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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8.19 (수)

2026년 성령 사연 147

선포일
2026.08.19 (수)
- 1 - 2026 년 성령 사연 147 가물어서 애타니까 비를 내렸다 . 비를 내리니 홍수 난리가 났다 . 해 ( 害 ) 가 되니 하늘이 왜 이러냐고 쳐다본다 . 도시는 시원하다 . 그러니 아스팔트 식혀 주어 감사하다고 한다 . 항상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더욱 극적으로 대비하고 살아야 한다 . 금요 철야도 미리 각 교회에서 하라고 하지 않았냐 . 그리고 그날 밤 월명동에 비가 많이 내렸다 . 월명동도 대비해 놓지 않았을 때는 늘 비 오면 떠내려가고 , 가물면 곡식이 타 죽곤 했다 . 그러면서도 농사지으며 살아왔다 . 대비하면 당하지 않았다 . 성경을 보면 , 야곱이 집에서 잘 살 것인데 , 에서에게 쫓겨서 도망쳤다고 한다 . 그러면 에서가 야곱을 그같이 만든 것이냐 . 그와 상관없이 하나님 뜻이 있어서 그것을 꼭 해야 했다 . 까마귀가 날아가나 안 날아가나 배는 사람이 따든지 하여 어차피 떨어지게 되어 있다 . 성경을 그렇게 풀어라 . 또 , 형제들이 요셉을 미워해서 요셉이 애굽으로 팔려 갔다 . 형제들이 총리대신 되라고 애굽으로 보낸 것이냐 . 요셉은 하나님의 뜻이 있어 어차피 갔을 것이다 . 그들이 평소 신앙으로 시기 질투하고 미워한 것이다 . 후에 와서 형제들이 잘못했다고 회개하지 않았느냐 . 요셉이 형제들 때문에 애굽으로 가서 총리대신이 되었다고 성경을 풀면 하나님이 역사의 주인이 되지 못한다 . 하나님은 항상 뜻에 의해서 행하신다 . 그때 환난이 일어난다 . 섭리사도 선생이 1999 년 외국으로 나가면서 환난이 일어나지 않았느냐 . - 2 - 혹자는 누구 때문에 외국으로 도망쳤다고 흉측한 말을 한다 . 하나님이 그 10 년 전부터 한국 전반기 역사 21 년이 끝나면 외국에 가서 역사를 펴야 한다고 하셨다 . 예수님도 그러셨다 . 선생은 유럽에 가서 평화 역사를 하며 천주교와 개신교 , 구교와 신교가 하나 되게 해 주었다 . 선생은 늘 하나 되게 해 주는 평화로운 일을 했다 . 하나님이 행하시는 길에 악과 사탄들이 쫓아온 것이다 . 성경은 모두 그렇게 해석해야 한다 . 집에서 형제들이 미워해서 교회에 나왔다고 하면 말이 안 된다 . 하나님이 택하셔서 이끌어 나오게 해 주신 것인데 , 그들이 모르고 고통을 주고 괴롭게 한 것이다 . 성경을 이같이 풀어야 억울하지 않고 화가 안 난다 .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 그러면 화가 나서 가룟 유다를 때려죽이고 싶지 않겠느냐 . 그것이 아니다 . 그전부터 예수님은 “ 제자들과 만민이 나를 믿지 않으니 내가 희생해서라도 그들을 살리러 예루살렘으로 가야 한다 .” 하셨다 . 그 후에 가룟 유다와 사탄들이 알고 극적인 짓을 한 것이다 . 가룟 유다는 후에 깨닫고 돌이키지 않았느냐 . 자기가 잘못했다고 자기를 죽이지 않았느냐 . 성경도 바르게 풀고 , 생활도 바르게 풀어라 . 하나님은 뜻이 있어서 고생길로 가게 하여 역사를 이루도록 하시는 것이다 . 어떤 것 하나도 사탄과 흑암에게 주권을 주지 않으신다 . 오직 하나님이 행하신다 . 인간이 책임을 못 하여 형벌을 받는 것도 있다 . 그러므로 악에 속하지 말고 , 선에 속해 살아라 . 예수님이 “ 인자는 기록된 대로 간다 . - 3 - 그런데 팔고 배신하는 자는 화가 있다 .” 하셨다 .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왜 배신하고 해를 주느냐 ? 예수님은 온 인류를 구원하는 영광의 십자가를 지셨다 . 너희도 이와 같이 뜻을 위해서 살면 영광스러운 일이다 . 하늘을 위해 사는 것이 그렇게 크다 . 성령을 위해 살고 , 주를 위해 살고 , 형제들을 위해서 살아 주면 자기를 미워하는 자도 원수시하지 않는다 . “ 하나님 , 용서해 주시옵소서 .” 한다 . 하나님의 역사가 항상 이렇게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 현재까지 왔다 . 고로 ‘ 악인 때문에 쫓겼다 .’, ‘ 사탄 때문에 쫓겼다 .’ 하면 안 된다 . 처음과 나중이신 하나님이다 . 사탄 , 악들에게 주권을 안 주신다 . 오직 하나님이 뜻이 있어서 행하신다 . 그렇게 생각하며 살면 분노와 화가 없어진다 .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행하는 자들도 깨닫고 늘 기도하라 . 그래서 예수님이 “ 원수를 사랑하고 , 축복해 주어라 . 모르고 하는 짓이다 .” 하신 것이 아니냐 . 성경을 제대로 풀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힘을 못 쓴다 . 모두 깨닫고 그렇게 삶으로 성경을 풀어 가고 , 하나님 뜻을 풀어 가라 . 지금 성령께서 말씀하신다 . 그동안 가르쳤지만 , 더 근본을 깨우쳐 주신다 . 생활 가운데 항상 ‘ 누구 때문에 ’, ‘ 무엇 때문에 ’ 하면 화가 난다 . ‘ 하나님 뜻이 있어서 여기 와 있구나 .’ 해야 한다 . 하나님은 좋은 길이 있어도 험한 길로 가라고 하신다 . 좋은 길을 두고 험한 길을 가게 하시니 불의한 자들은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 . 그러나 험한 길은 산을 넘어가면 자기의 이상 세계가 있지만 , 좋은 길은 산을 넘어가도 이상 세계가 없다 . - 4 - 하나님이 어련히 알아서 하시겠느냐 . 선생은 하나님 뜻대로 성경을 풀고 행하니 , 하나님이 보낸 자 아니냐 . 선생만 보냈냐 . 너희들도 다 보내서 신앙생활 하게 하였다 . 해석을 잘못하면 가정의 식구들 의식되고 멀어지고 미워하게 된다 . 요셉은 후에 가서 형제들이 나를 해한 것이 아니고 , 그로 인해 더 잘되었다고 위로했다 . 형제들도 나중에 “ 왜 그렇게 미워했는지 모르겠다 . 왜 내가 그렇게 했지 ? 귀신 들렸었나 ?” 했다 . 그것이 아니고 , 하나님 뜻을 위해 가는 길을 재촉하게 한 것이다 . 미련 없이 가라 . 뒤돌아보지 말고 가라 . 선생도 산기도 다닐 때 식구들과 싸웠는데 , 예수님이 싸웠다고 선생에게 고통을 주셨다 . 다시 가족들과 화목하게 하고 와서 기도하라고 해서 다시 가서 화목하게 하고 와서 기도했다 . ‘ 뜻이 있구나 .’ 하니까 마음이 편했다 . 나무라는 시어머니만 탓하지 말고 며느리가 지혜롭게 ‘ 뜻이 있구나 .’ 해야 된다 . 늘 가정의 식구들 , 형제들 , 많은 이웃 , 민족 , 세계를 위해서 기도해 주어라 .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면 마음이 뜨겁고 눈물이 흐르지 않느냐 . 그런 삶이 되라고 오늘 선생이 말씀을 해 준다 . 악한 자들은 자기가 꿈을 이루었다고 좋아한다 . 자기 꿈이 아니고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 사명자는 하나님과 행하며 가는 길이다 . 그러니까 그냥 간다 . 다윗 , 욥도 그러했다 .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한 일이지 사탄이 한 일이 아니다 . 사탄이 괴롭히기는 했다 . 하나님이 뜻이 있어 허락하셔서 그렇게 된 것이다 . 성경의 핵심을 알고 , 시대를 , 자기 삶을 살아 나가야 된다 . - 5 - 그렇게 오해하다가 선생까지도 오해하게 된다 . 하나님 뜻을 깨닫고 행하면 머리 아픈 것이 없어진다 . 못 깨달으면 머리 아프고 , 화나서 밤잠이 안 온다 . 목장에 가면 야수들에게 잡아먹히지 말라고 주인이 개를 풀어놓고 양을 막 쫓게 한다 . 양 중에는 왜 그러냐고 개들과 싸우는 양도 있다 . 모두 충분히 깨닫고 , 형제들끼리도 서로 이해하고 살기를 바란다 . 화목해야 밀물이 멈추는 역사 , 표적이 일어난다 . ‘ 왜 이런 야단이 일어났지 ?’ 하지 말아라 . 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그렇다 . 그 안에서 항상 행하신다 . 하나님은 모래 한 알도 허락지 않고 , 하나님이 독점하여 행하신다 . 다만 인간이 책임 분담 못 한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라 . 악하게 , 나쁘게 행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다 . 항상 차 조심하고 , 졸지 말고 운전 잘하라 . 선생이 그렇게 술 먹는 것 싫어하지 않냐 . 성경에 보아라 . 성경에 “ 술 먹으면 천국 못 간다 .” 라고까지 했다 . 결국 기도가 이루어져 지금은 술의 법이 엄해졌다 . 운전법으로 엄하게 만들어 놓았다 . 운전을 안 할 수도 없는 입장이니 , 술을 안 끊을 수 없다 . 모두 차 운전할 때 조심하여라 . 정신 차리면 신같이 된다 . 정신일도 하면 실수가 없다 . 의식하면 전도 안 된다 . 하나님이 전도하라고 자기에게 시켰다고 하면서 해야 된다 . 운동 많이 한 사람은 의식하지 않는다 . 평소에 하듯이 한다 . 전도도 그렇게 하고 , 관리도 자연스럽게 하라 . 강의도 그러하다 . 벌써 초가을이 시작되었다 . 올해도 일 못하고 끝나지 말고 , 정녕코 행하여야 된다 . 선생은 입이 부르트도록 말씀 쓰고 , 기도하고 , 다 해 버렸다 . 8.15 때도 프로그램 보면서 같이 기도했다 . - 6 - 이렇게 선생 할 일 다 하니까 그렇게 속이 시원하고 , 영혼까지 시원하였다 . 너희들도 할 일 하라 . 선생도 혼자 하지 , 누가 해 주냐 . 혼자 할 일은 미루지 말고 부지런히 하라 . 환경 탓하지 말고 운동도 꼭꼭 하라 . 틈틈이 하면 수십 시간 , 수십 번 한 것 같다 . 안 해 버릇하면 절대 안 하게 된다 . 그렇게 뛰어 버릇해야 섭리도 뛴다 . 하나님 , 성령이 늘 말씀하시니 , 너희들이 그와 같이 행하기를 바란다 . 영육 강건하고 , 평강을 빈다 .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