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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9.08 (화)

2026년 성령 사연 160

선포일
2026.09.08 (화)
2026년 성령 사연 160 오늘도 잘들 지냈느냐. 선생이다. 오늘 새벽에 하나님이 물으시길, “이런 환난기에, 비바람, 눈보라 칠 때에 너는 어느 편에 섰느냐?” 하셨다. 하늘 편에 섰다고 하니 “그럼 끝났다.” 하셨다. ‘대답 틀리게 해서 오랫동안 하나님과 계속 이야기할 걸… 괜히 그렇게 대답했네.’ 했다. 이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옳은 편에 섰으니까 살아서 대화한다. 잘못 서면 사망에 서 있는 것이다. 나 여호와는 시비를 가리기 전에 어느 편에 섰는가를 먼저 묻는다. 잘 서면 살고, 잘못 서면 죽는다." 하셨다. 이 말씀은 ‘나 하나님 편이냐? 그렇지 않으면 다른 편이냐?’ 물으시는 것이다. 환난 때 하나님 편에 서 있어야 한다. 내가 또 얘기 하나 해 주마. 비바람, 눈보라 치고 파도가 일어날 때, 이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어린아이들이고 겁쟁이들이다. 그들은 비바람, 눈보라도 없고 파도도 없는 곳을 찾는다. 바보들이다. 파도가 안 치는 곳에는 송사리나 붕어만 다닌다. 파도치는 곳에는 온 세상이 먹을 수 있는 물고기가 있다. 비바람, 눈보라, 파도가 치지 않으니 광야 땅, 쓸쓸한 벌판이다. 파도 탈 줄 알아야 한다. 어차피 세상은 파도의 세상이다. 비바람, 눈보라도 맞을 줄 알아야 한다. 비바람 불고 눈보라, 파도 치는 곳은 생명력이 있다. 생명력이 없는 곳은 심어도, 가꿔도 안된다. 너희는 말씀 배워 알았으니 그러하라. 하나님 말씀하시길, "나 하나님은 항상 너희가 나 따라 대담하기를 원한다. 담대하고 열심히 하여라." 하셨다. 뜻이 있는 곳에는 어린아이가 가도 궁궐의 역사, 이상의 역사가 일어난다. 뜻이 없는 세계는 삭막한 광야 땅이요, 원망과 불만 뿐이다. 뜻이 있는 세계는 환난, 핍박, 어려움이 있어도 기어코 간 사람들이 차지한다. 그러한 자들이 가나안 복지를 차지했다. 수련회 때,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하셨지. 하나님은 약속대로 하시니 너희들 할 것 열심히 하여라. 집 다 짓고, 궁궐 짓고 사는 사람들은 비바람 치기를 원한다. 창밖을 내다보며 눈보라 휘날리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비가 오면 텐트 쳐 놓고 초조해 하며 비 오지 말라고 한다. 그게 되겠냐. 올 건 와야 된다. 그것 싫어하면 생명력 없는 별의 세상, 달의 세상에 살아야 되지 않겠냐. 모두 깨닫고 열심히 하여라. 내가 너희와 늘 함께하고 하나님, 성령도 함께하며 역사하시니 열심히 전도해서 세계적인 역사 펴자. 천 년 역사 우리 것이니 부지런히 뛰고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