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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8.25 (화)

2026년 성령 사연 151

선포일
2026.08.25 (화)
2026년 성령 사연 151 선생이 어려서 학교 다닐 때나 밭에 갈 때, 또 커서도 부모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었다. 어머니는 “조심해서 다녀라.” 말씀하셨다. 아버지는 “화나도 싸우지마.” 이 말을 항상 하셨다. 왜 그런 말만 하나 봤더니, 부모가 최고로 걱정돼서 하는 말이었다. 조심하고 안 싸우면 마음이 놓이니, 그것은 꼭 지키라고 하셨다. 정말 조심하지 않으면, 넘어졌다. 학교 가다 조심하지 않으니, 싸우게도 되었다. 말 조심, 행동 조심이었다. 학교 갔다와서 부모님께 시키는 대로 했다고 하면, "항상 그리해라." 하셨다. 그래야 아버지도 어머니도 마음이 놓인다고 하셨다. 그 말이 사람을 옆에서 지켜 주는 것과 같다고 하셨다. 그 얘기는 선생이 컸을 때도, 베트남으로 파병 갔을 때도, 산에 기도하러 다닐 때도 하셨다. 최고의 부탁하는 간구였다. 부모는 자식이 어디를 가든 걱정, 염려돼서다. 그렇게 성령님도 항상 나에게 일을 시켜 놓고 조심하라고 하시고, 하나님은 싸우지 말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옆에서 도와주시는 것과 같다. 자기 경호, 자기 안보다. 방법은 하나님이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주신다. 말씀이 무기가 되고, 경호가 되고, 놋성벽이 된다. 항상 성령님이 "조심하라.", 하나님이 "싸우지 마라." 말씀하신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요즘에는 차원을 높여서 하시는 말씀이 있다. 무슨 말씀이겠냐? 한번 말해 보아라. 지금은 컸으니 차원을 높여서 하시는 말씀이다. 답을 맞히는 자에게 실컷 먹게 먹을 것 사 준다. 하도 많이 맞힐 것 같으니 한 교회에서 한 명씩 뽑자. 그러면 몇 백 명이니 각 교회에서 맞힌 자 한 명 뽑아 사 줘라. 자, 그러면 말씀 이어 듣자. 오늘은 이런 말씀을 주시며 "항상 행하라." 하셨다. 말씀에도 나왔다. 성령님께서 오늘은 무슨 말씀을 하시는가 하니, 성령님이 “내가 돕기는 모두 돕는다. 그러나 너희가 할 일은 너희가 하고, 나 성령이 할 일은 성령이 한다. 환난, 핍박, 어려움을 두려워하는 자는 성공할 수 없다. 하나님의 계획을 높이 받을 수 없다. 신앙의 영웅이 될 수 없다.” 하셨다. 성경을 보면, 신앙의 영웅 열사들은 2000년이 넘도록 빛나고, 그 이름이 늘 나온다. 너희들도 그리해야 한다. 우리나라에도 어린 자가 영웅 된 자 있다. 어린 자이지만 태극기를 휘날리는 자였다. 너희는 20~30대 이상인데 너무 두려워한다. 그러면 큰일 못 한다. 선생 봐라. 어렸을 때 그 무서운 절벽에서 기도하고, 산기도 해서 신앙 영웅 되지 않았냐? 너희는 조금 어려우면 두려워한다. 그러면 큰일 못 한다. 세계적인 기업가, 정치가를 보니 어렸을 때부터 무서운 정신을 가졌다. 예수님도 10대부터 그 무서운 제사장들에게 소리치며 가르쳤다. 어른들도 그리한 적이 없었다. 담대한 자가 옥토 땅을 차지한다. 나이 먹은 자들이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고, 악평이나 하니, 광야에서 고생만 하다 끝났다. 희망을 두고 고생하는 것이 낫지 않느냐? 그러고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는 것이 낫지 않느냐? 섭리사 사람들은 천 년 역사를 가면서 너무 마음이 약하면 안 된다. 두려워하면 되겠냐. 선생 행하는 것 봐라. 얼마나 철저히 하냐. 너희는 구경꾼만 되려느냐. 담대히 행하자. 선생이 밖에 있을 때 어떤 자에게 월명동에 와서 선생 하는 것 보라고 했다. 오면, 선생이 대접해 주려고 했는데, 그자는 공직에 있다고 와서 보기만 하고 그냥 갔다. 이를 두고 평생 후회한다. 담대해야 아름다운 것을 차지하고, 주인이 된다는 것이다. 신앙도 그러하다. 악착같이 하는 사람들은 다 지도자가 됐다. 어렸을 때부터 그리했다. 섭리 지도자들 봐라. 다 어렸을 때부터 악착같이 한 자들이다. 중고등부, 캠퍼스들 악착같이 하자. 청년부도 나이가 지긋하니 철저히, 담대히 히자. 요즘 10대도 사장과 기업인이 많다. 억대로 번다. 담대히 해서다. 섭리사도 담대히 행하는 자는 그러하다.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고, 고생을 무서워하니 병든다. 선생 따라 담대히 행해야 안 무섭다. 선생 어렸을 때 겨울에 호랑이 쫓아내고 굴속을 차지하고 기도했다. 호랑이가 다시 못 들어오게 굴 앞에 돌을 쌓고 기도했다. 실상은 호랑이가 발로 치면 무너진다. 그러나 그렇게 돌을 쌓고 그 굴, 광산굴에서 기도했다. 대둔산에서 혼자 기도할 때 얼마나 무서웠겠냐? 선생이 사탄, 악 다 물러가라고 소리 지르고 기도했다. 너희도 기도할 때 '사탄, 악들아, 물러가라!' 하며 기도해야 한다. 세상 두려워하지 말고 행하자. 예수님 제자들이 밤에 예수님을 보고도 귀신인가 했다. 평소에 늘 무서워하니 그리한 것이다. 예수님이 “나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와 같이 하는데 뭘 두려워하느냐” 하셨다. 선생이 수석을 살 때도 돌 주인이 수억 원씩 부른다. 그러나 담대히 해서 3년 만에 수십분의 일에 샀다. 담대해서 그리 산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못 얻는다. 하나님, 성령님과 같이 담대히 행하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선생 봐라. 베트남에 있을 때 얼마나 담대했냐? 요즘도 선생 책을 본 자들이 선생을 달리 본다고 말한다. 선생 책 한 권 보더니, 세상에서 보는 것과 다르다고 말한다. 선생 책 자꾸 읽게 해 줘라, 일반 사람들은 한 건도 그리하지 못한다. 성령께서 지금껏 말씀하셨다. 모두 그와 같이 행하자. 그래야 성령과 차원 높여 간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과 일체 되어 같이 시대를 뛰고 달리고 행하자. 담대해야 얻고, 차원 높인 바윗덩어리가 된다. 열심히 뛰는 자 모두 수고한다고 칭찬한다. 충성되고 열심히 하도록 하고,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자. 나니, 두려워하지 마라. 하나님은 이 시대 우리와 함께 행하신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두려워하지 마라. 성령이 늘 함께하신다. 그러나 찾지 않으면 대답하지 않으신다. 그러니 하루에 수십 번씩 찾고, 부르고, 이야기하여라.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