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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6.07.12 (일)

260712 주일말씀

선포일
2026.07.12 (일)
<2026 년 7 월 12 일 주일말씀 > 하나님 목적을 이루고 살아야 최고 행복하다 본 문 : < 전도서 1 장 2 절 > “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 < 잠언 13 장 12 절 > “ 소망이 더디 이루게 되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나니 소 원이 이루는 것은 곧 생명 나무니라 ” 할렐루야 ! 오늘은 ‘ 하나님 목적을 이루고 살아야 최고 행복하다 . ’ 라는 주제로 특강을 해 주겠습니다 . ◎ 자기가 그렇게도 원하던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합시다 . 그렇다 하여도 그것이 뭐가 그리 큽니까 . 사람들은 저마다 그렇게도 원하는 소원이 있습니다 . 그것이 이뤄졌다 하여도 그것이 뭐가 그리 큽니까 . 이를 생각해 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 과거에 소원이 이뤄졌던 것과 현실을 보세요 . 저마다 그렇게도 바라고 원하던 소원이 이뤄지고도 그로 인해 현실에 일어나는 문제가 또 있습니다 . 그래도 사람들은 또 자기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그렇게도 원합니다 . 그 소원이 이뤄졌다고 생각해 봅시다 . 그것이 뭐가 그리 큽니까 . 그 소원들은 모두 과정 안에서 생기는 순간의 것들입니다 . ◯ 하나님은 “ 영원한 나 하나님의 소원 , 자기 인생의 문제가 해결되는 진정한 소원이 이뤄져야 한다 . 그것이 정말 크다 .” 말씀하셨습니다 . 나머지는 순간의 것 , 과정 속에 필요한 것을 이루는 소원일 뿐입니다 . 그러니 자기 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져도 공허합니다 . 전능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소원이 자기에게 이뤄져야만 그때야 육신 일생 , 영 영원토록 만족합니다 . ◯ 우리들의 과거를 봐요 . 이 소원만 이뤄지면 평생 만족하면서 살겠다 , 죽어도 더 이상 바라는 소원이 없다고 다들 생각했습니다 . 그런데 그 소원이 이뤄졌어도 순간만 좋아하고 끝났습니다 . 또 문제에 부딪혀 또 다른 소원을 빌고 , 그것이 이루어지면 만족하며 살겠다고 했습니다 . 모두 겪어 본 바입니다 . 이러한 것들은 모두 순간 필요한 것 , 과정 속의 소원들입니다 . 영원한 소원이 이뤄져야 합니다 . 그러고도 거기에 해당하는 수십 가지 소원들이 이뤄져야 만족하며 살아갑니다 . ◯ 그래도 또 사람들은 문제에 부딪혀 자기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을 갈망하며 삽니다 . 자신이 원하는 소원은 이뤄져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한두 가지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다 된 것이 아닙니다 . 모두 과거에 살아오면서 겪은 것을 보세요 . 하나님과 주를 믿고 영생 문제를 해결하고도 , 살아가면서 수백 가지 소원이 이뤄졌어도 또 문제가 오고 , 또 소원이 생깁니다 . 그러므로 작고 큰 소원을 이뤘다고 그것이 다가 아닙니다 . ◯ 사람은 매일 소원이 생깁니다 . 매일 밥 먹고 살듯이 매일 소원을 이루며 살아야 만족합니다 . 이 소원만 이뤄지면 다 만족하겠다고 한 것이 이뤄졌어도 그것 한 가지 면에서만 만족합니다 . 사람은 각종 수십 , 수백 가지 소원이 다 이뤄져야 겨우 만족하다고 합니다 . ◯ 솔로몬은 왕으로서 원하는 것을 다 했어도 “ 허무하고 허무하다 . 사람이 도대체 무엇을 해야 만족하냐 .” 했습니다 . ( 전 1:2~3) “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 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 ( 전 2:3~12) “ 내 마음에 궁구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여야 내 마음에 지혜로 다스림을 받으면서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할까 또 어떻게 하여야 어리석음 을 취하여서 천하 인생의 종신토록 생활함에 어떤 것이 쾌락인지 알까 하여 나의 사업을 크게 하였노라 내가 나를 위하여 집들을 지으며 포도원을 심으 며 여러 동산과 과원을 만들고 그 가운데 각종 과목을 심었으며 수목을 기 르는 삼림에 물주기 위하여 못을 팠으며 노비는 사기도 하였고 집에서 나게 도 하였으며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자보다도 소와 양떼의 소유 를 많게 하였으며 은금과 왕들의 보배와 여러 도의 보배를 쌓고 또 노래하 는 남녀와 인생들의 기뻐하는 처와 첩들을 많이 두었노라 내가 이같이 창성 하여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자보다 지나고 내 지혜도 내게 여 전하여 무엇이든지 내 눈이 원하는 것을 내가 금하지 아니하며 무엇이든지 내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내가 막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모든 수고를 내 마음이 기뻐하였음이라 이것이 나의 모든 수고로 말미암아 얻은 분복이 로다 그 후에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수고한 모든 수고가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며 해 아래서 무익한 것이로다 내가 돌이켜 지혜와 망 령됨과 어리석음을 보았나니 왕의 뒤에 오는 자는 무슨 일을 행할꼬 행한지 오랜 일일 뿐이리라 ” 이같이 솔로몬은 자신이 원한 것을 다 했어도 헛되다고 했습니다 . ◯ 여러분도 살면서 소원과 바라는 것을 이룬 적이 다 있습니다 . 그 런데 그것을 해결해도 또 허무했지요 ? 사람이 극히 배고플 때 밥만 먹으면 더 이상 없다고 합니다 . 그래 놓고 먹고 나면 배고픔이 해결됐는데 또 바라는 것이 생깁니다 . 한 나라의 대통령이나 왕이 되면 자기는 더 이상 소원이 없다고 하던 자가 대통령이나 왕이 되어도 대통령 , 왕으로서 이뤄야 하는 수백 가지가 또 있습니다 . 이를 또 다 이루어야 합니다 . 이같이 사람에게 문제는 수백 가지입니다 . 그 소원이 다 이뤄져야 겨우 만족합니다 . ◯ 선생도 월명동 개발할 때 “ 다 만들면 내 소원은 다 해결된다 . 소원은 더 없다 .” 했습니다 . 그런데 그 뒤로도 수백 가지 소원이 또 생겼습니다 . 전도해서 채워야지 , 또 많은 수석가들이 오면 수석관 없냐고 이야기하니 수석관도 만들어야지 , 또 하나님이 거하실 곳도 계속 좋게 만들어야지 , 우리들이 모일 곳 , 거할 실내 공간도 만들어야지 , 계속 문제와 소원이 생겼습니다 . ◯ 천 년을 살아도 계속 또 문제와 소원이 생깁니다 . 하루를 살아가면서도 소원이 너무 많습니다 . 영원한 영의 문제 , 구원이 해결되어 하늘 신부가 되어 살아도 그 삶에 따르는 소원들이 생깁니다 . 수백 가지 매일 일어나는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 이것이 다 풀어져야 겨우 만족하다고 합니다 . ◎ 민족적으로 보면 전쟁만 없으면 온 민족이 소원이 없다고 했습니다 . 그렇게 전쟁이 끝났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 또 밥이나 먹고 살면 죽어도 소원이 없다 , 다른 것은 바라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 그러고서는 먹고살게 되니 모두 개인의 소원을 가졌습니다 . 그중 어떤 자는 “ 결혼해서 딸만 낳았다 . 아들 하나만 더 낳으면 이제 더 소원이 없겠다 .” 하더니 아들을 낳았습니다 . 그 후에 또 소원이 생겨서 죽기 전에 외국이나 한 번 구경하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 그래서 외국에 갔다 오게 됐습니다 . 이같이 과정에서 하나님이 다 해 주셨는데도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평생 살고 싶다 , 그 소원만 이뤄지면 더는 소원이 없다는 이야기는 안 합니다 . 그러면서 세상에서 메시아를 만나면 죽어도 소원이 없겠다고 합니다 . ◯ 월드컵 때 우리나라가 경기에서 이기면 더는 소원이 없다고 해서 민족의 소원을 이뤄 줬는데도 하나님을 신경 안 씁니다 . 그러니 하나님도 주도 이제 안 되겠다고 하고 , 자기 소원은 힘들게 이루게 하시고 , “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뤄야 된다 .” 선포하셨습니다 . ◯ 하나님은 사람들이 살아오면서 바란 작고 큰 소원들을 다 들 어주 셨습니다 . 늘 함께하시며 같이 살아 주셨습니다 . 그러니 이를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만족합니다 . 영원하신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예수님 과 시대 구원의 사명자를 매일 모시고 , 섬기고 , 사랑함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진정 만족합니다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을 사랑하며 그 신부 되어 사는 삶을 만족하며 살고 싶다는 이 소원을 매일 이루며 살아야 합니다 . 그래야 허무하지도 않고 , 곤고하지도 않습니다 . 나머지는 그때마다 따르는 삶에 속한 소원들입니다 . ◯ 선생과 같은 방에서 같이 사는 옆에 있는 자는 선생에 대해 잘 모릅니다 . 천주교에 오래 다니다가 곤고해서 불교도 다녀 봤다고 합니다 . 책은 소설을 좋아해서 소설책만 봅니다 . 그래서 ‘ 저자가 전도되어 나를 알고 살면 좋겠다 .’ 소원하며 , ‘ 그럼 이 주관권에서는 나로서 더 이상 없는 소원이다 .’ 하며 기도했습니다 . 그러자 ‘ 그것이 이뤄진다고 해도 뭐가 그리 크냐 .’ 함이 깨달아졌습니다 . 삶에서 닥쳐오는 그 많은 문제의 소원이 안 이뤄져도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며 , 성령 안에서 굳건히 사는 것이 중합니다 .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은 최고 크고 영원한 바로 이 소원이 매일 이뤄져야 만사가 해결된다 함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 이자는 불구자입니다 . 그래서 하루는 선생이 ‘ 이자가 나를 알고 살면 불구자라도 얼마나 기뻐 살까 .’ 했습니다 . 이자는 매일 소설책이나 보면서 앞날을 생각하면서 한숨만 쉬고 삽니다 . ‘ 내 책도 읽고 , 성경도 보고 , 나도 알면 내 한 소원이 풀어지겠다 .’ 했습니다 . 하나님 , 성령이 내 마음을 아시고 “ 이가 너를 알고 산다고 해도 뭐가 그리 크냐 .” 하시면서 “ 네가 시대 일을 하는 것이 크다 .” 하셨습니다 . ◯ 이자가 선생을 모른다 해도 하나님은 이미 내가 원하는 것을 다 하며 살게 해 주셨습니다 . 선생은 오직 그의 마음에 맞춰 살아 줬습니다 . 그러니 그도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선생은 하나님 일을 하라고 했습니다 . 그는 나를 모르고 살아도 내가 원하는 것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 이는 ‘ 너희들도 저마다 원하는 딱 그 소원이 바로 이뤄지지 않아도 하나님은 이미 해 줄 것을 다 해 주셨다 . 그것에 자기 소원이 다 들어 있다 .’ 함입니다 . 고로 하나님은 선생에게 “ 하나님만 사랑하고 섬겨야 한다 . 그 일이 크다 . 여기 와서 네 백성의 죄를 담당하는 삶 , 죄를 회개하는 삶이 그리 크다 .” 했습니다 . 만일 내가 원하는 대로 그 문제가 해결돼도 그는 딱 그 정도만 했을 것입니다 . 고로 그 소원과 문제가 해결된다 해도 내 전체 큰 일과 소원이 해결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 하나님은 “ 그 소원에 따르는 네 만족함에는 별 차이가 없다 .” 하시며 , “ 그 소원이 이뤄져도 그로부터는 네게 만족이 오지 않는다 . 하나님 , 성령을 모시고 극으로 사랑하며 하늘이 네게 맡긴 일을 해야 최고 소원을 이루는 것이다 .” 하셨습니다 . ◯ 이같이 자기 소원이 안 이뤄져도 하나님이 해 줄 것을 다 해 주셨습니다 . 섭리인들은 이를 깨달아야 합니다 . 고로 모든 인생 , 특히 섭리인들은 자기 소원 이뤄지면 더 이상 없겠다 하지 말고 , 오직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와 일체 되어 사랑하며 사는 삶을 매일 이뤄야 합니다 . 하나님이 “ 그것이 다 안 이뤄 졌 어도 이뤄진 것과 같이 다 해 주고 있다 .” 하셨습니다 . 아멘 . ◯ 인식을 온전히 해야 합니다 . 영원한 소원인 , 하나님 창조 목적이 매일 이뤄져야 합니다 . 이 소원이 이뤄져야만 근본적으로 만족합니다 . 다른 소원은 이뤄져도 공허하고 , 곤고하고 , 허무했습니다 . 고로 자기의 사사로운 소원을 이루는 것에 소망을 두지 말고 , 영원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 성령을 사랑하고 , 성자와 주를 사랑하면서 그 몸 되어 사는 소원을 매일 이루며 살아야 합니다 . 나머지는 이 소원을 이루는 과정 속에 있는 작은 소원들입니다 . 생활에서 그때그때 닥치는 작은 소원들입니다 . 아멘 . ◎ 인생들의 소원은 살아가면서 수백 가지입니다 . 문제가 하나하나 닥칠 때마다 ‘ 이것 이뤄지면 더 이상 없이 만족하며 살겠다 .’ 합니다 . 그런데 그것이 이뤄져도 , 수백 개 소원이 다 이뤄져도 공허합니다 . 하나님은 “ 영원하신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를 사랑하며 영을 구원하고 육을 구원하고 , 매일 사랑의 대상의 삶을 이루며 살아야 만족이지 , 다른 소원은 계속 이뤄도 곤고함이 계속된다 .” 하셨습니다 . ◯ 모두 과거에 그렇게도 원한 소원이 수백 가지일 것입니다 . 그것들을 이루고 살아도 곤고하지 않았습니까 . 생명나무가 되는 소원을 못 이뤘기 때문입니다 . 사람의 진정한 소원은 생명나무에 이르는 소원인 것입니다 . ( 잠 13:12) “ 소망이 더디 이루게 되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나니 소원이 이루는 것은 곧 생명 나무니라 ” 생명나무가 누구입니까 . 예수님 , 주가 생명나무입니다 . 사람은 모두 주의 마음 , 그 심정을 받고 , 자기가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의 몸 , 그 육이 되어 살아가야 만족한다는 것입니다 . 자기도 늘 하나님 앞에 예수님의 몸이 되어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 자기도 늘 참 포도나무가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 돌포도나무의 소원은 참포도나무가 되어 평생 살아가는 것입니다 . 즉 , 사람의 소원은 생명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 생명나무는 예수님입니다 . ◯ 구약 때는 종에서 아들이 되기를 바라고 소원합니다 .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 소원입니다 . 그 후에는 아들에서 신부가 되길 바라고 소원했습니다 . 이제 때가 되었습니다 . 이 시대는 선생같이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의 신부 되어 살아가는 것이 최고 소원입니다 . 구약시대 소원 , 신약시대 소원 , 성약시대 소원이 다 다릅니다 . 이 시대 소원은 선생같이 생명나무 , 신부 되어 살아감이 최고 소원입니다 . ◯ 주의 마음으로 그 몸 되어 살아감이 최고 변화요 , 거듭남입니다 . 하나님이 보내신 자의 마음과 몸이 되어 하나님의 생명 구원의 일을 같이 해야 합니다 . 그 마음 가지고 그와 같이 살아가면 생명나무의 소원을 이룬 것입니다 . ◯ 불교는 석가 , 미륵불이 되는 것이 소원이라고 합니다 . 즉 , 석가의 마음이 되어 살아가면 소원을 이뤘다고 합니다 . 기독교는 그리스도의 마음과 정신으로 그 몸 되어 살아가는 것이 소원입니다 . 하나님 마음을 받아 그 몸 되어 그 삶을 살아가는 것이 최 고입니다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의 신부 되어 살아감이 최고의 소원입니다 . ◯ 자기 작은 소원 수백 가지를 이뤄도 근본 소원을 못 이루면 곤고하고 , 허탈합니다 . 솔로몬왕과 같이 생각한 것을 다 이루어도 , 자기 소원이 다 이뤄졌어도 허무하다고 하게 됩니다 . 영원한 영의 것이 이뤄져야 합니다 . 육도 영도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며 살아야 합니다 . 나머지 소원들은 그에 속한 부속의 것들입니다 . ◯ - 사람은 자기 소원인 자기 사랑을 이뤄도 만족이 없습니다 . - 집이 없는 자는 ‘ 집만 있으면 평생 더 이상 소원이 없겠다 .’ 합니다 . 그런데 그 소원이 이뤄졌어도 또 허무합니다 . 모두 이를 겪어 보고 , 행해 왔습니다 . - 정치하길 원하는 자는 주권을 잡는 것이 소원이라고 해서 그 주권을 잡아도 거기에 딸린 일이 계속 생기니 , 다 해결해야 합니다 . 그러니 곤고합니다 . - 또 몸이 아픈 자는 ‘ 건강만 회복되면 그만이다 .’ 하지만 , 건강 회복 후에 또 뭔가를 바라고 소원합니다 . - 또 ‘ 돈만 많으면 그만이겠다 .’ 합니다 . 이 역시 다 겪어 왔습니다 . 부자들 , 재벌들은 돈이 많은 만큼 할 일을 해야 합니다 . 또 , ‘ 가난하게 살아도 하나님 소원 이루고 살면 만족하다 .’ 하는 자도 있습니다 . 온 인류는 다 이같이 살아갑니다 . 지금 세상들을 좀 보세요 . TV 에 나오지 않습니까 . 안 나오는 것도 너무 많습니다 . ◯ 자기 소원이 이뤄지면 만족하다고 하지만 , 그것이 아닙니다 . 자기 소원을 다 이루고 살아도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의 소원을 이루지 않고 살면 인생 곤고합니다 . 하나님의 소원이 자기에게 이뤄져야 만족하면서 삽니다 . 자기 소원을 크게 이루었어도 , 매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소원이 자기에게 이뤄져야 만족하며 삽니다 . 곧 , 사람은 오직 영원하신 하나님의 뜻과 창조 목적을 제대로 이루고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는 여러분들이 진정 행복한 자들입니다 . ◯ 선생은 이 소원을 이뤄 주려고 왔습니다 . 이루고도 행복하지 않고 만족하지 못한 자는 제대로 이루어야 합니다 . 정말 깨달아야 합니다 . 하나님 뜻을 이뤄야 그것들 외 다른 부수적인 것들이 안 이뤄져도 즉시 만족해 살게 되고 , 진정으로 행복합니다 . 이를 어서 배우고 , 매일 소원을 이루며 살길 바랍니다 . ◯ 사람들은 ‘ 나는 저 남자 혹은 저 여자와 사랑하며 살면 영원히 소원이 없겠다 .’ 합니다 . 그렇게 원하는 자와 살게 돼도 그 소원 하나만 푼 것입니다 . 그러다 ‘ 이 남자 혹은 이 여자와 헤어지면 소원이 없겠다 . ’ 합니다 . 인생 , 소원이 이뤄져도 그것이 다가 아닙니다 . 그러니 바라던 소원이 이뤄졌는데도 인생 전체에는 만족이 없습니다 . 저마다 자기가 원하는 소원이 이루어져도 그것 한 가지로는 순간만 만족합니다 . 그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들이 또 생기니 곤고합니다 . ◯ 6000 년 만에 모두가 하나님의 최고 소원을 이루는 시대가 왔습니다 . 시대 사명자를 통해 영원하신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구원받고 , 그와 같이 형제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 매일 이같이 하나님 소원인 창조 목적을 이루며 살아야만 모든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며 삽니다 . 누구나 하나님의 소원을 이뤄야 진정 만족하고 행복합니다 . 이것이 없이는 10 가지든 100 가지든 자기 문제를 해결하고 , 자기 소원을 이루어도 곤고합니다 . 하나님의 절대 창조의 법입니다 . ◎ 최고 소원을 이루는 최고의 때가 왔어도 아는 자만 , 갖춘 자만 이를 누리고 살아갑니다 . 세상 만물도 , 수석도 나무도 각종 걸작품도 자기 위치만큼 , 자기가 갖춘 만큼 만족하며 귀하게 씁니다 . ◯ 가령 가난한 자에게 누가 귀한 돌 작품을 줘도 그자에게는 돌 작품을 둘 정원이 없으니 마당 한구석 풀밭에 놓고 봅니다 . 가난한 자는 귀한 보석을 가지고 있어도 가난하게만 씁니다 . 귀한 자가 귀한 것을 가지고 있어야 귀하게 씁니다 . ◯ 신앙도 자기 인생 차원대로 다 다릅니다 . 하나님이 함께해 주셔도 , 무엇을 주셔도 자기 차원대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히 쓰고 삽니다 . 저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자기 인생을 작품 인생으로 만들어야 만 하나님이 귀한 것을 주셨을 때 행복하게 귀히 씁니다 . ◯ 신앙의 가난뱅이는 하나님 역시 가난하게 모시고 삽니다 . 신약시대 때 가난한 자들이 예수님을 알고 따르니 예수님은 천대받으면서 살아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 이제 시대가 발달되어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고 사니 , 예수님의 육은 돌아가셨어도 예수님을 영광으로 모시며 빛나게 대합니다 . ◯ 모든 인생은 하나님이 행복을 주셔도 자기 그릇대로 누립니다 . 섭리사에 온 자들도 자기 그릇대로 시대를 맞고 살아갑니다 . 금 그릇도 가난한 자가 쓰면 그냥 그런 차원에서 씁니다 . ◯ 그러니 신앙의 부자가 되어 이 시대 하나님의 목적을 행하며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를 모시고 권위 있게 살아야 합니다 . 이것까지는 선생이 못 해 줍니다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도 안 해 주십니다 . 그러니 하나님과 성령이 자기를 안 도우신다고 하지 말고 , 자기가 신앙의 부자가 되어서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 , 모시고 , 섬기며 , 사랑하고 살아야 합니다 . 그래야 행복하고 만족하게 삽니다 . < 마지막으로 , 하나님 소원을 이루는 데 최고 핵인 예수님을 주로 알아보는 법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 ◎ 예수님의 무엇을 보고 메시아인 줄 압니까 ? 메시아도 일반 사람과 얼굴도 똑같고 , 각종 것도 똑같습니다 . 그럼 뭘 보고 예수님을 주로 알겠습니까 ? 맞춰 보세요 . 메시아라고 단정 지을 수 있는 게 무엇입니까 ? ◯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 모시고 , 섬기는 삶을 사셨습니다 . 고로 메시아입니다 . 이는 성경에 나온 대로입니다 . ▶ 참고 성구 : 이사야 11 장 전체 ( 핵만 봉독 ) ( 사 11:1~2) “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 무엇으로 저자가 왕의 부인인 것을 압니까 ? 왕을 최고로 사랑하는 것과 왕이 왕비를 대하는 것을 보고 압니다 . 그와 같이 예수님도 지구 세상에서 하나님을 최고 사랑하시는 그 마음과 그에 따라 하나님이 예수님을 대하시는 것 을 보고 메시아로 아는 것입니다 . ( 마 17:5) “ ...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 을 들으라 하는지라 ” ( 요 5:20) “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의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기이히 여기게 하시리라 ” ◯ 예수님은 하나님과 일체 되어 하나님의 일만 하셨습니다 . 이것을 보고도 압니다 . ( 요 5:19) “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 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 ( 요 14:10) “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 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 ⇒ 이같이 행함을 보면 그 사람을 알게 됩니다 .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아는 것입니다 . ( 마 7:16~20) “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 또는 엉겅 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 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 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 < 영상 1> 시작 ◯ 저 개의 주인이 누구인지 뭘 보고 압니까 ? 주인을 아는 개는 주인의 말만 듣고 주인만 따라갑니다 . 그러니 이를 보면 압니다 . 주인을 못 알아보는 개는 주인을 따르지 않고 먹이를 주는 다른 자가 있으면 순간 그를 따라갑니다 . 그러다 잡아먹힙니다 . < 영상 1> 끝 ◯ 주인을 아는 개는 다른 자를 안 따라갑니다 .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도 그러합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아는 자는 어떤 환난에도 유혹자들의 말에 따라가지 않습니다 . 정확하게 알면 , 그만 따라갑니다 . ◯ 주인이 최고로 치는 돌이 어떤 수석인지 압니까 ? 그것은 숨기고 팔지도 않고 , 보 여 주 지도 않습니다 . 만사를 잘 보고 분별해야 합니다 . ◎ 오늘은 “ 첫째 , 하나님의 소원인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는 것만이 최고 행복이요 , 최고 큰 소원이다 . 둘째 , 그 소원을 이루는 데 핵은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아는 것이다 . 그를 어떻게 알아보겠느냐 . 그의 행위와 말을 보라 . 분별의 지혜를 받아라 . ” 함을 핵으로 말씀했습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