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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8.12 (수)

2026년 성령 사연 143

선포일
2026.08.12 (수)
2026년 성령 사연 143 성령의 소리다. 이제 시원하지? 때가 이같이 정확하다. 때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만족하시다. 그래서 하나님을 좇으면 정상으로 때를 좇는다. 때를 좇는 자만 제대로 잘된다. 때를 지키려면 헛시간을 보내지 말기다. 성공자들은 적은 시간이라도 헛시간은 다 자르고 목적지만 향해 100미터 달리기를 하듯이 말 없이 질주한다. 하나님은 심판하시려 쳐다보신다. 잘되려면 잘하면 된다. 뒤쳐진 자들 모두 하나님이 더 밀어 주시니 열심히 뛰자.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하나님의 뜻보다 자기 의향이 그렇게 크다. 하나님은 예정해 놓으셨어도 자기가 안 하면 무슨 소용이냐. 누구든지 다 잘되게 예정해 놓으셨는데 본인이 안 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본인의 의향이 그렇게 크다. 육이 잘해야 영도 잘된다. 바울은 영적인 것만 강조했다. 자기 육은 늘 권투 선수가 때리듯 때렸다. 왜 그랬을까. 육이 말을 안 들어서 그랬다. 말을 잘 들으면 때릴 필요가 있겠냐. 칭찬하고 가야지. 육이 말을 잘 들으면 육을 통해 영이 빛이 난다. 육이 안 하면 영은 아무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육이 그렇게도 중하다. 육이 잘되어야 영이 잘되게 된다. 영은 뵈지도 않으니 육을 보고 영이라고 생각하고 뛰고 달리는 것이다. 안 보이는 것은 육을 보고 안다. 하나님을 어떻게 아느냐. 너를 통해 알지 않겠느냐. 네게 나타나니까. 안 보이는 자기 영은 어떻게 아느냐. 자기 육신을 ‘보이는 영’으로 보고 아는 것이다. 알겠지? 열심히 뛰고 달리자. 선생도 그렇게 해서 뛰고 달린다. 매일 표적의 역사다. 최선을 다하면 표적의 역사가 일어난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