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9.02 (수)
2026년 성령 사연 156
- 선포일
- 2026.09.02 (수)
- 1 - 2026 년 성령 사연 156 성령의 사연이다 . 모두 잘들 있었느냐 . 너희가 윗사람을 만나서 얘기하려면 참 힘들지 않으냐 . 윗사람이 밑의 사람을 만나려면 쉽게 만난다 . 좋아서 빨리 만나니까 그렇지 않겠 느 냐 . 나 성령이 무엇을 말하겠느냐 . 너희가 높고 높으신 하나님 , 성령님 만나기도 힘들고 너희 선생 만나기도 힘들지 . 바깥에 있었을 때도 곧 만난다고 했지만 그렇게 안 되지 않았냐 . 그러나 나 성령이 와서 너희를 만나면 쉽게 만날 수 있다 . 그래서 말씀으로 해 준다 .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 만나기가 힘들지 . 그러니까 어떻게 했지 ? 예수를 보내서 예수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게 하지 않았냐 . 이 시대도 그러하다 . 항상 너희를 인도하는 선생에게 말씀을 줘서 선생을 통해 너희에게 전해 주지 않느냐 . 항상 하나님이 찾아오신다 . 너희가 찾아오기 힘드니까 . 그러면 확실하지 않냐 . 이렇게 찾아오시는데도 안 믿는다면
- 2 - 그는 정말로 대화를 못 할 자다 . 오늘은 이것을 말하고 간다 . 나 성령의 말을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 귀하게 여겨라 . 항상 어렸을 때는 “ 조심하라 .”, “ 하지 마라 .”,“ 하라 .” 그렇게 가르친다 . 그러나 다 크면 조심하라는 소리를 안 한다 . 요즘에 너희에게 어떻게 하라고 얘기하지 . 그렇게 해야 된다 . 요즘에 어떻게 하라고 가르치더냐 . 또 잊어버렸느냐 . 말씀이 그렇게 계속 나가지 않느냐 . “ 확인하고 하라 . 온전히 하라 .” 컸으니까 이제 일을 하기 때문에 꼭 그렇게 해야 한다 . 어렸을 때는 “ 조심해라 .” 했으나 컸으니까 “ 확인하고 하라 . 온전하게 하라 .” 하는 것이다 . 이것은 인간이 죽을 때까지 써먹 는 최고 첨단의 경호다 . 네게 손해 안 가게 해 주는 하나님 말씀 , 성령님 말씀이다 . 확인하면 전혀 다르다 . 하나님 생각과 너희 생각이 다르다 . 그러니 오해하지 말고 , 사람들도 만나서 확인하고 얘기하라 . 사람이 매일 겪는데 잘 모르지 않냐 . 주식도 봐라 .
- 3 - 매일 겪는데도 맨날 고민하지 않느냐 . 올라갈까 , 떨어질까 , 지금 팔아야 하나 , 안 팔아야 하나 . 사람마다 자기가 하는 것을 그렇게 모른단다 . 그러나 확인하면 안다 . 주가가 올라가도 계속 하늘까지 올라가겠느냐 . 주식은 올라갔다가도 100 프로 떨어지는 것이다 . 비가 오면 팍 쏟아지고 끝나지 , 계속 한 달 , 두 달 , 석 달 오겠느냐 . 올라가면 내려간다 . 또 내려가면 올라간다 . 왜 그렇지 ? 올라가면 사람들이 파니까 . 많은 돈을 가진 사람들이 팔고 나가지 않느냐 . 파니까 뚝 떨어진다 . 이러니 작은 주식 투자자들이 손해 보는 것이다 . 그리고 떨어지니까 ‘ 야 , 사 놓으면 올라가겠다 .’ 하고 산다 . 그러다 올라가면 많은 투자자들이 또 팔아 버린다 . 그럼 또 떨어진다 . 그렇게 하다가 없어진다 . 바다에 밀물이 밀려올 때 계속 도시까지 밀려오더냐 . 한계까지만 밀려온다 . 그러다 다시 빠져나간다 . 모든 것은 공통성이다 . 산을 올라가면 계속 올라갈 수 없다 . 산 꼭대기 이상은 못 올라간다 . 그땐 내려오는 것이다 . 또 올라가서 계속 거기 있겠냐 . 1~2 시간 있다가 내려오지 . 올라가면 내려오는 것이다 .
- 4 - 계속 하늘 끝까지 못 올라간다 . 그런 것을 깨닫고 계산할 줄 알고 , 분석할 줄 알고 , 확인할 줄 알고 , 완전히 알아야 한다 . 시대를 따르는 너희들아 . 너희들이 몰라서 못 했다고 하면 나 성령이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 안 가르쳐 줘서 못 했다고 하면 책임이 얼마나 무겁겠느냐 . 그래서 가르쳐 준다 . 가르쳐 줬는데도 못 했으면 억울하지는 않은 것이다 . 몰라서 못 했다고 하면 억울하고 , 지도자들 책임이 크다 . 그렇지 않으냐 . 그래서 늘 가르쳐 준다 . 모든 법칙은 공통성이다 . 물가도 올라가면 또 내려오고 , 내려오면 또 올라간다 . 물가가 계속 올라가기만 하느냐 . 그러나 , 마치 이와 같다 . 브레이크를 밟으면 차가 못 가지 않느냐 . 그런데 집에 못 가게 계속 밟고 있느냐 . 또 발을 빼야 한다 . 이런 이치와 법칙을 너희가 초등학생도 , 중학생도 , 고등학생도 , 대학생도 , 어른들도 ,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 . 신앙생활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사회생활도 알아야 한다 .
- 5 - 신앙생활 잘하 다가도 넘어지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으니 넘어지는 것이다 . 또 툴툴 털고 가야 하는데 왜 안 갈까 . 안 가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 . 성령이 너희에게 마지막으로 말한다 . 마음이 담대해야 산길을 가도 , 밤길을 가도 안 놀란다 . 열 명이 길을 가는데 , 다섯 명은 놀라서 병원에 갔고 다섯 명은 안 놀랐다 . 마음이 담대해서 안 놀란 것이다 . 세상에 놀라지 말고 , 자기 앞에 밀려오는 파도에 놀라지 말아라 .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아냐 . 모든 세상에 재해도 일어나고 사건도 일어난다 . 알았으면 피하고 안 죽었다 . 이번에 방송으로 네팔 나라 나오는 거 봤지 . 너무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이 죽었다 . 그런데 한 학교 교장 선생은 먼저 알고 “ 느낌이 이상하다 . 우리 빨리 도망가자 .” 하며 대홍수 10 분 전에 학생 900 명을 피하게 해서 한 사람도 안 죽게 했다 . 이같이 하나님은 영감 , 직감 , 예감 , 느낌 , 예지몽 , 만물의 계시 , 이런 것으로 먼저 가르쳐 주신다 . 꼭 써야 한다 . 하나님이 주시는 뇌의 안테나를 항상 써먹 어라 .
- 6 - 느낌이 왔는데도 그냥 가면 안 된다 . 어려움이 왔는데도 그냥 가면 안 된다 . 느낌 , 만물의 계시를 귀하게 여겨야 한다 . 가르치는 것만 다가 아니고 , 하나님과 나 성령이 그렇게도 역사하시는 것을 감사하며 , 깨닫고 행하도록 하여라 . 그걸 무시하다 보면 사고를 당하고 문제가 일어난다 . 자기 ‘ 느낌 ’ 은 항상 자기 영과 혼이 사건을 먼저 보고 , 육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 나 성령이 전달하고 , 하나님도 전달하신다 . 그래서 징조 먼저 오고 , 사건이 온다 . 세례 요한이 먼저 나타나고 , 예수님이 나타나지 않았느냐 . 징조 아니겠느냐 . 그러니 징조를 무시하지 말아라 . 오늘 징조를 무시하지 말기를 성령이 너희들에게 가르친다 . 그래야 앞날을 내다보고 모든 것을 완전히 , 온전히 처리한다 . 하나님은 모두에게 느낌을 주시고 징조를 주신다 . 예감도 직감도 영감도 육감도 다 주신다 . 무시하지 말아라 . 평강이 너희에게 항상 함께하기를 나 성령이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