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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6.08.16 (일)

260816 주일말씀

선포일
2026.08.16 (일)
<2026 년 8 월 16 일 주일말씀 > 불청객 본 문 : < 마태복음 22 장 11~13 절 > “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 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 < 누가복음 22 장 44~46 절 > “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 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 같이 되더라 기도 후에 일어나 제자들에게 가서 슬픔 을 인하여 잠든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 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 < 요한복음 10 장 1 절 >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 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 < 에베소서 5 장 16 절 > “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 할렐루야 ! 오늘은 ‘ 불청객 ’ 이라는 주제로 특별 말씀을 합니다 . ◎ 하나님은 “ 사람들과 부담되는 약속을 하지 말아라 . 불청객들이다 .” 하셨습니다 . ◯ 꿈에서도 자기 혼이나 영이 약속한 것이 있으면 약속한 시각이 왔을 때 이를 지켜야 하니 , 자기 할 일을 못 하면서도 그 약속한 일을 해 줍니다 . 육신이 깨어 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 생시에 그 약속한 자가 오면 자기 할 일 못 해 가면서라도 약속한 것을 해 줘야 합니다 . ◯ 사람과의 약속도 지키는데 , 하나님께 약속한 것은 더 잘 지켜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 불청객같이 저마다 자기 시간의 불청객이 있다 . 깨달아라 .” 하셨습니다 . 새벽기도 시간의 불청객은 잠과 잡생각입니다 . 이외 생활 속에서도 각종 잡시간은 불청객 같은 일을 하는 시간입니다 . - 불필요한 것을 하는 시간 , 노는 시간이 불청객입니다 . - 자기 중심 · 자기 의지 · 자기 생각의 삶 , 육적인 삶 등은 모두 불청객들입니다 . - 잡념 , 잡생각 , 잡일 , 필요 없는 일도 모두 불청객들입니다 . - 사탄 , 귀신뿐 아니라 잡사람들 모두 불청객들입니다 . 매일 이러한 불청객이 찾아옵니다 . 이 불청객을 없애야 성공합니다 . ◯ 하나님 , 성령과 행하는 것은 공적인 일들입니다 . 오직 하나님 , 성령과 할 일들만 해야 합니다 . 이 일들만 하면 불청객에 쓰는 시간을 모두 불사르고 청소하게 됩니다 . TV, 인터넷 , 스마트폰도 불청객 같은 것들은 보지 말고 , 필요한 것만 보기입니다 . 매일 하나님 , 성령과 할 일들만 하며 살면서 시간을 온전한 황금 시간으로 써야 합니다 . ◯ 불청객은 외면하고 , 버리고 살아야 그날그날 매일 성공합니다 . 고로 불청객을 100% 없애기입니다 . 모든 시간은 하나님 , 성령과 일하는 황금 시간으로 써야 합니다 . AI 를 개발하고 연구하듯이 신앙을 연구하여 불청객과 같은 문제를 깨닫고 벗어나기입니다 . 불청객은 모두 죽음의 병에 속한 것이니 , 모두 100% 자르기입니다 . ◯ 하나님은 “ 사람 앞에 두 길이 있다 . 하나는 사망길 , 실패 길이요 , 하나는 생명길 , 성공 길이다 .” 말씀하셨습니다 . 실패 길로 가면 성공 길은 못 갑니다 . 성공 길로 가면 실패 길로는 안 가게 됩니다 . ◯ 사망길은 즉시 벗어나기입니다 . 불청객 같은 일은 즉시 하지 않기입니다 . 하나님은 “ 생명길 , 성공 길을 벗어나지 않게 불청객이 찾아와도 외면하고 자르라 .” 하셨습니다 . ◯ 성공하려면 , 성공하는 그 일에만 빠져 행해야 성공합니다 . 특히 가장 성공하는 길인 하늘 길로 가야 합니다 . 하나님은 “ 사망 주관권의 사람들을 구원하는 데 최고로 시간을 써라 .” 하셨습니다 . 오직 하늘 시간으로 쓰기입니다 . 절대 하늘과 일체 된 시간으로 써야 합니다 . 그래야만 하늘 길로 가게 됩니다 . 하늘 길은 맘과 뜻과 목숨 다해 가야 합니다 . ◯ ‘ 불청객 시간 ’ 은 이 사람 저 사람 만나 유익 없이 시간만 보내는 시간과 같습니다 . 각종 불청객 같은 시간으로 쓰지 말아야 합니다 . 하나님이 주신 시간이니 , 영원히 유익 하나 없는 불청객에게 뺏기지 말고 , 그러한 것들은 자르고 공적 시간으로 쓰기입니다 . 하나님은 “ 최고 귀하게 써야 할 황금 시간을 불청객에게 쓰지 말아라 .” 말씀하십니다 . ◯ 가령 귀한 작품을 사러 시장에 갔다고 합시다 . 인사만 하고 스쳐 갈 불청객을 만났다면 그렇게 해야지 그 사람과 이야기하고 밥 먹으며 시간 보내면 안 됩니다 . 그러다 가게에 가면 자기가 사려고 한 작품은 다른 자가 사 가고 없습니다 . ◯ 불청객은 시간 사기꾼과 같습니다 . 하늘 신부들이 불청객과 놀고 시간 보내고 이야기하다 신랑을 뺏깁니다 . 특히 새벽에 하나님과 약속한 시각을 지켜야 합니다 . 지키면 불청객이 자기 마음 문을 못 열어서 그냥 지나갑니다 . ◯ 같은 시간도 잡시간으로 보내면 잡사람이 됩니다 . 참시간 으로 보내면 참사람이 됩니다 . 섭리사에서도 모두에게 똑같은 말씀을 주는데 어떻게 듣느냐에 따라 운명이 갈립니다 . 말씀을 귀하게 듣는 자는 말씀을 귀하게 행하여 생명길로 가고 , 말씀을 보통으로 듣는 자는 보통으로 행하여 보통 길로 갑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설교해 주실 때 , 그때 귀히 듣고 제대로 알아들어야 합니다 . 그래야 잘못된 것을 돌이켜 올바른 길 , 생명길로 가게 됩니다 . ◯ 선생도 아는 자만 선생을 제대로 믿고 행합니다 . 나머지는 따라와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믿으니 제대로 믿어지지도 않고 , 제대로 하지 않아 구원도 받지 못합니다 . ◯ 글자 하나 쓸 때도 정신 차리고 제대로 써야 제대로 써집니다 . 제대로 쓰지 않은 글씨와 그 내용은 불청객입니다 .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제대로 해야 제대로 됩니다 . ◎ 자기를 합리화해서 좋게만 생각하는 것도 불청객 , 실패의 생각입니다 . 하나님은 “ 그릇된 것을 좋 게 생각한다고 좋게 되겠느냐 .” 말씀하셨습니다 . ◯ 항상 자기 앞에 두 가지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 . 한 길은 성공 길이요 , 다른 한 길은 실패 길입니다 . 하나님은 이를 분별하라고 계시를 주시는데 , 그 계시를 자기 합리화 쪽으로 풀면 실패합니다 . 하나님은 사람이 가려는 그 길이 옳은 길이 아닐 때 , 그때 계시해 깨닫게 하십니다 . ◯ 계시는 누구나 다 받습니다 . 사람들은 흔히 그 계시를 세상 이치대로 깨닫습니다 . 하나님은 “ 내가 주는 계시를 분별하라 . 두 가지 중 하나다 . 당연한 것은 깨닫게 따로 계시하지 않는다 . 그렇지 않다는 것만 계시한다 . 당연한 것을 그렇다고 계시하겠느냐 . 사람은 당연하게 여기지만 , 나 하나님이 볼 때 그렇지 않을 때 계시한다 .” 하셨습니다 . ◯ 가령 계시로 ‘ 흐르는 물 ’ 을 보여 주시면 ‘ 물같이 흘러가듯 하라는 것이다 .’ 라고 생각하고 계시를 풀기 쉽습니다 . 그런데 흐르는 물은 ‘ 평생 무작정 흘러간다 . 끝이 없다 .’ 함을 계시하기도 합니다 . 하나님은 “ 어떤 것이 맞는지 분별할 때는 우선 자기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보아라 . 당연한 것은 계시하지 않는다 . 나는 사람이 당연하게 여기는데 실상은 아닐 때 계시한다 . 네 생각과 반대로 깨달아라 .” 하셨습니다 . 고로 흐르는 물은 대개 ‘ 끝도 없다 . 하지 마라 .’ 라는 뜻으로 계시하여 보여 주실 때가 더 많습니다 . ◯ 이와 같이 계시를 받아도 크게 두 가지로 풀이가 됩니다 . 한쪽은 당연한 내용이요 , 다른 한쪽은 자기 생각과 반대되는 내용일 때가 많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은 ‘ 모두 그리 생각하나 , 그것이 아니다 .’ 할 때 계시해 주시니 생각을 잘하고 분별해야 합니다 . 계시를 분별하지 못하면 계시를 안 받는 것이 낫습니다 . ◯ 성령은 “ 자기 행위대로 계시를 보아라 .” 말씀하셨습니다 . 가령 자기가 어떤 것을 해야 하나 , 안 해야 하나를 고민하고 있을 때 하나님이 계시를 ‘ 비 ’ 로 보여 주셨다고 합시다 . 그럼 흔히 사람들은 ‘ 비는 당연히 오는 것이니 , 그와 같이 이 일도 해야 한다 .’ 라고 생각하고 그 일을 하는 방향으로 계시를 풉니다 . 또 다르게는 ‘ 비 오면 할 일 못 하니 , 이 일을 하면 안 되겠다 .’ 라고 풀기도 합니다 . ◯ 자기 문제 따라 답이 다릅니다 . 자기 문제 따라 이것인지 저것인지 다릅니다 . 하나님은 정확하게 ‘ 이것이다 !’ 하고 천둥 번개 치듯 말씀하지 않으시고 , 모두가 깨달을 수 있는 만물을 글자 삼아 계시해 주십니다 .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말씀하시면 사탄이 다 아니 , 지혜자에게만 은밀히 계시하시어 그가 주인 되게 하십니다 . 그러니 그 계시를 자기가 자기 문제에 넣어 봐야 합니다 . 하나님이 주신 답이라도 자기 문제에 넣어 본 자만 지혜로 그 답을 제대로 압니다 . ◯ 다니엘서에도 지혜로운 자만 깨닫는다고 했습니다 . ( 단 12:10) “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 는 자는 깨달으리라 ” 지혜 있는 자만 깨닫고 주인 되어 할 것은 하고 , 안 할 것은 안 합니다 . ◯ 하나님은 “ 생활하면서 깨달아라 . 문제에서 답이 결정된다 .” 하셨습니다 . 가령 학교에서 시험 볼 때 하나님이 정답을 100% 다 계시해 주지 않으셔도 자기가 공부했으면 답을 충분히 씁니다 . 자기가 공부했으면 시험문제의 답을 알 듯 인생 삶도 모든 일을 100% 다 계시 안 받아도 거의 다 자기가 알 수 있습니다 . 세상에서 부귀와 영광을 누리는 자들도 하나님 계시를 안 받고도 자기가 일하면서 순리의 이치와 법칙을 스스로 깨닫고 이를 행하여 성공한 자들이 많지 않습니까 . ◯ 계시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실 때 , 특별할 때만 해 주십니다 . 하나님은 꼭 해 줄 것만 계시해 주시되 , 각자 그 분야의 사명자를 통해 해 주십니다 . 사명자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과 법칙을 배우고 그 계시를 사용하며 행하여 얻는 것입니다 . 모두 자기 일에 노력하면 그 일에 대해 잘 알게 됩니다 . 아는 것이 계시입니다 . < 지금까지 말한 것을 한 예를 가지고 설명해 주겠습니다 .> ◯ 가령 자기가 주식에 투자하는데 계속 투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물었더니 ‘ 구름 낀 하늘 ’ 을 보여 주셨다고 합시다 . 답을 알려면 그 계시를 풀어야 합니다 . 구름 낀 하늘은 크게 두 가지로 풀 수 있습니다 . ‘ 하늘에 구름 끼는 것은 정상적인 상황이니 , 투자해야 한다 .’ 라고 깨닫기도 하고 , ‘ 구름 끼면 비가 오니 곧 좋은 날이 사라진다 .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 . 이것이 뜻이다 .’ 라고 깨닫기도 합니다 . 크게 이렇게 두 가지로 풉니다 . 계시를 받아도 둘 중 무엇이 맞는지 풀어야 하니 풀기가 어렵습니다 . ◯ 자기 상황에 따라 분별하고 풀어야 합니다 . 비가 와야 할 때 구름 낀 것은 나에게 닥친 이 상황도 좋다고 풀고 , 비가 와서는 안 될 때 구름이 보이면 나의 상황도 이같이 위험하다고 풀어야 합니다 . ◯ 주식에 대해 잘 배우고 하면 계시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 늘 모를 때 , 위험할 때만 계시해 주십니다 . ◯ 계시의 답은 크게 둘 중 하나입니다 . 그런데 ‘ 이것이 당연하지 .’ 라고 생각하고 자기가 좋은 대로만 계시를 풀면 자기 주관적 판단입니다 . 무조건 잘되는 것이 아닙니다 . 구름이 끼면 비 오듯이 ‘ 투자하면 비 오듯이 떨어진다 .’ 함도 됩니다 . 혹은 ‘ 구름은 끝이 없다 . 하늘에 있는 한 구름은 떨어지지 않는다 .’ 라고도 풀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이는 ‘ 투자는 끝도 없다 . 중지해라 .’ 라는 계시의 답도 된다는 것입니다 . 이같이 하나님이 계시를 주셔도 풀어야 하니 어렵습니다 . 자기 합리화하여 좋은 쪽으로만 계시를 풀면 틀린다는 것입니다 . 사람은 보통 자기 유익 쪽으로 계시를 풀기에 틀린 것이 많습니다 . 잘된다고만 믿으면 안 됩니다 . 잘되는 쪽으로만 계시를 풀어도 안 됩니다 . 하나님은 “ 실체를 보라 . 속지 않고 잘되려면 자기가 하나하나 수고하여 일하면서 보라 . 그것은 틀림없는 답이다 .” 하셨습니다 . ◯ 성경 해석도 크게 두 가지입니다 . - 하나는 ‘ 예수님 육이 부활하여 하늘로 가서 재림 때도 육이 구름 타고 오신다 .’ 입니다 . - 또 다른 하나는 ‘ 예수님 육은 돌아가셨지만 영이 사망에 무너지지 않으셨으니 , 영이 하늘로 승천하셨다가 신약 2000 년 끝나고 영이 다시 오신다 .’ 입니다 . 크게 이 둘 중에 하나입니다 . ◯ 기성은 자기가 좋은 쪽으로만 성경을 풀었습니다 . 표적 쪽 , 신비주의 쪽으로만 성경을 풀었습니다 . 그들은 지금도 “ 육이 살았다 . 육이 온다 .” 합니다 . 우리는 “ 육은 죽고 , 영이 살았다 . 영이 온다 .” 하며 성경을 영적으로 풀었습니다 . ◯ 기성은 처음부터 성경을 잘못 풀었습니다 . 처음에 잘못 푼 것을 자손들이 그대로 믿고 지켜 왔습니다 . 처음에 제대로 풀어야 합니다 . 처음과 나중이요 , 시작과 끝입니다 . 처음 잘못된 길로 들어가면 나중 끝까지 그 길로 갑니다 . ◯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 섭리사만 처음부터 성경을 바로 풀었습니다 . 오직 섭리사만 성경을 온전하게 풀어 온전한 진리로 온전하게 천 년 역사를 펴며 갑니다 . 오직 섭리사만 사명자와 함께 하나님 , 성령 , 성자와 예수님의 영을 맞고 갑니다 . ◯ 선생 은 역사 처음부터 “ 예수님의 육은 돌아가셨고 , 영이 승천하셨다 . 고로 영이 재림하신다 .” 했습니다 . 그대로 됐습니다 . 다른 곳은 신비주의로 성경을 그릇 풀고 그릇되게 신앙생활 하니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 ◯ 항상 인생은 두 길 중에 한 길밖에 못 갑니다 . 기성은 ‘ 예수님 육이 온다 .’ 라고 믿으니 후손들까지 모두 예수님 육을 기다리는 길로만 갑니다 . 우리는 처음부터 예수님의 영이 온다고 믿고 영으로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맞는 길로 왔습니다 . 그 육 된 사명자 , 선생을 통해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왔습니다 . 고로 천 년 동안 역사가 갑니다 . 이 진리는 영원합니다 . ◯ 다른 자들의 이론은 다 구름같이 사라졌습니다 . 그러다 또 구름 끼니 또 ‘ 구름 타고 오시려나 ?’ 하고 기다립니다 . 구름이 사라지면 ‘ 행여 다른 구름 타고 오시려나 ?’ 합니다 . 이 같은 어리석은 신앙들을 하고 있습니다 . < 영상 1> 시작 ◯ 우리는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것에 대해 ‘ 성경의 구름은 실제 구름과 상관 없고 청중 구름과 상관있다 .’ 라고 성경을 풀었습니다 . 이렇게 확실히 진리를 아니 사탄이 다 갇혔습니다 . 천 년 왕국 때 사탄을 다 무저갱에 가둔다고 한 대로 되었습니다 . ( 계 20:3) “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 ‘ 아는 자 ’ 가 무지와 사탄을 이기어서 가두었습니다 . 그 기간은 천 년 혼인 잔치 기간입니다 . < 영상 1> 끝 ◯ 사탄과 악인들뿐만이 아닙니다 . 진리의 빛이 오니 무지자는 다 자기 삶의 어두운 사망권에 갇혔습니다 . 시대 말씀을 배우고 믿고 나와야 빛으로 옵니다 . 구시대에서 신앙하는 자들은 문자대로 믿으니 모두 다 갇혔습니다 . 오직 ‘ 아는 자 ’ 에게만 진리가 있으니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만 갇히지 않았습니다 . 예수님만이 길이요 , 진리요 , 생명이라 하지 않았습니까 . 오직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 ◯ 하나님 말씀입니다 . “ 너희가 이것을 알아야 할지니 , 아닌 것은 영원히 아니다 . 아닌 것은 많은 자들이 옳다고 해도 이뤄지지를 않는다 . 소수가 주장해도 진리라면 , 그것은 이뤄진다 . 여론화하여 행하여도 서쪽에서는 해가 뜨지 않는다 . 거짓 , 비진리는 망하고 , 이뤄지지도 않는다 . 사탄은 거짓과 비진리를 옳다고 주장하다가 그대로 지옥 불바다 무저갱에 갔다 . 그러므로 나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바로 배우고 , 바로 믿고 , 바로 살아라 . 진리만 이뤄진다 . 비진리는 이뤄져도 사망이요 , 심판이다 .”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진리이십니다 . 사탄 , 악들과 무지자는 비진리가 옳다고 하며 행하나 , 진리로 행하지 않는 자 , 스스로 망합니다 . ◯ 학문의 세계에서도 비논리적인 이론은 보다 온전한 이론이 오자 없어졌습니다 . 전에는 대부분 천동설을 믿으며 해가 간다고 하였으나 이는 비논리적입니다 . 이제 해는 가만히 있고 , 지구가 간다고 하는 보다 참논리적인 지동설이 오니 비논리적 천동설은 없어졌습니다 . ◯ 여호수아 때 태양이 멈췄다는 것으로 성경을 푸는 것도 표적 · 신비주의자들의 이론입니다 . 성경도 시대적인 배경을 알고 풀면 온전합니다 . 이처럼 신앙의 세계에서도 성경에 대한 천동설적 비진리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지동설적인 온전한 진리가 오니 비진리는 없어졌습니다 . ◯ 예정도 그러합니다 . 절대 모든 것을 하나님이 예정해 놓았다고 하는 것은 천동설적 , 비논리적입니다 . 예정은 ‘ 상대 예정 ’ 입니다 . 하나님은 인간의 행위에 따라 해 주십니다 .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 하나님은 사람이 행하는 그대로 예정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 계 22:12)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 ( 렘 17:10) “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 이 성경 구절에서도 절대 예정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 행하는 대로 예정하심이 확실합니다 . 하나님은 “ 내가 행하는 대로 갚아 주니 얼마나 좋으냐 .” 하셨습니다 . 자기가 원하는 것을 행했을 때 그것이 불의가 아닌 하나님의 뜻이면 이뤄 주시니 ,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 성경에 ‘ 절대 예정 ’ 도 있습니다 . ( 갈 1:15) “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 신 이가 ” ( 롬 9:21) “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 하나님은 절대 뜻은 절대 예정하십니다 . ▶ 참고 성구 : 이사야 11 장 1~2 절 , 히브리서 9 장 27 절 , 디모데전서 2 장 4 절 , 요한복음 14 장 3 절 등 다만 하나님의 뜻이 인간의 행함과 겸해 있으면 인간이 책임을 하는 것을 보고 예정하십니다 . 하는 것을 보고 그에 따라 예정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 ◯ 세상의 많은 자들이 예정에 안 매이고 열심히 해서 얻습니다 . 연구하고 노력했는데도 실패하면 , 그래도 또 일어나서 하고 , 또 합니다 . 성경을 안 읽고 하나님을 안 믿어도 누구나 열심히 하면 그 면에서 한 만큼은 얻습니다 . 하나님이 행한 대로 준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 ◯ 성경에 “ 하나님께서 하나님 동산의 나무들이 레바논 나무들을 부러워하게 했다 .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안 믿는 자들이 열심히 해서 얻은 것을 보고 부러워하게 했다 . 하나님의 존재를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안 들으니 오히려 이방인들이 잘되게 하시어 이를 보고 시기하게 했다 .” 하였습니다 . ( 겔 31:8~9) “ 하나님의 동산의 백향목이 능히 그를 가리우지 못하며 잣나무 가 그 굵은 가지만 못하며 단풍나무가 그 가는 가지만 못하며 하나님의 동 산의 아무 나무도 그 아름다운 모양과 같지 못하였도다 내가 그 가지로 많 게 하여 모양이 아름답게 하였더니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는 모든 나무가 다 투기하였느니라 ” 하나님을 믿어도 그릇되게 믿으면 안 됩니다 . 하나님을 믿어도 온전하게 믿고 , 온전히 행해야 잘됩니다 . 그런데 하나님을 믿으면 무조건 잘된다고 예정에 매여 열심히 안 합니다 . 그러니 하나님을 안 믿고 자기 일을 연구하고 열심히 해서 잘된 자들이 하나님을 믿기만 하고 제대로 하지 않아서 잘 안된 자들을 비판합니다 . ◯ 또 ,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만 “ 구름 타고 예수님의 육이 오면 육이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서 공중에 가서 휴거된다 .” 이같이 믿지 ,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는 자는 아예 그리 생각 안 합니다 . 그런 허무맹랑한 말은 안 믿습니다 . ◯ 문제도 성경에 있고 , 답도 성경에 있습니다 . 예수님은 “ 나에 관한 것을 모두 성경에 기록해 놓았다 . 성경을 보아라 . 재림 때 영이 온다고 기록해 놓았는데 , 왜 육이 온다고 하여 영이 와도 못 맞게 하는 사탄과 무지한 자의 말을 듣느냐 . 성경에 ‘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고 육 있는 자다 . 다음에 신령한 자다 .’ 라고 기록해 놓지 않았느냐 . ‘ 먼저 초림 때는 육이 오고 , 그 다음 재림 때는 신령한 자 , 영이 온다 .’ 함이다 . 성경에 나 예수가 말한 대로 믿으라 .” 하셨습니다 . ▶ 참고 성구 : 고린도전서 15 장 46 절 ◯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선생은 성경을 2000 번 읽으면서 이 진리를 알았습니다 . 성경에 증거된 대로 예수님은 먼저 초림 때는 육으로 세상에 오시고 , 그다음 재림 때는 신령한 자 , 영으로 오심을 알았습니다 . 그리고 “ 예수님의 육은 십자가에 돌아가셨으니 영이 승천하셨고 , 고로 다시 올 때도 영이 오신다 .” 함을 외쳐 주었습니다 . 증거 능력입니다 . ◯ 이러한 시대 복음을 듣고 그를 알고 믿고 살면 하나님을 믿는 그 심령이 살아납니다 . 육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사는 것과 같이 영도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오게 되어 부활의 삶을 삽니다 . 온전한 진리대로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것이 하나의 부활입니다 . 이방인도 이 같은 순리에 맞는 진리의 말은 듣고 믿어 줍니다 . ◯ 육은 한번 죽으면 끝나고 , 그 후에는 영으로만 역사합니다 . ( 히 9:27~28)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 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 하나님 역사를 봐도 그러합니다 . 선지자도 , 왕도 , 메시아 예수님도 육은 한번 죽으면 끝이었습니다 . 하나님은 “ 육신이 죽었으나 다시 살아난다는 육 부활 비진리는 어떤 자가 말해도 영원히 믿지 말아라 . 성경을 바로 보아라 . 이는 영적인 것을 두고 말했다 . 성경을 자세히 보고 말귀를 알아들어라 . 말귀를 못 알아듣고 그릇 행치 말아라 .” 말씀하셨습니다 . ◯ 성경에 보면 , 오라 한 자들은 안 오고 , 가난한 자 , 병자들이 왔습니다 . 말귀를 못 알아들어 안 온 것입니다 . ( 눅 14:16~21) “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배설하고 많은 사람을 청 하였더니 잔치할 시간에 그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가로되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하매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하나는 가로되 ... 종 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이에 집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소경들과 저 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 하나님은 “ 성경은 비유로 말하고 , 영적으로 말하였다 . 그런데 다들 영적인 것을 모르니 육적으로 문자대로 말귀를 알아들었다 . 너희는 모두 온전히 알았으니 , 전해 주어라 . 너희가 이해한 대로 너희도 이해를 시켜 주어라 . 그대로 두면 그대로 그 길로 계속 뒹굴어 간다 . 그들은 정신이 없어 모른다 . 잡아 줘야 더 이상 안 굴러가고 끝난다 .” 하셨습니다 . ◯ 그릇된 교리에 빠진 자는 그 교리로만 굴러가니 그 외는 모릅니다 . 그릇된 곳에 빠지지 않은 자만이 그릇된 곳으로 안 굴러가니 그들을 이끌어 내게 됩니다 . 거짓에 빠진 자 , 사기에 빠진 자는 모르니 거짓과 사기의 길도 희망으로 좋아하면서 그 길로 계속 갑니다 . 그 길에 안 빠진 자가 제대로 된 길을 알고 행합니다 . 비진리에 빠진 자도 계속 거기로 흘러가니 모릅니다 . 안 빠진 자만이 빠진 자를 압니다 . 세상만사 그릇된 길에 빠져 그 길로 가는 자들은 무엇이 그릇된 것인지 깨닫지 못하고 , 그곳에 속하지 않은 자는 압니다 . 생명으로 가는 자만 사망으로 가는 자를 안다는 것입니다 . 고로 생명에 있는 자가 사망에 있는 자를 이끌어 내야 합니다 . ◯ 현시대 섭리사 안에서도 그릇되게 가는 자는 자신이 그릇되게 가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 그것만 보고 좋아 희망으로 가기에 희망으로 더 열심히 합니다 . 그것만이 희망으로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그 길로 같이 가지 않는 자만 그 길이 잘못됐음을 압니다 . ◯ 인생길은 닦지 않은 소로 길과 닦은 길 , 두 길입니다 . 닦은 길로 가는 자만 닦이지 않은 소로 길로 가는 자를 알고 이끌어 내어 옳은 길을 깨닫게 해 줍니다 . < 영상 2> 시작 ◯ 사람 뇌는 한번 결정하면 나머지를 잘 못 보고 , 그대로 계속 그 길로만 갑니다 . 이때 그 길을 같이 가는 자는 그자를 못 구해 줍니다 . 그 길로 가지 않는 자 , 올바른 길로 가는 자만이 저 길이 잘못된 것 알고 말해 주어 그가 그 길에서 나오게 합니다 . < 영상 2> 끝 ◯ 사람은 무엇을 보여 주면 눈으로 보고 , 뇌가 느끼고서 생각으로 할지 안 할지 판단합니다 . 많이 배우고 많이 알아야 판단을 잘합니다 . 유혹자들은 거짓으로 보여 주며 뇌가 그쪽으로 느끼고 판단하게 합니다 . 분위기를 그릇 조성하여 그릇 판단하게 합니다 . 모두 배워야 제대로 깨닫고 압니다 . ◯ 선생도 성경을 온전히 알기까지는 오래 걸렸습니다 . 신약 2000 년이 지나고 21 년간 수도 생활하며 배우고야 알았습니다 . 하나님은 “ 내게 분별의 은혜를 받아라 . 각종 사물의 속성도 배우고 분별하라 .” 하셨습니다 . 어떤 수석은 겉은 매끈하여도 속은 약합니다 . 석질을 겉만 보고도 제대로 볼 줄 알아야 속지 않습니다 . 나무도 겉은 매끈하고 단단하게 생겼어도 속은 약한 것이 있습니다 . 나무의 종류와 그에 따른 속성을 알면 겉만 보고도 속까지 압니다 . 사람도 분별 , 돌 , 나무 , 환경 , 각종 존재물도 모두 분별입니다 . 파악하고 확인해야 분별이 됩니다 . 분별의 능력은 지식에서 많이 좌우됩니다 . ◯ 고로 하나님은 “ 자기 분별을 먼저 배우라 . 먼저 자기가 온전해야 모두 온전하게 분별한다 . 모르면 올바로 배운 자에게 물어보고 확인하여라 .” 하셨습니다 . ◯ 지금은 많은 연구자들이 지역 , 사물 , 사람 등 각종 것을 AI 에 넣어 두어 열어 보면 답을 줍니다 . 이 또한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 마찬가지로 사람이 자기 자신이 아는 것일지라도 제대로 100% 파악이 안 됐으면 그릇된 것입니다 . 절대 육적으로 , 영적으로 온전한 것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 < 서서히 매듭짓겠습니다 . > ◎ 하나님은 “ 그릇된 것들은 불청객들이다 . 고로 해가 된다 . 일절 자르라 .” 하셨습니다 . 무지와 비진리는 불청객들입니다 . 그런 것들로 시간 보내다 진리를 모른 채 평생을 살고 , 결국 죽어 사망으로 갑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진리를 말해 주셔도 외면해서입니다 . ◯ 성령이 말씀하십니다 . “ 불청객 같은 시간을 보내면서도 자기가 그것에 중독되고 체질 되어서 좋아한다 . 모르니 황금 시간을 맞지 못한다 . 조건이 없으니 할 수 없이 불청객을 맞고 안타깝게 시간을 보낸다 . 하나님을 맞고 하나님 뜻을 행하며 사는 자는 불청객을 알고 제재한다 . 사람은 같은 시간에 두 가지 길로 못 간다 . 한 사람이 동쪽으로 , 서쪽으로 동시에 못 간다 . ‘ 불청객 시간 길 ’ 아니면 ‘ 황금 시간 길 ’ 둘 중 하나만 택해 간다 . 매일 하나하나 보고 , 판단하고 , 확인하고 , 필요 없는 것 , 불청객은 없는지 보고 하라 . 매일 두 길이 네 앞에 온다 . 갈 길은 하나다 . 할 일은 하나다 . 다른 하나는 불청객이다 . 제대로 할 일 하고 가야만 100% 성공하는 삶을 산 자다 . 영이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으려면 육이 전심으로 해야 한다 . 선생은 이 두 개 길이 나타날 때마다 하나님께 속한 길로만 왔다 . 그 길은 진리다 . 이상세계다 . 축복의 세계다 . 그릇 행했어도 해 놓은 것을 거울로 보고 즉시 나왔다 . 너희도 안 나오면 망한다 .” < 영상 3> 시작 ◯ 성령의 말씀입니다 . “ 돈 , 명예 , 이성 , 각종 하나님 뜻을 벗어난 불청객들을 버리고 가야만 온전한 황금 길 , 생명길 , 하나님을 향한 길이 나타난다 . 불청객의 길로 가는 자는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길을 못 만난다 . 불청객과 같은 사람과 존재물과 사건은 다 버려야 한다 . 그제야 하나님의 생명길이 나오느니라 . 자기가 분별하고 확인하면 확실하다 . 항상 주인공이 책임을 해야 한다 . 자기 인생의 주인공은 자기이니 , 자기 인생을 꼭 분별하고 옳은 길로만 가라 . 정신일도 하고 목적을 행하는 데 있어 딴생각은 불청객이다 . 특히 기도 때 귀신 , 마귀 , 불청객이 많이 온다 . 말 ( 言 ) 로 주 이름을 불러 귀신 , 마귀 , 사탄을 물리쳐 놓고 기도하라 .” < 영상 3> 끝 ◯ 성령님은 “ 비진리를 잘못 받아들이고 인식한 것은 진리를 배워 싹 몰아내고 청소해서 버려라 .” 하셨습니다 . 구시대는 예수님 육이 희망의 구름을 타고 온다고 허무한 쪽으로 성경을 풀고 불청객들과 잔치하고 기뻐 삽니다 . 그리고 빚지고 삽니다 . 새 시대 참된 진리를 배워야만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을 모시고 오신 자와 함께 천 년 혼인 잔치를 합니다 . - 축복받고 화목하게 평화로이 삽니다 . - 사탄 , 귀신 , 악을 흑암에 가두고 살아갑니다 . ◯ 진리는 ‘ 시대 보낸 구원자 ’ 입니다 . 진리가 아니면 구원을 못 합니다 . 진리를 깨닫고 돌이킬 때부터 해 ( 害 ) 를 안 받습니다 . 하나님이 시대에 주신 말씀이 모든 일의 최고 프로그램이요 , 자료입니다 . 예수님은 “‘ 내가 진리다 . 길이다 . 생명이다 .’ 한 말을 깨달아라 .” 하셨습니다 . ◯ 그동안 자기와 섭리사를 괴롭힌 불청객들을 불신하고 가면 그들로 받았던 해됨과 상함을 더 큰 이상세계로 갚아 주십니다 . 원수와 사탄과 악과 흑암은 하나님이 맨 나중에 유황불 , 불 못에 던지십니다 . 오직 진리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온 자만 의로써 영원한 하나님이 계신 황금천국을 차지합니다 . ◯ 하나님은 “ 저마다 행한 대로 그때마다 받는다 . 자기 행위의 대가다 . 행위대로 받으면서 먹고 그 주관권에서 살아간다 . 나 하나님을 향해 행하라 .” 하셨습니다 . 하나님을 향해 가야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거둡니다 . 땅을 향해 행하면 땅의 것만 거둡니다 . 땅의 것이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면 하늘 것입니다 . 이는 받는 자만 알고 , 그가 말해 주는 자만 압니다 . ◯ 모두 이 말씀으로 불청객과 같은 것을 분별하여 , 불청객은 모두 자르고 없애고 온전한 길로만 가기를 축원합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