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사연2026.09.11 (금)

2026년 성령 사연 163

선포일
2026.09.11 (금)
2026년 성령 사연 163 우리가 말씀을 들으면 늘 재촉하라는 말씀이고, 가르치는 말씀이다. 하나님이 급히 말씀하신다. 왜? 하나님의 1초가 우리에게는 1000초가 넘기 때문이다. 그러니 빨리 해야 된다는 것이다. 빨리, 빨리. 그래서 하나님이 한국의 빠른 자를 타고 행하신다. 항상 빠른 민족에서 선별하여 역사를 시작하신다. 기록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이 깨우쳐 주시기를 “음식 제때 안 먹으면 썩듯이 제때 제시간에 안 하면 그것은 썩은 음식과 같다. 깨우쳐 주어라.” 하셔서 전해 준다. 기도 때도 마찬가지다. 기도의 용사들, 또 기도하자. 선생도 기도한다. 내일 새벽도 기도하자. 토요일이라 노느냐. 토요일 전 금요일에도 기도다. 선생이 하니 너희도 힘내서 전체가 하자. 선생은 꼭꼭 기도한다. 그러니 같이 하자. 항상 미리 하라. 에스더같이, 그 백성같이 항상 기도해야 되지 않냐. 왜? 선생과 섭리사의 일을 하는 사람이 책임지며 일하고 있으니, 잘되게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 선생에 대한 일 잘되게 기도다. 섭리사의 일 잘되게 기도를 극적으로 해야 된다. 선생도 금식 끝나고 또 기도하지 않냐. 금식했다고 기도 안 하냐. 금식한 조건 통해 불내서 더 해야지. 꼭 그리하여라. 여러 말 필요 없다. 기도하면 꼭 이뤄 주신다. 금식할 때 하나님께 좋을 글 써 달라 했다. 그러니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을 아냐?” 하셨다. 그래서 잘 모르겠다고, '하나님'은 '하나'라는 뜻이냐고 하니 하나님께서 “아냐. 더 좋은 것이 있다.” 하셨다. “'창조의 하나님'이란 뜻이다. 천지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하셨다. 선생 태어나고 처음 알았다. 이와 같이 배우고 알 것이 많다. 늘 그리 알고 영광을 돌려라. 어떤 일이든 하나님은 못 할 것이 없으시다. 그러니 기도하자. 섭리사 위해 늘 기도다. 사고 나지 않게 기도하라. 선생 일 잘되게 기도하자. 섭리사 잘되게 기도하자. 섭리사 사업하는 자들 잘되게 기도하자. 교역자들 잘 외치게 기도하자. 늘 순회하며 다니는 세운 자 위해 기도다. 사명자 위해 기도다. 꼭 그리하길 원한다. 말 못 할 일이 많으나 말 못 한 일도 잘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