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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8.14 (금)

2026년 성령 사연 145

선포일
2026.08.14 (금)
2026년 성령 사연 145 이때가 되면 민족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의 새 시대를 생각하게 된다. 새 시대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따랐을 때 모두가 해방됐다. 석방됐다. 자유함을 얻었다. 그리고 새로운 역사를 가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 때를 따라 새 시대를 좇아 구시대에서 해방되고, 석방되고, 자유함을 얻었다. 자유함을 얻어 본 자가 깨닫고 안다. 그 얼마나 좋은지를. 선생은 예수님이 “나 왔다.” 하시고 맞았을 때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부활되고, 석방되고, 독립됐다. 신앙 독립이 된 것이다. 내 말을 듣고 시대를 좇은 자들 모두 그리되었다. 선생 태어나고서 우리나라도 해방되었다. 그때로부터 민족과 세계로 하나님 평화의 역사가 시작됐다. 천 년 역사이다. 선생 어렸을 때부터, 태어났을 때부터 평화의 역사를 하니, 민족도 세계도 역사의 혜택을 많이 받았다. 선생 컸을 때, 시대 복음을 전했을 때부터 했으면 혜택이 적었다. 영적, 육적 해방이다. 다니엘서 12장 12절을 해석해 보면 1948년 이스라엘의 해방이 나온다. 1978년도도 나온다. 이는 제 2의 이스라엘 민족인 한국이 이상세계로 돌아간 것을 말한다. 성경에 있는 것을 해석했으니 때가 되면 감사하고 영광 돌려야 된다. 내일 8.15 때도 모여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냐. 항상 모두 알고 행해야 한다. 모르는 자는 줄 설 줄 모른다. 화장실 줄도 맨 앞에 서 있는 자를 표상 삼아 뒤따라 서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망신을 당한다. 항상 열 명을 세워도, 백 명을 세워도 기준자를 세우지 않냐. 선생은 하늘의 기준자이고, 너희 가운데도 한 명을 세워야 방향을 알지 않냐. 따로 놀면 아무 것도 안 된다. 기준자는 그만큼 했다는 것이다. 줄 설 줄 모르면 안 된다. 앞뒤 좌우 맞춰야 한다. 섭리사는 모두 이것을 깨닫고 역사를 펴 나가야지 모르고 그냥 따라가면 안 된다. 내일 말씀도 들어 보자. 이 말씀의 핵심을 내일도 전한다. 너희도 평강이 충만하기를 빈다. 모두 열심히 뛰고 행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