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8.22 (토)
2026년 성령 사연 149
- 선포일
- 2026.08.22 (토)
2026년 성령 사연 149
우리가 열심히 해도
사람들 눈에 안 띄고, 이상하게 알아주지 않을 때가 있다.
선생도 어렸을 때 알아주기를 그렇게 원했다.
그런데 예수님은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많이 준비하였다가 해야 한다고 하셨다.
또 요즘에 깨닫고 성령이 말씀해 주신 것을 말해 주마.
화가들이 열심히 작품을 내놓아도,
말을 그려도, 독수리를 그려도
이상하게 별로 알아주지 않는 작품이 있다.
왜 그럴까?
생동감 있게, 현실감 있게, 힘차게 안 보여서다.
명암을 넣을 곳에 넣지 않고,
자세, 모양, 형상이 정확하지 않아서다.
그림을 볼 때 그렇게 보아라.
그와 같이 신앙도 확실하게 해야 한다.
뛸 때 뛰고, 걸을 때 걷고, 강조할 때 강조해야 하고,
자세, 모양, 형상을 정확하게 해야 한다.
설교할 때도, 전도할 때도, 말할 때도, 행동할 때도 그러하다.
사람들이 알아주기만 원하지 말고
잘 대해 주어야 한다.
또한 하늘 편에서 확실하게 해야 한다.
꼬임에 들지 말고, 유혹에 들지 마라.
나간 자들이 유혹하며
우리보고 흑암권에 있다고 끄집어내 준다고 한다.
얼마나 우스운 일이냐.
사탄 편에 가까이 가면 사탄 편으로 더 끌고 가려고 한다.
확실히 알고, 깨닫고, 행하라.
선생과 일체 되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지 않느냐?
나는 다리 역할을 해 준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전해 준다.
너희들은 그대로 하라.
역사 펴기 전 예수님과 마지막 만났을 때
예수님은 날 보고
"내가 그리는 대로 똑같이 그려라.
축소 확대해서 깨달아라.
그러면 세상만사 다 안다." 하셨다.
선생이 예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듯,
너희는 선생이 시키는 대로
마음과 행동 맞추어 하는 것이다.
행실을 잘해야 멋있게 보인다.
그림도 자세에 따라
날게도 보이고 달리게도 보인다.
생동감, 현실감, 생명감은 자세에서 나오고,
힘주는 곳, 즉 무릎, 어깨, 주먹, 마음, 정신, 생각에서 좌우된다.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알아준다.
"와!" 하고 깨닫는다.
모두 그렇게 하라고 성령이 말씀하신다.
항상 미리 하여라.
중요한 일인데 비 오면 못 하지 않느냐.
그래서 미리 해 버린다.
꼭 그날 된다는 보장이 없다.
그래서 모르니 미리 해 놓는 것이다.
예수님이 미리 말해 놓으신 것,
이제야 이루어지지 않았냐.
예수님이 2000년 후에 다시 와서 하시지 않느냐.
하나님도 1000년 전, 2000년 전에 미리 하신다.
왜 그러실까?
"가을에 거두려면 봄에 미리 씨를 뿌려야 되지 않느냐." 하셨다.
말씀 열 번, 스무 번 읽어 보아라.
그래야 이해되고 너희가 생활로 행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행하라.
그러면 표적이 날마다 일어난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