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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08.05 (수)

2026년 성령 사연 137

선포일
2026.08.05 (수)
2026년 성령 사연 137 성령의 소리다. 많은 사람이 있을 때 이 사람도 말하고, 저 사람도 말한다. 한 사람 말에 집중해야 그 말이 자기에게 들린다. 선생 말에 집중해야 선생 소리가 많은 사람 속에 들린다. 선생도 많은 말이 들린다. 하나님께 집중할 때 하나님 말씀이 들려오고 깨달아진다. 성령께 집중하면 성령의 생각이 와닿고 들려온다. 너희도 많은 사람들 중에 그 사람의 말에 집중하면 그 사람 말만 귀에 들어온다. 가까이에 없어도 집중하면 그의 마음이 자기에게 오는 것이다. 깨달아진다. 하나님과 성령은 도와주실 때 항상 말씀을 깨닫게 해 주고, 만물로 보여 주어 느끼게 하며 현실을 깨우쳐 주신다. 그것을 깨닫고 알면 하나님과 성령과 통하고, 또 선생과도 통하는 것이다. 하나님, 성령님을 집중해서 보고 그 말씀을 전해 준 선생을 집중해서 봐야 말씀 나간 것이 다시금 들려온다. 깨닫게 된다. 섭리사에 각종 천재들이 많다. 전적으로 말씀을 파 대니까 천재가 되는 것이다. 섭리사의 천재 중에 한 명은 세계적인 천재다. 어떻게 천재 됐냐고 물어보니, 중고등학생 때 외국에 가 있으니 외로워 선생이 전한 주일말씀만 하루에 30번씩 읽었단다. “하나님 말씀을 받은 자는 곧 신이다.” 모세도 말했고 예수님도 말했지. 말씀을 깊이 보니까 인간으로서 신이 된 것이다. 말씀이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았냐. 그로 인해 뇌가 천재 되게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이다. 그래서 미국에서 몇 개 명문 대학교에 다 합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고 간증을 했다. 이와 같이 너희도 하나님 말씀에 집중할 때 천재가 되어 가는 길로 가진다. 선생도 성경을 수천 번 읽으니 성경 푸는 천재가 되고 여러 분야의 천재가 되었다. 하나님 뜻대로 가는 길이 최고 길이다. 고통을 받아도, 억울함이 있어도 하나님 뜻대로 사는 삶이 위대한 삶이다. 뜻대로 안 살면 그것은 편해도, 좋아도, 이상적이어도 아무 것도 아니다. 육신 잠깐의 세계에서 끝나면 허무한 것이다. 영원한 것을 잡아야 한다. 누구든지 그것을 알아야 한다. AI가 세상에 그렇게 치솟고 있지 않냐. 이미 자동차, 비행기, 각종 산업 기계들이 AI화 해 놓은 것이다. 지금 하는 것은 다른 첨단의 것이다. 사람같이 만들어서 사람 대신 병도 안 들고 일하지 않느냐. 이미 하나님은 사람을 만들어서 하고 있다. 아무리 AI가 발전되어도 하나님이 만드신 영적, 육적 AI, 이 두 개는 어려울 것이다. 육적인 세계는 어느 정도 되겠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다. 영의 세계는 영이 영계를 왔다갔다 해야 하는 것인데, 어떻게 그걸 할 수 있겠냐. 우리의 AI는 영을 구원하고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는 것이다. 이런 것을 선생이 50년 전부터 해 왔다. 억울하다고 하지 말아라. 억울함을 통해서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지 않냐. 뉴스 보면 그렇지 않냐. 우리는 못 하지만 하나님은 행하신다. 늘 뉴스를 보고 세상과 민족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아라. 하나님이 행해 놓고 뉴스로 보이신다. 민족이 늘 화평하게, 서로 하나 되게 기도하자. 하나는 외적, 하나는 내적이지 않느냐. 성경에도 두 사람을 세워 역사한다고 하지 않느냐. 정치도, 종교도, 너희들도 내적인 자, 외적인 자 모두 마찬가지다. 하나 되어서 열심히 하라. 성령이 나를 깨닫게 하여 대필해 너희에게 전해 주니 읽고 또 읽고 하여라. 모두 열심히 뛰고 전도하고 가르치고 행하라. 그리고 조심하라. 차 조심하고, 각종으로 스스로 조심하라. 선생도 건강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아프지 않은 자가 어디 있냐. 다 아프지. 눌려 살지 말고, 무섭거나 두려워 살지 말아라. 벗어나라. 모두 자기 때에 달리기를 원한다. 지도자들, 열심히 연구하고 지도해 주어라. 평강을 빈다. 안녕.