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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6.08.02 (일)

260802 주일말씀

선포일
2026.08.02 (일)
<2026 년 8 월 2 일 주일말씀 > 깔짝거리지 말고 하라 본격적으로 하라 본 문 : < 신명기 6 장 5 절 > “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 < 마태복음 5 장 48 절 > “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 할렐루야 ! 오늘은 ‘ 깔짝거리지 말고 하라 . 본격적으로 하라 . ’ 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 하나님께서 “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결정한다 . 사람은 행하는 대로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 말씀하셨습니다 . ◯ 하나님이 꿈에 한 상황을 보여 주시며 “ 휴지로 닦아서는 안 되게 되었을 때는 씻어야 하지 않겠느냐 . 섭 리사 모두 그리하여라 .” 하셨습니다 . 그러면서 “ 새벽기도 전에 겨우 얼굴만 씻지 말고 깨끗이 샤워하고 기도하라고 전해 주어라 .” 하며 계시해 주셨습니다 . ◯ 항상 하나님은 “ 이와 같이 이러해야 되지 않겠느냐 .” 하며 계시해 주십니다 . 거의 꿈에 어떤 자를 보이며 , 꾸며 만들어 보이면서 깨닫게 해 주십니다 . 이번에도 하나님은 어떤 자를 보이며 “ 일할 때도 , 자기 문제를 해결할 때도 손발만 , 얼굴만 씻듯 해서는 해결 안 된다 . 목욕하듯 해야 해결된다 . 온전하게 하라 . 전체적으로 하라 . 본격적으로 하라 .” 말씀하셨습니다 . ◯ 월명동 개발할 때 깔짝거려서는 지금처럼 개발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 원래 개발 전 월명동은 집 앞 앞산이 너무 가까이 있어 지금의 운동장도 없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 그래서 야심작을 작업하기 전 앞산 토목공사 할 때 먼저는 앞산을 자르는 일을 했습니다 . 그런데 어디까지 끊어야 할지 사람으로서는 다 알 수가 없었습니다 . 그렇다고 너무 많이 끊으면 다시 흙을 채운다 해도 절대 원래처럼은 복구가 안 됩니다 . 고로 조금씩 , 확실히 될 때까지 일을 했습니다 . 1m 자르고 ‘ 이제 됐다 .’ 하며 깨끗이 정리하고 전체를 다시 보았습니다 . 그 상태에서 돌을 쌓으려니 돌이 앞으로 나와 운동장이 좁아질 것 같았습니다 . 그렇게 상황을 보고 안 되겠으면 또 1m 더 파고 , 또 정리했습니다 . ‘ 이제 되었다 .’ 생각하고 전체를 보고 또 안 되겠으면 또 파고 , 이렇게 깔짝깔짝 조금씩 파 들어가면서 측량해 나갔습니다 . 도대체 어디까지 잘라야 하지 고민이 깊었습니다 . 마당에서 볼 때는 산을 어디까지 잘라야 할지 몰라서 멀리 가는골까지 가서 전체 산을 보았습니다 . < 영상 1> 시작 ◯ 하나님은 선생이 이같이 조금씩 하면 전체 균형이 안 맞으니 직접 측량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줄을 앞산 골짝에 있는 감나무에 매고 지금의 호수 , 연못 옆 감나무에 매라고 하셨습니다 . 그리고 “ 줄을 당겨라 . 그 앞은 모두 잘라 내라 .” 하셨습니다 . 이렇게 오직 하나님이 화끈하게 본격적으로 토목공사 측량을 해 주셨습니다 . 항상 핵은 하나님이 해 주십니다 . 현재 앞산 야심작을 쌓은 것과 전체를 보면 그 비례가 정확하게 맞습니다 . < 영상 1> 끝 ◯ 하나님이 측량해 주신 그대로 흙을 파내니 바닥에 바위가 나왔습니다 . 바위가 반석이라 그 위에 튼튼하게 , 바위와 바위가 서로 연결되게 야심작을 쌓았습니다 . 돌 쌓고 , 나무 심고 , 완성해 놓으니 옛날 산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뤘습니다 . ◯ 선생은 깔짝깔짝 조심해서 하였으나 하나님은 과감하게 구상하여 한 번에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같이 하면 한 번에 합니다 . 하나님은 “ 나는 하나니라 . 고로 한 번에 한다 . 너희도 아예 처음부터 알고 노력하여 한 번에 잘하라 . 그래야 시간도 얻고 , 하는 일도 최고로 잘된다 . 만사에 이왕 할 일이라면 본격적으로 해야 한다 .” 하셨습니다 . ◯ 월명동 남쪽 앞산을 측량하시듯 월명동 동서남북 모두 하나님이 측량하셨습니다 . 성전 모두 하나님이 측량하셨습니다 . 기도동산 기슭의 토목공사도 미리 가부리 작품 소나무를 심어 놓고 그 나무를 기준으로 하여 맞춰 자르게 하셨습니다 . ◯ 이같이 선과 악의 한계도 측량해 주셨습니다 . 성경을 푼 데까지 활동하며 하나님을 알고 행하는 데까지가 각자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자기 법의 범위입니다 . 이는 신앙의 자기 주관권 땅이 됩니다 . 무지를 깨트리고 악과 싸워 이기는 데까지가 자기 활동 범위의 땅입니다 . 여호수아 시대 때도 싸워서 이기는 데까지 가나안 복지 , 자기 땅이 되었습니다 . 하나님은 “ 이와 같이 저마다 행하고 얻는 데까지 자기 주관권 영역이다 . 그러므로 부지런히 하여라 .” 하셨습니다 . ◎ 월명동은 하나님 성전이니 하나님이 측량을 해 주셨기에 전체 균형을 맞춰 건축하였습니다 . 고로 정확히 모두 균형이 맞습니다 . 잔디밭 성전도 비례가 맞고 , 운동장도 비례가 맞고 , 호수도 비례가 맞고 , 산도 비례가 맞습니다 . 이렇게 비례를 맞춰 개발하니 자연성전 안에 크게 모일 곳이 세 군데입니다 . 잔디밭 성전 , 운동장 성전 , 성령폭포 앞 연회장입니다 . 기타 소모임 장소는 16 여 군데나 됩니다 . 하나님은 “ 쓰면서도 모르냐 .” 하셨습니다 . < 영상 2> 시작 ◯ 잔디밭도 동그래산 음지 끝에서 잔디밭 중앙을 보세요 . 모두 하나님이 구상하신 타원형으로 푹 들어간 지형을 보고 감탄합니다 . 거기서 보면 전체가 제주도 산굼부리같이 보입니다 . 하나님이 어느 날 성령의 감동으로 선생을 그곳으로 인도하셨습니다 . 그렇게 잔디밭 지형을 보이시면서 월명동 지형의 오묘하고 신기함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 < 영상 2> 끝 ◯ 그때 하나님을 크게 부르며 “ 역시 전지전능 하나님 구상이나이다 . 주 하나님은 그 무엇도 못하심이 없고 ,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하나님이 행하신 일은 기이하고 , 웅장하고 , 아름답고 , 신비하옵니다 . 하나님 , 성령님이 깨닫게 해 주지 않으시면 보아도 들어도 모르나이다 .” 고백했습니다 . 타원형으로 푹 파인 모습이 정말 신기한 대걸작이었습니다 . ◯ < 성자바위 >, < 큰바위얼굴 전설 바위 >, 기타 정원석들도 아는 자를 통해 자세히 사연을 듣고 보지 않으면 그 가치를 모릅니다 . 모르고 보면 하나님이 무엇을 신기하게 보고 주셨는지 모릅니다 . 이 큰 바위 작품들도 깔짝거리고 작은 장비로 옮겼으면 아직도 못 옮겼을 것입니다 . 대범하게 , 본격적으로 350 톤 , 500 톤 크레인으로 들어 트레일러로 옮기니 그날그날 했습니다 . 모두 큰 일이나 작은 일이나 깔짝거리면 못 합니다 . 그런 자는 지도자도 못 되고 , 성공을 못 합니다 . 선생이 하듯 해야 합니다 . ◯ 하나님은 “ 월명동에 대해 계속 배우고 보라 .” 하셨습니다 . 특히 “ 월명동에 오면 꼭 동그래산 음지 끝에 가서 잔디밭이 타원형 으로 푹 파인 것을 보여 주며 내 이야기를 해 주고 , 선생도 같이 증거하여라 .”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행하심을 꼭 말해 주어야 합니다 . ◯ 그리고 하나님은 “ 축소하여 보고 , 확대해서 보기다 .” 하시며 , 지역마다 구경하기도 하고 , 전체를 보기도 하여라 . 이같이 축소 · 확대의 이치가 있다 .” 하셨습니다 . < 영상 3> 시작 ◯ 월명동의 전체 지형은 상공에서 봐야 합니다 . 그냥은 그렇게 못 보니 드론으로 찍은 사진을 보기 바랍니다 . 항공에서 찍은 월명동 전체 지형을 봐야 해발 400m 높이로 멋지게 솟은 것이 보입니다 . 높은 지형이라 기온이 낮아 여름에 보다 시원합니다 . 하나님이 하셨으니 오죽 좋은 데다 자리 잡고 건축하셨겠습니까 . 하나님은 그 좋은 곳에 시대 보낸 자가 나게 하셨습니다 . 월명동 전체 지형을 볼 수 있는 곳이 또 있습니다 . 3.16 관 옥상에서 보면 월명동 전체가 보입니다 . 타원형 지형이 꼭 월드컵 경기장 같고 , 백두산 천지 같습니다 . < 영상 3> 끝 ◯ 옛날 월명동에서 농사짓고 살 때는 앞산이 있는 것이 너무 답답하고 모두 안 좋게 느껴졌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본래 계획대로 그 뜻에 해당하는 자가 쓰니 모두 최고입니다 . 하나님의 천 년 궁전으로서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좋은 길지입니다 . 길지는 형통의 장소라는 것입니다 . ◯ 자세하게 봐야 하나님이 생각하고 보시듯 보게 됩니다 . 자세하게 설명하며 이러이러한 것이 좋다고 하는 것을 듣고 보아도 모르는 것은 자세하게 안 봐서입니다 . 뭐든지 대강 깔짝깔짝 보고 , 깔짝깔짝 일하면 그는 망합니다 . 형통하지 못합니다 . 하나님이 복을 주셔도 못 받고 , 고생만 하며 살다 죽습니다 . 하나님은 “ 신앙생활을 웅장하게 , 신비하게 , 아름답게 하라 .” 하셨습니다 . ◯ 정원석 보는 것도 배워야 합니다 . 자세하게 어떤 것을 갖추었나 , 구조와 대칭이 어떻게 갖추어졌나 모양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 사람도 제대로 봐야 그 사람이 양인지 염소인지 압니다 . 성령님은 “ 이 사람이 사기꾼인지 , 자기를 도울 자인지 제대로 보라 .” 말씀하셨습니다 . ◯ 알바 할 때도 보이스피싱 인지 100% 확인하고 해야 합니다 . 그 일이 혹시 마약 배달을 심부름하는 일인지 확인하고 해야 합니다 . 중국이나 해외 물건을 심부름시키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 그 속에 마약이 들어 있습니다 . ◯ 사물은 보는 위치 따라 다르니 꼭 그 위치에서 봐야 모양 , 형상을 제대로 압니다 . 사람도 그러합니다 . 각 분야대로 그 사람을 봐야만 그 사람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됩니다 . 돌 , 나무 작품 등도 그러합니다 . ◯ 월명동은 핵심 지역만 갖춘 것이 아니고 , 주변도 산세가 갖춰져 전체가 다 멋있습니다 . 그중에서도 월명동 동쪽으로는 인대산 전설을 갖추고 , 서쪽으로는 한국에서 두 번째로 좋은 바위산인 대둔산의 전설을 갖추었습니다 . 그러니 깔짝거리고 그 지역만 보지 말고 , 월명동 주변까지 전체를 보고 , 한국 전체를 보고 , 어디서 산맥이 뻗어 왔는지도 봐야 됩니다 . ◯ 한국의 서쪽에 있는 큰 산맥과 백두산 , 금강산이 연결되고 , 한반도 가운데로 태백산에 뻗어 내리고 , 노령산맥과 차령산맥 , 두 개 산맥 에 닿아서 대둔산에 뻗었습니다 . 그것이 감람산으로 새끼줄 꼬듯 내려오면서 합쳐져 월명동에 뭉쳤습니다 . 그리고 다시 산맥 두 개가 인대산까지 힘 있게 뻗어 내리면서 월명동을 크게 둘러쌌습니다 . 앞산 정상에서 보면 산맥이 인대산을 향해 좌우로 크게 월명동을 둘러싸고 끝난 것이 보입니다 . ◯ 하나님은 “ 이같이 월명동을 전체 확대해서 보고 , 자체 축소해서도 보라 .” 하셨습니다 . 만사의 모든 일도 그러합니다 . ◎ 이같이 월명동을 속 시원히 자세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 깔짝깔짝 설명하니 설명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 하나님은 “ 깔짝깔짝 설명하면서 어떻게 나 하나님이 행한 것을 증거할 수 있겠느냐 .” 하셨습니다 . ◯ 목욕도 깨끗하고 온전히 하려면 1 시간은 때 밀고 씻어야 합니다 . 만사의 일을 이같이 깨끗하고 온전하게 해야 합니다 . 깔짝거리고 눈곱이나 떼고 손이나 얼굴만 닦고 끝나면 그만큼만 해결됩니다 . ◯ 오늘 새벽꿈에 한 사람이 자다가 배설물을 쌌습니다 . 그것을 보고 선생이 배설물을 휴지로 닦아 주고 있었습니다 . 누가 옆에서 “ 그리해서 되겠느냐 . 아예 씻어야 하지 않겠냐 .” 말했습니다 . 이는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이었습니다 . 이 꿈을 꾸고 나서 하나님께 기도하니 , 하나님께서는 “ 너희들 , 하나님과 주가 행한 것을 깔짝깔짝 증거해서 되겠느냐 . 죄도 깔짝깔짝 회개하고 , 전도도 깔짝깔짝하고 , 설교도 깔짝깔짝한다 . 그렇게 모두 자기 임무를 깔짝거려서야 되겠냐 . 이를 기록하여 전하라 . 각 부서 , 각 교회 인사이동과 행정을 확실하게 지도하라 . 섭리사도 개인도 민족도 깔짝거리면 안 된다 . 나 하나님도 어떤 일을 할 때는 전지전능한 능력을 다 쓰면서 해야 하는데 , 하물며 너희는 어떠하겠느냐 .” 하셨습니다 . ◯ 운동도 깔짝깔짝하면 근육에도 폐에도 온몸 전체에도 도움이 안 됩니다 . 이와 같이 기도도 깔짝깔짝하면 응답이 없습니다 . 전도도 증거도 깔짝거리는 자는 하나 마나 한 자입니다 . ◯ 선생과 같이 볼 달고 1 년에 천 리씩 뛰었습니다 . 그런데 제자들이 보고도 선생 증거를 못 합니다 . 그러니 “ 너는 제자 아니고 , 아저씨다 .” 합니다 . 축구할 때 선생이 15000 골을 몰아넣은 것이 아니고 뛰고 달리면서 넣었습니다 . 모두 4~5 만 명씩 봤는데도 증거를 못 합니다 . 그러니 여러분이 제자입니까 . 선생은 자기들을 증거해 주는데 , 제자라는 자들은 선생을 제대로 증거해 주지 못합니다 . 또 , 멍청하니 선생이 기준으로 쓰는 자를 모릅니다 . 기준은 한 명입니다 . 거기에 맞춰 하지 않으면 이제 하나님이 임무를 주지 않으십니다 . 사회에는 주권이 있고 , 영계에는 계급이 있습니다 . 계급 따라 견장이 다릅니다 . 자기 계급 보고 세운 자의 계급을 보면 그때야 깨닫게 됩니다 . 항상 기준에 줄 맞춰야 합니다 . 안 맞추면 대가를 받고 그 서열에서 나와야 됩니다 . 깨닫기 바랍니다 . ◯ 어떤 일이든 성공하려면 잘해야 합니다 . 깔짝깔짝하면 무엇이든 못합니다 . 몸 전체를 씻어야지 , 겨우 손발만 씻고 세수하듯 하거나 휴지로 코나 풀고 닦듯 하면 안 됩니다 . 여름이 왔으니 온몸 전체를 매일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 몸에 땀을 흘렸으면 모든 옷을 벗어 재끼고 목욕탕에 가서 온몸을 샤워하듯 , 바다에 가서 발만 담그지 않고 전체 몸을 다 써서 수영하듯 해야 합니다 . 모두 신부답게 영도 육도 깨끗이 하기입니다 . 성공한 자는 모두 이 같은 정신이 있습니다 . 하나님은 “ 제일 성공한 선생의 정신같이 하여라 .” 하셨습니다 . ◯ 자고 일어나서 손가락으로 눈곱만 떼 버릇해서는 몸의 때가 해결 안 됩니다 . 1 시간쯤 목욕하고 때를 밀어야 깨끗해집니다 . 손톱깎이로 머리 자르듯 하면 안 됩니다 . 이발소 , 미용실에 가서 머리 자르듯이 모든 일을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 이같이 모든 닥친 문제들이 전심으로 맘 , 뜻 , 목숨 다해서 해야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 ◯ 하나님은 “ 하늘 신부들이 자고 일어나서 눈곱이나 낀 눈으로 기도하니 되겠느냐 . 천 년 역사를 하며 가고 있다 . 천 리 길 가는데 무릎으로 기어가서 되겠느냐 . 초인같이 해야 한다 . 독뱀 잡는데 모기 잡듯 해서 잡히겠느냐 . 전문가가 뱀 잡듯 하고 , 잡아서 기계나 칼로 자르듯 해야 한다 . 꿈에 오래되고 낡고 더러운 헌 옷을 입고 나오듯 하면 되겠느냐 . 만사를 이와 같이 행하면 되겠느냐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 앞에 이렇게 하면 안 된다 . 깨끗하고 단정한 옷 , 신부 옷 입고 결혼식 하듯 만사에 영도 육도 깨끗하고 확실하게 해야 한다 . 신앙생활을 본격적으로 하지 않은 자 중에 그 엄청난 천국이나 , 황금 신부 천국에 간 자는 없다 . 성경을 부분적으로 풀어서 어떻게 하나님 역사를 펴겠느냐 . 다 풀어야 새 역사의 뜻을 이룬다 . 시원찮게 깔짝거리며 신앙하던 자들은 그 행위대로 스스로 떠나갔다 . 너희도 그리될까 조심하라 . 나 여호와의 말씀을 보낸 자 , 택한 자 통해 전한다 .” 하셨습니다 . ◯ 100 톤 , 150 톤 되는 큰 바위를 옮길 때 굴착기로 깔짝거리면 천 년이 가도 못 옮깁니다 . 500 톤 크레인을 가져다 본격적으로 해야 옮깁니다 . 삽으로 하면 되는데 호미로 깔짝거리면 안 됩니다 . 큰 자가 해야 하는데 자기가 하여 깔짝거리고 힘만 들지 , 안 됩니다 . 하나님은 “ 모든 만사를 지금부터 온전하게 하여라 .” 하셨습니다 . ◯ 만사의 모든 일도 , 하나님의 뜻도 전심으로 해야 이뤄집니다 . 하나님은 흠 있는 자에게 명예를 주지 않으십니다 . 하나님은 “ 뉴스에도 나오지 않느냐 .” 하셨습니다 . 하나만 생각하고 몸에 그림 새기고 자기 주관적으로 크면 그로 인해 명예가 사라짐을 알아야 합니다 . ◯ 꿈에 나온 자와 같이 현실에서 몸에 흠 , 마음에 흠이 호리라도 남아 있는 자는 결단코 천국으로 가지 못합니다 .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합니다 . 한 만큼만 얻습니다 . 하나님과 그 사명자에게 관심 없는 자는 자기 행위대로 대가를 받습니다 . 하나님은 누구든지 행위대로 극적으로 대가를 주어 스스로 깨닫게 하십니다 . ◎ 오늘은 선생이 꿈에 본 더러운 자를 통해서 “ 부분만 씻으면 안 된다 . 아예 온몸을 샤워하고 씻어야 한다 . 이와 같이 만사의 모든 일도 깔짝깔짝해서는 안 된다 . 특히 신앙생활은 깔짝깔짝하지 말고 본격적으로 온전하게 해야 한다 .” 함을 핵으로 말씀했습니다 . 또 “ 기준을 알고 , 기준에 줄 맞춰 하라 . 제 나름대로의 기준이 아니다 . 자기 중심 , 자기 주관으로 생각하고 줄 서면 절대 안 된다 .” 함도 말씀했습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