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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9.19 (토)

2026년 성령 사연 169

선포일
2026.09.19 (토)
2026년 성령 사연 169 성령의 소리다. 또 만났구나. 나와의 교통은 하늘과 교통이다. 나는 하나님, 성령님 심부름꾼이니까. 성령님이 직접 편지 써서 못 전하시잖아. 그러니까 항상 육신 쓰고 하신다. 모세 때는 모세, 다윗 때는 다윗, 요셉 때는 요셉, 사사들, 선지자들, 예수님 때는 예수님을 쓰고 하셨다. 항상 온다고 해 놓고 온다는 자는 안 오고 다른 사람이 왔지. 하나님 오신다고 하고, 때 되니 영만 오시고 육으로는 예수님이 오셨다. 모세도 온다고 하고 후에 영만 와서 예수님을 중심하여 하였다. 육신 세상이니까. 또 엘리야 온다고 하고 시대가 바뀌니까 세례 요한이 다 했지. 엘리야는 영만 왔다. 이는 섭리사의 최고 원자탄 말씀이다. 예수님 오신다고 하고 영만 오시고, 선생에게 심부름 다 시키셨다. “네가 해야지, 육 있으니까. 그래서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하셨다. 하나님, 성령님이 계속 나 시켜서 하시고, 너희들도 시켜서 하신다. 절대 법이다. 이것을 부인하지 못한다. 너희 쓰고 하시니까 너희도 열심히 기도해! 육신 있는 자가 열심히 하면 하나님께 영광, 성령님께 영광, 성자, 예수님께 영광이다. 이를 불신하는 자들은 비원리적인 자들이다. 성경인데 불신한다. 성경 몇 번 읽지도 않은 자들, 소경들이다. 이 길 가는데 항상 모르는 자들이 핍박하고 고통 준다. 담대하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행하신다. 구약은 신약에서 이루고, 신약은 성약에서 이루는 것이 절대 법칙이다. 포도 열매는 포도나무를 통해 이루듯 과일은 그 나무를 통해 이루는 것이 절대 법칙 맞지 않느냐. 섭리사는 중고등부만 되어도 진리의 왕 노릇 한다. 선생이 가르쳐 주어서 그러하다. 선생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가르쳐 주셨다. 환난과 어려움이 세상에 온다. 담대히 이겨라. 그런 것을 겪는다고 싫어하면 하나님의 능력을 못 나타내고, 성령의 역사를 못 나타낸다. 선생은 베트남에서 500번 전투했는데 살았다. 담대히 겪고 간증하는 것이다. 너희도 어려움도 겪고, 고난도 겪고 간증해야 능력이 일어난단다. 명절 분위기에 잘 지내. 선생 독수리 기질, 말처럼 뛰는 기질, 너희도 그런 똑같은 기질의 자들이다. 어서 커라. 담대하게 하라. 안 된다고 낙심하지 마라. 내가 예언할게. 너희들 다 잘된다. 어떻게 잘되는지는 절대 안 가르쳐 준다. 하나님이 선생에게 안 가르쳐 주셨듯이. 열심히 해. 한국, 일본, 대만, 아시아, 유럽 등 세계 나라들 모두 악착같이 하라. 환난 때 꺾이지 마. 업신여김 당하지 마. '여봐라' 하게 해 놓고 사니까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다 해 놓지 않았느냐. 신나게 하라. 너희에게 평강을 빌고, 담대를 빌고, 능력을 주노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시고 이렇게 성령과 말씀하신다. 말씀 받으면 뭐가 된다고 했지? 하나님의 몸이 되고 지체가 된다고 했다. 안녕. 평강을 빈다. 잘 지내. 주일에 예배 꼭 참석하고. 인터넷으로 보지 말고. 하나님 지켜 보신다. 예배 꼭꼭 참석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