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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6.06.14 (일)

260614 주일말씀

선포일
2026.06.14 (일)
<2026 년 6 월 14 일 주일말씀 > 만사에 때가 있다 때 지나면 그것으로 끝난다 본 문 : < 전도서 3 장 1~8 절 > “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 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 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 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 할렐루야 ! 오늘은 ‘ 만사에 때가 있다 . 때 지나면 그것으로 끝난다 . ’ 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과 사연이 가득한 한 정원석을 설명해 주며 말씀하겠습니다 . ◯ 어느 날 선생이 월명동 지형을 그려 놓고 하나님께 이런 월명동 지형과 비슷한 정원석을 달라고 간구하며 , 있으면 찾는 책임 분담 을 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 이에 하나님 , 성령님이 “ 월명동 지형과 비슷한 수석을 주겠다 .” 하시어 선생은 그러한 수석을 찾게 사람을 보내고 , 계속 성령께 기도했습니다 . 결국 보낸 사람이 찾아 사 왔습니다 . 기적으로 20 분의 1 값만 주고 샀습니다 . 이는 ‘ 모두 하나님의 때에 맞춰서 하면 이같이 하는 일이 잘된다 .’ 함입니다 . < 이 수석의 좋은 점을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 ◯ 1. 백두산 천지 형상 이 수석은 천지의 형상과 모양이 갖춰져 있습니다 . 월명동 지형도 백두산 천지의 형상 · 모양과 같습니다 . 이 수석도 월명동같이 신비합니다 . ◯ 2. 7 봉우리 이 정원석은 천지 형상을 이루는 7 봉우리가 완전히 있습니다 . 산봉우리들이 뾰족하지 않고 월명동 산봉우리 같습니다 . 날카로우면 수마가 덜 됐다고 하며 작품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봅니다 . ◯ 3. 타원형 그리고 속이 타원형으로 파여 있으니 신기하고 신비합니다 . 물이 잡아 돌아서 이러한 형상과 모양이 된 것입니다 . 그렇게 물살이 강했다고 생각하면 어지럽다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 물이 돈 대로 그대로 형체가 깎였습니다 . 수수만년 동안 굽이치며 흐른 대로 깎인 흔적에서 물의 흐름이 완연하게 느껴져 보입니다 . ◯ 4. 분화구 또 , 이 수석의 특징 중 하나가 천지와 같이 파인 모양 속에 또 분화구 형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 마치 조각을 한 것 같습니다 . 그러나 물속에서 오랜 시간을 파이면 자연으로도 이같이 파일 수 있습니다 . 자연석의 한계를 넘어 , 하나님 신의 계획된 작품임을 묻지 않고도 충분히 알 수 있을 만큼 멋진 형상과 모양을 갖췄습니다 . ◯ 5. 물 고이는 곳 여덟 군데 물이 고이는 곳이 여덟 군데나 있습니다 . 8 은 재창조 수입니다 . 섭리사가 하나님의 재창조 역사를 천 년간 하고 있지 않습니까 . 이 수석은 이와 같이 새 역사와 연관됩니다 . ◯ 6. 문 호수 형상으 로 파인 곳에 입구인 문이 갖춰져 있습니다 . 큰 집에는 큰 대문이 있어야 하듯이 이 정원석에는 큰 문이 있습니다 . ◯ 7. 네 군데 길 이 수석은 천지 형상에서 물이 네 군데로 빠져나갑니다 . 마치 월명동에 청중이 모였다가 네 군데의 길로 빠져나가는 것 같습니다 . ◯ 8. 키 큰 여인 형상 생김새 , 모양 , 형상이 아름답고 키가 큰 여인 같습니다 . ◯ 9. 수마 월명동 지역의 형상과 모양을 닮은 이 수석은 수마가 잘된 좋은 돌입니다 . 강물에서 수수만년 씻기고 닳아서 전체가 매끈하게 수마가 잘됐습니다 . 바닥까지 매끈매끈합니다 . 수마 된 역사가 수수만년이나 되었음을 이 돌을 보는 사람 모두 순간 인정합니다 . ◯ 10. 강도 또 이 수석은 강한 화강암입니다 . 전 주인이 40 년간 밖에 놓았는데 강추위에도 금 하나 안 갔습니다 . 전 주인이 40 년간 밖에서 비 맞히고 눈 맞히고 하였어도 금도 안 가고 흠도 없으니 강한 돌임이 입증된 것입니다 . ◯ 11. 대칭과 비율 대칭과 비율 이 좋습니다 . 길이가 3.5m, 높이 1.5m, 너비가 2.5m 로 대칭과 비율이 아주 좋은 타원형입니다 . ◯ 12. 크기 크기가 충분합니다 . 정원석으로 충분한 크기를 갖췄습니다 . 건물이 크면 실내에도 놓을 수 있습니다 . 가운데 파인 곳도 조금 파이지 않고 커서 3 명이나 들어가서 씻을 수 있습니다 . 대작입니다 . 하나님을 상징하듯 웅장합니다 . ⇒ 이런 수석은 한 나라 전체에서도 구경하기 힘든 뛰어난 대걸작입니다 . 신비하고 , 신기하고 , 아름답고 , 웅장합니다 . ◯ 선생이 수석가인 정천수 목사에게 이러한 수석을 찾아보라고 그림을 그려 주면서 찾게 했습니다 . 성령도 함께하시고 선생도 혼을 보내서 같이 찾았습니다 . 이미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수석이었습니다 . 이 정원석은 건물을 지으면 안으로 들어가야 하고 , 밖에 있을 때도 유리관을 만들어 그 안에 들어가게 하여 잘 관리해야 합니다 . ◯ 이 돌은 100 명은 전도해야 볼 수 있습니다 . 이 수석 사기 전에 100 명 전도한다고 하고 조건기도를 했더니 이 수석을 사게 해 주셨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이 “ 내가 이 형상으로 만드는 데 수십만 년 , 돌의 창조와 형성부터는 수억 년 , 수십억 년 걸려 만든 작품인데 , 너무 값없이 보이면 가치가 없다 .” 하시며 생명 전도의 조건을 세운 자들에게만 보여 준다고 하셨습니다 . ◯ 이를 개방하려 합니다 . 대신 부서별로 SS 는 30 명 , 캠퍼스 , 청년부 , 가정국 , 장년부는 40 명 이상입니다 . 이같이 전도하면 그 부서는 열어 주겠습니다 . 이 수석은 현재 따로 있습니다 . 이 수석을 시범으로 몇 사람에게 보여 줬더니 과연 그같이 해야 보여 줄 만한 수석이라고 했습니다 . 개인도 가지고 있는 수석 중에 좋은 것은 안 보여 줍니다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께서 선생과 함께 구해 오셨으니 귀합니다 . ◯ 이 돌은 외국 돌입니다 . 아름다운 정원석이 나오는 나라이기에 자연석으로서 이러한 형상의 정원석이 나오게 됐습니다 . 한국에서는 이런 돌이 만들어지기 어렵습니다 . ◯ 이 수석은 전 주인이 아버지에게 유산으로 받고 좋아하며 쓰던 명성 있는 작품입니다 . 하나님이 다른 자가 물살이 강하고 센 깊은 데서 꺼내서 희열을 느끼며 신상 ( 神像 ) 같이 귀히 쓰게 하시다가 월명동으로 오게 하셨습니다 . ◯ 한국에서 이런 돌을 사려면 전 주인이 평생 쓰려고 샀으니 그 주인이 팔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 그러다 애타 병듭니다 . 좋은 돌은 처음 주인이 안 팔기도 하고 , 팔아도 10 년 , 20 년 , 30 년 후에 파니 , 사려고 애타게 기다리기만 하다가는 시간이 흘러 죽기도 합니다 . 그럴 때는 할 일을 하면서 다른 것을 사서 보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 그래서 선생도 하나님이 그동안 이런 수석은 생각을 못 하게 하여 기다리지 않게 해 주신 것입니다 . ◯ 정원석도 일반 정원석인 괴석이 있고 , 특수 정원석이 있습니다 . 이것은 특수 정원석입니다 . 괴석이 아니고 작품석입니다 . 괴석은 거칩니다 . 괴석과 정원 작품석은 다릅니다 . 강에서 건진 돌과 강 밖 육지에 있던 돌이 다릅니다 . 산돌이나 땅에서 캐거나 주운 대지의 수석은 대부분 괴석입니다 . 갖췄어도 , 물로 수마가 안 되고 바람과 눈보라와 비로 수마 되었기에 강에서 수마 된 돌보다는 거칩니다 . 강에서 건진 것도 생긴 것 따라 가치가 다릅니다 . 물에 얼마나 파였느냐 , 천지 같은 곳이 여기저기 있느냐 등 얼마나 갖췄는지에 따라 가치가 다릅니다 . 강에서 건진 돌이라도 날카롭고 별 형상과 모양이 없으면 작품성이 떨어집니다 . 아무리 강에서 채취했어도 형상과 모양 , 구조와 비율이 신비하고 특별하게 갖춰져 있어야 작품입니다 . ◯ 사람도 그러합니다 . 돌이 물에 , 바람에 잘 깎이고 만들어져야 작품으로 귀하게 쓰이듯이 사람도 말씀으로 다듬어지면서 특별하게 만들어져야 더욱 귀하게 쓰입니다 . 마음이 부드럽게 닦여야 합니다 . ◯ 이 수석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두 정말 궁금할 것입니다 . 오늘 사진으로 보여 주겠습니다 . 사진에는 다 안 담기니 , 전도 열심히 해서 실제로 봐요 .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 ( 수석 사진 ) ◯ 이러한 정원석은 지금은 구하려고 해도 못 구합니다 . 40 년 전이기에 구한 것입니다 . 지금은 각 나라의 강에서 돌을 다 꺼내고 팔아서 없습니다 . 이렇게 사 간 것은 개인이 자기 취향에 맞아 샀으니 안 팔고 아예 자기 정원에 두고 건물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 조상들이 준 가보로 여깁니다 .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 작품을 창조하셨으니 이미 수백 , 수천 년 전부터 이러한 작품을 알고 계셨습니다 . 후에 천 년 역사 하나님 궁에 가지고 올 것까지 다 아십니다 . 그래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동안 잘 관리하여 쓰게 하시다가 때에 맞게 가지고 오게 하셨습니다 . 월명동에 이 수석뿐 아니라 오석 , 호피석 등 각종 귀한 자연석을 이같이 갖다 놓으셨습니다 . 이미 모두 하나하나 사연을 설명해 주었으니 그 사연을 전해 주며 봐야 합니다 .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예수님이 섭리하신 것을 모두 깨닫고 봐야 합니다 . ◎ 사람은 자기가 사는 당세 , 현재만 압니다 . 하나님은 항상 그전 선조 때부터 계획하시고 행하십니다 . ◯ 하나님이 가장 오래 계획하여 행하신 큰일은 월명동의 지형 형상과 모양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 아무리 귀한 지형 , 돌 , 나무라도 무엇이 귀한지 모르고 , 하나님의 사연을 모르고 보면 “ 뭐가 좋냐 ?” 하며 그냥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갑니다 . 수석도 지식이 있어야 보고 감탄합니다 . 월명동의 지형도 풍수지리학자들은 알고 감탄합니다 . 모르면 , 주인인 섭리인이라도 보통으로 여겨 주인 행세를 못 합니다 . ◯ 그러니 모두 배워야 합니다 . 돌도 소나무도 지형도 배워야 합니다 . 선생도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모두 가르쳐 주셔서 배워서 알기에 그리 귀히 여기는 것입니다 . 모르고 보고 쓰면 나그네 마음입니다 . 그런 자는 하나님이 주인 정신이 없다고 멀리 보십니다 . ◯ 아는 자가 돌도 사 오고 , 나무도 구해 옵니다 . 또 아는 자가 선생에게 돌 , 나무 좋은 것 있다고 말도 합니다 . 그렇게도 선생이 설교 때 이야기해 줘도 ‘ 오늘 설교에 또 돌 이야기 나오네 .’ 합니다 . 이런 자는 세상의 다른 것도 깊이 안 보고 대하는 자입니다 . 선생은 늘 ‘ 그와 같이 그러하다 .’ 하며 수석을 통해 하나님 사연을 가르쳐 줍니다 . 그런데 수석을 잘 모르면 들어도 알지 못하여 신앙이 깊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 ◯ < 큰바위얼굴바위 > 는 하나님이 주셨기에 그 사연이 생명 말씀이 되어 시대 성경같이 쓰입니다 . < 성자바위 > 도 그러합니다 . 하나님 뜻이 있으니 구해 와서 귀히 씁니다 . 성경은 사연이 있는 일들을 말씀한 것입니다 . 그 말씀들이 성경이 되었습니다 . 지금 천 년간 듣고 볼 하나님과 주의 사연의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 여러분은 그 사연을 실제 보면서 들으면서 사니 생명력 있습니다 . ◯ 월명동의 길도 나무도 다 하나님이 직접 시대 사명자와 행하신 것입니다 . 이 사연들을 직접 보고 들으니 실감 있습니다 . 여러분이 보는 월명동 모든 존재물이 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하신 것들입니다 . 늘 이를 깨닫고 월명동을 다니고 봐야 합니다 . ◯ 길도 그러합니다 . 하나님이 닦아 주신 길을 다닌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일입니까 ? 월명동의 길은 다 선생이 닦고 , 사명자들이 닦고 , 여러분들도 같이 닦았기에 길이 되었습니다 . 기뻐 감사하면서 다녀야 합니다 .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그 일의 사명자들을 통해 , 또 선생님을 통해 길을 닦아 주시어 편히 다닙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 해야 합니다 . 길 닦은 자 , 허가받느라 쫓아다니고 애간장 탄 자들이 있습니다 . 이러한 것들을 모두 알고 , 기뻐하며 다녀야 합니다 . ◯ < 성자길 > 은 산이 높고 길이 험해 선생이 지금으로부터 70 년 전부터 ‘ 내가 닦아야지 .’ 하면서 계획한 길입니다 . 동네 사람들은 1 년에 한 번씩 음력 8 월 추석 때 길을 보수했습니다 . 그때마다 선생은 하나님께 언제 이 길 닦냐고 , 길을 닦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 그리 애원해도 빨리 길이 안 되었습니다 . ◯ 뭐 하나 한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 돌 하나 , 나무 한 그루 좋은 것 사 오기가 보화 가져오듯 정말 힘듭니다 . 그러니 다른 곳은 좋은 것이 있으면 다 대가를 받고 보여 줍니다 . 사람들도 귀한 것 , 귀한 작품을 보려고 수십 , 수백만 원씩 경비를 쓰면서 비행기 타고 갑니다 . ◯ < 하나님 전 > 도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친히 시대 사명자와 같이 행하시어 완성했습니다 . 그러니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더 사연이 깊고 , 엄청난 뜻이 있습니다 . ◯ 이러한 것들을 그냥 보여 주는 것입니다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알고 , 기뻐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 이를 알라고 , 불가능한 환경 가운데 계속 말씀을 내보냅니다 . 그런데도 모르고 가치 없이 보면 앞으로는 안 보여 주십니다 . ◯ 세상에서 최고 귀한 자 , 신비하고 오묘한 자는 누구입니까 ?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왕들도 선지자들도 보고자 한 온 인류가 기다리는 자 , 자기를 구원하여 영원히 살게 해 주는 자 , 하나님이 보내어 쓰시는 구원자입니다 . 구원시켜 영원무궁토록 살게 해 주는 자입니다 . 그는 시대 하나님 상징체입니다 . 이는 하나님이 그를 통해 시대에 말씀하시고 , 신기 , 오묘한 일을 하신다는 말입니다 . 하나님이 그를 환난 때는 감추시고 , 때 되면 내보내십니다 . 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 그를 대하는 대로 대해 주십니다 . ( 눅 10:24) “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 하였느니라 ” ( 요 3:16)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 신약시대 때 예수님을 자세히 본 자만 메시아 구원주이심을 발견하고 따라다녔습니다 . 그렇게 했기에 영원한 구원을 받고 영원무궁한 천국에서 살게 됐습니다 . 제대로 모르는 자들은 영원한 세계를 놓치고 사망에서 영원히 고통받고 사는 꼴이 됐습니다 . ◯ 구원을 못 받고 흑암 쪽에 사는 영들을 가서 보면 망연하게 홀로 외로워하고 있습니다 . 그 누구도 이야기할 자가 없습니다 .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평생 말로 해도 다 못 합니다 . 세상에서 그토록 하나님과 구원자에게 관심 없이 살고 ,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과 사람 , 또 신앙의 형제들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살았던 것들 , 또 하나님이 그토록 믿으라고 하셨는데도 믿지 않고 살아온 것들이 다 떠올라 괴로워합니다 . 선생이 지옥을 여러 번 가서 실제 보았습니다 . 지옥 쪽에서 받는 고통은 정신적 고통과 더불어 영이 실체로 받는 고통입니다 . 그제야 ‘ 왜 세상에서 하나님을 제대로 안 믿었을까 . 왜 구원자의 말을 안 듣고 불신하고 살았을까 .’ 합니다 . 가 보고서야 영계가 육계보다도 더욱 완연하게 존재함을 알고 충격 속에 삽니다 . 자기가 하나님과 구원하는 자를 제대로 안 믿어서 지옥 갔다고 생각이 드니 더 부인하고 살다가 , 결국은 인정하고 시인하게 되니 더 고통입니다 . 지금 영계의 흑암 세계를 가르쳐 주니 모두 절대 제대로 깨닫고 살아요 .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를 통해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예수님을 믿고 사는 것이 더 이상 없이 사는 것임을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 ◯ 그리고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면서 하나님의 뜻에 해당하는 귀한 것들을 모여 오게 하여 깨닫게 해 주는 곳은 이 세상에 섭리사밖에 없습니다 . 오직 하나님의 천 년 역사 성약역사는 여기 섭리사뿐입니다 . 다른 곳에는 성약역사를 펴는 곳이 없습니다 . 그러니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 하나님은 구하기 불가능한 귀한 돌과 나무를 사다 보여 주시면서 깊은 것을 깨우쳐 주십니다 . 자기를 깨우쳐 주시니 , 귀하게 들어야 합니다 . 그것을 통해 깨닫게 해 주심을 믿고 행하면 너무나 유익합니다 . 이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지 깨닫고 살아야 합니다 . ◯ 돌 사 오는 자들은 몇 달씩 특별기도 하고 애간장 태우면서 성령의 인도로 모두 기적으로 행하였습니다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100% 역사해 주셔서 구했습니다 . 선생도 하나님께 사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 성령이 “ 보통으로 해서는 안 된다 . 기도하고 , 물에서 돌을 건지는 자와 같은 심정으로 수석을 보화같이 여겨야 준다 .” 하시어 하나님과 몇 시간씩 수석에 관한 대화를 하며 간구하니 주셨습니다 . 선생은 어떻게 해서라도 하나님과 성령에 해당하는 것을 가져다 보이면서 실체로 깨닫게 해 주려 합니다 . 그러니 가져온 것입니다 . ◯ 귀한 수석과 나무처럼 여러분도 세상에서 하나님 품으로 오기 불가능했습니다 . 사탄이 주인이 되어 잡고 안 놓아주는데 , 하늘의 때가 되어 구해 왔습니다 . 표적입니다 . 그러한 표적 속에 태어난 2 세들 또한 표적입니다 . ◎ 돌 사는 기회가 있습니다 . 어떤 돌은 10 분 차이로 순간 방향을 틀어 산 것도 있습니다 . ◯ 어느 날은 선생이 순간 아파서 의무실로 급히 가면서 “ 먼저 이야기하던 것 , 그것 사 .” 하고 갔습니다 . 이 말을 들은 자는 순간 선생이 말한 돌과 다른 돌을 착각하고 , 다른 돌이 선생이 먼저 말한 돌인 줄 알고 전하여 심부름한 자가 그 돌을 샀습니다 . 실상은 그 돌이 아니고 딴것인데 그 돌을 사게 성령이 순간 착각하게 하신 것입니다 . 그때 순간 그 돌을 안 샀으면 그 값에 못 샀습니다 . 후에 돌 주인의 아내가 알고 판 것을 나무랐다고 합니다 . 그 후에 사려 했으면 아내가 팔지 못하게 하고 , 남자도 아내 말을 듣고 안 팔았을 것입니다 . 성령님께서 선생이 의무실에 갔다 와서 답하면 일이 안 되니 , 그 순간 대답하게 하시어 전하는 자가 착각하게 하신 것입니다 . 전능자 성령은 그같이 행하셨습니다 . 그 착각한 다른 돌을 먼저 사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 제대로 알고 하려 했으면 확인하느라 때늦어 못 샀을 것입니다 . 후에 원래 사려 했던 돌도 샀습니다 . < 착각하여 먼저 산 돌을 화면으로 보여 주겠습니다 .> < 영상 1> 시작 ◯ 먼저 산 돌이 후에 산 돌보다 먼저 사야 할 세례 요한과 같은 정원석이었습니다 . 그래서 이것 먼저 사고 , 후에 다음 것을 사게 하신 것입니다 . 순간 선생의 상황을 틀어서 착각하게 함으로써 순간의 기회를 주시어 사게 됐습니다 . 그때 성령이 때에 맞춰 아프게 하시어 , 이렇게 사게 되었습니다 . 우연이 아니고 , 성령이 트시어 그같이 행한 것입니다 . ◯ 여러분들에게도 그같이 하실 때가 있습니다 . 형제끼리도 그러하게 하시기도 합 니다 . 하나님은 항상 뜻을 두고 때에 맞춰 행하십니다 . < 영상 1> 끝 ◯ 작품 소나무나 혹은 수석이나 정원석과 같은 작품 돌같이 여러분도 말씀을 듣고 행하여 마음을 닦고 ,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 이렇게 말씀해 줄 때 말씀을 귀히 듣고 마음도 신앙도 닦아야 합니다 . 모든 것에는 때가 있습니다 . 이때 한때 해 주고 지나가면 또 이같이는 안 합니다 . 그럼 , 이때 못 한 자는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 ◯ 선생도 성령이 강력하게 행하게 하실 때가 있습니다 . 그때 못 하면 말씀도 못 쓰고 , 그림도 못 그리고 , 만사를 못 합니다 . 언제 또 그 일을 할 수 있을지 기약도 약속도 없습니다 . ◯ 돌과 나무를 사는 것 , 구하는 것도 때가 있습니다 . 10 년 , 20 년 , 30 년 만에 기회가 옵니다 . 이것을 하나님이 선생에게 직접 겪게 하셨습니다 . 지금 여러분들이 월명동에서 보는 돌들은 30 년 전부터 하나님이 준비했다가 주신 것도 있고 , 섭리역사 시작할 때부터 준비했다 주신 것도 있고 , 1999 년쯤 강에서 끌어내었다가 이제 우리에게 오게 해 주신 것도 있습니다 . ◯ 섭리역사 시작하고 49 년 만에 처음으로 수석에 대해 근본으로 깊이 설교했습니다 . 얼마나 준비하고 한 것인지 깨달아요 . 건성으로 듣는 자 , 후에 엄청 후회할 것입니다 . 이 설교를 하시려고 하나님이 40 년 전부터 오늘 설명한 수석이 한국에 들어오게 하시고 , 전 주인이 잘 보관하게 하셨다가 우리가 사게 하셨습니다 . ◯ 이 설교할 때가 저마다 마음과 행위가 다듬어질 기회입니다 . 기회 지나면 자기에게 감동도 안 됩니다 . 닦을 때가 지났는데도 마음을 안 닦았으면 마음도 행위도 계속 거칠게 합니다 . 그럼 모두 그들을 반 염소같이 취급하고 좋아하지 않습니다 . 자기를 만든 만큼 섭리사에도 쓰이고 , 천국에도 갑니다 . ◯ 선생 살아 있을 때 다음에 또 이런 설교를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 성령이 “ 이때다 .” 하시어 “ 수석을 만드는 때 , 보관하는 때 , 섭리사에 오게 하시는 각 때가 있듯이 각 사람에게도 때의 기회가 있다 . 지금이 바로 그 기회다 . 어서 행하라 . 이때 놓치면 또 기회는 없다 . ” 함을 핵으로 계속 말씀해 주었습니다 . 하나님의 행하심을 내게 배우고 전적으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