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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9.10 (목)

2026년 성령 사연 161

선포일
2026.09.10 (목)
2026년 성령 사연 161 섭리사 모두 하나님 말씀하신 것 듣기 전에는 하늘만 쳐다보고 애만 탔으나, 깨닫고 나니 가는 길 재촉해야겠구나 깨달았지? “염려를 하나님께 맡겨라. 주께 맡겨라.” 했다. 손해 안 가게 오직 하나님께서 해 주신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손해 가게 하시나?” 생각하나,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끝까지 하기 전까지는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아라. 투덜거리지 말아라. 하나님 맘 상하게 하지 말아라. 끝까지 해 놓고 그때 가서 말을 해야 한다. 역경, 환난, 고난, 억울함 많으나 끝까지 간 다음에는 '고난이, 지옥 고통이 천국이 됐구나.' 하게 된다. 그래서 오직 하나님이시다. 오직 성령의 역사다. 선생이 베트남 전쟁에 갔을 때 ‘나는 가면 죽는다. 이제는 끝났다.’ 하고 안 가려고 하지 않았냐. 안 가고 전도 1만 명 한다고 하면서 전도하고 있었다. 그때 하나님이 “너는 가야 한다. 다 안 가도 너는 기어코 가야 한다. 네가 가서 조건 세워야 그것 가지고 나도 역사한다.” 하셨다. 성령도, 예수님도 그리하셨다. 깨닫고 나니 훈련 받는 중에 그렇게 가고 싶더라. 큰형이 베트남전에 두 번이나 가냐고 엄청나게 혼냈다. 나중에 이래서 갔다 온다고 하니, “그런 사상이면 가라. 잘 갔다 와라.” 했다. 가서 죽을 고생과 지옥 고통 많이 겪었다. 하나님이 살아간다고만 하셨지, 고통은 다 겪었다. 그러나 돌아온 후 그것을 가지고 섭리역사 폈다. 그것이 나의 무장이요, 담대함이었다. 그것이 없었으면 섭리역사 펴면서 충격받고 죽었을 것이다. 너희도 담대하라. 섭리사처럼 이리 고통 많이 받은 곳은 없으나, 모든 것이 다 그와 같다. 굳건하라. 그래야 하나님이 역사 펴신다. 야곱도, 요셉도 모두 그랬다. 예수님도 그러하셨다. 사탄, 악한 자들이 억울하게 하는 것 모두 표상자의 조건으로 공의롭게 심판하신다. 하나님이 도와주신 것이 무어냐. 깨닫게 하고, 가는 길 재촉하게 하신 것이다. 이왕 갈 길, 왜 기분 나쁘게 가냐. 깨닫도록 깨우쳐 주시지 않았냐. 못 깨달으면 기분 나쁘게 가고 억울하게 간다. 너희는 모두 깨달았으니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열심히 뛰자. 운전사가 깨닫고 가니, 너희도 좋아 열심히 뛰자. 그러면 하나님 기뻐하시며, 인간이 할 것을 다 하면 하나님이 다 해 주신다.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