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08.13 (목)
2026년 성령 사연 144
- 선포일
- 2026.08.13 (목)
2026년 성령 사연 144
성령의 사연이다.
할 때는 성경의 누구같이 하라고 하였는지 아느냐.
아는 대로 대답해 보아라.
구약에서 2명만 말하고
신약에서 1명만 말해 보아라.
맞히면 내가 그냥 두지 않는다.
그런데 맞히는 사람이 너무 없다.
그러니 나는 이익이 안 된다.
많이 팔려야 되는데.
신약은 예수님 말씀 중에 있다.
구약은 설교에 이미 많이 나갔다.
구약을 읽은 사람은 알 것이다.
내기를 해야 귀를 기울이고,
뭔가 걸렸어야 나무를 쳐다본다.
버드나무 가지에는 뭐가 걸렸나 척 알 듯이,
감나무 가지에 뭐가 걸렸나, 감이 걸렸나 알듯이
성경을 보면 요지를 알아야 된다.
이만치 하고 말씀하자.
너희가 기도하는 데, 월명동 와서 기도하면
늘 선생은 너희 올 때 걱정, 집에 갈 때 걱정이다.
그때까지 기도하느라 잠도 못 잔다.
선생 걱정은 한 가지, 바로 사고 나지 않는 것이다.
월명동 오는 시간, 가는 시간에
차라리 더 기도하면 되지 않냐.
그 시간은 선생이 기도하는 시간이다.
차 타면 늘 걱정이다.
왜 차 몰면서 조느냐.
같은 운명이니 옆의 사람이 지켜봐야 한다.
선생도 졸 때 있다. 섭리 운전수니
너희가 옆에서 늘 지켜봐야 하지 않느냐.
같은 운명이 아니냐.
기도를 열심히 하여라.
기도한 것은 다 들어 주신다.
합당한 것은 안 들어 주신 것이 없다.
성전들 크니 성전에서 기도하고,
졸면서 기도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기도하니 들으시고
처음에 응답 주려고 왔는데
졸고 있어서 그냥 갔다 하셨다.
선생이 한 번은 주일 아침에 씻고 와서
시간이 있어서 허리를 펴느라 누웠는데
순간 잠이 들었다.
그때 벼락 치는 호통이 있었다.
깨 보니 선생이 잠이 들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성령이 깨워 주고 가신 것이다.
주일날 너희들 예배 시간에 맞춰
선생이 축도 해 준다.
할 일 안 하면 어떻게 시대를 잡고 가느냐.
수련회 말씀 모두 들었지?
수련회 때 먹여 주고, 말씀 주고,
모두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어 그리해 주었다.
성령과 챙겨 주지 않았냐.
교역자와 직장인들은 돈 버니 괜찮다.
그러나 중고등부와 캠퍼스는 그렇지 않으니
과일이라도 사 주었다.
이제 모두 열심히들 하자.
할 때는 성경의 누구같이 해야 된다.
때려 부술 때는 때려 부수어야
사탄, 흑암이 오지 않는다.
우리의 기도가 능력이요, 권세이다.
모두 열심히 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