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9.11 (금)
2026년 성령 사연 162
- 선포일
- 2026.09.11 (금)
2026년 성령 사연 162
선생이다.
세월은 재촉하지 않아도 가고, 재촉해도 간다.
세월 가는 것은 재촉한 사람이나 안 한 사람이나 똑같다.
맞지 않느냐.
모두 성령 사연으로
심부름꾼 선생 통해 말씀하신다.
재촉하면 빨리 가는 것 같다.
그러나 자기 생각이다.
재촉한다고 지구가 빨리 도느냐.
너희도 하나님 재촉하지 말고 너희를 재촉하라.
자기가 할 일이 많은데 못 한 일이 많지 않으냐.
하나님 재촉이 뭐냐.
기도해 놓고
하나님이 빨리 안 해 준다고 하는 것이 아니냐.
자기 할 일이나 해야지.
초근초근히 하나님께 기도했으면 맡겨라.
너희 길을 맡겨라.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머지는 내가 하마.” 하신다.
나 선생이 너희를 가르치러 왔느냐.
나는 못 가르친다.
학문적으로도 너희가 더 많이 배웠다.
나는 가르치러 온 것이 아니고
하나님 말씀을 받아서 전해 주러 온 것이다.
그것은 할 수 있다.
나는 그것을 해 왔다.
내가 온전해야 하나님 말씀을 온전히 받는다.
그래서 준비하는 시간이 그렇게 많이 걸렸다.
온전하지 못하면 온전하게 받아 전할 수 없어.
온전하게 받지 못하고 전하면 바로 드러난다.
뭘로? SNS, 요새 고자질 잘 하는 AI로.
그리고 하나님 앞에 서 있으면 가슴이 떨리지 않겠느냐.
하나님 앞에 서 있으면 얼마나 떨리겠느냐.
자, 이만치 하고.
너희는 나의 힘이다.
내가 힘을 땅에서 얻는데, 어디서 얻겠느냐.
수석에서 얻는냐, 나무에서 얻느냐.
따라오는 너희에게서 얻는다.
너희 생각하면 딴 생각하다가도
정신이 버쩍 나고 힘이 온다.
능력이 온다.
날아가는 마음이 온다.
너희도 그러하길 원한다.
지도자로 힘을 잃으면 힘이 없다.
10년, 20년씩 목숨까지 걸고 따라 왔어도
지도자로 힘을 잃으면 나가지 않느냐.
그렇게까지 잘못한 것 없는데.
내 경험으로 볼 때도
하나님 따라가다가도 순간 실족할 때 있더라.
안 해 준 일 서운하게 생각하고,
많이 안 해 주니 섭섭하게 생각하고,
하나님이니까 빨리 해 줘야 되지 않냐고 생각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다.
때가 있어, 만사에.
벌레, 애벌레도 때 되기 전에는 안 나오더라.
사람은 만물의 영장인데
하나님이 사람에게는 더하시지 않겠냐.
지구가 재촉한다고 빨리 도냐.
모두 그렇게 힘 받아라.
우리는 하나님, 성령님의 하늘 진리를 지킴으로 희망이다.
‘안 하면 안 되고, 하면 된다.’
그게 영웅들의 철학이다.
실천자가 영웅이라고 하였다.
그 위에 하나님의 절대 말씀이다.
하나님이 천지 창조 안 하셨으면
개미 한 마리라도 생기겠느냐.
하나님도 하시면 되고, 안 하시면 안 된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뛰고 달리자.
젊었을 때 뛰어라, 선생처럼.
가다가 파도 만난다고 두려워하지 마.
파도 한 번 만난다고 다 죽냐.
선생은 수천 번 만났어도 살았다.
물 먹으면서 수영 배우고,
세상의 환난을 먹으니 평화를 배우고,
걱정, 근심 떨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 배웠다.
너희도 그렇게 하길 원하고 바란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