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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9.07 (월)

2026년 성령 사연 159

선포일
2026.09.07 (월)
2026년 성령의 사연 159 성령의 소리이다. 모두 잘 들어라. 생명의 말씀이니 듣고, 깨닫고, 믿고, 실천해야 한다. 그래야 유익이다. 담대해야 산다. 기죽지 말아라. 기죽지 않고, 의식하지 않고 행하면 신앙이 산다. 금식 모두 해 봤지? 금식하면 힘 없지? 일어나기 힘들지? 그냥 주저앉아지지? 밥 굶으면 그렇지 않냐? 굶으면 결국 죽게 된다. 육신도 죽으면 그냥 끝나듯이 신앙도 아예 죽으면 끝나고 못 살린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요, 정신적 양식과 같다. 이것이 선생이 70일 굶으며 절실히 깨달은 것이다. 섭리역사 일생 동안 그리 알고 행하라고 그렇게 깨닫게 해 주셨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육신이 안 먹으면 죽어 세상에서 사라진다. 100% 죽는다. 그렇듯이 영은 하나님 말씀을 안 들으면 100% 죽는다. 빼짝 말라 죽는다." 하셨다. 영계에서 보아라.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지 않느냐. 아모스서에도 말씀 나오지? 읽어 보아라. 말씀의 기근으로 젊은이들이 죽는다고 했다. 절실히 깨닫기를 바란다. 시대 말씀을 꼭 들어야 한다. 지금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섭리 나간 자들, 말씀 듣다 나가니 신앙이 죽었지? 섭리역사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다. 시대의 말씀이다. 오늘 말씀을 들어 보자. 예수님을 증거하던 세례 요한이, 그렇게 외치던 자가 왜 신앙이 죽었냐? 예수님을 보고 실족하고 실망했기 때문이다. 왜? 메시아, 구세주가 고통받고 어려움을 받으니 그리 외쳐 놓고도 실족한 것이다. 예수님이 죄인을 위해 죄를 대신하시는 것을 못 깨달았다. 항상 깨달아야 한다. 저마다 깨달으면, 하나님 뜻을 알면, 어려움을 당해도 이긴다. 그렇지 않냐? 왜 시험에 드냐. 답을 못 써서 떨어진 것이다. 아브라함, 모세, 선지자들, 그리고 예수님 때 예수님을 믿다가 실족한 자들은 떨어진 것이다. 절대 하나님의 보낸 자, 구원자에 실족하면 안 된다. 왜? 하나님이 그를 뜻대로 쓰신다. 하나님이 책임지시니 실족하면 안 된다. 사명자가 백성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고통을 대신 받으면 그때 자기가 빨리 살아야 되지 않느냐. 그런데 왜 실족하느냐? 감사해야지. 거기에 자기 것도 들어 있다. 성경에 가룟 유다는 실족했다. 따르다 실족한 사람들은 거기서 다 끝났다. 예수님은 몇 명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으로 지금도 덕을 본다.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 구원의 문이 열린다. 시대마다 누구든지 그러하다. 그래서 실족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교회 다닐 때 반대하는 부모님 때문에 실족하고 그랬지? 그러나 부모들이 이제 교회에 따라오지 않느냐. 너희들이 이겼으니 다행이다. 선생 일하는 것에 대해 실족하지 말아라. 월명동 일할 때 실족한 자들은 다 나갔다. 절대 실족하지 말아라. 나가서 후회한다. 선생 가는 길 실족하지 말아라. 베트남 전쟁에 갈 때, 선생도 처음에는 내가 왜 거기 가냐고 실족했다. 그러나 하나님 뜻이 있어서 갔던 것이지 않냐. 결국 평화의 뜻을 이뤘다. 절대 실족하면 안 된다. 감사하고 고마워해야 한다. 더 기도하고, 응원해 주고, 더 용기 줘야 한다. 축구할 때 상대방이 한 골 넣었다고 실족하면 되냐. 더 응원해야지. 선생도 너희 못한다고 실족하지 않으니, 너희도 실족하지 말아라. 선생은 하나님 뜻대로 가니 실족하지 말아라. 감사하고, 기도해 주길 바란다. 하나님, 성령이 말씀하셔서 선생이 받아 써서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