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9.05 (토)
2026년 성령 사연 158
- 선포일
- 2026.09.05 (토)
2026년 성령 사연 158
선생이다.
신앙생활 하면서 낙심하고 길을 잃고 실족할 때가 있지?
왜 그럴까?
하늘이 너희를 저버려서가 아니다.
자기 무지와 오해, 제 할 일을 다 하지 못한 책임 부족 때문이다.
하나님은 100% 해 주셨어도,
자기가 완전하지 못하면 실족하게도 된다.
또 사명자는 하나님 뜻이 있어서 행하는데,
하나님 뜻을 모르니 실족하게도 된다.
성경 역사를 봐라.
세례 요한도 자기 주관과 기대대로 되지 않는다고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하며 의심하고 실족했다.
가룟 유다는 악한 자들의 간교한 말에 넘어가
주를 배신하고 팔았다가
결국 뼈저린 눈물을 흘리며 영원히 후회하는 길로 가지 않았느냐.
하나님이 시대마다 세운 지도자는
그 시대 문제를 풀어 주는 유일한 '답'이다.
자기 기대와 다르다고,
원하는 것이 당장 안 이루어진다고 실족하는 자는
결국 자기 복을 스스로 차 버리는 안타까운 자가 된다.
항상 하나님은 합당하면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더 좋게 해 주신다.
원수의 목전에서 은혜를 갚아 주시는 하나님이
지금도 그리하고 계심을 깨달아라.
실제 갚아 주셨어도 다 말을 못 한다.
누구든지 시대 사명자로 인해
실족하지 않는 자가 복 있는 자다.
성경의 의인들도 온갖 억울함과 모함을 당했어도
하늘을 의심하지 않고 끝까지 행했기에 승리했다.
사탄과 악에 억울한 일을 당했다고 한탄할 시간에
제 할 일을 하라.
가장 억울한 건 남한테 당한 게 아니라
제때 해야 할 자기 사명을 놓치고 세월을 날려 버린 것이다.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말고,
실족하지 말고 항상 주 안에서 행하여라.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담대하게 뛰어라.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성령을 부르고 대화해라.
이 말씀이 너희의 경호가 된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