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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9.15 (화)

2026년 성령 사연 165

선포일
2026.09.15 (화)
2026년 성령 사연 165 모두 잘 있느냐. 성령님이 말씀하신다. 잘 듣자. 전화기 있는 사람이 먼 나라에 전화를 통해서 소식 전하듯 선생도 성령이 선생에게 말씀하시면 너희에게 전해 주는 전화기 있는 사람 역할을 한다. 너희는 전화기가 없는 거다. 그런데 너희들이 없으면 하나님, 성령님이 나에게 말씀 잘 안 하신다. 너희들 때문에 말씀하시는 거다. 잘 들어 보자. 사람이 모르면 어떻게 되느냐. 사고도 나고, 망하기도 하고, 실패도 한다. 알면, 행하여 성공한다.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은 항상 작으나 크나 사명을 준 자들에게 말씀해 주셨다. 말씀하시면 지키는 것이다. 너희에게 말씀을 주는 것은 알라는 것이다. 모르면, 귀신, 사탄과 악들에게 억울하게 패해서 정말 참담하게 된다. 고로 오늘도 가르쳐 준다. 너희들 시험 볼 때 생활 가운데 배우고 평소에 배운 것 생각 나고 알면 얼마나 좋으냐. 모르면 얼마나 답답하고 심정이 터지겠느냐. 인생 사는 것도 알아야 한다. 가야 할 길인데도 고통스럽고 힘들고 몸부림 쳐야 한다고 자기 갈 길 아니라고 한다. 몰라서 그런다. 그래서 가는 길을 지옥같이 생각한다. 그런데 “이 길, 가야 할 길이다. 형통할 길이다. 밭에 보화를 발견한 돌쇠 같은 그런 운명의 길이다.”라는 것을 안다면 얼마나 좋아 미쳐서 가겠느냐. 알면 기쁨이 되고, 모르면 기쁨거리도 슬픔이 된다. 고로 성경에 하나님이 선지자들, 중심인물들, 사사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 계속 가르쳐 주셨다. 가르쳐 주시는 것이 그렇게도 좋고 컸다. 하나님 선물이 무엇이냐. 알려 주시는 것이다. 그 힘으로 물도 먹고, 비도 맞고, 눈보라도 맞으면서 험한 산도 넘어가고, 강도 넘어가는 것이다. 그 희망 때문에 간다. 사람에게 희망이 있으면 어떤 어려움도 이기고 간다. 선생도 옛날에 산에서 기도생활 할 때 처참하게 고통받고, 사람들이 “쟤는 사서 고생해.”, “쟤는 귀신 들렸어. 미쳤어.” 했다. 그랬어도 예수님은 “앞으로 네가 제일 잘된다. 그들이 상상도 못 하게 된다. 왜? 나 예수가 가르쳐 주는데 안되겠냐. 이건 100 프로다. 너도 지금 모른다, 어느 정도 잘되는지. 그냥 산에서 기도하고 내려와서 목사나 되고, 전도해서 교회가 차고 넘치게 하고 그 정도 잘 되는 것으로 너 지금 알고 있지?” 하셔서 그렇다고 하니, 예수님이 웃으면서 “네 믿음대로 생각하고서 하라. 내가 다 얘기할 수가 없다. 네 사명도 다 얘기할 수 없다. 어떻게 되는 것도 이야기할 수 없다. 잘된다는 것만 알아라. 고통, 걱정 아무리 많아도, 배고파 쓰러져도, 추워서 이를 갈아도 앞날에 잘되는 영광과 비교가 안 된다.” 하셨다. 그 말을 진지하게 해 주셨다. 결국 어려움 받고, 고생하고, 영광을 위한 고통을 받고, 하나님 뜻을 위해 고통을 받으면서도 예수님 말씀대로 되지 않았냐. 너희들, 고통받고 선생 같은 하늘 길 가겠느냐, 고통 안 받고 세상에서 그럭저럭 허무주의로 살겠느냐? 너희는 내 몸과 한 몸이라 같은 시대 길을 가고 있지 않느냐. 세상도 다 고통받고 고생하고 심정 태우며 산다. 이왕이면 영원한 나라를 위해, 하나님 천 년 역사를 위해 고통을 받으며 사는 것이 낫지 않냐. 그래서 예수님 때도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올 영광에 하늘나라까지, 천국까지 비교가 안 된다.” 했다. 섭리사 오다가 “고생된다. 고통받는다. 왜 이렇게 고생하지?” 하고 나간 자들, 이상세계 이루려 나간다고 했는데, 너희들 다 보고 있지 않느냐. 고생된다고 생명길 안 가면 고생하면서 죽음 길 간다. 사망길 간다. 지금은 성령의 소리다. 선생 그릇이 되니까 주시지, 그릇이 안 되면 안 주신다. 그릇만큼, 차원만큼 주신다. 진지한 말 맞지 않느냐. 너희들 인생들 살아 봐서 알지? 고등학생만큼, 대학생만큼, 청년부만큼, 가정국만큼, 장년부만큼 살아 봐서 알지? 과거의 사연을 생각해 봐. 맞지 않느냐.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고, 뜻을 정해 놓았는데 안 가게 해 달라고 하냐. 그 사람이 가야 하는데. 드론도 한 번 주인이 보내면 가더라. 임무 수행해서 주인 살리지 않냐. 개들도 훈련시키니 기어코 지진에서, 어떤 사고에서 생명들 끄집어 내지 않냐. 하나님의 사람들이 항상 그같이 했다. 예수님 봐라. 과감하게, 멋있게 하셨지.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고 ‘희생의 시대’다. 너희들도 희생하고 있지 않느냐. 조건-대가다. 조건을 세워야 대가가 온다. 가만히 있으면 뭐하냐. 시간 다 가는데 얼른 조건 세워야지. 월명동도 조건-대가로 쓰지 않냐. 수석, 정원석도 조건 세워서 사다 놓으니 평생, 천 년 동안 본다. 그런데 그걸 고생된다고 안 하겠느냐. 매일 하나님이 말씀 주시고, 성령님이 말씀 주시며 인도해 주시고,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하시니 얼마나 좋냐. 그것도 못 하냐? 애기들 봐라. 엄마가 뭐 얘기하면 “싫어. 싫어.” 하는데 안 하면 안 한 만큼 손해고, 하면 열 배, 백 배 좋지 않냐. 너희도 내 말을 듣고 행하라. 그러면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같이 홍수가 나도 비바람 쳐도 보람이 아니냐. 모두 서로 위로하고, 누가 어떻다 하지 말고 다 이해하라. 이해하면 그게 마음이 큰 자고, 의로운 자다. 내가 생활하면서 “나는 어디 가도 적응을 잘해.” 생각을 했다. 나는 과거에 하도 고생을 하고 깎고 닦아서, 그리고 전쟁도 겪고, 수도 생활도 하고, 가난도 겪고, 거리의 사람들과 거지들과 같이 살고, 다 겪어서 유능한 프로가 되었다. 너희가 걱정이다. 포탄 맞은 사람은 담대하게 가는데, 쳐다보는 사람이 쓰러진다. 심리적인 문제 아니냐. 포탄 맞은 사람은 맞아도 기적을 일으키며 뛰는데, 쳐다보는 사람이 맞지도 않았는데 쓰러지고 기절하면 되겠냐. 권투 경기할 때도 구경하는 자들이 맞는 거 보고 쓰러진다. 그러나 권투하는 사람은 다르다. 선수들은 다르고, 프로들은 다르고, 사명자는 다른 것이다. 묘기 부리는 사람들이 외줄에서 날아 다니지 않냐. 쳐다보는 사람은 기절해서 눈 감고 있고. 그만큼 같이 안 했던 것이다. 섭리 길 가면서 같이 해야 한다. 그리고 작든지 크든지 사명 맡은 자들, 자꾸 증거하라. 하나님이 선생 통해 시대 기적을 일으키고 행하신 것을 선생이 증거해야 하나님이 하신 일이 증거된다. 사명자 통해 행하셨기 때문에 그러하지 않냐. 너희는 선생을 증거하면 하나님 증거한 것이 된다. 너희들, 형제들도 서로 증거해 주고 위로해 주어라. 숨어 일하는 자들, 희생하는 자들 모두 힘 있게 같이 열심히 하라. 너희를 성령께서 늘 붙잡고 함께 뛰시니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선생과 일체 되어 항상 하라고 하지 않았냐. 지구상에 사는 사람들 다 고통받고 어려움 겪지 않느냐. 힘나게 열심히 하고 뛰자. 기도의 프로가 되자. 기도하는 대로 하나님 꼭 해 주신다. 그래서 섭리사 이렇게 큰 것이다. 기도는 일이니, 기도한 만큼 일이 된 것이다. 의심도 말아라. 이럴 때 너희들 선생 위해 애타게 진실로 기도하지 않냐. 두 겹줄은 끊어지지 않는다. 나와 너희들 아니냐. 아픈 자들 늘 기도하니 많이 나았다고 편지 온다. 신앙이 아픈 자들 건강하길 원한다. 성령이 너희와 함께하니 열심히 하자고 하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