되는 것을 보입니다 . 고로 좋은 꿈을 꾸려고만 하지 말고 , 생시에 좋게 이상적으로 행하면 됩니다 . 그럼 좋은 꿈을 꿉니다 . 그러니 실천이 곧 꿈입니다 . ◯ 가령 생시에 말씀을 들으면서 회개하면 꿈에 씻고 닦는 계시를 보입니다 . 꿈보다 현실입니다 . 생시에 웅장하게 말씀 듣고 기뻐하면 꿈에 비유로 많은 음식 먹는 것을 보입니다 . 현실을 알면 피곤하게 꿈 에 볼 것 없습니다 . 봐도 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꿈보다 현실입니다 . 생시에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를 사랑하고 기뻐 좇으면 상징으로 연애하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 ‘ 이처럼 이러하다 .’ 하며 비유로 보인 것입니다 .
◯ 하나님이 뜻을 행하셔도 멍청하여 실체를 모르니 그 일이 ‘ 이처럼 이러하다 .’ 하시며 꿈으로 계시해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 제발 깨달아요 . 지금 저마다 원하는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혹은 조심하라고도 계시하십니다 . ◯ 만일 생시에 악과 싸워 이겼다면 그것에 대한 꿈을 안 꾸어도 뱀이나 나쁜 짐승을 잡아 죽이는 꿈을 꾼 것과 같습니다 . 그러니 꿈을 꾸었는데 잊어버렸다고 아쉬워할 것 없습니다 . 꿈은 자기가 그 행동을 안 했어도 다른 생시의 것을 비유로 보이는 것에 불과한 상징적 계시입니다 . ◯ 멍청해서 모르니 , 생시에 더러운 행위를 하면 꿈에 더러운 것으로 보여 주며 ‘ 즉시 고쳐라 .’ 계시하십니다 . 꿈에 큰 밤 ( 栗 ) 을 주웠다고 합시다 . ‘ 이것이 무엇인가 ?’ 하고 영적으로 보면 말씀을 비유한 것입니다 . 말씀은 밤 같은 별미라는 계시입니다 . 꿈보다 현실입니다 . 낮에 한 일을 멍청하여 이해하지 못하니 꿈에 영적인 입장에서 한 번 더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
◯ 이같이 꿈은 낮에 행한 것의 그 내용이 그렇다고 비유해서 꿔 집니다 . 나머지는 혼이나 영이 영적 세계에 처해서 활동한 삶들입니다 . 뇌에서 생각하는 것들이 자체적으로 작용하여 꿈꾼 것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 그래서 꿈에는 잡꿈이 많습니다 . 생시에 뇌의 생각이 복잡하면 꿈도 복잡하고 번잡스러운 개꿈이 꾸어집니다 . 꿈도 자기가 터득하고 배우면 프로가 되어 잘 압니다 . ◯ 하나님이 주시는 계시는 가끔 있습니다 . 특히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면 생시에 실체를 보여 주셔도 깨닫지 못하고 실감을 못 하니 꿈으로 보여 깨닫게 하십니다 . ◎ 모래 한 트럭을 싣고 오다 수십 , 수백 알의 모래가 땅에 떨어졌다고 그 모래를 다 줍다가는 큰 건물을 못 짓습니다 . 그로 인해 건물을 짓는 데 받는 지장 은 없습니다 . 오히려 모래를 주워 담으려다가 도로에서 사고 납니다 . 이같이 불쌍하다고 어느 한 명만 신경 쓰면 , 큰일을 못 합니다 . 거대한 일에는 항상 부스러기 일이 생깁니다 . 섭리사에서도 그러합니다 .
◯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 자기 생각대로 하면 손해가 나도 좋아하며 합니다 . 심리적으로 자기 마음 에 좋고 원하는 것이면 해가 돼도 합니다 . 그러니 노름이나 싸움이나 도적질도 합니다 . 자기가 원하는 대로만 하다가는 큰 사고가 나서 지옥 고통을 받습니다 . ◯ 모순을 못 고치는 것은 정신병입니다 . 모순을 못 고치면 그만큼 자기 마음대로 하기를 원합니다 . 작으나 크나 자기가 원하는 것을 자기 체질과 마음을 만든 대로 행하기를 원합니다 . 고로 어린 자나 큰 자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술도 먹고 , 마약도 하고 , 담배도 피우고 별짓 다 합니다 . 그로 인해 각종 해를 받아도 좋아서 행합니다 . 자기는 틀린 행위를 좋아하며 행하여도 타인은 이를 옳다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 ◯ 글씨를 잘 썼어도 틀린 것은 지워 버리고 , 비록 그보다 못하게 쓰더라도 다시 써야 속이 시원하고 기쁩니다 . 이와 같이 저마다 자기 삶도 아무리 좋아도 틀린 것은 즉시 확 뭉개 버리고 다시 바르게 행해야 합니다 . 해가 되는 그릇된 삶은 자기 목까지 점점 차오르는 더러운 물과 같고 ,
칼을 목에 대고 찌르는 것과 같습니다 . ◯ 틀린 글씨는 자기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 불법 , 불의한 일은 그것을 행하는 자만 좋아합니다 . 좋아하니 , 아무리 잘못된 일이라도 마음도 몸도 불의한 일이 체질 되 어 계속 합니다 . 결국 그들은 점점 사 고 길 , 사망과 죽음의 길로 갑니다 . 그렇게 사망에 들어가면 찾아도 안 보입니다 . ◯ 틀린 것은 고쳐야 합니다 . 안 하면 안 됩니다 . 왕이라도 실천 안 하면 안 됩니다 . 영웅이라도 소리만 지르면 일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도 실천하셨습니다 . 그래야만 이뤄졌습니다 . ( 마 25:26) “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 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 하나님도 말씀으로든지 실체로든지 행하셔야만 일이 됐습니다 . ◯ 만물도 인간도 행해야 일이 됩니다 . 행하지도 않았는데 마음만 먹어도 , 생각만 하여도 된 일이 있습니까 . 영의 세계는 생각만 하여도 되는 생각 실상 세계 , 자동 세계이지만 , 육의 세계는 수동 세계입니다 . 행해야 합니다 . 행한 만큼만 됩니다 .
◯ 능력자는 말로만 하여도 됩니다 . 선생도 능력이 있으니 , 능력대로 선포합니다 . 그럼 즉시 되는 것도 있고 , 때가 돼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 여러분도 저마다 말로 나라와 민족과 세계에 선포하기를 바랍니다 . ◯ 행할 때는 말도 행실도 분명하게 해야 합니다 . 글씨도 작게 쓸지라도 확실하게 써야 알아봅니다 . 이와 같이 말도 행실도 분명하고 확실하게 해야 행한 것이 이뤄져서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다 . ◯ 말씀을 쓸 때도 전할 때도 그러합니다 . 말씀을 직접 받아 쓰고 전하는 자는 무슨 의미인지 압니다 . 그러니 글을 시원찮게 써도 , 말을 작게 하여도 그 글과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압니다 . 그러나 이를 전해 듣는 자는 처음이라 글을 확실하고 온전하게 쓰고 확실하게 말해야 알아듣습니다 . 특히 말씀은 제대로 안 된 것은 반드시 다시 해야 합니다 . 아예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 받은 말씀을 잘못 표현하고 전달하면 오히려 죄가 됩니다 . 많이만 전하려 하지 말고 , 받은 말씀을 최고급 음식 만들듯이 잘 만들어 전하기입니다 .
◯ 말씀을 듣는 자도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들어야 합니다 . 말씀이 실체가 되어 살아갑니다 . 많이 듣기보다 제대로 듣기입니다 . 말씀을 주면 반복해서 읽고 , 또 읽고 , 반복하여 읽음으로써 제대로 알고 행해야 그 뜻을 이룹니다 . ◯ 많이 해 보면 이상을 찾고 , 배우고 하게 됩니다 . 투지력 있게 행하기입니다 . ◎ 오늘은 지난 주일말씀에 이어 ‘ 시킨 자의 마음과 심정으로 하여라 .’ 라는 주제로 “ 하나님이 뜻이 있어 사랑하며 같이 쓰자고 자기에게 주신 사명과 일은 자기가 해야 한다 . 실제로 행하면 어떤 계시도 필요 없다 . 각자 미리 해야 할 일이 있다 . 자기가 실천하여 얻고 주와 함께 누려라 . 시대를 보고 말씀한다 .” 함을 핵으로 말씀했습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