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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8.24 (월)

2026년 성령 사연 150

선포일
2026.08.24 (월)
2026년 성령 사연 150 하나님과 선생이 순회사나 개인 면담하는 사람을 통해 지적하지 않게 하려면 자기 일을 얼른 해 버리면 끝난다. 그리고 개인 일 같으면 안 해도 개인으로 끝나지만, 섭리사 전체에 연관돼서 하는 일은 본인이 안 하면 다른 사람이 대신 해도 조립을 못 한다. 이제는 모두 성장하고 컸으니 너희들이 모두 자기 일 알아서 해야 할 때다. 선생이 특별히 면담을 하지 않아도 교역자가 신경 쓰고, 부서장이 신경 써야 한다. 중고등부, 캠퍼스도 모두 지금은 컸으니, 할 일을 해야 한다. 말씀 그리 자주 듣지 않았냐. 불만은 본인이 할 일을 안 해서 생기기도 한다. 선생도 그렇다. 할 일을 하면 기쁘고 즐겁다. 성경에도 "이웃이 너에 대해 말하기 전에 네가 속히 하라." 했다.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기 전에, 지적하시기 전에 해야 한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일이 없다. 할 때는 불같이 해야 해결되고, 태워지고, 소각된다. 할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무엇과 같냐고 기도하니, 성령께서 "화장실에 꼭 가야 하는데 안 가는 사람과 같다." 하셨다. 결과가 어떻게 되겠느냐? 선생이 실험적으로 해 봤다. 그런데 나만 손해 보더라. 그래서 모두 할 일을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교역자들은 누구에게나 잘해 줘야 한다. 전적으로 잘해 줘야 한다. 상대 마음에 맞춰 하면 좋아한다. 자기 마음에 맞춰 하면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안 되면 그가 책임 분담 못 해서 안 되는 것인가도 파악해야 한다. 설교를 들었으면, 하나님이 어명하셨으니 해야 되지 않겠냐. 하나님이 시켜서 하는 일이니, 복을 받지 화를 받겠냐. 세상 사람들을 봐라. 악착같이 하지 않냐. 그래서 성공하지 않냐. 너희는 하면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는데 해야 하지 않겠냐. 선생도 어렸을 때부터 그리했다. 추위에도 무섭게 견디면서 하고, 배고픈 것도 견디면서 하고, 환난, 핍박, 어려움도 이기면서 했다. 수천 가지, 수만 가지다. 너희도 그리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힘들면 쉬었다 하는 것이다. 잠깐 쉬었다 또 하는 것이다. 너희는 모두 열심히 선생 육이 되어 뛰고, 선생은 너희 영이 되어 뛴다. 유혹자의 유혹 받지 말고 꾀는 자의 꼬임 받지 말아라. 꾀이면 육도 영도 망한다. 선생 소망은 너희고, 너희 소망은 선생 아니냐. 앞으로는 너희들 그리 간섭하지 않으니 면담도 너희 스스로 교회에서 해라. 힘들면 세운 자, 표상자에게 이야기하고 전화도 해라. 표상자가 두 명이 아니지 않냐. 만 명 세울 때 기준자 한 명 세우지 않냐. 그래서 좌우 맞추지 않냐. 기준자 따라 하면 된다. 항상 사범(師範)자 따라 하는 것이다. 성령 사연 여러 번 읽어 보아라. 슬쩍 읽고 말면 안 된다. 학교 공부할 때 슬쩍 하면 공부가 되느냐? 선생처럼 너희도 악착같이 해라. 항상 미리 해라. 그래야 맘 놓는다. 미리 하지 않았는데 그날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냐. 그날 다른 사건이 터지면 어떻게 하냐. 그래서 미리 해야 한다. 이런 말씀을 너희가 들어야 한다. 하나님의 계시만 받으려 하지 말고, 성령의 소리를 듣고 자꾸 자기를 만들어라. 그릇이 되어야 한다. 자기를 안 만든 사람은 안된다. 요즘은 잘못 했어도 지적하면 싫어한다. 상대가 바르게 할 수 있게 보여 주고, 본인이 먼저 본이 되어야 한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세워서 늘 쓰신다. 형제들이 봐도 본이 되는 자이다. 항상 자기 만들기다. 특히 지도자들은 항상 자기를 만들어야 한다. 흠이 없어야 한다. 그래야 다른 사람도 지도한다. 섭리사를 나간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꾀어서 자기 편으로 만들려고 한다. 그런 말 듣고 따라 갈래? 성령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목숨 걸고 열심히 해라. 말씀 듣고 순종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서 영원한 하늘나라를 상속받고, 땅에서도 그에 해당되는 축복을 받고 살아라. 어떤 일이 있어도 담대히 하자. 하나님이 너희를 지키고 행하신다. 오직 선생과 일체 되어 행해야 한다. 벗어나면 그때부터 힘이 없어 흔들거린다. 일체 되지 않으면 시대 사람, 신부라 할 수 없다. 꼭 말씀 듣고 행하자. 늘 성령의 소리, 성령 사연에 귀를 기울이고 행하자. 열심히 행하길 원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