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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8.11 (화)

2026년 성령 사연 142

선포일
2026.08.11 (화)
2026년 성령 사연 142 선생이 꿈에 보니 선생이 거하는 집에 들어가는 문이 없었다. 꿈을 깨고 꺼림칙해서 성령님께 여쭈니 “내가 와서 네게 말하려 하는데 네가 마음 문을 열지 않았다. 그래서 눈치채라고 이것을 보인 것이다.” 하셨다. 그때 선생은 다른 것에 빠져 선생의 일만 하고 있었다. 그것을 보고 성령님이 말씀해 주신 것이다. 너희도 항상 마음 문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열라는 것이다. 선생에게도 마찬가지다. 깨달았지? 잊으면 죽는다고 했다. 늘 잊지 말고 삼위와 주님을 부르며 마음 문 열고 같이 사는 삶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