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9.15 (화)
2026년 성령 사연 166
- 선포일
- 2026.09.15 (화)
2026년 성령 사연 166
다시 올 수 없는 날이 오늘 하루도 갔다.
오늘은 무엇을 하면서 지냈느냐?
그래, 잘했다.
하나님 생각, 성령 생각, 선생도 생각이다.
생각해야 공적이 되고 공력이 된다.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생각이 실상으로 이루어진다.
얼마나 크냐.
기도하면 기도가 실상으로 이루어진다. 왜?
기도는 일이다.
일한 만큼 일이 되지 않느냐.
기도한 대로 꼭 이루어진다.
그런데 이루어졌어도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
하나님은 은밀히 행하신다.
하나님은 "창조 이후 절대 사람들에게 빚지지 않았다." 말씀하셨다.
선생은 그 뜻을 알고 그렇게도 일편단심으로 무슨 일을 당해도 해 왔다.
베트남 전쟁터에서 '나는 이제 끝났다.' 했는데도,
하나님은 "나는 안 끝났다." 하셨다.
하나님은 엄청난 문제를 당해도 기묘자같이 해결해 주셨다.
키 하나만 꽂고 돌려 문을 열듯
인간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하나님은 하셨다.
이것이 믿음이다. 믿은 보람이다. 기이하다.
하나님은 절대 믿게 만들고 나서야 해 주신다.
하나님의 행하심이다.
하나님만큼 믿어 드려야 한다.
성령만큼 믿어 드려야 한다.
절대적이다.
선생도 나를 믿어 주는 자에게 딱 해 준다.
일순간에 해 준다.
일주일 전에 세계를 위해서,
생명들을 위해서 계속 기도하였다.
세계는 한 식구들 아니냐.
그래서 하나님을 믿으나 안 믿으나 계속 기도해 준다.
섭리사도 계속 기도해 준다.
그런데 계속 무슨 일이 일어난다고 해서
안 일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를 계속 했다.
혼자만 해도 안 된다. 모두 같이 하자.
결국 인도네시아 선박 뒤집어져서
어마어마한 생명이 또 죽었다.
내가 거기 탔다고 생각하면서,
너희들도 탔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내가 고통스럽겠냐.
생명을 그렇게 본다.
모두를 위해 기도해 주자.
나라, 민족, 세계를 다스리는 사람들, 경제 활동하는 사람들,
그들이 잘되면 국가도 잘되고, 우리도 잘된다.
전체 학자들 위해서도 기도해 주고,
서로 싸우지 않게, 화평케 기도해 주자.
평강을 빈다.
성령께 늘 그렇게 해 달라고
선생도 매일 새벽에 기도한다.
너희도 모두 그와 같이 하기 원한다.
내가 너희를 위해서 매일 기도해 주니
아픈 자, 병든 자, 신앙자 잘되고 형통하고,
경제도 신나게 하라.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한다.
안녕.
내일 또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