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9.03 (목)
2026년 성령 사연 157
- 선포일
- 2026.09.03 (목)
2026년 성령 사연 157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며 뭘 원하고 바라지 않냐.
열두 가지나 구하지 말고, 그중 한 가지를 확실하게 구하라.
그리고 그것에 대한 조건을 세워야 한다.
구한다고 주면 세상 다 천국이 되게?
구하고, 자기가 해야 되지 않냐.
조건-대가다.
항상 원인과 결과다.
세상 무슨 재난이 일어나도
원인이 있으니 그런 결과가 온다.
고로 원인을 제공하지 않으면 된다.
잡초는 씨를 안 뿌려도 바람에 날아와서
밭이 잡초 밭이 되게 하기도 한다.
농사지으니 그러하다.
그렇다고 농사 안 지으면 뭐 먹고 사느냐.
모두 어떤 일을 하면 그로 인한 어려움이 있다.
그렇다고 주저앉지 말아라.
또 일어나 하는 것이다.
안 하고 있으면 뭐가 되냐.
섭리사 사람들은 그래도 말씀 듣고 열심히 사니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고, 낙심을 벗어나고
희망을 가지고 산다.
우리가 사람에게 구할 때도
한 가지만 뭘 바라야 희망이 이뤄진다.
여러 가지를 바라면 희망이 이뤄지지 않는다.
한 가지만 되어도 큰 것이다.
너무 많은 것을 바라며 희망을 가지지 말아라.
부모에게도, 자식에게도, 형제에게도 마찬가지이다.
한 가지만 잘하면,
그것으로 다른 것도 좋게 여기는 것이다.
너무 희망을 많이 거니 기대에 어긋나는 것이다.
한 가지에만 희망을 걸고
그것이 이뤄지면 족하다고 하며 가는 것이다.
오늘 말씀, 성령의 소리로 들어 봐라.
자기가 원하는 핵만 잘되면 되는 것이다.
그 외의 것은 없다.
수석도 다 잘생기기 어렵다.
자기가 원하는 한 가지만 갖추면 되는 것이다.
예수가 마리아 집에 가서도
"여러 가지 차리지 말고, 한 가지만 차려라." 했다.
부모가 음식을 만들어도
한 가지만 맛있으면 되는 것이다.
너희들도 그리 생각해라.
선생도 여러 가지를 기대하지 않았다.
오직 한 가지만 기대했다.
그것이 말씀이었다.
그래서 끝까지 말씀 받아
너희들을 하나님께 데리고 가지 않냐.
말씀해 주었으니,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은 본인들이 하는 것이다.
한 가지 갖추기도 힘든데, 월명동은 다 갖췄다.
그리하기 힘드나, 그리하면 좋지 않냐.
하나님과 나 성령이 선생을 통해 말한다.
서로 화합하고, 하나 되고, 서로 좋아하며 살아라.
중고등부 낙심하지 말아라.
캠퍼스, 청년부, 각 부서도,
형제끼리도 서로 그리해야 한다.
기도하는 것, 한 가지만 들어주면
만족하며 가는 것이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