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9.16 (수)
2026년 성령 사연 167
- 선포일
- 2026.09.16 (수)
2026년 성령 사연 167
‘말씀’이 어두운 밤에 빛이다.
선생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렇게 세상의 어두운 환난 밤을 혼자서 헤쳐 왔다.
그 빛만 보고 왔다.
꿈에 보니 좁은 길로 가더라.
옛날 전도하러 다닐 때 상황이었다.
좁은 길은 생명길이다.
너희도 말씀으로 무장하라.
말씀의 드론, 말씀의 미사일,
말씀의 원자 폭탄, 말씀의 탱크, 말씀의 철갑이다.
에베소서 6장같이 신앙 무장이다.
그러면 담대하다.
‘왜 적이 안 오나? 왜 환난이 안 오나?’ 한다.
우산 가진 날에 ‘왜 비가 안 오나?’ 하듯 한다.
예수님 일생 가운데
말씀 무장한 제자들만 남아졌다.
수석이 닳을 때도
가운데가 남는 것이 아니라 강한 곳만 남는다.
너희도 세상에 닳고 닳으면 강한 곳만 남는다.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진리, 절대 행함,
완벽한 신앙, 100 프로 온전한 신앙이다.
오늘은 이만치 말씀하고, 잘들 지내라.
선생도 잘 지낼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