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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6.05.03 (일)

260503 주일말씀

선포일
2026.05.03 (일)
<2026 년 5 월 3 일 주일말씀 >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라 본 문 : < 데살로니가전서 5 장 18 절 > “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 빌립보서 4 장 6 절 >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 너희 구할 것을 감사 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 < 시편 100 편 4 절 > “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 할렐루야 ! 오늘은 ‘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라 . ’ 라는 주제로 절대 잘되는 비법의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 어떤 것이든 만들어지는 과정 중에는 완성되지 않았기에 예사롭게 봅니다 . 세상의 모든 사람도 , 돌과 수석 , 나무와 집과 건물들 , 각종 만물도 그 긴긴 세월을 거쳐 만들어졌습니다 . 만드는 과정을 볼 때는 잘 모릅니다 . 그러나 완성됐을 때 보면 감동과 감탄 , 충격입니다 .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 특히 만물들은 수십 년 , 수백 년 , 수천만 년 , 심지어 십억 , 백억 년이 넘는 시간에 걸쳐 만들어졌습니다 . 그렇게 만들어진 것을 보는데도 보통으로 보는 자는 무지한 자들입니다 . ◯ 하나님이 귀하게 만드신 것의 그 과정과 사연을 알고 봐야 신기하고 귀하게 여기고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 무엇이고 배울 때 제대로 배워야 합니다 . ◯ 수석도 배우고 보면 수천 년 , 수백만 년 , 수천만 년 강물에 씻기고 닳아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 이를 모르면 그냥 “ 이 돌 매끄럽다 .” 라고만 합니다 . 멋진 수석도 처음에는 거칠고 , 모양도 없고 , 그저 그런 형상으로 있었습니다 . 수백만 년 , 수천만 년 , 수억 년 , 수십억 년 물로 이리저리 씻기고 닳아서 그 같은 형체가 되었습니다 . 그러니 얼마나 귀합니까 . 사람도 성격 , 마음 , 행실을 고친 자들은 오랜 세월을 거쳐서 수석같이 연마된 자들입니다 . 그런 자가 귀한 자입니다 . 거친 자들은 사람들을 막 대합니다 . 그러다가 강하게 연단받은 자에게 당합니다 . ◯ ‘ 수석 ’ 은 강한 물살이 닿는 대로 그 면이 닳기도 하고 , 약한 부분이 떨어져 나가기도 하고 , 각종으로 구르기도 하면서 형체와 모양이 신기하고 기이하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 섭리사도 이같이 역사해 왔습니다 . 개인도 이같이 수십 년씩 닳아 왔습니다 . 안 닳은 자들 , 닳은 자를 심하게 대하면 안 됩니다 . 경고입니다 . ◯ 수석은 강도가 약하면 그것은 만들어졌어도 가치가 없습니다 . 사람도 그러합니다 . 마음이 약한 자는 좌우로 흔들리고 변합니다 . ◯ 하나님은 비 , 바람 , 온도 , 흐르는 물 등 각종 만물들이 수석을 멋지게 만들게 하시고 , 그 만들어진 돌들을 하나하나 귀하게 보십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사람도 말씀으로 만드시고 , 한 명 한 명 귀하게 보십니다 . ◯ 돌은 물속에 두면 강한 물살에 깎여서 오랜 시간이 가면 결국 없어지게도 됩니다 . 그럼 아까우니 , 하나님이 사람들로 하여금 수석을 귀하게 보는 눈을 뜨게 하시어 그것을 보화로 여기고 가져다 보게 하시고 , 이를 보화로 보는 자들을 예술가가 되게 하셨습니다 . ◯ 우리도 이런 문화에 눈뜨고 귀히 쓰며 살라고 하시며 월명동 안에 있는 돌을 ‘ 보는 눈 ’ 을 뜨게 해 주셨습니다 . - 고로 하나님 전을 ‘ 자연성전 ’ 으로 돌을 쌓아 건축했습니다 . - 또한 , 하나님은 천 년 역사를 펴면서 하나님 전에 한국을 중심으로 각 나라의 돌을 기념으로 갖다 놓게 해 주셨습니다 . - 그리고 수석 가운데 모양과 형상이 기이하고 의미 있게 형성된 것들이 있습니다 . 하나님은 그 돌들이 이곳에 모인 사연과 그 형상을 비유로 삼아 우리와 이 시대에게 교훈을 주셨습니다 . - 그 교훈을 듣고 육이 변화되어 삶으로써 영원토록 사는 영을 만들도록 해 주셨습니다 . 천국에 사는 아름답고 , 기이하고 , 신령하고 , 신비한 영체가 되게 하셨습니다 . ◯ 하나님은 먼저 세상의 예술가들에게 강에서 다 만들어진 각 나라 돌을 끌어내게 하여 그것을 통해 예술의 하나님을 깨닫고 , 늘 귀하게 이야기하도록 하셨습니다 . 이제 섭리사도 눈을 뜨게 하시어 월명동 하나님 궁을 돌로 건축하게 하시고 , 이어서 하나님 집에 수석박물관을 만들어 놓게 하셨습니다 . 이를 모두 보며 수석과 같이 각자 개성대로 세월과 함께 시대 하나님의 강한 말씀의 물살에 의해 만들어지게 하셨습니다 . 환난 , 핍박 , 억울함과 고통을 스치면서 자신을 깎고 마음을 매끄럽게 다듬게 하시어 신기한 수석과 같이 만들어지게 하셨습니다 . 결국 강한 것만 남아 각종 모양과 형상이 이루어진 것을 서로 알아주고 이야기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하셨습니다 . ◯ 수석의 모양 , 형상 , 사연 등이 자기 인생과 같으면 이는 자기를 상징한 돌입니다 . 이뿐만 아니라 지형 , 바위 , 나무 등 각종 만물도 그러합니다 . 고로 생긴 것과 그 사연의 설명을 잘해야 합니다 . ◯ < 성자바위 >, < 큰바위얼굴바위 > 와 각종 형상의 바위 수석들도 모두 엄청난 사연이 있습니다 .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예수님께서 섭리사에 해당하는 사연으로 이러한 돌들을 기적으로 가져오게 해 주셨습니다 . ◯ 수석이 최고 작은 것은 휴대용 - 그다음 것은 책상용 - 그보다 좀 크면 방용 - 조금 더 크면 거실 · 응접실용 - 더 크면 집 정원용 - 더 크면 공원용입니다 . 돌이 작아도 보석 같으면 방에 두고 사람 가까이에 쓰입니다 . 사람도 이같이 쓰입니다 . 이제 모두 구분하고 쪼개서 배치해 놓았습니다 . ◎ 수석은 보물입니다 . 산지 , 수마 , 강도 , 생긴 모양과 형상 등을 봅니다 . 특히나 수석을 볼 때는 사연의 본질을 깨달아야 희열 , 기쁨 , 흥분 , 감동입니다 . 그 사연은 주인 되신 전능자 창조주 하나님께 들어 봐야 신비하고 기이합니다 . ◯ 세상만사 무엇이든지 아는 자가 거기에 빠져 흥분하고 미쳐서 기뻐합니다 . 주인 된 작가가 대상보다 더 좋아합니다 . 고로 대상 되는 자들이 작가의 마음으로 보고 깨닫고 , 설명도 해야 합니다 . ◯ 말씀도 주인이 해야 듣는 자들이 감탄하고 기뻐하게 되며 , 근본의 뜻을 압니다 . 주인이신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말씀을 전해야 말씀이 제대로 풀립니다 . 하나님은 분야마다 각종 설명을 감탄할 수밖에 없게 하십니다 . 그 말을 전해 들으면 그 분야의 소경이 눈을 뜹니다 . ◯ 수석도 그러합니다 . 긴긴 세월 , 천 년 , 10 만 년 , 100 만 년 , 수억 년 동안 만드신 하나님만 그 수석의 사연을 아십니다 . 그 사연을 하나님께 들은 자에게 들어야만 사연을 알게 됩니다 . ◯ 수석은 수석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보십니다 . 그리고 이를 구해 온 자가 귀하게 여깁니다 . 하나님이 만드신 그 과정 , 수천만 년 , 수억 년 동안 돌이 강물에 스쳐 수마 된 그 과정을 알아야 합니다 . 수백만 년 , 수억 년씩 닳고 깎여서 만드신 과정을 알아야 합니다 . 다 만들어진 것을 구해다 보여 줘도 모르면 되겠습니까 . 알아야만 하나님께 감격하며 고마워하게 됩니다 . ◯ 수석을 안 배우고 , 수석에 대해 눈을 안 뜨고 보면 많이 보아도 좋은 것을 못 고릅니다 . 생명 전도도 그러합니다 . 배우고서 골라서 해야 합니다 . 예수님도 그렇게 전도하라고 하셨습니다 . ▶ 참고 성구 : 마태복음 13 장 48 절 ◯ 어떤 자에게 만 점의 수석이 있어도 감정사가 보면 제대로 된 좋은 것은 하나도 없다고 하기도 합니다 . 이는 총각이 결혼하려고 하는데 할매만 있는 격입니다 . ◯ 수석에 대해서 배우고 알고서 진짜 수석을 사 놓으니 좋아합니다 .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와 주도 아는 자만 믿고 좋아하며 따릅니다 . 시대를 알고 따르니 진짜입니다 . 딴 교파들은 시대를 모르고 삽니다 . 가짜 수석을 진짜라고 보이며 “ 좋다 .” 하듯 합니다 .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예수님 , 선생은 제대로 알고서 육을 위해서도 영을 위해서도 귀한 것을 찾고 얻으라고 가르쳐 줍니다 . ◯ 사람들은 예전에 귀하고 비싸게 보던 것도 세월이 흘러 오래 보다 보면 심리적으로 점점 싫은 마음이 듭니다 . 고로 심리적으로 귀히 보다가도 멀리합니다 . 그러다 더 세월이 가면 그것이 다시 비싸지고 귀해집니다 . 자기 사명도 그러합니다 . 하다 보면 힘들 때도 있지만 , 끝까지 하면 귀해집니다 . 자기 인생도 때 되면 비싸집니다 . 고로 자기를 귀하게 봐야 합니다 . ◯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주도 항상 여러분 자신을 귀하게 보십니다 . 변함이 없으십니다 . 사람에게도 하나님이 항상 매일 필요합니다 . 그러다 자신이 하나님과 멀어지면 점점 그 귀함을 모르게 됩니다 . 자신이 심리적으로 그러한 것일 뿐입니다 . 그렇게 사망의 몸 , 사망에 속한 삶이 되다가 영까지 그리됩니다 . ◯ 돈도 보물도 멀어지면 자기 삶의 수준이 낮아집니다 . 아무리 귀한 것도 귀하게 보지 않아 그에 관련된 일을 하지 않으면 멀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 전능자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을 귀하게 봐야 합니다 . 귀하게 보고 , 얻어야 합니다 . 얻으려면 , 희생하고 노력하여야 얻게 됩니다 . ◯ 그는 전능자 하나님이십니다 . 그가 창 조하신 만물인데 , 인간이 자기 수준대로 보면 되겠습니까 . 무엇이든 귀하게 봐야 그것을 얻습니다 . 하나님은 귀하게 보는 자에게 주십니다 . - 땅도 집도 돌도 나무도 사람도 귀하게 보는 자가 수고하여 얻습니다 . -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주도 그러합니다 . - 믿음도 사랑도 진리의 말씀도 귀하게 여겨야 행하게 되고 , 얻고 주인이 됩니다 .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를 중하게 여기고 , 귀히 보고 , 믿고 사랑하고 순종해야 그가 창조한 것들도 귀하게 보고 대하여 얻게 됩니다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를 귀하게 보고 대하지 않고 , 믿어 주지 않으면 귀한 것을 못 얻습니다 . 선생도 선생을 귀하게 보는 자와 일합니다 . ◎ 성경에서 예수님은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의 이름만 이용하여 얻는 자를 포도원 주인을 귀하게 여기지 아니하고 주인 이름만 이용하여 얻는 자로 비유하셨습니다 . 포도원을 맡겼을 때 처음에는 잘하다가 제때 소출을 드리지 않으니 주인이 이를 빼앗아서 다른 자에게 주었습니다 . ( 마 21:41) “ 저희가 말하되 이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때에 실과 를 바칠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줄찌니이다 ” ◯ 월세 사는 자가 월세를 밀리면 주인이 독촉하고 , 그래도 계속 제때 안 내면 내보냅니다 . 그리고 다른 자에게 세를 줍니다 . 이는 예수님의 포도나무 비유 말씀에서도 나왔습니다 . ▶ 참고 성구 : 요한복음 15 장 1~2 절 사랑도 , 믿음도 , 하나님과 주를 인정하고 제때 행하지 아니하면서 사는 것도 모두 그러합니다 . 구교인들도 이와 같이 그러하니 하나님께서 그들에게서 역사의 키를 빼앗아 신교인들에게 주셨다고 했습니다 . 역사를 보면 모두 그같이 해 오지 않았습니까 . ▶ 참고 성구 : 마태복음 23 장 13 절 , 마태복음 16 장 19 절 ◯ 감사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주도 빼앗아서 감사하는 다른 자에게 주십니다 . 이같이 청소하십니다 .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를 믿고 살아도 못사는 것은 감사하지 않아서입니다 . 성경대로 열에 하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법이니 감사하며 드려야 합니다 . ( 레 27:30) “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 개인이든지 회사든지 나라든지 이같이 해야 잘됩니다 . 천법인 십일조를 지키며 환난 때도 하나님이 도우시고 생명을 지켜 주신 것 , 각종 축복 주신 것을 감사하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이 늘 기적으로 잘되게 해 주셨습니다 . ◯ 특히 섭리사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들이니 모두 하나님 것임을 알고 살아야 합니다 . 그래야 하나님이 하나님 것을 자기 것으로 모두 쓰게 하십니다 . ◯ 항상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의 것이요 , 왕의 것은 왕의 것입니다 . ( 마 22:21) “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 창조주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 것입니다 . 그것은 하나님께 꼭 드려야 합니다 . 왕의 것을 다른 자가 쓰면 왕이 용납하겠습니까 . 하나님 것을 그냥 자기 것으로 썼다면 하나님이 용납하시겠습니까 . 개가 주인 것을 먹었다고 합시다 . 주인이 그냥 두겠습니까 . 내쫓거나 철망에 가두어 놓습니다 . ◯ 모두 하나님의 것과 자기 것을 구분하고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 것과 성령과 성자와 주의 것이 있듯 자기 것이 있으니 , 하나님 것은 먹지도 말고 , 만지지도 말고 , 보호해야 합니다 . ◯ 항상 ‘ 감사 ’ 입니다 . 선생도 감사했더니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 입으로 마음으로 기뻐하기만 하고 감사하지 않는 자는 마치 그 마음에 씨뿌리고 열매 때가 와서 가 보니 꽃만 무성히 피우고 감사의 열매가 없는 자와 같습니다 . 열매가 없으니 , 하나님이 그냥 나무만 보고 가시는 격입니다 . 그러니 그러한 나무는 퇴비 안 주고 안 가꾸다가 결국 벤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 ( 마 3:10) “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 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 ◯ 월명동도 감사했을 때 주신 것으로 모두 만들었습니다 . 월명동의 큰 작품 바위들도 모두 감사했더니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 이번에도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두고 감사하다고 , 천 년간 감사하겠다고 하니 수석전을 하게 해 주셨습니다 . < 영상 1> 시작 ◯ < 밥상바위 > 도 얻는 게 불가능했습니다 . 그래도 바위 주인에게도 감사하고 , 환난 중에 하나님께도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 결국 성령이 어떻게 하라고 하시어 그대로 하였더니 , < 밥상바위 > 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 선생과 동생들과 마을 사람들이 올라가 같이 놀던 사연이 있는 멋진 바위입니다 . 앞산 돌 조경 쪽 운동장 옆에 작품으로 놓았습니다 . < 영상 1> 끝 ◯ 감사하는 자들은 몸으로 뛰며 드리고 , 물질도 드리며 행합니다 . 이러한 자들 때문에 하나님이 섭리사에 각종 선물을 주시어 이같이 대 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 ◯ 감사하지 않는 자는 나그네들과 같아서 물질 축복을 안 주십니다 . 성령이 하나님께 모두 감사하라고 감동을 주십니다 . 그때 꼭 감사해야 합니다 . ◯ 야곱도 아버지 이삭에게 감사 제단을 쌓으니 축복받고 그 길로 축복의 땅으로 떠났습니다 . 에서는 야곱을 죽이려고 했는데 , 야곱은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의 장소로 갔습니다 . 늘 가인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릅니다 . 결국 야곱은 어려운 환경을 견디며 조건을 세우고서 사랑 축복 , 재물 축복을 받고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 선생도 각종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 앞에 조건을 다 세우고서 고향에 와서 하나님 궁을 만들고 행하여 이같이 크게 됐습니다 . ◯ 야곱같이 그 시대 하나님이 세우신 자들이 고난과 고통 속에서도 감사의 조건을 세우고서 잘되었듯이 이스라엘 나라도 감사의 조건을 세웠을 때 잘되었습니다 . 섭리사의 기업을 운영하는 자들이나 개인들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절대 감사 영광 돌리면서 살아야 합니다 . 이것이 절대 잘되는 비법입니다 . ◯ 섭리사는 특히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 여러분은 천 년 역사에서 택한 자요 , 하나님 사랑의 대상들입니다 . 결혼한 자가 감사하지 않으면 상대와 이혼하게 됩니다 . ◯ 하나님께 인색하면 하나님도 그를 인색하게 대하십니다 . 늘 풍부하게 해야 합니다 . 풍부하신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입니다 . 구경만 하고 감사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기쁨의 주관권을 벗어납니다 . ◯ 감사해야 다윗같이 전쟁도 이깁니다 . 다윗은 늘 감사했습니다 . 그로 인해 전쟁 때도 늘 하나님께 힘을 얻었습니다 .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시인하고 의지하며 감사하니까 자체에서 믿음이 생기고 , 용기도 더 난 것입니다 . 하나님도 실제 함께하셨습니다 . ( 시 18:49) “ 여호와여 이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 을 찬송하리이다 ” ( 삼상 30:6) “ 백성이 각기 자녀들을 위하여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군급하였으나 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 라 ” ◯ 불만하는 자는 힘이 빠져서 개인의 가나안 복지에도 , 시대의 가나안 복지에도 못 갑니다 . 이는 선생이 하는 말이 아닙니다 . 하나님의 역사가 그러해 왔고 , 지금도 매일 그렇게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 ◯ 잘되는 비법 중의 하나가 ‘ 감사 ’ 입니다 . 잘되려면 , 그냥 인사하듯이 하지 말고 , 감사의 전문가가 되어 살라는 것입니다 . 깊은 감사의 인봉은 각각 행하여서 받고 떼야 합니다 . 시험 문제를 미리 가르쳐 주지 않듯이 감사의 인봉은 미리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 ◯ 감사는 이론이 아닙니다 . 전에 감사할 때는 잘되었지만 , 지금은 감사하지 않는 자를 보세요 . 잘 안되지 않습니까 . ◯ 섭리사를 보세요 . 선생은 그 누가 못해도 용서하고 , 불만 없이 대하고 , 의식 없이 잘 대해 주고 , 사랑으로 대해 줌을 끊임없이 했습니다 . 하나님께도 실망하지 않고 , 감사로 섬겼습니다 . 그랬더니 섭리인들의 신앙이 모두 다시 살아났습니다 . 이제 불이 붙어 잘 타고 있습니다 . ◯ 감사의 삶은 죽음에 이른 자들을 회복하고 살리게 하는 약이 되었습니다 . 에스겔 골짜기같이 되었습니다 . ( 겔 37:5) “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 개인도 그러하고 , 섭리사도 그러합니다 . ◯ 못해도 계속 잘해 주면 살아날 자는 살아납니다 . 살아날 때까지 대신 조건을 세우며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 그럼 하나님이 나머지를 해 주십니다 . 다 죽은 것 같은 나무도 봄이 왔을 때 뿌리에서 순이 나면서 살아나듯 생명들도 그러합니다 . < 영상 2> 시작 ◯ 불길 속에 탄 나무도 그러했습니다 . 지금의 기도동산이 불에 다 탄 적이 있습니다 . 그때 하나님은 “ 불탄 산을 원망하지 말아라 . 나무 심자 . 네가 지시하면 모두 모여 금방 심는다 . 그럼 산도 금방 살아나게 된다 .” 하셨습니다 . 이에 감사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하니 , 지금은 기도동산 밀림이 되었습니다 . < 영상 2> 끝 ◯ 만사에 때를 지켜야 합니다 . 감사도 때가 있습니다 . 때 지나면 못 합니다 . 때가 지나면 감사를 받지 않습니다 . 사람이 어려움을 이기고 잘되면 감사를 잘 안 합니다 . 가난하고 배고프고 힘드니 , 그때 의지합니다 . 그렇게 감사의 때가 지나면 축복이 다른 자에게 갑니다 . ◯ 꼭 뭐든지 제때 해야 합니다 . 때 지나면 백만 명이 해도 안 됩니다 . 가을이 가고 눈이 쏟아지는 겨울이 왔는데 , 80 억이 기후를 조종한다고 봄이 되겠습니까 . 이같이 때 지나면 못 합니다 . 제때 하면 혼자서도 합니다 . 그래서 늘 제때 하라고 했습니다 . 지금이 무슨 때입니까 . 이미 말씀에 나오지 않았습니까 . 감사의 때도 말해 주었습니다 . 깨달아야 합니다 . ◯ 월명동 돌 · 나무 축제 기간에 수석 축제도 같이 하게 된 사연을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 하나님이 그 수석들을 수천 년 , 수만 년씩 물에 수마 되게 하셨습니다 . 귀한 것의 값은 몇십만 원 , 몇백만 원 , 그 이상도 됩니다 . ◯ 선생은 하나님이 주신 물이 강이 되어 흘러가서 그 돌들을 수백만 년 , 수천만 년씩 닳게 함으로써 만드신 작품을 주심에 감사했습니다 . 또 수석을 주시면서 “ 너희는 신부들이니 , 이같이 마음을 닦아라 .” 하시며 엄청난 말씀을 주신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께 계속 감사하였습니다 . 그랬더니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께서 선생의 감사 고백에 “ 그러하다 .” 감동 받으시고 , 그동안 귀한 수석을 주셨음을 더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그리고 이번에 수석 축제를 열어 모두에게 보여 주게 하셨습니다 . 이렇게 수석 축제를 하게 된 것입니다 .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 ◯ 그동안 하나님이 주신 작품 수석이 많이 있었어도 모두 귀한 가치를 깨닫고 감사하지 않으니 , 못 하게 하셨습니다 . 표상이 먼저 하나님이 주신 사연들을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 설교로 수석을 주신 그 사연을 알려 주어 모두 작품 보는 눈을 뜨고 가치를 알게 전초했습니다 . 그러니 하나님이 모두 깨닫고 가치 있게 보라고 하시며 수석전을 열게 해 주셨습니다 . 이를 깨달아야 합니다 . ◯ 세계 최고의 수석 축제입니다 . 세계 어디에 이같이 하나님의 사연을 이야기해 주는 수석 전시회가 있습니까 . 없습니다 . 이와 같은 가치를 깨닫고 ,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고 좋아하니 , 그때서야 하나님은 “ 수석 행사도 해라 .” 허락하셨습니다 . 다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예수님 것입니다 . 하나님이 허락해 주셔서 관리하는 선생이 그동안 하나님이 주신 것을 보여 주게 되었습니다 . ◎ 볼 때는 하나님이 주신 사연을 알고 봐야 합니다 . 선생이 직접 설명해 줄 수 없으니 사연과 설명을 써 주겠습니다 . 이를 잘 들어요 . - 어떤 수석은 선생이 조건을 세웠기에 주셨습니다 . - 어떤 수석은 선생이 축복기도를 해 주어서 축복받았다고 선물로 주어 받았습니다 . - 어떤 것은 선생이 세계 선교 나갔을 때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께서 “ 어디에 수석 있다 . 가자 .” 하시어 선생이 주워 온 것도 있습니다 . ◯ 그냥 보면 가치도 모르고 , 사연도 모릅니다 . 그래서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그동안 수석전을 안 하신 것입니다 . 사연을 알려 주고 해야 한다고 하시어 수석에 대한 설교를 수석 전시회 하기 전에 해 주었습니다 . 깨닫겠습니까 . 더 알라고 한 번 더 해 줍니다 . 성경은 깨닫지 못하면 짐승 같다고 말했습니다 . ( 시 49:20) “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 < 한 수석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 ◯ 이 수석의 크기는 아기 머리만 한데 , 하루 종일 계곡에서 수백만 개 돌을 보며 찾고 다니다가 기적으로 얻었습니다 . 독일의 큰 계곡을 종일 걸어서 다른 나라 , 오스트리아 나라에까지 넘어가서 해질 때 주워 왔습니다 . 이 수석은 사람 형상 수석입니다 . 추상화 얼굴 모습입니다 . ◯ 독일에 있는 계곡에서 국경을 넘은 줄도 모르고 오스트리아까지 계곡을 따라 종일 걸어갔으니 그 거리가 얼마인지도 모릅니다 . 돌 줍는다고 거기에 빠져 먹지도 않고 쉬지도 않고 호기심에 계곡 절벽을 걸어 올라가면서 수석만 수백만 개를 보다 보니 오스트리아인 줄도 모르고 국경을 넘어갔습니다 . ◯ 그때는 선생이 < 구원론 > 을 집필할 때였습니다 . 매일 글을 쓰니 피곤하고 몸이 굳었습니다 . 그러다 그날은 성령 과 예수님이 처음으로 “ 밖에 나가자 .” 하시어 현지 제자 한 명과 통역관과 함께 계곡 까지 갔 습니다 . ◯ 처음에 선생이 이 돌을 줍고서는 ‘ 이것을 주우려고 종일 왔나 ?’ 하고 다시 두었습니다 . 이 돌을 바위 위에 얹어 놓고 다른 멋진 돌을 주우려 보다가 없으니 , ‘ 이것 주우려고 여기까지 왔나 보다 .’ 생각도 하였지만 , 별것이 없으니 주운 돌을 버리고 그냥 오려고 했습니다 . 그러다 ‘ 기념으로 이것이라도 그냥 가져가자 .’ 하고 가져왔습니다 . 집에 와서 다음 날 돌의 물이 말라서 보니 확실하게 추상화로 사람 얼굴 무늬 형상이 나왔습니다 . ◯ 모두 사연을 알고 봐야 그 가치도 알고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께도 감사합니다 . 그냥 보여 주니 , 모두 가치를 모릅니다 . 이는 ‘ 끝까지 가야 얻는다 .’ 하는 계시였습니다 . 끝까지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까지 가야만 그것이 눈에 보이니 , 줍게 됩니다 .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 ‘ 종일 끝까지 희망으로 가야 한다 . 모두 그러한 삶을 살면서 하나님 안에서 희망으로 하라 . 그러면 끝에서 얻는다 .’ 함입니다 . < 이제 사연을 알았으니 이 돌을 보여 주면서 이 돌 사연을 더 전해 주겠습니다 .> < 영상 3> 시작 ◯ 그날도 ‘ 끝까지 가서 얻었다 .’ 함이었습니다 . 이 돌은 큰 바위가 수천 년을 닳고 닳아 만들어졌습니다 . 단단하고 강한 곳만 남아 사람 얼굴 형상이 생겼습니다 . 사람 얼굴 형상으로 정말 잘 수마 되었습니다 . 여러분도 이같이 말씀 듣고 마음도 몸도 변화되어 하늘의 형상과 모양으로 단단하고 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 ◯ 그날은 이 돌 한 개를 줍고 ‘ 내 기대에 어긋났다 .’ 하고 돌아왔습니다 . 그런데 후에 , 집에 놓고 돌의 물기가 마르고 보니 또렷하게 사람 얼굴 형상이 보였습니다 . 여러분도 환난 때 기대에 어긋났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을 절대 믿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 < 영상 3> 끝 ◯ 줬어도 모를 때가 많습니다 . 자기 기대대로 안 줬다고 기대에 어긋났다고 합니다 . 하나님은 뜻있는 것을 주십니다 . 그 처한 환경에서 거기 있는 것 중에 제일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 이를 항상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 그 환경 , 거기에 맞게 주십니다 . 그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주십니다 . 그 골짝에 갔으면 그 골짝에서 제일 뜻있는 것을 준다 함입니다 . 하나님은 항상 그렇게 행하십니다 . 이 비밀의 말씀이 큽니다 . ◯ 이 돌과 같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 자는 세월이 가면 하늘의 형상으로 확실하게 변화된다는 것입니다 . 고로 절대 자기 기대대로 안 됐다고 낙심하지 말고 , 끝까지 수고하며 행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항상 하나님식으로 뜻있는 것으로 주십니다 . 자기 주관과 자기 의지를 버려야 합니다 . ◯ 이날 선생은 독일에서 오스트리아까지 계곡을 따라 가면서 최고 좋은 수석을 줍겠다고 하고 시원찮은 수석은 안 주웠습니다 . 하나님이 주시는 제일 좋은 것 , 뜻있는 것 하나만 줍는다고 하며 하루 종일 노력했습니다 . 이것도 성령이 하신 뜻이었습니다 . 성령의 인도였습니다 . 다른 돌을 주웠으면 “ 이만 가자 .” 하고 돌아왔을 것입니다 . 신기하지요 . 하나님 , 성령이 하시는 일은 정말 신기 , 오묘합니다 . 여러분에게도 그렇게 하십니다 . 사랑하니 , 주려고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 그날 주운 것은 그때 보았을 때는 별 모양도 형상도 없었습니다 . 진짜 허망했습니다 . 이것이 인간의 인식 , 사고입니다 . 성령으로 하나님께 맡기고 해야 합니다 . ◯ 그때는 악인들이 쫓아와 그곳에서 외롭게 글 쓸 때입니다 . < 구원론 > 을 쓰고 있었습니다 . 그때 이 돌을 통해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이같이 나를 사랑하신다 . 또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이 섭리 모두에게도 함께하신다 .’ 함을 더욱 깨달았습니다 . 환난 때 이러한 것을 깨닫게 한 기념 수석이기도 합니다 . ◯ 같이 간 자는 국경을 넘었으니 빨리 내려가야 한다고 하면서 선 생을 독촉했습니다 . 그래서 그 하나 주운 것도 특별하지 않다고 버리고 오려고 하다가 종일 걸은 게 아까워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 그런데 그것이 선생 일생에 큰 깨달음을 주는 사연 수석이 됐습니다 . 선생 자화상이기도 한 수석입니다 . ◯ 축소해서 사람들도 보세요 . 사람들도 서로 감사하고 고마워하면 마음 상한 것도 돌이켜 안 해 줄 것도 해 줍니다 . 하나님도 이같이 사랑하는 섭리인들 모두 각각 한 명 한 명에게 그러하시다는 것입니다 . ◯ 감사는 해 준 것에 대한 대가요 , 값입니다 . 세상에서 물건의 값을 안 주고 쓰면 도적이요 , 자기가 주인 행세하는 자입니다 . 값을 주면 , 그가 주인 행세하며 써도 됩니다 . 미세먼지만 한 것까지 세밀히 따지고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 그렇게 안 하면 문제가 일어납니다 . 종일 대가를 치르면 꼭 주셨습니다 . ◯ 이 수석이 오늘날 하나님 전 수석관에 가서 이러한 사연을 이야기하여 78 개국의 사람들에게 하나님 계시를 주고 , 각자에게 교훈을 주게 될 줄 몰랐습니다 . 이제는 천 년간 사연을 전하면서 볼 것입니다 . ◯ 하나님 주신 모든 것이 그러해야 합니다 . 각각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간증하고 ,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선생을 귀히 보고 감사해야 합니다 . 희망을 가지고 끝까지 살아 선생을 만났습니다 . 그런데 버리면 희망이 끝납니다 . 하나님이 주신 수석의 사연을 통해 자꾸 깨달아야 됩니다 . ◯ 자기 희망을 자기가 정하지 말고 ,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 선생은 이날 신기한 모양의 수석만 줍겠다는 환상적인 꿈만 마음에 가지고 했습니다 . 실상 그대로 된 것입니다 . 자기 생각대로 안 되었다고 실망하면 안 됩니다 . 구한 자에게 더 좋게 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 이날 이 수석 줍고서 내려오는 길에 다른 큰 수석이 있었는데 , 80kg 정도 돼서 들고 가기 어려웠습니다 . 그래서 옆에 같이 간 자가 가지고 가자 하는데도 선생이 오늘은 해가 져 시간이 촉박하니 다음에 가지러 오자 하고서 안 가지고 왔습니다 . 그다음 해에 가 보니 장마에 그 수석이 떠내려갔습니다 . 과일 형상 수석이었습니다 . 하나님이 주실 때 , 제때 해야 함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 ◯ 이때 할 일은 이때 해야 합니다 . 하나님이 ‘ 때 ’ 이십니다 . 생명들도 제때 전도 안 하면 환난에 사망으로 떠내려갑니다 .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이 수석 같은 생명들을 주셨으니 , 정말 귀하게 보고 , 귀히 잘 관리해야 됩니다 . ◯ 이 사람 형상 수석을 주워 온 때는 2000 년 초여름입니다 . 하나님이 오늘의 설교를 해 주시려고 26 년 전에 미리 행하셨습니다 . 수석으로 엄청나게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이렇게 쓰시려 몸부림으로 이 수석을 줍게 역사하셨습니다 . ◎ 하나님은 하나님께 감사하니 주시는 경우도 있고 , 미리 주 시고 감사하게 하시기도 합니다 . 그러니 잘되는 자를 시기하고 질투하며 부러워하지 말아요 . 그들은 감사해서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 것입니다 . 성경을 보면 늘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를 축복해 주셨습니다 . 얼마나 열심히 감사하는지 사업하듯 밥 먹듯 감사를 했습니다 . 감사하는 그들로 인해 하나님이 섭리역사를 축복해 주시어 이같이 잘된 것입니다 . ◯ 섭리사에서 제일 경제도 잘되고 , 신앙도 잘되는 자들을 보면 모두 하나님께 경제로도 드리고 , 각종으로 제대로 소출을 드려 감사하니 잘되었습니다 . 그들이 감사해서 무엇을 얻었는지 그 비밀들을 다른 자들이 다 알 수가 있겠습니까 . 그러나 선생은 그들이 하나님께 감사의 제물을 드릴 때 선생에게 이야기해 주니 모두 압니다 . 여러분들도 그같이 얻도록 감사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 ◯ 반면 , 어떤 자들은 처음에는 “ 하나님 것이다 . 선생 위해 한다 .” 하여 축복해 주면 잘되고 나서는 얻은 것을 자기 것으로 삼고 , 감사도 안 합니다 . 그러니 그러한 자에게 하나님도 선생도 축복해 주겠습니까 . 변하면 안 됩니다 . 선생 이름 팔아 이용하지 말고 , 항상 하나님도 팔아 이용하지 말고 , 제대로 약속대로 하나님께 감사하고 해야 합니다 . ◯ 특히 하나님이 법으로 정하신 십일조는 꼭 해야 됩니다 . 기타 감사도 해야 잘됩니다 . 하나님께서 법으로 “ 반드시 감사하라 . 십의 일은 하나님 것이다 . 기타의 것으로도 감사하면 행한 대로 10 배 , 100 배도 주리라 .” 하셨습니다 . 안 하니까 메마릅니다 . 그리고선 축복해 달라고 합니다 . 제대로 해야 합니다 . ◯ 맘과 뜻과 목숨 다하여 하나님을 대하고 사는 자는 신앙이 부유하게 되고 , 행한 대로 그 사명을 받고 삽니다 . 그런데 이를 모르고 왜 저자는 별로고 , 말썽도 많은데 계속 사명을 주느냐고 합니다 . 공적 때문입니다 . 선생은 압니다 . 하나님 , 성령은 다 아시니 주라고 하십니다 . ◯ 욥도 잘되니 사탄이 시기 질투했습니다 . 욥이 하나님께 잘하니 , 결국 하나님은 욥을 축복하셨습니다 . 욥은 “ 하나님이 주셨다 . 또 하나님이 뺏어 가시는 것이다 . 사탄은 못 뺏는다 .” 하는 신앙의 철학을 가졌습니다 . ( 욥 1:21) “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 아 가올찌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 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하고 ” 사실 하나님은 사탄이 굴복하게 하시려고 사탄이 욥을 시험하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 사탄이 각종 것을 뺏어가도 욥은 하나님을 더 잘 섬기었습니다 . 환난 , 핍박을 당하고 억울해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 고로 하나님이 욥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조건으로 사탄을 멸하셨습니다 . 그 후로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 것을 사탄이 다시는 못 건드렸습니다 . ◯ 환난 중에도 , 그 어떤 어려움 속에도 욥과 같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셨다고 생각해야 다시 축복해 주십니다 . 신앙도 믿음도 사랑도 그러합니다 . ◯ 선생은 모두 늘 잘되라고 기도해 줍니다 . 사명자가 조건 세웠으니 자기 것만 행하면 다 잘됩니다 . 잘되든지 안되든지 하나님께 , 성령께 , 성자께 , 주께 감사해야 합니다 . 그래야 안 뺏기고 , 그로 인해 축복받아 잘됩니다 . 아브라함이 축복해도 잘되었습니다 . 그런데 시대 사명자가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과 함께 축복하면 더 잘되지 않겠습니까 . ◯ 하나님께 감사의 씨를 뿌려야 합니다 . 힘들어도 늘 감사의 삶입니다 . 섭리사 , 파란만장한 고생과 고통의 세계가 계속되어도 감사하면서 산 자들은 , 하나님은 전능자이시니 그들에게 축복을 주며 같이 행하십니다 . 하나님이 축복을 주시며 그들을 지켜 주십니다 . ◯ 사탄이나 악인들이 의인들에게 고통을 주면 하나님이 하나님을 멸시한 자로 보고 결국은 육도 영도 멸하십니다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가 심판하십니다 . 예수님은 사탄 , 악을 심판하여 멸하러 왔다고 하셨습니다 . ▶ 참고 성구 : 요한일서 3 장 8 절 ◯ 왜 설교 때 이 말씀을 하시는지 늘 잘 들어야 합니다 .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은 때맞춰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 미리 말하시고 , 실제 실천하십니다 . 비유를 들어 말씀하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 이 말씀을 한 번 스치고 끝나지 말고 명심해야 그를 통해 계속 말씀하며 행하십니다 . ◎ 여기까지 말씀 다 쓰고 감동되는 사연이 또 떠올랐습니다 . 전혀 생각 안 나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 성령의 감동입니다 . 두 겹줄은 더 강하다고 하였으니 , 마지막으로 한 수석의 사연을 더 전해 주겠습니다 . ◯ 역시 독일에 있을 때였습니다 . 한번은 답답해서 바람 쐬려고 나갔습니다 . 멀리 안 가고 , 가까운 계곡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 20 일 정도 내내 글을 쓰다가 이제 허리 펴고 바람 쐬러 간다고 하니 , 성령도 허락하시고 , 예수님도 좋아하셨습니다 . ◯ 도시나 시장으로 안 가고 , 계곡으로 갔습니다 . 이왕이면 걸으면서 수석을 주우려 함이었습니다 . 그때 몇 명의 독일 회원들과 같이 가서 “ 너희도 주워라 . 어떤 것이 수석 작품인지 모른다 . 주웠으면 내게 보여 줘라 .” 했습니다 . 독일 돌들은 석질이 대부분 석회석입니다 . 그래서 실상 수석 자체가 별로입니다 . 그래서 정말 뜻있는 것을 주워야 했습니다 . 종일 다녔는데 , 맘에 드는 것을 못 주웠습니다 . 간혹 주웠어도 별것 아니어서 그때마다 버렸습니다 . ◯ 어느덧 해가 어두워졌습니다 . 순간 캄캄해졌습니다 . 선생이 ‘ 오늘은 하나도 못 주웠다 . 수석에 하나님 뜻이 없는 날이구나 .’ 하고 계곡에서 돌아가는 차에 타려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 어두워서 계곡에서 나오면서 ‘ 오늘은 진짜 손가락만 한 것도 맘에 드는 것이 없다 . 이럴 수도 있구나 . 괜히 계곡 왔네 . 시장에 구경하러 가서 기념품이나 살 걸 .’ 했습니다 . 그리고 같이 간 자들에게 “ 이제 다음 달에 바람 쐴 때는 계곡으로 안 오고 시장이나 가야지 . 이제 또 여기 언제 오겠느냐 .” 했습니다 . ◯ 이 말을 하며 서 있을 때 , 밟고 있던 돌이 있었습니다 . ‘ 이것 하나라도 가지고 가자 . 그럼 기념된다 .’ 하고 깜깜하여 잘 보이지도 않는데 , 발로 밟고 있던 작은 돌을 손으로 쥐고 왔습니다 . 차로 돌아오면서 “ 이 것이 오늘 기념 돌이다 . 그냥 가면 후대에 이 같은 날을 이야기할 때 보일 것이 없다 . 이런 날도 있었다고 하려고 가지고 왔다 .” 했습니다 . 그리고는 ‘ 혹시 이 돌에 무슨 형상이 있으려나 ?’ 궁금해서 차 안에서 이 돌을 다시 보았습니다 . 검은 돌에 희미하게 흰 줄이 보였습니다 . 돌은 너무도 작습니다 . 손바닥만 합니다 . 납작합니다 . 차 안에서 보는데 , 하나님 약자 글씨가 이 돌에서 희미하게 보였습니다 . 돌에 물 빛이 비취어 잘 안 보이니 , 집에 와서 물을 말리고 보았습니다 . 그랬더니 하나님 약자 글자가 확실히 보였습니다 . < 영상 4> 시작 ◯ “ 오직 하나님이구나 !”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 ‘ θ ’ 글자를 보고 ‘ 역시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 어찌 그 깜깜한 데서 마지막에 이 돌을 밟고 있었고 , 이 돌을 주워 오게 하셨단 말인고 . 역시 하나님이시다 .’ 고백했습니다 . 그 날 이 돌을 주우려고 하나님 , 성령이 나를 종일 희망으로 누비게 하셨습니다 . ‘ 역시 나의 희망은 하나님이시구나 .’ 깨닫게 하셨습니다 . 정말 감탄했습니다 . ◯ 이 돌은 그날 행함의 기념 돌도 되고 , ‘ 우리의 평생 희망은 오직 하나님 ! 하나님은 늘 내 곁에 계시다 .’ 인정하게 되는 돌입니다 . 월명동에도 ‘ 오직 주 하나님 ’ 이심을 현판석에 써 놓았습니다 . 이 또한 ‘ 모든 희망 , 구원 , 복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 라는 뜻입니다 . < 영상 4> 끝 ◯ 하나님이 그 글자 돌을 보고 “ 이 돌 , 내가 줬다 .” 하셨습니다 . 선생도 그날 수백만 개의 돌을 봤어도 ‘ 오직 하나님이 주신 이 돌이 최고다 .’ 함을 깨달았습니다 . 끝까지 하면 여러분에게도 하나님 , 성령 , 성자 , 주께서 이같이 행하시니 낙심치 말고 전능자 하나님의 행하심을 인정하고 해야 합니다 . 지금도 이같이 행하시고 , 앞으로도 그렇게 하십니다 . 고로 늘 말로나 정성으로나 감사해야 합니다 . ◎ 오늘은 “ 늘 감사하라 . 어떠한 일이 있어도 감사하라 . 감사하면 성경 인물들같이 , 선생과 같이 잘되게 해 주신다 . 이를 하나님께서 실제 선생이 수석을 줍도록 실천하게 하시면서 계시해 주셨다 . 선생뿐 아니라 너희도 이같이 하면 잘되게 해 주신다는 계시다 . 이 깊은 비밀을 깨달아라 .” 함을 핵으로 말씀했습니다 . ◯ 어떠한 일도 다 뜻이 있어 일어나는 일이니 불만하지도 말고 , 자아 학대도 하지 말고 , 감사해야 합니다 . 아멘 . 주의 평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